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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샤오미 하면 저렴한 스마트폰을 무기로

현재는 다양한 제품군을 형성하고 있는 기업이죠.


체중계부터 가방까지..

지금은 손 안대고 있는 곳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력은 역시 스마트폰입니다.

샤오미의 최신작인 미6도 그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샤오미 미6 디자인과 디스플레이에 

대해 리뷰를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리뷰를 진행하기 전에

샤오미 미6의 사양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5.2인치 FHD 디스플레이

1200만화소 후면카메라

800만화소 전면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 835 CPU

Adreno 540 GPU

6기가 램

128기가 내부저장공간

안드로이드 7.1.1

3350mAh 일체형 배터리

145.17 x 70.49 x 7.45 mm

168g







"디자인"


샤오미 미6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면

아이폰이 연상되는 듯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전체적인 재질도 아이폰과 유사한 느낌이며

하단의 로고 또한 아이폰처럼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둥글둥글한 느낌이 아이폰과 매우 유사합니다.


샤오미 미6 역시 애플 아이폰처럼

3.5파이 이어폰 잭을 제거하고

하단의 단자에 연결 가능한 어댑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G6보다 작지만

무게는 G6보다 더 나갑니다.





"디스플레이"


샤오미 미6의 가격대는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에 기대하는 기대치도 좀 낮은 편입니다다만

5.2인치 FHD LCD 는 색상 표현 면에서는 좀 실망스러운 편입니다.


또한 전면 유리 패널은 제품을 실사용하면서

스크래치에 약한 모습을 보여줘서

보호필름은 필수로 붙여 주어야 할 듯 합니다.




샤오미 미6 디스플레이의

최대 밝기는 617이며 타 스마트폰에 비해 우수한 편입니다.


다만 콘트라스나 색온도의 경우에는 평균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격대를 생각하면 나름 무난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샤오미 미6의 인터페이스 및 성능, 카메라에 

대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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