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아이폰X에 탑재될 AP인 A11에 대한 정보가 몇가지 유출되었습니다.

A11은 6개의 코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중 2개의 고전력코어가 보다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할때 작동하며

4개의 일반코어가 일상적인 작업용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전작인 아이폰7 시리즈에 탑재된 A10퓨전의 경우에는 

2개의 고전력 코어와 2개의 일반코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코어도 공개되었을 무렵에는 다른 프로세서에 비해 꽤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번에 아이폰X에 탑재될 A11의 벤치마크 결과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아이폰 10.5로 표기된 아이폰X 제품은

IOS 11을 탑재하고 있으며 3기가 램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싱글코어 점수는 4061, 멀티코어 점수는 9959점을 기록했습니다.


아이폰7의 경우에 싱글코어 3528, 멀티코어 5975점을 기록하여

A11보다는 낮은 점수입니다.


경쟁작인 갤럭시 S8+의 경우에는 아이폰X보다 낮은

싱글코어 2016점, 멀티코어 6666점입니다.

아이폰7에 비교하면 싱글코어점수는 뒤지지만 멀티코어 점수는 우위에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공개된 벤치마크 결과만 본다면 아이폰X의 성능은

현재 나와있는 다른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가볍게 체치는 듯 합니다.


과연 조만간 공개될 갤럭시 노트8의 성능이 어떨지..

아이폰X를 제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이상 아이폰X AP A11의 벤치마크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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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레인지 제품에 힘을 쏟고 있는 알카텔에서 

최근 새로운 미드레인지 제품인 알카텔 A7과 A7 XL를 공개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쏠이나 루나와 같이 SKT를 통해서

미드레인지급으로 나온바 있어서

이번에도 국내 출시될 가능성도 있는 기기이기도 합니다.



촤측이 알카텔 A7 XL이며 우측이 A7입니다.

A7 XL은 6인치 1080P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A7은 5.5인치 1080P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A7 XL가 금속 재질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A7은 플라스틱 재질이라 A7 XL이 좀 더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두가지 제품 모두 지문인식 기능은 탑재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베이스로 해서

커스텀된 OS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텍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기본적인 작업에서는 준수하나

좀 더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작업에서는 버벅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카메라에서도 약간의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A7은 1600만화소 싱글 카메라

A7 XL은 1200만화소 + 200만화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대만큼 좋은 사진 품질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제품 자체의 성능은 미드레인지급이라서

일상용도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고사양을 요구하는 작업에서 약간 버벅이는 점은 아쉽습니다만

가격면에서 저렴하기 때문에 이부분까지 요구하는 것은 욕심일거 같네요


A7은 229.99유로

A7 XL는 279.99유로의 가격으로 판매중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판매된다면

루나나 쏠 시리즈를 이을 또 다른 제품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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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발매된지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되는 아이폰8이 아이폰X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10주년 기념이라는 이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출시 후 제품 수령까지는 꽤 험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공급업체로부터 받은 OLED의 낮은 수율 문제에 직면한 것인데요.

공급받은 OLED 패널의 40%가 애플이 정한 기준에 통과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9월 12일에 공개될 애플 아이폰 시리즈를 

실제로 받아보기까지는 시일이 걸릴거 같네요.


현재 알려진 소식으로는 9월 15일 선주문을 시작하게 되며

일주일 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상 가격은 용량에 따라 999달러부터 1199달러까지 책정되어 있으며

64기가 기본 모델과 256기가, 512기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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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분기에 상용화될 예정인

미디어텍 헬리오(Helio) P23, P30 칩셋이 지난달에 공개된바 있습니다.


이를 이어 12nm 제조공정에 기반한

헬리오(Helio) P40 칩셋이 2018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칩셋을 처음으로 사용할 스마트폰 제조사는 메이주(Meizu)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헬리오(Helio) P40 칩셋의 가장 큰 특징은 12nm 공정을 기반으로 하여

8코어를 탑재하고 있으며

플래그쉽 기기에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이주(Meizu)는 스마트폰 제조사로서는 드물게

삼성, 퀄컴, 미디어텍 3사로부터 모두 칩셋을 공급받는 업체이기도 합니다.

당분간은 3사의 칩셋을 모두 사용해서 스마트폰을 제조할 것이라고

얼마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아직까지 미디어텍 헬리오(Helio) P40 칩셋에 대한 성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공식 발표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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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위세가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중국내에서 아이폰 사용자는 여전히 많습니다.

한국 무역 협회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2/4분기에 중국에서 아이폰 이용자는 1억 7100만개입니다.



이는 중국 내 스마트폰 사용자중에 가장 많은 사람이 아이폰을 사용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 뒤를 이어 1억 3200만개를 사용중인 화웨이가 있으며

1억 2400만개를 사용중인 OPPO도 만만치 않은 사용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Vivo는 1억 800만개의 사용량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샤오미는 6800만개를 사용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뒤를 이어 삼성 스마트폰이 4800만개의 사용량을 보이고 있네요.


이중에서 중국내 젊은 층에서 자국 브랜드가 매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으며

이중 Oppo 스마트폰 사용자의 절반정도는 16~25세 사이의 젊은이입니다.

다만 Oppo 브랜드를 사용중인 사람들의 재구매의사는 25%정도라고 합니다.

이에 반해서 애플 아이폰 사용자의 53.4%는 다시 아이폰을 구매하겠다고 하고 있어서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폰 재구매의사는 7.2%에 불과하니

중국내에서 삼성의 위치는 앞으로도 암담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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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서 태블릿PC 첫 사용자를 위한

갤럭시탭 A2 S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별다른 홍보 없이 조용히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격대도 삼성 태블릿PC 제품치고는 저렴하게 책정되었습니다.

WiFi 모델이 200유로, LTE 모델이 300유로입니다.



사양 또한 미드레인지급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 탑재

8인치(1280 x 800) 디스플레이

1.4Ghz 퀄컴 스냅드래곤 425 프로세서

2기가 메모리

16기가 내부저장공간

을 가지고 있으며



전후면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면 500만화소, 후면 800만화소이며

배터리는 5000mAh, USB Type-C 포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가 탑재되어 있지만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없을 제품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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