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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로거

삼성 S27C750 모니터 사용기 리뷰

삼성 S27C750 모니터 사용기 리뷰

오랜만의 리뷰로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제품은 삼성 모니터중 하나인 S27C750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모니터와는 다르게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모니터입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중에서 쉽게 보기 힘든 모델이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 체험하게 되었네요.

1주일 정도의 짧은 체험기간이지만 삼성 S27C750의 매력에 푹빠지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삼성 S27C750은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27인치입니다. 이외에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하면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삼성의 27인치급 모델중에서 광시야각을 탑재하고 40만원대로 진입한 모델은 처음이 아닐까 하네요.

구성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니터 본체, 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시디, 어댑터와 전원케이블, DVI-HDMI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 위치한 버튼으로 모니터를 조작 할 수 있습니다. 터치식이 아니라 하단쪽에 물리적인 버튼이 있어 조작하는데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모델명인 S27C750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크게 거슬리지는 않지만 후면에만 표시해 주었으면 좀 더 깔끔해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후면 모습입니다. 전면의 유광 재질과는 다른 느낌이며 가운데 지지대 결합 부분 위쪽으로 모니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결합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와 결합되어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후면 단자는 스피커 단자, HDMI 단자 2, RGB 단자, 전원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DMI 단자가 2개 있다는 점은 반갑네요

후면에 위치한 단자는 이런식으로 지지대 안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모니터 사용시에 보다 깔끔하게 선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두께는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닙니다. 손가락 한개정도의 두께로 되어 있어 슬림함을 자랑합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에 비해서도 매우 얇더군요

삼성 S27C750은 피봇이 가능합니다. 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이 가능하며 반시계 반향으로는 회전이 불가능합니다. 문서 작업을 할 때 종종 사용하고는 하는데 무척 편리합니다.

27인치의 넓은 화면이기 인터넷창을 띄위더라도 시원시원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넓은 화면을 이용해서 인터넷창을 2개 띄워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24인치급 이하 모니터에서도 사용가능하지만 삼성 S27C750 모니터에서만큼 쾌적한 느낌을 받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인터넷창 2개 띄우는 것 이외에도 한쪽에서는 인터넷을 하면서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겠죠

세로로 띄워놓게 되면 문서를 보거나 인터넷창을 띄워도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있는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해 보았는데요.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해서 위아래에서 보았을때도 깔끔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하여 색도 훌륭했으며 시야각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에 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높낮이 조절이 안되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하고 27인치급의 삼성 모니터가 40만원대로 내려왔다는 점 배젤이 앏아서 공간을 조금 더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삼성 S27C750 모니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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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lucky 수정/삭제 답글

    뒷면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선정리도 깔끔한걸요 ㅎㅎ

  2.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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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27C750 모니터 사용기 리뷰

삼성 S27C750 모니터 사용기 리뷰

오랜만의 리뷰로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제품은 삼성 모니터중 하나인 S27C750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모니터와는 다르게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모니터입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중에서 쉽게 보기 힘든 모델이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 체험하게 되었네요.

1주일 정도의 짧은 체험기간이지만 삼성 S27C750의 매력에 푹빠지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삼성 S27C750은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27인치입니다. 이외에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하면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삼성의 27인치급 모델중에서 광시야각을 탑재하고 40만원대로 진입한 모델은 처음이 아닐까 하네요.

구성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니터 본체, 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시디, 어댑터와 전원케이블, DVI-HDMI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 위치한 버튼으로 모니터를 조작 할 수 있습니다. 터치식이 아니라 하단쪽에 물리적인 버튼이 있어 조작하는데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모델명인 S27C750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크게 거슬리지는 않지만 후면에만 표시해 주었으면 좀 더 깔끔해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후면 모습입니다. 전면의 유광 재질과는 다른 느낌이며 가운데 지지대 결합 부분 위쪽으로 모니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결합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와 결합되어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후면 단자는 스피커 단자, HDMI 단자 2, RGB 단자, 전원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DMI 단자가 2개 있다는 점은 반갑네요

후면에 위치한 단자는 이런식으로 지지대 안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모니터 사용시에 보다 깔끔하게 선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두께는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닙니다. 손가락 한개정도의 두께로 되어 있어 슬림함을 자랑합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에 비해서도 매우 얇더군요

삼성 S27C750은 피봇이 가능합니다. 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이 가능하며 반시계 반향으로는 회전이 불가능합니다. 문서 작업을 할 때 종종 사용하고는 하는데 무척 편리합니다.

27인치의 넓은 화면이기 인터넷창을 띄위더라도 시원시원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넓은 화면을 이용해서 인터넷창을 2개 띄워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24인치급 이하 모니터에서도 사용가능하지만 삼성 S27C750 모니터에서만큼 쾌적한 느낌을 받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인터넷창 2개 띄우는 것 이외에도 한쪽에서는 인터넷을 하면서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겠죠

세로로 띄워놓게 되면 문서를 보거나 인터넷창을 띄워도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있는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해 보았는데요.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해서 위아래에서 보았을때도 깔끔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하여 색도 훌륭했으며 시야각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에 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높낮이 조절이 안되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하고 27인치급의 삼성 모니터가 40만원대로 내려왔다는 점 배젤이 앏아서 공간을 조금 더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삼성 S27C750 모니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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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lucky 수정/삭제 답글

    뒷면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선정리도 깔끔한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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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삼성 블루로거

크리에이티브한 갤럭시 노트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크리에이티브한 갤럭시 노트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22일 삼성에서 재미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여 참석하고 왔습니다. 바로 갤럭시 노트데이!! 갤럭시 노트 유저와 함꼐 만들고 즐기는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코엑스몰에서 진행한 이 행사에 블루로거로서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사실 삼성이 갤럭시노트를 출시하면서 기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다른 S펜 탑재로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생활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이번 갤럭시 노트 데이도 그 중 하나입니다.

갤럭시 노트 데이 행사는 코엑스 3 C홀에서 열렸는데요. 보통때는 전시회나 박람회등이 열리는 곳인데 이번에 갤럭시 노트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초대객이 만명정도였다고 하니 꽤나 붐빌거 같았는데 회사 퇴근시간과 겹쳐서 8시쯤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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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안에 들어가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었는데요. 갤럭시 노트 10.1과 갤럭시 노트2라는 문구로 갤럭시 노트 데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실제 공연장으로 가는 중간중간에는 그동안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서 진행한 다양한 활동들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시네노트를 통해서 갤럭시 노트로 웹툰을 그리고 음악을 작곡하고 영화를 촬영하기도 했었습니다. 또 갤럭시 노트2를 통해서 BMW를 디자인하고 이건만 디자이너와 함께 한글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었죠. 이날 행사에서는 갤럭시노트2를 통해 디자인한 BMW를 참석자중에 주기도 했다는데 그 주인공이 누구였을지 궁금하네요.

갤럭시 노트 하면 S펜을 이용해서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저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이곳에 전시된 그림을 보면 갤럭시 노트2로 그린 그림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뛰어난 그림이 많았습니다.

이 그림은 갤럭시 노트 10.1을 이용해서 그린 어린이 그림대회 작품들인데요. 아이들만의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이 많이 있었습니다.

전시장에 가까이 가자 사회자인 붐의 목소리가 널리 퍼졌습니다. 아직 행사 시작전이라 붐이 관객들과 함께 퀴즈도 내고 장기자랑도 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장 천장에는 갤럭시 노트 데이 행사에 맞게 다양한 풍선들이 떠 있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여러 풍선들이 떠 있어서 행사장을 더 밝게 만들어 주는 듯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붐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날 행사를 보면서 정말 맛깔나게 진행을 잘하는 연예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행하는 내내 재미있게 웃으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붐의 재미있는 진행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공연이 시작되었는데요. 시작은 탭댄스로 시작되었습니다. 여려명이 나와 일사분란한 모습으로 탭댄스를 추니 대단하다는 생각만이 들더군요.

탭댄스가 끝나고 각계각층에서 갤럭시 노트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사람들이 나왔는데요. 앞서 진행한 붐을 비롯하여 김진표, 서인국, 장진감독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나와서 소개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서인국이 나올때는 엄청난 환호성이 들려 요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네요.

이후에 진행된 공연은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어 차승원과 서인국등이 나와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뮤지컬 공연이 너무 재미있어서 중간에 사진 찍는 것도 잊고 잘 봤네요. 공연을 보며 삼성에서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 정말 다양한 활동을 했다는 것과 이정도 규모의 행사를 진행하기에 고생 많이 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 더욱 크리에이티브한 생활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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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로거

삼성전자 블루로거 3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삼성전자 블루로거 3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삼성 블루로거2기로 활동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간 블루로거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삼성의 제품과 행사등을 참가할 수 있었는데요. 2013년에도 블루로거로 활동하실 블로거들을 모집한다고 하니 어떤 분들이 블루로거 3기로 활동하시게 될지 기대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삼성 블루로거 3기에 지원하실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블로거들은 이번기회에 한번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삼성 블루로거 3기 모집 바로가기 à [릭]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모집기간은 2013 1 14() ~ 2013 1 27()까지 2주간 진행되며 2013 2 4()에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동안 활동한다고 하니 관심이 가네요.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samsungbluelogger@gmail.com)로 신청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지원양식은 삼성 블루로거 모집 공고에서 받아서 신청하셔도 됩니다.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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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로거

삼성 MWC 2012에서 갤럭시노트 10.1과 갤럭시빔 등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 선보이다

삼성 MWC 2012에서 갤럭시노트 10.1과 갤럭시빔 등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 선보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현지시간으로 27일부터 Mobile World Congress 2012가 열렸습니다. 제가 블루로거로서 활동중인 삼성도 이번 MWC 2012에 참가했는데요 눈에 띌만한 몇가지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또 다른 갤럭시 노트인 갤럭시 노트 10.1과 초슬림 프로젝터 스마트폰인 갤럭시빔(GT-I8530)입니다. 이외에 여러가지 제품을 내놓았지만 이번 MWC 2012에서 관심이 가는 제품은 이 두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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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갤럭시 노트 10.1부터 살펴보면 디자인 자체는 기존 10.1인치 태블릿PC인 갤럭시탭 10.1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양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4Ghz 듀얼코어, 10.1인치(1280x800) PLS 디스플레이, 1GB RAM, 300만화소 후면, 200만화소 전면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와 마찬가지로 S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블루로거로 활동하면서 갤럭시탭 10.1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안드로이드 3.0 허니컴이 탑재된 탓인지 생각보다 딜레이가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는데 이번 갤럭시 노트 10.1 1.4Ghz로 프로세서도 업그레이드 된 데다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탑재되어 있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 줄지 기대가 됩니다.

특히 10.1인치의 대화면으로 S펜의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노트에 글을 쓰는 듯한 느낌이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갤럭시 노트 10.1외에 또 하나 관심이 가는 제품이 바로 갤럭시빔(GT-I8530)인데요. 삼성에서는 그간 프로젝터가 달린 핸드폰을 종종 출시하고는 했는데요. 스마트폰에 프로젝터가 달린 제품은 갤럭시빔이 그 첫번째를 끊게 되었네요.

사양 자체는 기존에 출시된 갤럭시S2등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비하면 그리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4인치(800x480) 디스플레이, 1Ghz 듀얼코어, 500만 화소 카메라, 8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빔은 프로젝터가 달린 폰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12.5mm를 가지고 있고 최대 50인치의 화면에 nHD(640x360)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상도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일반 휴대용 프로젝터에 버금가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하니 갤럭시빔으로 집안에서 영화를 보기 좋을 거 같습니다.

삼성에서 이번 MWC 2012를 맞이해서 특집영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니 아래 영상을 통해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순서는 아래 이미지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삼성에서 어떤 제품이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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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로거

삼성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 후기 새로운 뉴시리즈9은 어떤 모습?

삼성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 후기 새로운 뉴시리즈9은 어떤 모습?

얼마 전 삼성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노트북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가 있어 블루로거로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전작인 시리즈9의 경우 디자인적으로나 성능적으로 거의 최상급에 위치한 모델이었기에 이번에 새로 출시한 뉴시리즈9에 대해 기대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난 CES 2012에서 미리 공개되어 몇가지 정보나 사진을 본 적은 있었지만 이번에 실제 기기를 처음 보는 것이기에 나름 기대하고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번 삼성 노트북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는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 딜라이트에서 지난 번 스마트TV 신제품 발표도 있었고 그외 다양한 삼성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니 나중에라도 한번 방문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삼성 딜라이트에 도착하자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를 알리는 현수막이 눈에 띄었습니다. 하단의 HOW TO LIVE SMART는 이제 삼성의 공식 슬로건이 된 듯 하네요. 스마트폰을 통해 많이 보았던 문구인데 이번에 뉴시리즈9에서도 사용할 거 같습니다.

 

삼성 딜라이트에 들어서자마자 많은 기자들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매우고 있었네요. 생각보다 많은 뉴시리즈9이 전시되어 있어서 실 기기를 체험해 보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이번 뉴시리즈9은 다른 노트북고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000시간의 디자인과 24,000시간의 개발로 총 33,000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투자한 제품입니다.

뉴시리즈9의 경우 100% 알루미늄을 이음매 없이 제작한 Single Shell Body 외관과 이전작인 시리즈9과 비슷한 공기역학 디자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우선 삼성 뉴시리즈9의 사양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모델명 : NT900X3B-A74

- 디스플레이 : 13.3인치 SuperBright+ 400nit 무반사 HD+ LED(1600x900)

- 운영체제 : 윈도우7 홈프리미엄(64bit)

- 프로세서 : 인텔 i7-2637M ULV Processor

- 그래픽 : 인텔 HD Graphics 3000

- 메모리 : 4GB DDR3

- HDD : 256GB SSD

- 사이즈 : 313.8 x 218.5 x 12.9mm

- 무게 : 1.16Kg

사양을 보면 알수 있듯이 13.3인치의 모델의 경우 12.9mm밖에 되지 않는 두께에 1.16Kg밖에 되지 않는 무게로 동급의 어떤 노트북보다도 가볍고 얇은 노트북임을 알 수 있습니다.


13.3인치 모델과 별도로 15인치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3.3인치 모델은 2 15인치 모델은 3월에 한국에 출시한 뒤 3월 미국, 영국 출시 이후 다른 나라에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서는 13.3인치 모델과 15인치 모델을 만져 볼 수 있었는데 15인치 모델의 경우 아직 국내 출시 준비가 안되어서인지 자판 한글 각인도 안되어 있었으며 사양도 전시된 13.3인치 모델과 다른 사양이었습니다.

13.3인치모델의 모습입니다. 우측에 삼성 글자가 보이며 알루미늄 바디로 되어 있어 단단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전작인 시리즈9의 경우 항공기 소재로 쓰이는 듀랄루민이 쓰인것으로 아는데 이번에는 알루미늄이 사용되었습니다.

우측에는 USB 2.0단자와 이어폰 단자, 미니 VGA 단자, 마이크 단다자 위치해 있습니다. 15인치 모델의 경우에는 이어폰 단자가 왼쪽에 위치해 있는데 13.3인치의 경우에는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왼측에는 전원단자, USB 3.0단자, 미니 HDMI단자, 미니랜포트가 위치해 있습니다. 오른쪽의 미니VGA 단자와 왼쪽의 미니 HDMI단자, 미니랜포트의 경우에는 별도의 어댑터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께를 얇게 만든 만큼 조금은 불편해 점이기도 합니다. 허나 일반 사용자들은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기 떄문에 미니단자를 채택하는 것일 겁니다.

디스플레이의 모습입니다. 13.3인치를 탑재했지만 베젤을 얇게 만들어서 같은 인치를 가진 다른 노트북보다도 넓어보이는 느낌입니다.


키보드는 시프트키가 넓은 모양이며 엔터키가 그보다 작은 크기입니다. 전체적으로 키감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기능키들은 약간은 길쭉한 모습으로 되어 있었으며 상단에는 각종 옵션을 조정할 수 있는 펑션키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번 뉴시리즈9도 4 in 1 멀티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SD 메모리카드를 탑재한 사진인데 메모리카드가 끝까지 들어 가지 않고 약간 튀어 나와 있는 모습입니다. 평상시에는 자동으로 문이 닫혀 있습니다.


부팅속도의 경우 AC 어댑터를 연결한 경우에는 9.8초 배터리모드일 경우에는 대략 16초 정도의 부팅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동급의 어떤 노트북과 비교해봐도 빠른 속도로 보입니다.


씨디맨님(http://www.cdmanii.com/)이 아이유를 촬영하신 MTS 원본을 뉴시리즈9으로 재생시켰는데 재생에 전혀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뉴시리즈9 13.3인치 모델과 갤럭시S2의 크기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13.3인치 모델임에도 그다지 크지 않은 크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S2와 뉴시리즈9의 두께 비교입니다. 뉴시리즈9 12.9mm이기 때문에 갤럭시S2보다는 두껍지만 거의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로 얇은 두께가 보이네요.

좌측이 뉴시리즈9이고 오른쪽이 이전작인 시리즈9입니다. 같은 13.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지만 뉴시리즈9이 더 작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도 시리즈9의 경우는 유광 블랙느낌이라면 뉴시리즈9의 경우는 무광 블랙으로 보입니다.


 

위쪽이 뉴시리즈9이며 아래쪽이 시리즈9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한눈에 봐도 뉴시리즈9의 두께가 더 얇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뉴시리즈9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1600x9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보다 넓게 화면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전시되어 있던 13.3인치 모델과 15인치 모델을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사양 자체는 비슷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차이점은 디스플레이와 크기, 무게와 USB 단자 개수(15인치는 USB 3.0단자가 2)정도만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13.3인치와 15인치의 경우 사용자층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사용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13.3인치 모델 기준으로 293만원이라는 금액은 이 제품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에게 고민이 될 정도의 가격인거 같습니다. 아마 삼성 노트북을 보았을 때 출시후 조만간 안정화가 되겠지만 여전히 부담되는 금액인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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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디맨 수정/삭제 답글

    개인적으로는 노트북으로 게임을 안하기 때문에 이 모델이 최고의 노트북같아요. 디자인 성능 화면 모두 최고.. 가격만 어찌 좀 ..

  2. JAKE 수정/삭제 답글

    이전 시리즈9은 발열이 심해 키보드판이 열변형문제로 말썽 일으키더니
    후속작은 아예 키보드부분 상판이 일체형이네요.
    발열구도 한군데 더 생기고...
    이것도 어느정도 사용 후 더 지켜봐야 할 문제 아닐런지...

삼성 블루로거

갤럭시S2 HD LTE 출시 기념 '色다른 런칭쇼! 아이유,붐의 보이는 HD라디오' 방송

갤럭시S2 HD LTE 출시 기념 '다른 런칭쇼! 아이유,붐의 보이는 HD라디오' 방송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모델로서 아이유가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현재 TV CF에서도입대하자마자 제대하는 그런 속도”, “3이 되자마자 대학생이 되는 그런 속도등의 컨셉으로 갤럭시S2 LTE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죠

그런 아이유가 이번에는 갤럭시S2 HD LTE의 출시기념으로 붐과 함께 '다른 런칭쇼! 아이유,붐의 보이는 HD라디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우는 아이유와 현재 DJ로 활동중인 붐이 라디오를 진행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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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갤럭시S2 HD LTE 1.5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4.65인치 HD 해상도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3, 1GB, 16기가 내부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LTE폰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기종이기도 합니다.
 

다시 아이유 이야기로 돌아와서 ' 다른 런칭쇼! 아이유 붐의 보이는 HD 라디오'는 오늘 오후 4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평일 오후4시라직접 가서 보지 못하시는 분이 많을 거 같습니다. 저도 그 중 한명이구요. ㅠㅠ


직접 가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생중계를 보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더군요 하단의 동영상을 통해 오늘 오후 4시에 '
다른 런칭쇼! 아이유,붐의 보이는 HD라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유와 붐이 진행하는 라디오도 보시고 갤럭시S2 HD LTE도 가져가실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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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로거

삼성 NX200 간담회 다녀오다 NX200과 신발매 렌즈 4종 공개 모델 사진 포함

삼성 NX200 간담회 다녀오다 NX200과 신발매 렌즈 4종 공개 모델 사진 포함

지난 9 29일 삼성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카메라 NX200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공개되었을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오던 NX200이기에 그 실제 모습은 어떨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NX200 간담회가 열린 장소는 양재역에 위치한 엘타워였습니다. 행사시작 시간은 6시부터였지만 회사 퇴근이 늦어져서 7시반경에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녁식사도 못하고 NX200을 소개하는 순서 중간에 입장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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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된 NX200의 경우에는 새로운 APS-C CMOS센서가 탑재되었으며 2030만화소입니다. 7연사를 지원하여 ISO 100-12800까지 지원하며 후면 LCD 3인치 아몰레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NX200의 출시 이외에도 2011년 이내에 출시될 예정인 4종의 새로운 NX렌즈에도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새로운 렌즈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더군요

NX
렌즈는 2010년에 5종의 렌즈를 이미 출시한데 이어 2011년에 4종의 렌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1년 신규발매 렌즈는 NX 16mm F2.4, NX 60mm F2.8 Macro ED OIS SSA, NX 85mm F1.4 ED SSA, NX 18-200mm F3.5-6.3 ED OIS 렌즈입니다.

우선 NX 16mm F2.416mm의 초광각을 실현한 렌즈로 F2.4의 밝기가 인상적인 렌즈였습니다. 초광각이라 풍경등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NX 60mm F2.8 Macro ED OIS SSA는 접사 및 인물사진용으로 만들어진 렌즈로 샘플사진을 보아도 잠자리의 눈알까지 세밀하게 표현될 정도였습니다.


NX 85mm F1.4 ED SSA
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렌즈로 F1.4의 밝기와 아웃포커싱으로 인물사진을 찍을 때 좋을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NX 18-200mm F3.5-6.3 ED OIS는 광각에서 망원까지 모두 커버가 가능한 렌즈로 저소음모터를 탑재 이전 50-200mm 렌즈보다 소음을 더 줄여 동영상 촬영시 렌즈 소음을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SLR클럽에서 활동중이신 Tam2님이 먼저 NX200을 써보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Tam2님이 꼽으신 NX200의 장점이라 함은 이전과는 달라진 디자인과 작아진 크기, 새로운 센서, 좋아진 고감도 이미지, AF 속도개선, 7연사등입니다.


Tam2님이 사진을 잘 찍으신 점도 있지만 설명을 들으니 NX200이 좋아진 점이 눈에 보이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NX11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센서가 탑재된 것 만으로도 기변을 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제품이었습니다.

 


대략적인 발표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 실제로 NX200을 만져보았습니다. 제가 만져본 제품은 NX200NX 85mm F1.4 ED SSA 렌즈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NX200 + NX 85mm F1.4 ED SSA
로 촬영한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물사진에 특화된 렌즈여서 인지 아웃포커싱 하나는 제대로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이번 NX200 발표와 함께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NX200 전용 속사케이스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색상에 2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이루어져 있어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높을거 같네요

삼성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NX200과 새로 발매될 4종의 신렌즈까지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드네요.

하단의 모델 사진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감상하세요 ㅎㅎ 참고로 NX11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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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로거

2011 대구 육상세계선수권대회 방문기 – 8월 28일 대구에서 우사인볼트를 보다

2011 대구 육상세계선수권대회 방문기 – 8 28일 대구에서 우사인볼트를 보다

삼성 블루로거 1기로 활동하면서 갤럭시탭 10.1을 체험하고 있는 도중 또 하나의 체험기회가 다가왔습니다. 바로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스마트리포터입니다.

이번 대회를 삼성전자에서 공식 후원하면서 저희 블루로거들에게도 취재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스마트리포터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이번 취재는 8 27일부터 9 4일까지 총 9일간 대구에서 펼쳐지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취재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블루로거들과 함께 28일 경기를 보러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대구에서 개최됨에 따라 블루로거들도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렸는데 동대구역까지 KTX를 타고 내려가 다시 셔틀을 타고 대구 스타디움까지 가야하는 여정이었습니다. 차량을 가지고 가지 않고 대중교통편을 통해 가시는 분들은 좀 불편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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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를 타기 위해 서울역에 도착하자 여러곳에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됨을 알리는 포스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후원하는 것 때문인지 삼성의 갤럭시S2나 스마트TV등 의 제품 포스터에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캐릭터인 살비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날 삼성전자에서 주최하는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삼성전자 육상 패밀리 투어행사도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블루로거가 이동하는 도중에 이분들을 계속 볼 수 있었는데 블루로거들과 비교해서 행사진행면에서 부러운 면이 있었습니다. KTX에서 대구로 이동도중에 도시락을 지급해준다던지 스타디움에서 인솔자가 계속 따라다닌다던지 하는면에서 부러웠습니다.


출발시간이 되어 KTX를 타고 대구로 출발했습니다. KTX라서 이전에 타보았던 무궁화호에 비해 좋아진 편의 시설을 기대했지만 생각보다는 별 차이가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좋았던 점은 대구까지 2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도 KTX를 타고 내려가는 길에 갤럭시탭 10.1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해 검색도 해보고 28일 경기일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KTX내에서는 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갤럭시탭 10.1로 편리하게 인터넷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들 하윤이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는 장거리 여행이라 신나하는거 같았습니다만 요즘 부쩍 늘어난 몸무게에 저는 점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동대구역에 도착하자 마중나오신 관계자분께서 경기 티켓을 나눠주셨습니다. 저희가 받은 것은 프리미어S석으로 경기장 바로 앞에 위치한 곳이어서 경기관람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같이 나눠주신 경기 일정표를 보자 28일에는 우사인볼트가 출전하는 100m 경기가 단연 하이라이트로 보였습니다. 이미 결과는 아시겠지만 우사인볼트는 100m 경기에서 실격처리되었습니다.


동대구역에 도착하자 대구 스타디움으로 갈 수 있는 셔틀버스가 운행중이었으며 버스정류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이 잘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저희가 탄 셔틀버스입니다. 관광버스는 물론 시내버스까지 동원하여 셔틀버스로 운행중이었습니다.


대구 스타디움에 도착하여 경기장에 들어가려 했으나 경기가 4시반부터 시작하는 관계로 홍보관에 먼저 들려서 구경을 했습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여하는 갖가지 기업들의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탓에 삼성쪽 홍보관만 들려서 왔습니다. 외관에서부터 삼성의 로고가 있고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삼성 스마트 스타디움이라는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입구에서는 육상경기장 트랙을 본따 만든길이 있었으며 길을 따라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삼성의 최신작인 갤럭시탭 10.1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한창 현빈과 탕웨이가 나와 광고중인 삼성 스마트 티비로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삼성의 최신 디바이스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제 관심을 끈 것은 바로 무선으로 바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SH100 디지털 카메라였습니다. 별도로 메모리카드를 컴퓨터에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WiFi만 연결된 곳이라면 바로 컴퓨터로 전송이 가능한 제품이었습니다.


이외에도 고객이 직접 선수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가상 스타디움이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포토존등이 있었습니다. 다른 홍보관이 자신의 제품을 전시해두기만 했다면 삼성에서는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제 경기시간이 되어 입장을 하였씁니다. 저희가 들어갈 프리미어S석은 3번게이트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안에 들어가자 티비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게 웅장한 스타디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반대편에서는 남자 창던지기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육상 10종 경기중의 하나로 한국의 김건우 선수가 10종 경기에 출장했지만 너무 멀어 창던지기에 등장한 모습은 보지 못했습니다.

프리미어S석 바로 앞에는 각국의 기자들이 경기중의 멋진 모습을 잡기 위해 자리도 잡고 있었습니다. 다만 선수들의 사진을 찍을때마다 보여서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남자 만미터 경기와 창던지기, 여자 원반 던지기등 다양한 경기를 보고 우사인볼트가 출전하는 100m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선수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큰 우사인볼트의 키를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경기에 나서기전 필드에서 점검하는 우사인 볼트의 모습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우사인볼트가 나오자 정신없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네요. 준결승까지 무난하게 1등을 차지한 우사인볼트였지만 결승에서는 다들 아시다시피 실격패를 당했습니다.

 

100m 결승에서 실격패를 당한 우사인볼트입니다. 다른 선수들보다 스타트가 느리다는 부담감이 결국 실격패를 당하게 한거 같네요.

 

이날 관중들중 대부분은 볼트를 보기 위해 였지만 어이없게 실격패 당하여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뒤에 열린 200m 400m계주에서는 금메달을 땄지만 100m에서 실격패는 정말 아쉬웠습니다.

볼트의 경기까지 모두 관람하고 마지막으로 집에 가기전에 대구 스타디움의 모습 한컷입니다. 이날 경기는 재미있었지만 부대시설이나 식당, 그리고 교통편은 아쉬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위한 수유실이 없어서 경기장안을 한참 뒤지다가 매점에 양해를 구하고 수유를 한일, 프리미어S석을 위한 식당이라 들어갔지만 의자도 제대로 있지 않아 서서 먹어야 했던 식당,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 셔틀버스를 무려 1시간이나 기다린 다음 탑승해 동대구역까지 갈 수 있었던 점등 아쉬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육상선수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던 점으로도 이번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방문한 보람이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세계적인 운동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평창에서 열릴 동계올림픽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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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rnwolf 수정/삭제 답글

    잘 보고 꾹 누르고 갑니당! 부러운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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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삼성 블루로거

삼성 블루로거 1기 갤럭시탭 10.1/크롬북 교육 후 갤럭시탭 10.1 받아왔습니다

삼성 블루로거 1기 갤럭시탭 10.1/크롬북 교육 후 갤럭시탭 10.1 받아왔습니다

지난 2일 삼성 블루로거 1기의 첫번째 교육이 있었습니다. 바로 갤럭시탭 10.1과 크롬북 교육이었는데요.

교육 장소는 강남역에 위치한 공간더하기라는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임이나 강의 같은 것을하기에 좋아 보이는 장소더군요 이전에 삼성 NX11 체험단 발대식도 이곳에서 한 적이 있어 찾아가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교육 시간은 오후7시반부터 시작이었지만 회사 퇴근이 늦어 조금 늦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이미 강사님께서 갤럭시탭 10.1에 대해 강의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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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 이전에 신청해두었던 프레스증을 받았네요. 지난번과 달리 이번에는 닉네임이 제대로적혀 있었습니다 ㅎㅎ


강의 내용은 대부분 갤럭시탭 10.1의 사용법과 달라진 점이었는데 처음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갤럭시탭 10.1의 교육이 끝나고 삼성 관계자분들과 갤럭시탭 10.1에 대해 질답하는 시간을 잠시 가졌네여.

갤럭시탭 10.1의 교육 시간이 끝나고 크롬북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체험하기로 한 갤럭시탭 10.1만 받고 나왔네요. 중간에 나와 알찬 교육을 놓친거 같아 아쉽구 다음 교육때는 좀 제대로 교육을 들어야겠네요


집에 갤럭시탭 10.1을 가지고 와서 잠시 만져본 느낌은 생각보다 가볍고 반응 속도도 괜찮네요. 아직 좀 더 만져봐야겠지만 이틀정도 만졌을 때 느낌은 합격입니다. 하드웨어 쪽에서는 이미 괜찮은 물건으로 보이며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허니컴용 앱이 더 많이 나온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탭 10.1 을 구매할거 같네요

좀 더 자세한 리뷰는 다음번 포스팅을 통해 진행하겠습니다. 앞으로 갤럭시탭 10.1과 함께할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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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레드군 수정/삭제 답글

    저는 삼성 딜라이트가서 30분 가까이 계속 만져보고 이거저거 테스트 해 봤지만, 듀얼코어에 1기가 램이라는게 잊혀질만큼 계속해서 딜레이가 느껴지고 운영체제는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어서 도저히 못 쓰겠던데요;;;; 안드로이드 자체가 워낙 좀 복잡하기는 했지만, 허니컴은 더더욱 복잡해졌더라구요;;;;;;

    • 바스토프™ 수정/삭제

      저도 허니컴은 처음이다보니 아무래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거 같더군요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되었고 시간이 지나면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으로 나아질거 같네요

  2. 도플파란 수정/삭제 답글

    저도 한번 만져봐야겠네요..ㅎㅎ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가 더 땡기는 중입니다..ㅎㅎ
    삼성이 성공하려면... 펌웨어를 무조건 잘 해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

    • 바스토프™ 수정/삭제

      아이패드도 좋은 기기죠. 허니컴 전용앱만 착실하게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ㅎㅎ

  3. 뉴론 수정/삭제 답글

    좋은기회네염 ...

    • 바스토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좋은 기회를 얻게되었어요

삼성 블루로거

삼성 블루로거 1기 바스토프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블루로거 1기 바스토프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7 8일 삼성의 새로운 블로거 모임인 블루로거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IT, 가전 관련 블로거 40명이 모인 자리에 저도 영광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네요

이번에 시작하게 된 삼성 블루로거 1기는 이전까지 진행되던 삼성의 S블로거 2 21명과 이번 선발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게 된 IT 블로거 19명이 합쳐 40명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자리는 처음이다 보니 떨리고 쟁쟁한 블로거분들을 보게 되서 기분도 좋았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삼성 블루로거 1기의 발대식현장으로 가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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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로거 1기의 발대식은 강남역에 위치한 딜라이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딜라이트는 삼성전자의 홍보관으로 다양한 삼성전자의 신제품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저도 종종 방문하는 곳입니다.

얼마전에는 보수공사를 완료하여 지하에 딜라이트샵이 멋지게 오픈했더라구요. 조만간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1층으로 들어가니 이번 블루로거로 활동하게 된 40명의 소개가 나오고 있더군요


삼성 블루로거 1기는 삼성전자와 블로거와의 활발한 소통을 위한 것으로 블로거와 삼성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얼마전 벌어진 파워블로그 사태와 맞물리기는 했지만 삼성에서는 정직, 투명, 기업시민정신의 세가지 모토를 기준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블로그 활동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정직하게 포스팅하며 투명하게 선발이나 포상을 밝히고 기업시민정신에 맞춰 법과 규범, 상식을 지켜 활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 이후 블루로거의 활동 계획에 대해 들은 뒤 근처에 위치한 비바루체라는 곳으로 이동하여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오는 강남이라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안으로 들어가니 각 테이블마다 자리가 지정되어 있고 다른 블로거분들과 대화할 수 있게 되어 있었네요. 이 자리에서 몇몇 블로거 분들과 친해져서 다행입니다.

맨 앞에는 행사진행을 위한 현수막과 상품이 있었네요. 지민파파님의 재미있는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상품은 블루로거 분들을 위한 외장하드였네요. 요즘 외장하드가 필요했는데 마침 선물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자리에 착석하자 들어오는 제 닉네임이...ㅠㅠ 전 바스토프인데 바스도프라고 찍어주셨네요. 이런자리 처음이고 아직은 유명하지 않은 블로거라 그럴지도..좀 더 노력해서 닉네임만 대면 알 수 있게 커야겠습니다.

행사마지막으로 블루로거 분들이 체험하게 될 갤럭시탭 10.1과 크롬북의 추첨이 있었습니다. 저는 갤럭시탭 10.1 SKT 버전을 체험하게 되었네요. 조만간 갤럭시탭 10.1의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파워블로거들의 틈바구니에서 새롭게 블루로거 1기 활동을 시작하게 된 바스토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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