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4D 영화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 관람 후기 이병헌주연

지난 3일 국내 최초 4D 영화인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와이프와 함께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을 보러 용산 CGV로 출발했습니다.

용산 CGV에는 4D전용관이 있어 보다 실감나게 영화를 볼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3D 영화가 화면이 입체적으로 보여서 실감이 났다면 4D는 그보다 한차원 더 발전하여 바람이 나오고 의자가 움직이고 향기가 나는등 영화 속 장면에 실제로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방식입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번에 관람하게 된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은 이병헌 주연의 영화로서 이전부터 진행하던 윈저브랜드에서 만든 영화입니다. 그렇다고 광고성이 짙게 베어나오는 영화가 아니라 윈저는 영화 내 스토리에서 작은 부분만을 차지하고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용산CGV에 도착하자 별도의 창구에서 블로거들의 이름을 확인 후 표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3일에는 5/620/740분으로 3차례의 상영을 하고 있었는데 저는 5시에 관람을 시작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영화표만 나눠준 것이 아니라 CGV콤포세트를 먹을 수 있는 쿠폰과 영화OST CD등도 같이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관람후 추첨을 통해 부활, 소울맨, 포맨, 임재범이 함께하는 OST콘서트 티켓 추첨을 하기도 했는데요. 전 아쉽게도 탈락했습니다.


OST CD는 와이프와 저까지 2장을 받았는데요. 전면에 이병헌의 멋진 모습과 함께 당신의 비전은 무엇입니까?’라는 문구가 인상적인 CD자켓입니다.

 

용산 CGV 4D관의 모습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좌석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앉아보면 일반 좌석과는 다르게 다리를 올릴 수 있으며 좌우로 바람이나 향기나 나오는 구멍이 있는게 특징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영화관람을 시작했는데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의 대략적인 스토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신과 나의 비전을 나누고 싶습니다

 

 1st Episode | Vision in Mind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지만 꿈을 펼치기 힘든 현실에 얽매여 사는 스스로가 답답한 경영 컨설턴트 현민. 그는 우연히 들린 BAR에서 정체 모를 중년의 신사 선재를 만난다. 선재는 고민하는 현민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어 새로운 비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헤어지지만 결국 선재는 약속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현민은 알 수 없는 메시지를 전달 받는데

 

 2nd Episode | Believe in Vision

 

 선재의 충고에 힘입어 회사를 차린 현민은 뛰어난 수완과 아이디어로 3년 만에 큰 성공을 이룬다. 그를 믿고 따라와준 사업 파트너이자 절친한 후배 승철은 현민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지만, 현민의 오랜 연인인 민경에게 사랑을 느끼면서 점차 어긋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승철의 가능성을 믿는 현민은 그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회사의 사활이 걸린 프로젝트를 맡기는데

 

 3rd Episode | Share the Vision

 

 모든 것을 이뤘지만 뭔가 채워지지 않은 허탈함을 느끼는 현민. 선재를 만났던 BAR에 들린 현민은 과거의 자신처럼 방황하는 영호를 만나게 된다. 그는 선재가 그랬듯 영호에게도 자신의 비전을 나눠주며 그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그 과정에서 3년 전, 자신의 아이디어만 믿고 회사에 거액을 투자한 사람이 사라진 선재였음을 알게 되는데

 
사실 영화 자체는 40분가량의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위에 소개해드린 대략적인 스토리만으로도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영화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4D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거 같습니다. 처음 현민(이병헌)과 선재를 만나는 장면에서 나오는 남자스킨냄새라던지 현민과 민경(이수경)이 배게싸움을 할때 느껴지는 진동, 그리고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 레이싱장면에서 느껴지는 바람과 진동등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은 직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으로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몇배로 증가시키는 영화였습니다.


 

이병헌이 2009년에 지아이조를 촬영한 후 차기작이 어떤 작품일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을 통해서 오랜만에 이병헌을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연기력도 수준급이라서 기업에서 자사의 제품을 넣어서 만든 영화라고 하기에는 수준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어 놀랐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4D영화는 영화안에 직접 참여하는 느낌이 들어 몰입감이 뛰어났다는 점에서 40분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듯합니다. 쉐어더비전(Share the Vision)의 자세한 내용은 www.sharethevision.co.k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쉐어더비전 홈페이지에서 영화의 내용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쉐어더비전 영화를 볼 수 있는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니 한번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참여는 www.sharethevision.co.kr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Windsor Entertainment 로부터 활동비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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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르가논 2011.09.07 15:26 신고

    4D 영화가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4D 영화에서 이병헌씨, 더욱 멋져 보이겠는데요^^

    • 바스토프™ 2011.09.07 15:46 신고

      네 이제 슬슬 나오는 듯해요.. 한번 보시면 후회하시지는 않을듯..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레고를 이용한 영화포스터들입니다. 보자마자 바로 알 수 있는 것도 있고 생소한 영화도 있지만 이런식으로 나온 것을 보니 무척 신기하네요.

아래에서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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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캐서린 2009.05.31 02:27 신고

    ㅋㅋㅋ 울버린은 가지고 싶네요,,ㅋㅋ 재밌게 봤습니다~

  2. 생각하는 사람 2009.05.31 07:37 신고

    하하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

  3. ASH84 2009.05.31 08:51 신고

    아이엠 레고 ㅋㅋㅋ

  4. 솔이아빠 2009.06.01 07:37 신고

    ㅋㅋ 귀여운데요.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올해도 찾아온 개봉예정영화소개입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세요.

이번주는 6편의 영화가 개봉예정이며 한국영화는 1편도 개봉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모두 1월8일에 개봉예정이네요.

우선 소개해드릴 첫번째 영화는 뤽 배송감독의 '트랜스포터 - 라스트미션'입니다.



뤽 배송 감독의 스타일액션 영화는 벌써 3편입니다. 이번에는 이동하는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면 폭팔하게 되는 시한폭탄을 손목에 차게 되고 의문의 한여인과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주요 줄거리입니다.

영화제목이 라스트미션이지만 시리즈가 더 나올거 같은 예감이 들기도 합니다.

15세관람가 등급이며 1월8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마다가스타2'입니다.



지난작에서 마다가스카 섬으로 여행을 떠난 뉴요커 동물 친구들이 이번에는 아프리카로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더욱더 재미있는 작품이 될거 같습니다.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꼐 보셔도 좋을거 같고 어른들도 잼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일거 같습니다.

 전체관람가 등급이며 1월 8일 개봉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은 에드워즈 즈윅감독의 '디파이언스'입니다.



007의 다니엘 크레이크가 주연한 이작품은 1940년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유격대를 결성해 나치친위대에 저항했던 비엘스키 삼형제의 실화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으로 나치인들의 유대인의 학살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볼 수 있으며 역사속에서 잊혀질 뻔한 비엘스키 삼형제에 대해서도 아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15세이상관람가 등급이며 1월8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 작품은 사이먼 헌터감독의 '뮤턴트 : 다크에이지' 입니다.



서기 28세기에 마지막 남은 자원을 둘러싸고 전쟁을 거듭하는 인간들사이에서 정체불명의 뮤턴트들이 나오기 시작면서 인류의 생존을 둘러싼 최후의 전쟁의 이야기입니다.

요즈음 경제위기와 종말론까지 겹처 우울한 미래를 다룬 영화들이 나오는 가운데 그중의 한 영화입니다.

청소년관람불가등급이며 1월8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 영화는 미셸 공드리감독의 '비카인드 리와인드'입니다.



오랜만의 잭 블랙표 코미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우연히 전력발전소에서 감전사고를 당한 뒤 자신의 몸에 자력을 띄게 되면서 비디오가게의 비디오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지워버리게 되자 직접 그 영화들을 찍으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들이 주된 스토리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1인 20역에 도전한 잭블랙의 모습도 영화를 보시는 동안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12세이상관람가이며 1월8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 영화는 장 루이 길예르모 감독의 ' 비발디'입니다.



가장 유명한 클래식곡인 '사계'를 작곡한 비발디의 삶을 그린 영화로 비발디의 삶과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스크린에 그대로 옮긴 작품입니다.

클래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시기를 권하는 영화입니다.

12세이상관람가이며 1월8일개봉예정입니다.

이상으로 6편이 이번주 개봉예정영화입니다.

한국영화가 한편도 없다는 것이 아쉬우며 지난주에 개봉한 '쌍화점'과 아직도 질주중인 '과속스캔들'의 기세를 꺽을 만한 영화개봉은 없다고 보여집니다만 트랜스포터는 남성분들의 지지를 마다가스카는 아이들의 지지를 받을거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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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살펴보는 그 세번째 시간입니다. 올해도 이제 다가고 3일밖에 안남았네요.

모두다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이번주 개봉하는 영화는 총 5편으로 지난주보다는 약간 감소했으며 그 중 한국영화는 2편이 개봉예정입니다.

우선 첫번째 살펴볼 영화는 유하감독의 '쌍화점'입니다.



고려말 공민왕과 그의 호위무사인 홍림, 그리도 왕후와의 치정과 암투에 관한 영화로서 개봉하기도 전에 미인도를 능가하는 야한 장면과 100억에 가까운 제작비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조인성의 군입대전 마지막 작품이므로 조인성의 팬분들은 한번 챙겨보셔애 할듯 합니다. 티비나 신문에서는 상반기의 놈놈놈과 많이 비교하지만 놈놈놈만큼의 파괴력은 없을거 같습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며 12월 30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최현묵감독의 '미안하다 독도야'입니다.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세계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독도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김장훈이 나레이션을 맡고 첫번째 포스터에 대해 논란이 있었던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대한민국국민이라면 한번씩은 봐야할 영화인거 같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체관람가등급이며 12월 31일에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바이런 하워드, 크리스 윌리엄스 감독의 '볼트'입니다.



요 몇주 동안은 매주마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이 꼭 개봉하네요. 월트디즈네에서 만든 이 애니메이션은 티비속에서만 슈퍼독인 볼트가 현실세계에 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고편으로 봐서는 무척이나 잼있고 유쾌한 영화인거 같습니다.

전체관람가등급이며 12월31일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도리스 되리감독의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입니다.



남편이 암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아내는 둘만의 여행을 계획합니다.들은 베를린에 사는 자녀들을 보러가지만 냉대를 받고 그 와중에 아내가 돌연 죽음을 맞게 됩니다.홀로 남겨진 남편은 막내아들을 보러 도쿄로 떠나고 그곳에서도 냉대를 받지만 한 공원에서 한 소녀를 만나면서 살아있는 동안 깨닫지 못했던 아내에 대한 사랑과 그녀가 접어야 했던 꿈을 이해하게 된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등급이며 12월31일에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존 듀이건 감독의 '러브인 클라우즈'입니다.

 

샤를리즈 테론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주연한 이 영화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운명의 흐름속에 표류하면서도 서로를 갈구하는 연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30년대 유럽의 풍광을 완벽하게 재현한 점도 이 영화의 볼거리중 하나일것으로 생각됩니다.

15세이상 관람가 등급이며 12월 31일 개봉예정입니다.

여기까지 이번주 개봉예정영화였습니다.

이번주는 1월1일 휴무인 관계로 모든 영화가 12월31일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안하다 독도야'와 '볼트'를 기대하고 있으며 '쌍화점'도 대작인 관계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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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살펴보는 그 두번째 시간입니다.

다음주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다른때보다 좀 더 많은 영화가 개봉예정에 있네요.

12월 넷째주 개봉예정영화는 총 9편이며 24일에 8편이 개봉되며 26일에 1편이 개봉예정되어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개봉예정영화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쨰 영화는 피터 카타네오감독의 '오펄드림'입니다.



2005년에 영국에서 개봉되었던 영화로서 좀 늦게 올해 한국에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오펠 광산에서 사는 캘리언이 아빠,엄마와 짓궃지만 하나밖에 없는 오빠 애슈몰 그리고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포비', '딩언'과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캘리언이 아프게 되면서 캘리언의 눈에만 보인다는 '포비', '딩언'을 오빠 애슈몰이 찾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입니다.

크리스마스에 걸맞게 아주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입니다.

20대의 시청률이 67%로 가장 많으며 남성의 예매율이 많은 영화입니다.

전체관람가이며 24일 에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루이 말 감독의 '굿바이 칠드런'입니다



이 영화는 1987년에 프랑스에서 개봉했던 영화로서 한국에서는 이번에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2차대전중에 있던던 일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서 나치독일군이 프랑스를 점령하고 있던 시기에 나치의 광기에 대한 어린아이들의  단순하면서도 순순한 시각들이 다가오는 영화입니다.

20대의 예매율이 73%정도로 가장 많으며 남성보다는 여성의 예매율이 압도적으로 많은 영화입니다.(남성 18%, 여성 82%)

12세관람가의 영화로 24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애니메이션 '니코'입니다.

크리스마스때면 어김없이 나오는 아이들을 타켓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한국에서는 장근석과 김병만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사슴 니코(장근석)가 베스트 프렌드인 날다람쥐 줄리어스(김병만)와 함께 산타비행단에 들어가기 위해 산타마을을 찾아가는 여행을 다룬 애니메이션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와 역경을 딛고 목표를 이루는 스토리가 가족들이 함께 보러가면 좋을 만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어린아이가 있는 30대분들의 예매율이 76%로 높으며 남성분들의 예매율이 여성보다 높은 편입니다.(남성 62%, 여성 38%)

전체관람가이며 24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 영화는 강철우 감독의 '로맨틱 아일랜드'입니다.



이번주 개봉하는 2편의 한국영화중에 하나인 로맨틱 아일랜드입니다.

처음부터 크리스마스개봉을 목표로 한 영화이며 영화의 배경도 크리스마스입니다. 배경날짜는 크리스마스이지만 80%이상의 촬영이 필리핀의 마닐라와 보라카이에서 촬영이 되어서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줍니다.

독불장군형 CEO 재혁(이선균), 생계형 캔디 수진(이수경), 면접울렁증의 안습백수 정환(이민기), 안티백만의 슈퍼스타 가영(유진)의 4명이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낯선공간 낯선시간 안에서 다들 오랫동안 꿈꿔왔던 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사랑이야기라서 20대의 커플층을 타켓으로 만든 영화로 생각됩니다.

20대의 예매율이 56%로 가장 높으며 10대,30대와 40대의 고른 예매율을 보여줍니다. 남성과 여성의 예매율도 비슷합니다.(남성 42%, 여성 58%)

15세 이상관람가이며 24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 영화는 사카베코지 감독의 '요시토모 나라와의 여행'입니다.



일본에서 2006년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세계적 명성의 일러스트 작가인 요시모토 나라가 2006년에 자신의 고향에서 지난 작업들을 집대성하는 전시회를 열었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담아낸 것입니다.

서울 부터 시작하여 뉴욕,런던,도쿄,방콕까지 다양한 도시들의 모습과 그와 함께 작업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30대의 예매율이 56%로 가장 높으며 남성과 여성의 예매율은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남성 44%, 여성 56%)

12세이상 관람가이며 24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스콧 데릭스감독의 '지구가 멈추는 날'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인 SF영화입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나와서 더욱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구요.

1951년 동명을 작품을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개봉당시 미국평론가들의 혹평을 받았으나 개봉 첫주 3일 주말동안 3,048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바 있습니다.

영화 내용은 뉴욕 센트럴 파크에 미확인 물체가 떨어지고 그곳에서 한 남자가 나타나며 지구를 구하기 위해 인류와 몇세기 동안 인류가 이룩한 모든것을 멸하기 시작하면서 지구인들은 외계인에게 지구의 인류가 살아남아야하는 이유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미국식의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성격을 보여주며 다른 헐리우드의 영화와 비슷한 면을 보여주지만 개인별로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누어질거 같은 영화입니다.

20대와 30대의 예매율이 각각 40%, 39%로 비슷하며 남성과 여성의 예매율은 비슷한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남성 55%, 여성 45%)

12세 관람가이며 24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마이클 캠퍼스감독의 '크리스마스 별장'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이 영화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타켓으로 하여 개봉한 영화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고향에 돌아온 젊은 화가인 토마스 킨케이드가 경제적으로 힘든 엄마와 고향을 위해 마을 벽화를 그리게 되면서 일어나는 좌절과 그것을 딛고 일어나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빛의 화가라 불리우는 토마스 킨케이드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실화입니다.

영화자체가 개봉관이 거의 없으며 12월 20일 현재 예매 가능한 곳이 전국에 2곳밖에 없을 정도로 관심을 못받는 영화입니다.

좀더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러지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영화는 데이비드 듀코브니 감독의 '하우스 오브 디'입니다.



1973년 나이는 41살이지만 정신연령은 11살인 파파스와 13살 토미가 서로 단짝친구가 되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지만 사소한 사건으로 헤어지게 되고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미국에서는 2004년에 개봉했던 영화로서 연말을 맞이하여 가슴이 따뜻해질 수 있는 그런 영화입니다. 감독자신이 감독, 각본, 공동주연의 1인 3역을 맡아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12세이상관람가이며 24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김병우감독의 '리튼'입니다.



이번주에 개봉하는 두편의 한국영화중의 하나이며 유일하게 26일 금요일에 개봉하는 영화입니다.

저예산으로 제작된 인텔리전트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으며 2007년에 제작이 완료되었지만 지금에서야 개봉이 결정되었습니다.

등장인물 A가 욕실에서 깨어나며 시작되는 이 영화는 A가 자지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한 작가를 만나 '당신은 내가 쓴 이야기의 등장인물 A'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자신이 미완성 시나리오의 캐릭터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이 직접 마무리 지으려 함으로서 본질적 자아를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15세 이상관람가이며 26일에 개봉예정입니다.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많은 9편의 영화가 관객분들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구가 멈추는 날, 로맨틱 아일랜드가 기대작 순위에 들어있으며 리튼도 관심을 가지는 영화입니다.

이상 다음주 개봉예정작들이었습니다.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연령별,성별 예매율의 수치는 맥스무비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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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stock coupon code 2012.01.09 04:13 신고

    위대한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매주마다 개봉예정작및 지난주 영화순위등을 포스팅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영화전문가처럼 엄청 잘 쓰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쓰면서 조금씩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소개할 작품은 '달콤한 거짓말'입니다.



'달콤한 거짓말'의 박진희는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는 방송작가역을 맡아서 우연한 교통사고를 기회로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 박진희는 방송작가역의 한지호역을 맡았으며 그녀곁을 지키는 속옷장사인 박동식역으로 조한선이,그녀의 첫사랑인 강민우역으로 이기우가 열연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박진희의 열연과 조한선의 츄리닝차림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개봉날짜는 12월 17일이며 12세관람가의 영화입니다.

다음영화는 '벼랑위의 포뇨'라는 작품입니다.



'벼랑위의 포뇨'는 오랜만에 나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으로 일본에서는 지난 7월에 개봉하여 6주간 박스오피스 1위와 약 12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습니다. 포뇨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따와서 제작하였으며 '벼랑위의 포뇨'는 바닷가 마을의 소스케와 물고기 소녀인 포뇨와의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이 작품의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대부분을 수작업으로 작업했으며 셀화의 수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11만장을 훨씬 뛰어넘은 17만장의 셀화가 사용되었습니다.덕분에 매우 부드럽고 역동적인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들어진 스토리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이가 있는 가족들이 함꼐 보면 좋을 영화입니다. 물론 일반 성인이 가셔서 보셔도 충분히 재미는 느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개봉날짜는 12월 18일이며 전체관람가입니다.

다음 개봉예정작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입니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미이라의 브랜드 프레이저 주연의 작품으로 지질학자인 트레버역을 맡아 오래전에 실종된 형의 상자속에서 <지구 속 여행>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그책에 숨겨진 암호를 따라 조카 샘과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지구 중심에 있는 빅홀을 발견, 그곳의 모험을 그린 영화입니다.

미국에서는 입체영화의 진보를 가져왔다 하면서 디지털-3D극장에서 보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프레이저가 지질학자인 트레버역을 맡았으며 조쉬허처슨이 조카인 샘역을 맡았습니다.

아무래도 미이라와 비슷한 모험영화라서 그 이미지가 남아있는 브랜드 프레이저가 어떻게 연기를 할지 기대됩니다.

개봉일은 12월 17일이며 전체관람가입니다.

다음 영화는 '예스맨'입니다.



'예스맨'은 오랜만의 짐캐리가 나온 영화로 짐캐리는 언제나 NO라는 말을 달고 사는 대출회사 상담직원인 칼 알렌역을 맡았습니다.이 매사에 부정적인 칼 알렌이 친구의 권유로 인생역전 자립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무슨 일이든지 YES라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룬  코미디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칼 알렌(짐 캐리)가 인생역전 자립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장면이 있는데 첫 문장이 '청주의 날씨는 어때요?'였습니다만 외국인의 어눌한 발음으로 인해 '정준하씨는 어때요?'로 들려 개봉전에 잠깐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짐캐리의 연기가 어떨지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짐캐리가 코미디 잘하는거야 다 아는 사실이구요

12월 17일 개봉이며 15세이상 관람가입니다.

다음 영화는 '열흠밤의 꿈'입니다.



'열흘밤의 꿈'은 일본의 대문학가인 나츠메 소세키의 '열흘밤의 꿈'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로서 일본의 유명감독 10인이 모여서 만든 10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식의 영화입니다.

사랑하는 여자를 잃고 재회를 꿈꾸는 남자이야기, 깨달음을 얻기 위해 번민하는 사무라이와 그에게 깨달음을 강요하는 선승 이야기, 눈이 먼 아이를 버리려고 숲 속을 배회하는 아버지의 광기에 관한 이야기,불가사의한 노인에게 이끌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순진무구한 아이들의 여행 이야기, 사랑하는 남자에게 가기 위해 질주하는 여자와 그를 막으려는 여자의 혈투, 뛰어난 조각가를 보고 자신도 마음 속에 인왕상을 새기려는 남자 이야기, 허식과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배에서 몸을 던지는 남자 이야기, 시공을 넘나드는 집필에 고민하는 소세키의 이미지, 전쟁터에 나간 남편의 무사함을 기원하는 아내 이야기, 아름다운 여자를 쫓아갔다 짐승들과 사투를 벌였던 남자 이야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2월 18일 개봉이며 12세 관람가입니다.

이상 5편이 12월 3째주의 개봉예정영화입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12월 2째주의 개봉순위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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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클립스™입니다.^^

이번 포스트로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후보자를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사실 조연상 및 신인상은 영화제에서 비중이 적은 편이니까요..^^;;게다가 다른부문들은 누가누구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조연상이나 신인상 후보중에는 특별하게 관심가는 분도 없는거 같네요

우선 남우조연상후보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신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송영창, '세븐 데이즈'의 박희순, '스카우트'의 박철민, '영화는 영화다'의 고창석입니다.


<왼쪽부터 강신일, 송영창, 박희순, 박철민, 고창석 입니다.>

이번 남우조연상은 개인적으로 '강철중:공공의 적 1-1'의 강신일이 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다른분들의 연기도 멋졌지만 이분의 연기가 정말 맘에 들었거든요

여주조연상 후보는 '고고70'의 신민아, '세븐데이즈'의 김미숙,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김지영,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조은지, '추격자'의 서영희입니다.

<왼쪽부터 신민아, 김미숙, 김지영, 조은지. 서영희 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다 제대로 본게 아니라서 말을 못하지만 신민아씨가 타기를 개인적으로 바래 봅니다.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배우인데 흥행이나 수상과는 거리가 멀어서 안타깝네요.

신인남우상후보로는 '고고70'의 차승우, '영화는 영화다'의 강지환, 'GP 506'의 이영훈, '크로싱'의 신명철, '헨젤과 그레털'의 은원재입니다.

<왼쪽부터 차승우, 강지환, 이영훈, 신명철, 은원재입니다.>

신인남우상은 강지환이 타는게 어떨까 생각되어 보네요.지난 청룡영화제에서는 소지섭과 함께 공동으로 신인 남우상을 수상했는데 이번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도 수상할지 지켜보는 것도 잼있을거 같습니다.

신인여우상후보로는 '걸 스카우트'의 고준희, '기다리다 미쳐'의 장희진, '미쓰 홍당무'의 서우, '식객'의 이하나,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입니다.

<왼쪽부터 고준희, 장희진, 서우, 이하나, 한예슬입니다.>

신인여우상은 한예슬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다른 분들도 있지만 한예슬씨가 맡은 영화가 근래 보기 힘든 여자단독주연인데다가 연기도 꽤나 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인여우상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이 외에 각 부문별 나머지 후보자들입니다.사실 이런쪽 분들을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자세히 포스팅 못하네요^^;;

그냥 이런 분들이 후보에 있다고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신인 감독상 : 오점균(경축! 우리 사랑), 이경미(미쓰 홍당무), 장훈(영화는 영화다), 정병길(우린 액션 배우다), 나홍진(추격자)
 
각본.각색상 : 윤재구(각본/세븐 데이즈), 김현석(각본/스카우트), 송혜진(각색/아내가 결혼했다), 김기덕(각본/영화는 영화다), 나홍진(각본/추격자)

미술상 : 조상경(모던 보이), 조화성(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장춘섭(GP 506), 김현옥(크로싱), 류성희(헨젤과 그레텔)
 
촬영상 : 최상호(멋진 하루), 최영환(세븐 데이즈), 이모개(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이성제(추격자)

조명상 : 신경만(고고 70), 김경선(멋진 하루), 강대희(모던 보이), 김성관(세븐 데이즈), 이철오(추격자)

편집상 : 신민경(세븐 데이즈), 김상범(스카우트), 문인대(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김선민(추격자)

시각효과상 : 강종익, 손승현(CG/모던 보이), 정성진(CG/신기전), 정두홍, 지중현, 허명행(무술/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정도안, 이희경(특수 효과/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이창만(특수 분장/GP 506)
 
음향상 : 김석원, 김창섭(고고 70), 서영준(모던 보이), 이승철, 이성진(세븐 데이즈),  김석원, 김창섭(신기전),  김경태, 최태영(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음악상 : 방준석(고고 70), 김정범(멋진 하루), 이재진(모던 보이), 달파란, 장영규(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준석, 최용락(추격자)

이상으로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후보작 및 각 부문별 후보자를 5편에 걸쳐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 관전포인트는 추격자가 10개부문에 후보에 오르며 과연 몇개 부문의 상을 가져갈지와 최우수작품상은 어떤 영화가 될지를 예상하시면서 보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하구 다음에는 좀 더 나은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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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클립스™입니다.^^

벌서 4편입니다만 여기까지 읽어주시는 분이 계실지 의문입니다..^^;;; 읽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영화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여우주연상 후보자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후보로는 '경축!우리 사랑'의 김해숙, '뜨거운 것이 좋아'의 김민희,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 '세븐데이즈'의 김윤진,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첫번째 후보자는 '경축!우리 사랑'의 김해숙입니다.



김해숙은 1955년생으로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어 연예계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연기를 보여주셨습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육체의문(1981)', '죽으면 살리라(1982)', '정부(1982)', '반노 2(1985)', '그 어둠에 사랑이(1995)', '목 없는 여살인마(1985)', '이브의 건너방(1987)', '겨울 미리내(1992)', '가문의 영광(2002)', '오!해피데이(2003)', '령(2004)', '우리 형(2004)', '몽정기2(2005)', '파랑주의보(2005)', '해바라기(2006)', '무방비도시(2008)', '경축!우리사랑(2008)', '눈에는 눈 이에는 이(2008)', 드라마 '가을동화(2000)', '위풍당당 그녀(2003)', '진주목걸이(2003)', '낭랑 18세(2004)', '작은 아씨들(2004)', '오!필승 봉순영', '부모님전상서(2004~2005)', '장밋빛 인생(2005)', '별난남자 별난여자(2005)', '이제 사랑은 끝났다(2006)', '봄의 왈츠(2006)', '소문난 칠공주(2006)', '천국보다 낯선(2006)', '내사랑 달자씨(2006)', '외과의사 봉달희(2007)', '문희(2007)', '미우나고우나(2007~2008)', '조강지처클럽(2007~2008)', 불한당(2008)'까지 영화 18편, 드라마 19편에 출연하며 데뷔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번에 후보에 오른 '경축!우리사랑'에서 김해숙은 노래방과 하숙을 하며 억척스럽게 살다가 뒤늦게 하숙생인 구상(김영민)을 사랑하게 되면서 쉰살에 늦사랑이 찾아온 봉순씨 역활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경축!우리사랑'은 2008년 4월 9일에 15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13,103명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만점에 7.46점입니다.  

두번째 후보자는 '뜨거운 것이 좋아'의 김민희입니다.



김민희는 1982년생으로 1999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했습니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순애보(2000)', '서프라이즈(2002)', '뜨거운 것이 좋아(2008)', 드라마 '학교2(1999)', '줄리엣의 남자(2000)',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2000)', '순수의 시대(2002)', '형수님은 열아홉(2004)', '굿바이 솔로(2006)', '연애결혼(2008)'까지 영화 총3편, 드라마 7편에 출연했습니다.

이번에 후보에 오른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김민희는 일도 사랑도 둘 다 갖고 싶은 27살 시나리오 작가 아미역을 맡아 현실적인 남녀의 지금 모습을 잘 표현했습니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2008년 1월 17일에 15세 관람가로 개봉하여으며 총 관객수는 590,245명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6.74점입니다.

세번째 후보자는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입니다.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2' 로 데뷔하였습니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여고괴담2(1999)', '화산고(2001)', '선물(2001)', '킬러들의 수다(2001)', 서프라이즈(2002)', '품행제로(2002)',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2002)', '긴급조치 19호(2002)', '천군(2005)', '가족의 탄생(2006)', '행복(2007)', 'M(2007)', '아들(2007)',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2008)', '미쓰 홍당무(2008)', 드라마 '가문의 영광(1999)', 화려한 시절(2001)', '네 멋대로 해라(2002)', '상두야 학교가자(2003)', '눈사람(2003)', '건빵선생과 별사탕(2005)', '고맙습니다(2007)'까지 영화 15편, 드라마 7편에 출연하며 데뷔에 비해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번에 후보에 오른 '미쓰 홍당무'에서 공효진은 시도때도 없이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에다 비호감,툭하면 삽질까지 하는 고등학교 러시아어 교사인 양미숙역을 맡아서 다른 여배우들이 꺼릴법한 연기를 너무나도 잘 표현한 배우입니다.

'미쓰 홍당무'는 2008년 10월 16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536,980명(08년11월16일 집계)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6.16점입니다.

네번째 후보자는 '세븐데이즈'의 김윤진입니다.



김윤진은 1973년생으로 1996년 MBC 드라마 '화려한 휴가'로 데뷔했습니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죽이는 이야기(1997)', '윈디시티(1997)', '쉬리(1998)', '은행나무침대 2 - 단적비연수(2000)', '러쉬(2000)', '아이언 팜(2002)', '예스터데이(2002)', '밀애(2002)', '6월의 일기(2005)', '비하인드 포가튼 아이즈(2006)', '울밑에 선 봉선화(2007)', '세븐데이즈(2007)', 드라마 '화려한 휴가(1996)', '예감(1997)', '웨딩드레스(1997)', '유정(1999)'에 출연하여 영화 12편, 드라마 4편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번에 후보에 오른 '세븐데이즈'에서 승률 100%의 냉철변호사지만 하나뿐인 딸이 납치당하여 7일이내에 완벽한 살인범 정철진을 석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변호사 유지연역을 맡아 열연을 보여주었습니다.

'세븐데이즈'는 2007년 11월 14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하여 2,054,982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만점에 9.11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후보자는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입니다.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2000년 영화 '비밀'로 데뷔하였습니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비밀(2000)', '연애소설(2002)', '취화선(2002)', '클래식(2003)',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2003)', '내 머릿속의 지우개(2004)', '외출(2005)', '작업의 정석(2005)', '천년여우 여우비(2006)', '무방비도시(2007)', '아내가 결혼했다(2008)' 드라마 '맛있는 청혼(2001)', '선희 진희(2001)', '대망(2002)', '연애시대(2006)', '스포트라이트(2008)' 에 출연 총 영화 11편, 드라마 5편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번에 후보에 오른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현재의 남편을 두고 또 다른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선언하는 주인아역활을 맡아 열연하였습니다.

'아내가 결혼했다'는 2008년 10월 23일 18세 관람가로 개봉하여 1,666,830명(08년11월16일 집계)의 관객을 동원하였습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만점에 5.77점입니다.(영화소재가 소재니만큼 평가가 극단으로 갈린거 같네요)

이상 여기까지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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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is vuitton wallets 2012.01.06 15:12 신고

    네트워크 정보의 좋은 소스셔서 감사합니다 ,내가이 기사를 읽고 오랫동안 귀하의 사이트를 추적 유지되었습니다, 내가 더 관심을 지불할 것입니다 흥미로운 읽을 수 있습니다,기사가 가장 고전적인 스타일 중 하나가, 내가 한 번 읽으면, 내가 그들과 사랑에 깊이되었습니다이며, 좀 더 완벽한 작품을 기대

안녕하세요~이클립스™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각각 남우주연상 후보를 살펴보겠습니다.^^

1편(최우수작품상 후보리뷰)이 뜻하지 않게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선정이 되어 부담이 왕창 되고 있습니다. 전문 리뷰어도 아니고 영화계에 종사하는 사람도 아닌 그냥 영화보기를 좋아하는(그러면서 자주 보지는 않는..^^;;;) 일반인이 쓰는 것이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남우주연상은 '멋진 하루'의 하정우, '신기전'의 정재영,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송강호, '추격자'의 김윤석 이상 5명이 후보로 올라와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후보자는 '멋진 하루'의 하정우입니다.



하정우는 1978년생으로 2002년 영화 '마들렌(2003)'으로 데뷔하였습니다.

그 후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2004)', '잠복근무(2005)', '용서받지 못한자(2005)', '나 그런 사람 아니예요(2006)', '시간(2006)', '구미호가족(2006)', '숨(2007)', '두번째 사랑(2007)', '국가대표(2008)',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추격자(2008)', '비스티 보이즈(2008)', '울학교 이티(2008)', '멋진하루(2008)'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똑바로 살아아(2002)', '무인시대(2003)', '프라하의 연인(2005)', '히트(2007)' 총 15편의 영화와 4편의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이번에 '멋진 하루'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다른 여자들에세 돈을 빌리러 나선 조병운역을 맡아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하정우의 날백수 연기는 정말 잘했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다. 정말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며 이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멋진하루'는  2008년 9월 25일에 12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398,854명(08.11.16까지 집계)이며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7.11점입니다. 

두번째 후보자는 '신기전'의 정재영입니다.



정재영은 1970년생으로 1996년 연극 '허탕'으로 데뷔했으며 영화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1990)'의 단역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후 '박봉곤 가출사건(1996)', '초록물고기(1997)', '산부인과(1997)', '기막힌 사내들(1998)', '조용한 가족(1998)', '간첩 리철진(1999)',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 '공포택시(2000)', '킬러들의 수다(2001)', '피도 눈물도 없이(2002)', '복수는 나의 것(2002)', '묻지마 패밀리(2002)', '실미도(2003)', '아는여자(2004)', '귀여워(2004)', '웰컴투 동막골(2005)', '박수 칠때 떠나라(2005)', '나의 결혼원정기(2005)', '마이캡틴 김대출(2006)', '아들(2007)', '바르게 살자(2007)', '강철중(2008)', '신기전(2008)' 총 25편의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번에 '신기전'에서 정재영은 명의 사신단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한 몫 제대로 챙길 계획으로 대륙과의 무역에 참여하려다 잘못된 정보로 전재산을 잃고 상단을 살리기 위해 홍리(한은정)이 개발하는 신기전의 개발에 참여하게 되는 보부상단 설주역활을 맡아 혼신의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신기전'은 2008년 9월 4일에 15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3,749,953명(08년 11월 16일 집계)이며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8.42점입니다.

세번째 후보자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입니다.



소지섭은 1977년생으로 1994년 STORM 1기 전속모델로 연예계생활을 시작했으며 영화는 '좋아좋아(2000)'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작품으로는 '도둑맞곤 못 살아(2002)', '게게게 노 키타로(2007)', '영화는 영화다(2008)'를 출연했으며 드라마로는 '로펌(2001)', '지금은 연애중(2002)', '천년지애(2003)', '발리에서 생긴일(2004)', '미안하다 사랑한다(2004)'로 총 5편의 영화와 5편의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영화는 영화다'는 소지섭이 군 복무 후에 찍은 첫번째 복귀작으로서 누구도 모르게 영화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던 조직폭력배 넘버 투 이강패역을 맡아서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지난 청룡영화제에서는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는데 이번에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주연상도 탈 수 있을지 보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영화는 영화다'는 2008년 9월 11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1,322,565명입니다.네이버 평점은 10점만점에 9점입니다.

네번째 후보자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송강호입니다.



송강호는 1967년생으로 1991년 연극 '동승'으로 데뷔하였으며 영화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6)'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초록물고기(1997)', '나쁜 영화(1997)', '넘버 3(1997)', '사랑의 힘(1998)', '조용한 가족(1998)', '쉬리(1999)', '반칙왕(2000)',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YMCA야구단(2002)', '살인의 추억(2003)', '동창회(2004)', '효자동 이발사(2004)', '남극일기(2005)', '마다가스카(2005)', '친절한 금자씨(2005)', '괴물(2006)', '작은 연못(2006)', '밀양(2007)',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총 22편의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번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송강호는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윤태구(이상한 놈)역을 맡아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박창이-나쁜 놈 (이병헌), 박도원-좋은 놈(정우성)과 함께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펼치는 열연을 보여주었습니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2008년 7월 17일에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7,038,486명입니다.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7.75점입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후보자는 '추격자'의 김윤석입니다.



김윤석은 1968년생으로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하였으며 영화는 1994년 '어린 연인'이라는 영화로 데뷔하였습니다.

그 후 '베사메무쵸(2001)', '울랄라 시스터즈(2002)', '범죄의 재구성(2004)', '시실리 2km(2004)',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파랑주의보(2005)', '야수(2006)', '천하장사 마돈나(2006)', '타짜(2006)', '즐거운 인생(2007)', '추격자(2008)'에 출연했으며 드라마로는 '러브홀릭(2005)', '부활(2005)', '인생이여 고마워요(2006)', '있을때 잘해(2006)'로 총 12편의 영화와 4편의 드라마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번 '추격자'에서는 김윤석은 출장안마소(보도방)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역을 맡아 연쇄살인범 지영민(하정우)을 추적하며 특유의 거칠고 무게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지난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는데 이번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을 수 있을지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추격자'는  2008년 2월 14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5,071,436명입니다. 네이버평점은 10점 만점에 9.1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상 이번 포스트에서는 남우주연상 후보자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여우주연상 후보자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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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클립스™입니다.^^

지난 포스트에는 2008 제7회 최우수작품상 후보작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트에는 감독상부문 후보자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후보에 오른 분들은 '고고70'의 최호 감독, '멋진하루'의 이윤기 감독, '밤과 낮'의 홍상수 감독,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김지운 감독,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입입니다.

첫번쨰 후보는 '고고70'의 최호 감독입니다.



최호감독은 1998년 '바이준'이라는 영화로 데뷔했으며 2002년 '후아유',  2006년 '사생결단'의 감독을 맡았으며 드디어 2008년 '고고70'으로 제7회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 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고고70'은 2008년 10월 2일 조승우,신민아,차승우 주연으로 개봉하여 590,411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비록 흥행에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지만 70년대의 클럽문화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7.59점입니다.

두번째 감독상 후보자는 '멋진하루'의 이윤기 감독입니다.



이윤기 감독은 2005년 '여자,정혜'라는 영화로 데뷔했으며 2005년'러브토크', 2006년 '아주 특별한 손님'을 감독했으며 그리고 2008년 '멋진 하루'로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 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멋진 하루'는 지난번 포스트에도 올렸듯이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도 올라있어 작품성은 인정받은 거라 볼 수 있습니다.이 영화는 전도연, 하정우 주연의 영화로 2008년 9월 25일에 12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398,854명(08.11.16까지 집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지겨운 영화였지만 두 사람의 연기력과 감독의 연출력만은 대단하다고 느낀 영화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7.11점입니다.

세번째 감독상 후보자는 '밤과 낮'의 홍상수 감독입니다.



홍상수 감독은 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했으며 1998년 '강원도의 힘', 2000년 '오!수정', 2002년 '생활의 발견', 2004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2005년 '극장전', 2006년 '해변의 여인'을 감독했으며 2008년 '밤과 낮'으로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 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밤과 낮'도 이윤기 감독의 '멋진 하루'와 마찬가지로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이어 감독상후보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김영호, 박은혜, 황수정 주연의 영화로 2008년 2월 28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11,037명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지 않아서 머라 판단하기 힘들지만 홍상수감독특유의 일상생활속의 모습을 잘 이끌어 냈다는 평가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8.34점입니다.

네번째 감독상 후보자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김지운 감독입니다.



김지운 감독은 1998년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했으며 1998년 '사랑의 힘'(단편), 2000년 '반칙왕', 2000년 '커밍아웃'(단편), 2002년 '쓰리', 2003년 '장화,홍련', 2005년 '달콤한 인생'의 감독을 했으며 2008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 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2008년 7월 17일에 개봉하였으며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주연으로 1930년대 만주를 배경으로 하는 웨스턴무비로 우리나라에 맞는 웨스턴무비라 하여 김치웨스턴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관객들의 반응도 좋아서 2008년 한국개봉영화중 관객동원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총 동원 관객은 7,038,486명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 하나만큼은 정말 대단한 영화라고 생가괍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7.75점입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후보자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입니다.



나홍진 감독은 2003년 '5미니츠'(단편)으로 데뷔했으며 2005년 '완벽한 도미 요리'(단편), 2007년 '한'(단편)의 감독을 맡아왔으며 2008년 첫 장편영화인 '추격자'로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 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추격자'는 2008년 2월 14일에 김윤석, 하정우 주연의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유영철이 연쇄적으로 21명을 살해한 사건을소재로 한 이 영화는 한국에서는 자주 찾아볼 수 없는 스릴러물이며 개봉 직후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개봉 11일만에 100만, 개봉 20일만에 300만을 넘는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총관객수 5,071,436명으로 18세 관람가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2008년 개봉영화중 관객수 2위를 차지하며 대단한 힘을 보여주였습니다.

이 영화 역시 최우수작품상에 이어 감독상에도 후보가 올라감으로써 수상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9.1점으로 아주 높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상 여기까지 감독상 후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개인적으로 자료를 수집한터라 틀린 것이 있을 수도 있으니 틀린게 있음 리플로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남우주연상 후보자들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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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berry sport 2012.01.06 15:13 신고

    네트워크 정보의 좋은 소스셔서 감사합니다 ,내가이 기사를 읽고 오랫동안 귀하의 사이트를 추적 유지되었습니다, 내가 더 관심을 지불할 것입니다 흥미로운 읽을 수 있습니다,기사가 가장 고전적인 스타일 중 하나가, 내가 한 번 읽으면, 내가 그들과 사랑에 깊이되었습니다이며, 좀 더 완벽한 작품을 기대

안녕하세요~이클립스™입니다.^^

이제 얼마후인 12월 4일 목요일에 2008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개막됩니다.(이번에는 MBC를 통해 방송됩니다.지난번 청룡영화제는 KBS를 통해 방송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MC는 송윤아의 단독 MC라고 하는데요.송윤아는 2003년에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안성기와 함께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 사회를 처음 맡아 안정감 있는 진행을 선보였고, 어느덧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 사회만 무려 6번을 맡았다네요.단독 MC는 작년에 이어 2번째입니다.작년에도 혼자 MC를 보시면서도 안정감있게 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올해 또 단독이라니 다시 기대가 됩니다.

                                          <2007년 제6회 대한민국영화대상 때의 레드카펫 등장모습입니다.>

3일전 11월20일에 청룡영화제가 개막되었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폐막하였습니다.이번에도 최우수작품상후보에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이 올라와있는데 청룡영화제에 이어 다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할지 아니면 다른 작품이 수상할지 주목이 되네요

2008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을 며칠 앞두고 각 부문별 후보작 및 후보자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전문 리뷰어도 아니고 영화계종사자도 아니기때문에 중간중간 어색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사실 개인적으로 영화를 많이 즐겨보지 않아서 후보작중에 못본 영화도 꽤 많습니다.^^;;)

최우수 작품상후보에는 총 5편이 올라와있습니다. 전도연, 하정우 주연의 '멋진 하루'(스폰지 이엔티, 영화사 봄) / 김영호, 박은혜, 황수정 주연의 밤과 낮 (영화사 봄) / 소지섭, 강지환 주연의 영화는 영화다 (김기덕 필름,영화사 염화 미소, 스폰지 이엔티) / 문소리, 김정은, 엄태웅, 김지영 주연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MK 픽처스) / 김윤석, 하정우 주연의 추격자 (영화사 비단길) 이상 5편입니다.

우선 첫번째로 전도연, 하정우 주연, 이윤기 감독의 '멋진 하루'(스폰지 이엔티, 영화사 봄)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멋진 하루는 2008년 9월 25일에 12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398,854명(08.11.16집계)입니다.

밀양 이후의 오랜만의 전도연의 출연과 추격자의 하정우의 만남이었지만 생각보다 관객은 적게 들은 편입니다.

저는 이영화를 상당히 지겹게 봤던걸로 기억합니다. 두분 다 연기는 잘하셨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7.11점입니다.


두번째 후보작은 김영호, 박은혜, 황수정 주연,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 (영화사 봄)입니다.



밤과 낮은 2008년 2월 28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11,037명입니다.

스크린수가 전국 16개라 관객수는 굉장히 적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본적이 없어 머라 판단하기는 힘드네요.홍상수감독특유의 일상생활속의 모습을 잘 이끌어 냈다는 평가입니다.

네이버평점은 10점 만점에 8.34점입니다.


세번째 후보작은 소지섭, 강지환 주연, 장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 (김기덕 필름,영화사 염화 미소, 스폰지 이엔티)입니다.



영화는 영화다는 2008년 9월 11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1,322,565명입니다.

이 영화는 예산도 적게 들었고(순수제작비 6억5천만원) 18세 관람가라는 약점도 있었지만 총 관객수가 130만명이 넘으면서 10배가 넘는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영화는 제작비가 적어도 잘만 만들면 관객들은 보러온다는 것을 증명한 영화입니다.

네이버평점은 10점만점에 9점입니다.

네번째 후보작은 문소리, 김정은, 엄태웅, 김지영 주연,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MK 픽처스)입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08년 1월 10일에 전체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4,044,162명입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경기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이 영화는 당시 충무로에서 떠돌았던 여자주인공,스포츠영화는 흥행하기 힘들다는 얘기를 깨고 대 흥행을 기록하며 2008년 개봉영화중 관객수 4위를 기록하게 됩니다.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덕분에 2008년 아테네 올림픽의 핸드볼경기가 다른 때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에 8.61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후보작은 김윤석, 하정우 주연,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영화사 비단길)입니다.



추격자는 2008년 2월 14일에 18세 관람가로 개봉했으며 총 관객수는 5,071,436명입니다.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유영철이 연쇄적으로 21명을 살해한 사건을소재로 한 이 영화는 한국에서는 자주 찾아볼 수 없는 스릴러물이며 개봉 직후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개봉 11일만에 100만, 개봉 20일만에 300만을 넘는 힘을 보여주었습니다.총관객수 500만이상을 넘어 18세 관람가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2008년 개봉영화중 관객수 2위를 차지하며 대단한 힘을 보여주였습니다.

네이버평점은 10점 만점에 9.1점입니다.

이상 5편이 이번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최우수작품상 후보입니다.

잠깐 보시면서 최우수 작품상이 어떤 작품이 될지 가늠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다음편에서는 각 부문별 후보자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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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TOR Credits 2012.01.06 15:14 신고

    네트워크 정보의 좋은 소스셔서 감사합니다 ,내가이 기사를 읽고 오랫동안 귀하의 사이트를 추적 유지되었습니다, 내가 더 관심을 지불할 것입니다 흥미로운 읽을 수 있습니다,기사가 가장 고전적인 스타일 중 하나가, 내가 한 번 읽으면, 내가 그들과 사랑에 깊이되었습니다이며, 좀 더 완벽한 작품을 기대

안녕하세요~이클립스™입니다.^^

오늘..(12시가 지났으니 어제군요..^^;;) 제 29회 청룡영화제가 KBS2를 통해서 생방송으로 방송되었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정준호씨와 김혜수씨가 사회를 보았네요~언제나 김혜수씨의 의상은 파격적이랄까..여하튼 대단했습니다.



그럼 제29회 청룡영화제를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최우수작품상은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이 받았습니다.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은 2008년 1월 10일에 개봉하여 4,040,415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년초에 시작부터 흥행에 성공도 하고 올림픽까지 핸드볼열기를 이어준 작품입니다.출연진으로는 문소리(미숙), 김정은(혜경), 엄태웅(대표팀 감독),김지영(정란), 조은지(골키퍼 수희)등이 출연하였습니다.



< 각각 우생순의 임순례감독,문소리,엄태웅의 수상 소감입니다.>

감독상은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이 수상하셨습니다. 신인감독상은 미쓰홍당무의 이경미 감독이 수상하였습니다.




남우주연상은 추격자의 김윤석이 수상하셨습니다.

김윤석은 1968년생으로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하셨으며 한동안 잘 알려지지 않으시다가 2006년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시작으로 조금씩 알려져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추격자로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시게 됩니다.



<남우주연상의 김윤석의 수상소감모습입니다.>

여우주연상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수상했습니다.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1999년 CF 소망화장품 꽃을든남자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2001년 MBC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하자마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영광을 안게 되며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중들에게 손예진이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그 동안 여러 작품을 거쳐 2008년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여우주연상의 손예진의 수상소감모습입니다.>

남우조연상은 세븐데이즈의 박희순이 여우조연상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의 김지영이 수상하였습니다.

박희순은 1970년생으로 1990년부터 극단 목화에서 연극단원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연극에 참여하였으며 세븐데이즈로 2008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지영은 1974년생으로 1995년 KBS 드라마 '드라마게임 - 가장 행복하게 깨는 남자'로 데뷔하였으며 1997년 MBC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알려졌습니다.그 후 다방면에 활약후 2008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각각 남우조연상의 박희순과 여우조연상의 김지영(대리수상 문소리)입니다.>


신인남우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강지환 공동수상이며 신인여우상은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입니다. 

소지섭은 1977년생으로 1994년 STORM 1기 전속모델으로 데뷔했으며 2001년 SBS드라마 로펌으로 연기를 시작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였습니다.2008년 올해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강지환은 1977년생으로 2002년 뮤지컬 록키호러픽처쇼로 데뷔했으며 2005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2008년 올해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예슬은 1982년생으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줄리엣상을 받으며 데뷔하였으며 2003년 논스톱4로 연기를 시작하였습니다.2004년 논스톱4로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 2008년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인기스타상은 설경구, 김하늘, 정우성, 손예진이 수상하였습니다. 


<각각 설경구, 정우성, 김하늘, 손예진 입니다.>

명예인기스타상에는 고 최진실씨가 수상하였습니다.

최진실씨는 1968년생으로 1988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한중록' 으로 데뷔하였으며 1991년 대종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다수의 상을 수상하시면 배우로서 많이 활동하시다 2008년 10월 2일에 돌아가셨습니다.2008년 청룡영화제에서는 명예인기스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고 최진실씨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영화최다관객상에는 놈놈놈이 수상했습니다.


<각각 1위 놈놈놈, 2위 추격자, 3위 강철중;공공의 적 1-1, 4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5위 신기전 입니다.>

베스트 커플상은 김주혁,손예진이 수상했습니다.

 
<수상자인 손예진 김주혁 입니다.>

이 외에 촬영상은 놈놈놈의 이모개, 조명상은 모던보이의 강대희, 음악상은 고고70의 방준석,  미술상은 놈놈놈의 조화성, 기술상은 모던보이의 인사이트비주얼, 각본상은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박찬욱, 청정원단편영화상은 잔소리가 수상했습니다.

생방송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가지로 받을 만한 사람들이 받고 받을 만한 작품이 받았다고 생각되는 올해 청룡영화제였습니다. 최우수 작품상은 우생순이 받았지만 놈놈놈의 4관왕도 볼만했네요.또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김윤석은 추격자로 올해 각종시상식에서 5번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올해는 김윤석의 해일지도 모르겠네요.

여기까지 올해 제29회 청룡영화제에 수상작 및 수상자들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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