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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폰을 출시한 후 중국에 진출하여

2012년에  판매량 1위에 오른 후 줄곧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런데 2016년에 드디어 1위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네요

애플을 제치고 중국내 스마트폰 판매량 1위에 오른 기업은 바로 오포입니다

오포에서 출시한 R9 제품이 1700만대를 판매하여 

1200만대를 판매한 애플 아이폰을 제친 것입니다.




중국에서도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가격대가 높은 아이폰의 판매량이 줄게 된 것이 판매량 감소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각 기업들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66500만대로 6% 가량 증가했지만 

애플은 오히려 출하량이 21%나 감소하기도 했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에 관해 흐름을 잘 읽은 

오포(Oppo)는 점유율이 109%나 상승하면서 

중국내 스마트폰 판매량 1위에 오르게 되었네요.




이로 인해 애플은 중국에서 입지가 좁아짐에 따라 

인도에서 아이폰 판매에 열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올해 또는 내년에는 애플에서 출시하는 저가형 아이폰을 볼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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