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레인지 제품에 힘을 쏟고 있는 알카텔에서 

최근 새로운 미드레인지 제품인 알카텔 A7과 A7 XL를 공개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쏠이나 루나와 같이 SKT를 통해서

미드레인지급으로 나온바 있어서

이번에도 국내 출시될 가능성도 있는 기기이기도 합니다.



촤측이 알카텔 A7 XL이며 우측이 A7입니다.

A7 XL은 6인치 1080P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A7은 5.5인치 1080P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A7 XL가 금속 재질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A7은 플라스틱 재질이라 A7 XL이 좀 더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두가지 제품 모두 지문인식 기능은 탑재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베이스로 해서

커스텀된 OS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텍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기본적인 작업에서는 준수하나

좀 더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작업에서는 버벅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카메라에서도 약간의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A7은 1600만화소 싱글 카메라

A7 XL은 1200만화소 + 200만화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대만큼 좋은 사진 품질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제품 자체의 성능은 미드레인지급이라서

일상용도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고사양을 요구하는 작업에서 약간 버벅이는 점은 아쉽습니다만

가격면에서 저렴하기 때문에 이부분까지 요구하는 것은 욕심일거 같네요


A7은 229.99유로

A7 XL는 279.99유로의 가격으로 판매중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판매된다면

루나나 쏠 시리즈를 이을 또 다른 제품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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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샤오미 미6의 디자인과 디스플레이에

관한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샤오미 미6(Xiaomi Mi 6) 리뷰 1편 디자인, 디스플레이"


이번 포스팅에서는 성능과 카메라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페이스 및 성능"



샤오미 미6의 UI에 대해 한줄로 정리하자면..

아이폰 OS를 좋아하지 않는 다면 꽤 불편하게 느낄 UI이다.


이전부터 샤오미가 애플의 아이폰을 따라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상당부분 아이폰과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덕분에 안드로이드 폰이지만 아이폰과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죠.


이것이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리게 되는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지원하는

화면 분할 멀티 테스킹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충분히 지원가능한데 말이죠.





하지만 샤오미 미6의 성능이 좋아서인지

최적화를 잘해서인지 알수는 없지만

부드럽고 매끈한 사용환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부드럽게 화면을 보여주고

앱전환도 즉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내부 저장공간은 64기가와 128기가 2가지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벤치 마크 테스트를 통한 전체적인 성능을 보면 

갤럭시 S8보다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메라"


샤오미의 애플사랑때문인지

이번에 출시한 샤오미 미6 역시 듀얼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구성의

1개의 일반 렌즈와 1개의 2배줌 렌즈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줌 렌즈를 사용하지 않을때

더 좋은 품질의 사진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본 카메라 앱에서는 

HDR, 파노라마, 타이머등등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왠만한 기능은

다 들어 있어 별도 카메라 앱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다만 카메라 앱을 사용하는 동안

강제 종료나 재부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 경우가 있어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수정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이미지 품질"


샤오미 미6의 이미지 품질은 꽤 좋은 편입니다.

듀얼카메라로 찍은 결과물의 경우 중심부에 왜곡이 있는 편이지만

다른 듀얼 카메라 탑재 기기도 같은 문제가 있어서

샤오미 미6만의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800만화소의 전면카메라로 찍은 이미지의 경우

피부톤은 자연스럽게 찍히는 편이며

사람의 나이를 자동으로 판단해서

필터를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이 필터는 수동으로 끌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래 샤오미 미6로 찍은 사진 샘플을 보여드립니다.

사진 클릭시 원본 크기로 확대됩니다.




 


사진 찍기 속도는 보통 정도로 사용에 무리 없으나

HDR, 모드로 촬영시에는 다른 기기에 비해

2배정도 속도가 느려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비디오 촬영의 경우 1080P 촬영의 경우에도

화이트 밸런스나 초점을 맞추는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 샘플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멀티미디어"

샤오미 미6의 경우 3.5파이 이어폰 잭을 제거한 제품이기 때문에
동봉된 어댑터를 통해서 이어폰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는 기기 자체에 탑재된 스피커를 이용하거나
블루투스를 연결해서 사용가능 합니다.

다만 이어폰을 통한 출력은 동급 기기에 비해 약한 편인점이 아쉽습니다.
기기 자체 스피커를 통한 출력은 동급 기기와 비슷합니다.

화면의 경우 기본 설정 자체는 부정확한 편이지만
밝기는 밝은 편이라서 비디오 감상시 무리 없을 정도입니다.

이상으로 샤오미 미6의 2번째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통화 품질 및 배터리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및 영상 출처 - 폰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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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샤오미 하면 저렴한 스마트폰을 무기로

현재는 다양한 제품군을 형성하고 있는 기업이죠.


체중계부터 가방까지..

지금은 손 안대고 있는 곳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력은 역시 스마트폰입니다.

샤오미의 최신작인 미6도 그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샤오미 미6 디자인과 디스플레이에 

대해 리뷰를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리뷰를 진행하기 전에

샤오미 미6의 사양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5.2인치 FHD 디스플레이

1200만화소 후면카메라

800만화소 전면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 835 CPU

Adreno 540 GPU

6기가 램

128기가 내부저장공간

안드로이드 7.1.1

3350mAh 일체형 배터리

145.17 x 70.49 x 7.45 mm

168g







"디자인"


샤오미 미6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면

아이폰이 연상되는 듯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전체적인 재질도 아이폰과 유사한 느낌이며

하단의 로고 또한 아이폰처럼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둥글둥글한 느낌이 아이폰과 매우 유사합니다.


샤오미 미6 역시 애플 아이폰처럼

3.5파이 이어폰 잭을 제거하고

하단의 단자에 연결 가능한 어댑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G6보다 작지만

무게는 G6보다 더 나갑니다.





"디스플레이"


샤오미 미6의 가격대는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에 기대하는 기대치도 좀 낮은 편입니다다만

5.2인치 FHD LCD 는 색상 표현 면에서는 좀 실망스러운 편입니다.


또한 전면 유리 패널은 제품을 실사용하면서

스크래치에 약한 모습을 보여줘서

보호필름은 필수로 붙여 주어야 할 듯 합니다.




샤오미 미6 디스플레이의

최대 밝기는 617이며 타 스마트폰에 비해 우수한 편입니다.


다만 콘트라스나 색온도의 경우에는 평균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격대를 생각하면 나름 무난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샤오미 미6의 인터페이스 및 성능, 카메라에 

대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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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스토프입니다.

금일 소개할 제품은 바로 화웨이에서 출시한 아너 8 프로(Honor 8 Pro)입니다.

이 제품은 이전에 중국에서 아너 V9로 출시된 모델이며

유럽쪽에서는 아너 8 프로(Honor 8 Pro)라는 이름으로 출시합니다.



6기가 모델로 출시되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및 스위스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가격은 549유로이며

색상은 블랙, 블루, 골드입니다.


다만 이 제품이 549유로 가격에도 매력적인 이유는

128기가 마이크로 SD 카드,

10,000mAh 화웨이 보조배터리를 같이 제공하며

제품 내에 렌즈가 포함된 VR 기기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7mm의 슬림한 두께에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도 끌리는 점이구요.




디자인


기존에 공개된 아너 8 프로(Honor 8 Pro)의 보도자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체적으로 금속 재질의 바디에 4000mAh의 배터리 탑재가 큰 관심이었습니다.

재질은 경량화된 금속 합금으로 되어 있으며

블랙, 블루, 골드 색상은 무광택 처리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제품 두께는 7mm로 얇은 편이며

5.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184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5.5인치를 탑재한 아이폰 7 플러스보다도 가볍습니다.

갤럭시 S8보다는 무겁습니다.


 

다만 화웨이 아너 8 프로(Honor 8 Pro)

꽤 큰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LG G6나 갤럭시 S8처럼

제로 베젤에 가까운 제품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5.7인치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한손 조작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지손으로 한쪽에서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화웨이 아너 8 프로(Honor 8 Pro)

2560x1440해상도의 쿼드 HD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쿼드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제품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화웨이 아너 8 프로(Honor 8 Pro)는 용량이 큰 배터리를 탑재하기로 했습니다.

 

고화질의 500PPi가 넘는 디스플레이는

시야각도 우수하고 반사율도 좋은 편인 IPS LCD이지만

컬러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비슷한 사양의 제품과 비교하면

밝기는 우수한 편이지만 색감 표현 부분에서는 나쁜 편입니다.

여기까지 화웨이 아너 8 프로(Honor 8 Pro)의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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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액손 7 미니(ZTE Axon 7 Mini) 리뷰

안녕하세요 바스토프입니다.

금일 소개해드릴 제품은 중국 제조사인 ZTE에서 출시한 액손 7 미니입니다.

리뷰 출처는 폰 아레나입니다.



l  주요 특징

-       5.2인치 디스플레이(1080 * 1920 해상도)

-       1600만 화소 카메라

-       퀄컴 스냅드래곤 617 옥타코어(Qualcomm Snapdragon 617, Octa-core, 1500 MHz)

-       147.5 x 71 x 7.8mm / 153g

-       2705mAh 배터리

 

l  소개

스마트폰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기에 요즘같이 좋은 때는 없는거 같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을 여러 제조사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중이니까요

게다가 인기 있는 모델 같은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크기라던지 방수 기능 같은 몇가지 기능 추가로 변형되어 나오기도 하구요.


보통은 화면을 키워 플러스 또는 프로라는 이름을 붙여 나오고 화면을 줄여서 미니 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오죠.



이번에 소개할 ZTE 액손 7 미니도 

기존에 출시된 액손 7에서 디스플레이 크기가 작아져서 출시된 모델입니다

액손 75.5인치, 액손 7 미니가 5.2인치로 나온것이죠

미니라는 타이틀에는 어울리지 않는 디스플레이 크기지만 

원래 제품보다는 작아졌으니 미니라고 붙인것이겠죠.


-       박스 구성품 : ZTE 액손 7 미니 본체 / 충전기 / USB 케이블 / 이어폰 / 케이스


l  디자인

액손 7 미니의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액손 7의 느낌 그대로 사이즈 축소를 했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출시된 액손 7의 금속 재질 바디와 후면 지문 스캐너 위치

그리고 전면 스테레오 스피커까지 액손 7을 그대로 축소한 것이 바로 액손 7 미니입니다.

USB 충전 포트는 제품 하단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크기는 기존 액손 7에 비해 0.3인치 작아졌으며 해상도도 FHD(1080x1920)로 낮아졌습니다

액손 71440x2560 해상도를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FHD 해상도와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며 

사용시간면에서도 액손 7 미니가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플레이 종류는 아몰레드입니다. 아몰레드 치고는 낮은 밝기는 단점으로 보입니다.




l  인터페이스 및 기능

액손 7 미니는 안드로이드 6.0.1가 탑재되어 있으며 자체 UIMiFavor 4.0 UI를 작동합니다

UI는 구글의 인터페이스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통해 앱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또한 후면에 지문스캐너가 탑재되어 있지만 인식률이 그다지 좋지 않은 점은 단점입니다.




l  프로세서와 메모리

액손 7의 경우 퀄컴 스냅드래곤 8204기가 램을 탑재했지만 

액손 7 미니의 경우는 퀄컵 스냅드래곤 6173기가 램을 탑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낮은 사양이지만

  FHD 디스플레이 탑재와 낮은 전력 소모의 프로세서 탑재로 

배터리 이용시간이나 반응 속도 면에서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장 메모리는 32기가로 적당한 용량이며 추가적인 용량 확장은 microSD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전체적인 성능은 모토로라 모토 G4 플러스와 비슷한 정도입니다

초고사양 제품인 honor 8 보다는 낮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  카메라

액손 7 미니의 카메라 소리는 꽤 묵직한 느낌입니다

센서는 삼성의 1600만화소 ISOCELL이 탑재되어 있으며 

전면 800만화소 탑재로 셀피족들도 신경쓴 모습입니다.


카메라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인 자동촬영 이외에도 

HDR모드, 수동모드도 탑재해서 사용자들을 배려한 모습입니다.



이미지 품질은 자동모드일경우 실망스러운 편, HDR로 촬영하면 그나마 나은 품질을 보여줍니다

카메라 촬영 속도는 빠른 편으로 비교 기종중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l  멀티미디어

액손 7 미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면 바로 전면에 위치한 스피커일 것입니다

기존에 출시된 다른 스마트폰보다 좋은 음질을 보여주며

 “Headset HiFi” 기능을 설정하면 기존 음질보다 훨씬 좋은 음질을 이어폰을 통해 들려줍니다

다만 배터리 소모는 더 빨라지는 것은 알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l  통화 품질

액손 7 미니의 통화품질은 양호한 편.  다른 스마트폰보다 엄청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뒤지는 편도 아닙니다.


l  배터리 수명

액손 7 미니는 2705mAh의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대략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정도 사용시간이면 별도로 보조배터리를 들고 다니거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충전을 해야 외부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USB 3.0지원으로 급속충전이 가능해서 배터리 충전시간이 길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  결론

액손 7 미니의 경우 진정한 미니 사이즈 휴대전화는 아닙니다

사용자가 사용하기 적절한 사양으로 조정하면서 액손 7보다 가격은 100달러 정도 내렸습니다

초기 출시가격은 299달러였지만 현재는 250달러 정도면 구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도 가격에 위 사양이라면 국내에서 판매중인 50~70만원 사이의 제품과 비슷한 사양으로 보입니다

사양과 가격면에서는 이 제품 추천해줘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중국 제조사라는 것이 꺼림직하지 않다면요




엑손 7 미니

장점

단점

환상적인 사운드

빠른 실행, 매력적인 디자인

좋은 가격(싸다!!)

배터리 사용시간 짧음

낮은 디스플레이 밝기

지문스캐너의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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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스토프입니다.

최근에 구글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픽셀 시리즈가 나오면서 

서로 가깝게 지내던 삼성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있는데요

그동안 내놓았던 넥서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프리미엄급으로 나오면서 

갤럭시S시리즈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안드로이드센트럴에서는 

픽셀 XL와 갤럭시S7엣지의 카메라 비교 리뷰를 올려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구글에서 출시한 넥서스 시리즈의 카메라 품질은 기대에 못미치고는 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픽셀에서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갤럭시S시리즈를 위협할 수 있을까요?


l 퍼포먼스 및 인터페이스

<좌 : 구글 픽셀 XL / 우 : 갤럭시 S7 엣지>


우선 사진 품질에 대해 논의하기 전에 

카메라가 얼마나 빨리 실행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졌느냐도 중요합니다


두 제품 모두 전원버튼 또는 촬영버튼을 통해 빠르게 실행이 가능합니다.


구글의 카메라 인터페이스는 좋게 말하면 간단하고 나쁘게 말하면 기능은 부족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HDR모드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기능은 자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이에 반해 삼성의 카메라 인터페이스는 

구글만큼 간단하지만 완전한 수동기능이 있어 사용자에 따라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자동모드는 구글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어 

카메라 인터페이스나 모드에서는 삼성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l 카메라 품질

기능이 아무리 많이 들어있다 하더라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품질이 좋지 않으면 실망하기 마련입니다

두 제품은 모두 자동 모드로 촬영되었으며 HDR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어느정도 퀄리티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다만 어두운 환경에서는 사진 가장자리의 화질이 갤럭시S7엣지가 더 뛰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반 사용자가 촬영해서 사진을 확인했을때는 

두 제품 모두 어느정도 좋은 퀄리티의 사진 품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 샘플 사진을 통해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좌 : 구글 픽셀 XL / 우 : 갤럭시 S7 엣지> - 클릭시 큰 이미지 확인 가능



l 결론


결론을 말하자면 두 제품의 가격은 비싼 편입니다

비싼 가격만큼이나 사진 품질에 대해서는 두 제품 모두 만족할만한 품질을 보여줍니다


다만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보면 삼성 갤럭시S7엣지 제품이 수동모드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가 좀 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점이 좋습니다.


구글 픽셀 XL와 갤럭시S7엣지 모두 좋은 카메라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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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엣지(SM-925S) 개봉기 - 정말 이쁜 첫인상..그립감은??

꽤 오래전에 구매했지만 리뷰에 쓴다고 거의 사용안한 갤럭시S6 엣지(SM-925S)입니다. 게다가 구하기 어렵다는 골드플래티넘 색상이지만...정작 사용은 거의 안했네요.

며칠전 개봉기용 사진을 찍고 본격적으로 사용해본 뒤 실성능에 관해서도 리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갤럭시S6 엣지(SM-925S) 개봉기만 보여드릴 수 있을거 같네요.

첫느낌은 '아...이쁘다..색감 잘 뽑았네'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개봉기 시작합니다. 

 최근에 리뷰를 거의 진행을 안해서 그렇지만 갤럭시S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올라간 때부터 박스부터 고급스러운 모습입니다.

재질 자체가 고급스럽다는 뜻이 아니라 제품 사진이 빠지고 글자만으로 심플하게 구성된 것이 고급스러워보인다고나 할까요.

 박스 후면에는 갤럭시S6 엣지(SM-925S)의 대략적인 스펙이 적혀 있습니다.

사실 몰라도 잘 사용하지만요..ㅎㅎ

 골드 플래티넘이고 자가유통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리뷰용이기도 하고 통신사 약정에 묶이기가 싫어서요.

색상은 골드 플래티넘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갤럭시S6 엣지(SM-925S) 골드플래티넘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첫 느낌은 디자인과 색감 하나는 잘 뽑았다라는 느낌이네요.

사진보다는 실제로 보는 것이 더 확 와 닿습니다.

 구성품은 다른 스마트폰과 거의 다를것이 없습니다.

갤럭시S6 엣지(SM-925S) 본체, 어댑터, USB케이블, 이어폰, 이어폰 팁, 설명서 및 쿠폰입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으로 바뀌어서 여분 배터리가 들어 있지는

갤럭시S6 엣지(SM-925S)의 전면 모습입니다.

5.1인치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갤럭시노트엣지에서 한쪽면에만 커브드 디스틀레이가 탑재되었는데 이번 갤럭시S6 엣지(SM-925S)는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것이죠.

후면은 매끈한 디자인입니다만...삼성 특유의 툭 튀어나온 카메라는 여전합니다.

카메라도 쏙 들어간 디자인으로 되어 있으면 더 좋을거 같은데 왜 안고치는지...-0-;;

전면 상단에는 각종 센서와 전면카메라가 있습니다.

전면카메라는 500만화소로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셀피족을 위해 화소수가 높아졌습니다.

사실 샤오미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면카메라 화소수를 높여서 판매하니까 따라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요..

하단에는 가운데 물리버튼이 있고 좌우로 터치버튼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리버튼을 좋아하기에 삼성에서 갤럭시S 시리즈에 물리버튼을 탑재해주는 것이 반갑네요. 

후면카메라는 1600만화소입니다.

다음번 리뷰에서 다룰예정입니다만 카메라 성능이 기존에 비해 많이 향상된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야간촬영에서 강점을 보이는거 같으니 기대중입니다.

후면 하단에는 삼성 글자와 제품 인증내역이 있습니다.

크게 거슬리지 않는 선에서 있어서 삼성에서 디자인을 많이 신경쓴 느낌입니다.

상단에는 USIM 삽입 단자가 보입니다.

보통 USIM은 탑재하면 거의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자주 여닫지 않을듯 합니다.

하단에는 이어폰 단자와 USB 단자, 스피커와 마이크가 보입니다.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상하단에 비해 측면이 좀 더 얇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전원 버튼이 보입니다.

좌측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합니다.

갤럭시S6 엣지(SM-925S)의 전원을 켜보았습니다.

듀얼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서 기존 스마트폰과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만...아직은 좀 어색한 느낌입니다.

적응되면 그만큼 또 편리할거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기존에 사용하던 FH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보다 또렷해보입니다.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특유의 또렷한 느낌과 강렬한 색감이 디스플레이가 더 좋게 느끼게 합니다.

다만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면서 그립감은 좀 떨어진 듯 합니다.

손에 쥐었을때 좀만 방심하면 미끄러질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메뉴는 기존에 보았던 터치위즈 화면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을 써왔던 분들이라면 금방 적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네이버 화면을 띄워봤습니다. 기존에 쓰던 스마트폰보다는 화면이 좀 더 또렷해 보입니다만 큰 차이를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위에도 말한 것처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느끼는 색감차이가 더 큰거 같습니다.

예전에 발매된 국내 스마트폰은 통신사별 어플이 상당히 많이 깔려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것이 많이 줄어든듯 합니다.

갤럭시S6 엣지(SM-925S)도 일부 SKT용 어플이 설치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전에 비해서는 많이 줄어든듯 하며 필요없는 어플은 삭제도 가능했습니다.

카메라는 다음번 리뷰때 다시 한번 살펴볼 예정이지만 잠시 살펴본 바로는 스마트폰 카메라라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실내임에도 불구하고 꽤 잘 나온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전화모드는 SKT용 T전화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삭제가 가능한지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기본 전화 어플과 T전화중 선택이 가능했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이상 갤럭시S6 엣지(SM-925S) 개봉기였습니다. 다음번 리뷰에서는 카메라 성능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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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개봉기 및 간단 사용기

지금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가 약 5년전에 산 노트북인데 최근 들어 드라마를 많이 보게 되면서 하드에 용량이 부족하게 되더라구요.

당시에는 그래도 최고 용량인 512GB를 쓰고 있는데 이걸 C드라이드에 200GB / D드라이브에 300GB로 나누어 쓰다보니 상당히 부족하더라구요. 드라마 전편 하나만 보더라도 용량이 30기가가 훌쩍 넘어가니까요.

그래서 노트북 자체의 하드를 교체하느냐..아니면 네트워크하드, 나스(NAS)를 구매하느냐의 고민끝에네트워크하드를 구매하기로 결정여러가지 모델이 있었는데 고민끝에 웨스턴디지털의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로 결정했습니다.

가격은 대략 인터넷 최저가를 검색해서 나온 곳으로 결정. 하루만에 잘 도착했네요.

바로 집으로 가서 개봉 시작!!

생각보다는 좀 큰 크기의 박스가 왔습니다.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크기가 별로 안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전면에는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사진과 함께 몇가지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반대쪽에는 제품 용량인 2TB가 눈에 띄네요.

다른 한쪽에도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에 관한 설명이 적혀 있네요.

실생활에서 어떤 이점이 있는지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면 포트가 어떤게 있는지와 설치 방법을 간단히 알려줍니다.

구성품입니다.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본체, 설명서 3, 랜케이블, 어댑터, 각 국가별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의 전면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모습입니다.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후면모습입니다. USB 3.0 포트 1개와 랜포트,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하단에는 제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배출하기 위해 구멍이 뚷려 있습니다.

물론 상단에도 열 배출용 구멍이 있구요. 제품 전면 이외에는 모두 구멍이 있습니다.

어댑터에 장착하는 콘센트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중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3가지가 들어 있네요.

어댑터 전면에 콘센트를 별도로 장착하는 구조입니다. 어댑터 크기는 작은 편이네요.

이런식으로 전면에 장착하면 달칵! 소리와 함께 체결이 됩니다.

공유기 옆쪽으로 자리를 잡은 모습입니다. 랜케이블을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후면 포트와 공유기에 연결해주면 설치는 끝. 이제 컴퓨터에서 세팅만 하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후면포트를 사용하면 됩니다. 공유기를 사용중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세팅이 되네요.

제품 위치를 잡았으면 컴퓨터에서 접속이 가능하도록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 방법도 아주 간단한 편입니다. 설명서에서 알려준 주소로 접속하면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용 프로그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면 중간에 위치한 윈도우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합니다. 용량은 68.2MB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시작하기버튼을 눌러줍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해본 경험이 있다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음버튼을 눌러줍니다.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의 전원을 켠 뒤 다음버튼을 눌러줍니다.

연결이 되면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제품 전면에 위치한 LED의 색상이 백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뀝니다.

프로그램에서도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가 나오게 됩니다. ‘다음버튼을 클릭합니다.

잠시동안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의 작동을 확인합니다.

다음버튼을 누르면 설치 완료 메시지가 나옵니다.

지난달에 구매해서 약 한달동안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을 사용한 느낌을 말하자면..

장점 :

컴퓨터 하드 변경 없이 추가로 하드를 탑재한 거 같은 느낌이다.

저장 용량이 확 늘어났으며 주기적으로 백업이 가능하다.

단점 :

네트워크 하드내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면서 인터넷의 속도저하로 다운로드가 어렵다.

이상 마이클라우드 네트워크하드(WD My Cloud 2TB NAS) 개봉기 및 간단 사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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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알파(SM-G850S) 개봉기 및 간단 사용기

이미 출시된지 오래 되었고 단종말이 나오고 있는 갤럭시알파(SM-G850S) 개봉기 및 간단 사용기입니다. 사실 리뷰 올리려고 사진찍은지 꽤 지났는데 이놈의 게으름증 때문에 이제서야 올리네요. 지금은 비슷한 디자인의 갤럭시A3, A5, A7이 나와서 활동중이죠.

여하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갤럭시알파(SM-G850S)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스가 살짝 더러워져서 제 손에 온 상태라서 첫 느낌은 그리 좋지는 않았네요.

 

전면에는 갤럭시알파라고 적혀 있습니다.

바로 그냥 개봉!! 사진상으로 보니 이전에 출시한 전면 모습은 갤럭시S2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이폰도 많이 닯아 있습니다.

전면 상단에는 통화용 스피커와 함께 센서, 그리고 전면카메라가 있습니다. 전면카메라는 210만화소로 출시 당시에는 평범한 스펙이었습니다. 후속작인 갤럭시A시리즈에서는 전면카메라 화소수가 대폭 올라갔죠.

하단에는 중앙에 홈버튼이 물리버튼으로 있으며 나머지 버튼은 터치버튼입니다. 개인적으로 물리버튼을 선호하는 터라 맘에 드네요.

후면으로 넘어가면 깔끔한 느낌입니다만삼성 스마트폰 특유의 카메라 튀어나옴은 어쩔수가 없네요. 카메라까지 딱 맞게 나오면 좋았을거 같지만요..

후면 상단에는 카메라와 플래시가 보입니다. 플래시 아래쪽으로 센서도 있는거 같네요. 후면 카메라 화소수는 1200만화소입니다.

갤럭시알파(SM-G850S) 후면 하단에는 삼성 로고가 적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늬가 살며시 있는게 꽤 잘 빠진듯 합니다.

갤럭시알파(SM-G850S) 좌측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측면은 메탈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폰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만 얇으면서도 잘 빠진듯 합니다.

우측에는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입니다.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이어폰 단자 크기로 인해 약간 튀어나온 것은 어쩔 수 없네요.

하단에는 스피커와 USB 단자가 있습니다. 이 부분도 약간 튀어나와 있네요.

갤럭시알파(SM-G850S)를 구동시켜 보았습니다. 로고가 뜨면서 보이구요. 부팅 속도는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SKT용으로 나온 제품이기에 LTE AX3이라는 로고가 보이네요.^^

초기 화면은 그동안에 보아왔던 갤럭시 시리즈와 동일합니다. 아무래도 터치위즈 UI를 사용하기에 동일하죠. 사용할때 버벅거림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1280 x 720을 사용하기에 그런 듯 합니다.

내부 UI도 동일하구요. 갤럭시 시리즈 특유의 UI .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들도 예전보다 통신사 앱이 줄어든듯 합니다.

카메라는 1200만화소입니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사진은 잘 나오는 편인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카메라 메뉴 구성은 이전 시리즈와 거의 비슷합니다.

 

다양한 모드를 제공해서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 갤럭시알파(SM-G850S) 개봉기 및 간단 사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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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F70 개봉기 및 간단리뷰 L70 형제모델

LG에서 지난 8월에 F70이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L70과 거의 유사한 모델인데 F70SKT전용 모델로 나왔으며 약간의 디자인 차이를 제외하고는 거의 동일한 녀석입니다.

L70에 관한 리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LG L70 개봉기 LG의 국내 출시 첫 자급제폰 -> http://bastof.co.kr/1194

다시 F70 이야기로 돌아와서…F70은 모델넘버가 LG-F370S입니다. 모델넘버에서 알 수 있듯이 SKT 전용 제품이구요 보급형 제품답게 사양도 평범한 편입니다.

1.2Ghz 쿼드코어 / 4.5인치 800x480 디스플레이 / 1기가램 / 8기가메모리/ 500만화소 카메라 / 2440mAh 배터리 / LTE 지원입니다.

박스를 살펴보면 보급형 제품답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은거 같은 박스 디자인이랄까요.

박스 상단에는 LG F70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박스 하단에는 KNOCK code라고 적혀 있네요. KNOCK code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사용자가 입력한 노크 코드로 두드리면 잠금해제가 된다고 합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에도 이런 기능이 들어가다니 신기하네요.

박스 후면에는 F70의 간략한 사양이 적혀 있습니다. 4.5인치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OS, 5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박스에서 꺼내봤습니다. LG F70의 전면 모습입니다. 위에 알려드린 것처럼 4.5인치 디스플레이가 보입니다.

F70의 화면은 800x480 디스플레이입니다. 해상도가 아쉽기는 하지만 보급형 스마트폰에서 많은걸 바라면 안되겠죠.

후면에는 500만화소 카메라와 플래시가 보입니다. LTE를 지원하며 하단에 LG로고가 또 보이네요.

카메라라 삼성 스마트폰처럼 튀어나와 있지는 않아서 디자인이 괜찮아 보입니다. 카메라 성능은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전면 상단에는 전면카메라와 각종 센서가 보입니다. 상단에 LG로고가 없었으면 더 깔끔해보였을거 같네요.

하단에는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가운데 홈버튼은 하드웨어 버튼으로 되어 있어서 효도폰으로 쓰기 좋을 듯 합니다.

두께는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비해서 두꺼운 편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두꺼운 편은 아니고 적당한 편입니다.

성능은 보급형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카카오톡이나 인터넷 서핑용으로만 사용하시면 크게 무리없습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도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배터리도 오래 가는 편이구요. 효도폰으로는 더할 나위 없을거 같습니다. 요즘 가격도 10만원대로 엄청 저렴하거든요

이상 LG F70의 개봉기 및 간단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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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광대역 LTE-A 속도 건대입구역&잠실운동장에서는?(with 갤럭시S5 광대역 LTE-A)

오늘은 간만에 서울 나들이를 떠났네요. 와이프와 간만에 콘서트를 보고자 아이도 맡기고 나왔습니다. 무엇이냐하면!! 바로 이디야 뮤직 페스타에 당첨되어서 잠실운동장으로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스탠딩공연이라 그전에 배를 채워야 하고 시간도 남기에 건대입구역으로 고고~~가기전에 찾아두었던 맛집 옐로우스푼을 방문했습니다.

햄버그스테이크를 전문으로 하는 가게인데 건대쪽에서는 나름 유명한 가게인거 같더라구요~역시 콘서트가기전에는 고기로 배를 채워야겠죠

가격도 착한편입니다. 메뉴도 사진에 있는 딱 4가지로 끝입니다~메뉴가 너무 많은 집은 먼가 맛에 자신이 없어보이는데 이 집은 딱 4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네요. 먼가 신뢰감이 팍팍~~

반찬은 빨간 단무지 하나뿐!! 다른건 없는데 이 단무지가 무지 맛있네요. 함바그 스테이크랑 일본식 카레로 주문 끝!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를 시작~건대입구역에 사람이 많이 다니는데도 148.9Mbps가 나오네요.

매장은 커플들이 데이트하기 좋게 깔끔하면서도 이쁘게 생겼습니다.

드디어 메뉴등장~~우선 함바그 스테이크~계란이 함바그스테이크 크기에 맞게 잘 나와서 앙증맞네요. ㅎㅎ 같이 나온 숙주가 대박~~!! 집에서 해먹고 싶을 맛이더라구요.

요건 일본식카레~함바그 스테이크보다 밥양이 꽤 많아서 남자가 먹어도 배가 찰거 같더라구요. 은근히 밥양도 맛고 맛도 매콤한 것이 좋습니다~처음 가본 가게라서 걱정했는데 이정도면 5점 만점에 4점정도~맛집으로 선정될만 합니다.

이제 식사를 했으니 디저트를 먹을 차례~근처에 있던 츄러스가게로 갔습니다. 아이스크림과 츄러스 세트를 팔더라구요. 그래서 주문!!

츄러스를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드시기에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이에 속도체크!! 131.4Mbps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나온 아이스크림&츄러스~츄러스가 길게 나오니까 반으로 잘라서 잘 넣어주시더라구요. 맛도 굿~방금 뽑은 츄러스라 그런지 맛있습니다. 이제 공연장으로 고고~~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가보게 된 이디야 뮤직 페스타~~저랑 와이프가 좋아하는 이승환이 나온다고 해서 더욱 더 기대했습니다.

여기저기 가수들과 같이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구요.

이디야가 커피전문점이니만큼 음료수도 나눠주고 있더라구요. 드레스코드가 화이트여서 잘 맞춰서 입고 온분들은 선물도 주시던데 우리 부부에게는 그런일이 없어..

부채도 나눠줬는데 부채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모양~모양이 귀여웠는데부채로서의 성능은 그닥ㅎㅎ

표를 수령하고 입장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서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속도는 82.3Mbps입니다.

드디어 입장 시작~~이제 공연이 시작되면 촬영을 할 수 없기에 그전에 찰칵~잠실 실내체육관안에 많은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공연 중간에도 찰칵~사람이 많이 있었음에도 SKT 광대역 LTE-A 속도가 어느정도 나와서 기다리는 시간동안 예능프로도 다운받아서 보고 지루하지 않게 기다리고 공연 즐기고 왔네요.

마지막에 이승환옹까지 보고 왔으니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가고 싶지만 언제 또 갈 수 있을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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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광대역 LTE-A 속도 천안역과 독립기념관에서는?(with 갤럭시S5 광대역 LTE-A)

SKT 광대역 LTE-A 특공대로 활동하면서 주말마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있는 바스토프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호도과자의 고장!!천안입니다.

차를 끌고 내려갔지만 기차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제일 처음 방문한 곳은 바로 천안역..

이곳도 오랜만에 왔더니 많은 곳이 변한거 같더군요. 하긴 제일 최근에 방문한 것이 벌써 10년전이니..ㅎㅎ

천안역에 내려서 주차장에 차를 대고 기차를 구경하러 와이프와 아들은 들어간 사이 전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을 시작!! 속도는 79.8Mbps가 나왔네요. 다소 실망스러운 속도지만 1호선 기차역 근처에서는 다소 낮은 속도가 나오는거 같아요

안으로 들어가서 천안역 대합실로 들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기 위해서인지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차로 아니라 기차를 타고 한번 내려오고 싶어졌습니다.

대합실에서도 속도 측정 시작. 72.0Mbps가 나왔습니다. 천안역 부근에서는 이정도 속도가 나왔네요.

가기전에 복도에서 기차가 들어오는 것도 구경했습니다. 오랜만에 기차역에 방문하니 왠지 저걸 타고 어디론가 떠나야 할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다음 방문지는 바로 학화 호두과자입니다. 천안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호두과자이니 방문해야겠죠. 종종 아버지가 출장길에 사다주시던 호두과자집입니다. 머 천안에 많은 호두과자집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가격은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적당한 가격인듯~꼭 방문하지 않아도 택배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호두과자 먹고 싶으신 분은 전화로 주문하셔도 될 듯 합니다.

안에 들어가니 요렇게 전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1930년대부터 호두과자를 만들었다고 하니 정말 오래 되기는 한 듯 합니다.

제가 방문한 곳이 본점이 아니었음에도 엄청나게 많은 호두과자 상자들을 포장하고 계시더라구요. 하루에도 엄청 많은 물량이 택배로 나간다고 하니 그 인기가 상상을 초월하는 듯 합니다.

휴게소에서도 많이 보던 그런 기계가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고 포장만 사람손을 거치는 듯 해요.

호두과자를 사고 가기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149.2Mbps로 좋은 속도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행선지를 바꿔서 독립기념관으로 고고~독립기념관은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을 펼치신 분들을 위해 조성된 곳으로 1987년에 개관했다고 합니다. 독립기념관 가는 길에 신호에 멈춘 사이에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127.4Mbps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독립기념관에 도착. 어릴때 방문하고 거의 20년만에 온듯 하네요. 가운데 겨례의 탑이 우뚝 서 있습니다.

관람은 하절기에 0930분부터 18시까지 동절기에는 17시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방문하실 때 참고하세요. 관람료는 무료!! 다만 차량 주차시에만 주차비를 따로 받고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도 크게 보였던 겨례의 탑이 가까이서 보니 더 크게 보이네요. 실제로 보면 그 크기에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

입구 바로 왼쪽으로는 관람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모노레일(?)을 운영중입니다. 상행은 1000, 하행은 500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이용할 수 있어요. 전 그냥 걸어서 올라가봤습니다.

올라가기 전에 모노레일 승차장에서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67.7Mbps 가 나왔습니다.

요게 바로 독립기념관 건물입니다. 상당히 멀리서 찍었음에도 그 크기가 웅장하네요. 실제로는 약 10분정도는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는 중간에는 목공체험공방이 있어서 원목으로 본인이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 이쁜 제품이 많더라구요.

큰 연못도 있어서 올라가는 도중에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연못이라서 잉어가 있을 줄 알았는데 바로 밑에 보니까 없더라구요. 하지만 반전이 있었으니..

구석에 관람객들이 먹이를 주니 그 주변에 다 모여있더라구요. 이건…….은근히 징그러웠다는..헐헐

여름에 더운 날씨가 지속되니까 올라가는 도중에 식물 동굴이 있더라구요. 덕분에 그리 덥지 않게 독립기념관 앞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열매가 매달려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오기 좋더라구요. 올라가는 도중에도 계속 신기해하면 질문 폭격을~~

식물 동굴 마지막 부근에는 태극기로 된 우산이 있었습니다. 국기로 이런식으로 만들어 놓으니 그 모습이 아주 멋지더군요.

드디어 독립기념관 바로 앞에 도착!!멀리서도 커보였는데 가까이 오니 그 크기에 압도되는 느낌입니다.

내부에는 아주 큰 동상이 있었네요. 위를 올려다보느라 목이 아프더군요.

동상 바로 앞에서 SKT 광대역 LTE-A 속도측정 속도는 63.7Mbps가 나왔습니다.

조금 위로 올라가서 전시관에 들어가기 전에 속도 측정. 이번에는 108.6Mbps가 나왔습니다. 독립기념관에서 처음으로 100Mbps를 넘었네요.

내부에는 우리나라 역사에 관한 여러가지 자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소실된 황룡사 모형 크기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전시관에서는 직접 독립운동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도 있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속도는 91.8Mbps가 나왔습니다.

내부에는 체험관 이외에도 독립운동과 우리나라 역사에 관한 그림이 전시되어 있어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돌아가기 전 독립기념관에서 나무에 태극기로 전시된 나무를 볼 수 있었네요. 전반적으로 아이를 데리고 와서 구경하고 체험을 할 수 있게 알차게 준비된 듯 합니다.

천안에서 SKT 광대역 LTE-A 속도는 이전에 방문한 전주보다는 낮게 나왔지만 그래도 준수하게 나와서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네요. 이상으로 천안에서 체험한 SKT 광대역 LTE-A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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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광대역 LTE-A 대전역 주변 속도는?(with 갤럭시S5 광대역 LTE-A)

지난전 전주 방문에 이어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대전!! 사실 대전에 놀어온 이유는 바로 대전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빵집 성심당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성심당 튀김소보루와 부추빵이 그리 유명하다길래 두근두근 기대를 안고 출발했습니다. 와이프와 아들은 뒷자리에서 잠들고 어느새 대전역에 도착!!

예전에 가끔 대전에 왔을때는 기차를 주로 타고 왔던지라 몰랐는데 차량으로 오니 대전역 뒤쪽으로 차량 주차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그곳에 차를 세우고 대전역광장쪽으로 갔습니다.

대전역 철길을 건너다가 오랜만에 화물기차를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기차 좋아하는 아들도 이걸보고 신나하고~~저 멀리 지나갈때까지 오랫동안 감상했네요

대전역에 대합소에 오니 주말이라 그런지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대전역의 명물이 된 성심당 빵봉투를 하나씩은 들고 있는듯~몇 년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거 같은데..ㅎㅎ

대전역 광장을 지나 성심당을 가기 위해 지하상가로 진입~지하상가 앞에서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를 해봤습니다. 지하임에도 113.2Mbps의 양호한 속도가 나오네요

대전역은 지하 상가가 길게 연결되어 있더라구요. 밖에가 무척 더운 날씨였는데 그나마 지하상가로 갈 수 있어서 시원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지하상가 거의 끝으로 가서 다시 한번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 속도는 123.5Mbps입니다.

지하상가 나가기 전에 천사 날개가 있는 벽화가 있길래 아들을 세워놓고 한장 찰칵!! 아직 키가 작아서 머리에 날개가 돋아 있는 듯~

성심당이 대전역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지하상가에서 나와서도 좀 걸었습니다. 다리를 건너서 성심당 근처에서 다시 한번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 114.2Mbps가 나왔습니다.

대전에서 사는 분이라면 대전역 앞에 안경원이 약속장소로 많이 이용되는데요 그 앞에서 한번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를 해봤습니다. 속도는 156.9Mbps. 사람이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속도가 나왔네요.

드디어 성심당에 도착!! 1956년부터 빵집을 하셨다고 하니..대단하네요. 그래서 빵 먹으러 전국에서 오는걸지도..ㅎㅎ

성심당에 도착했으니 빵을 사야하지만 그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측정!! 168.9Mbps가 나왔습니다. 사람 많은 곳에서도 속도가 잘 나오네요.

이제 성심당 안으로 진입….사람 엄청 많습니다!! 사진에 찍힌 것보다 10배는 더 북적북적~~

요건 성심당의 인기품목인 부추빵!! 역시 인기품목이라 그런지 엄청 만들어놨더라구요. 이게 하루안에 다 팔리는 양이겠죠???-0-;;

성심당의 또 다른 인기빵인 튀김소보루~~역시 엄청 많네요~사가는 사람도 많구요~~따로 박스포장도 해주더라구요. 여기서 튀김소보루가 인기를 끄니까 동네빵집에서도 튀김소보루를 팔더라는..ㅎㅎ

그외에도 엄청난 종류의 빵이 있었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어 보이는 빵도 있지만 그래도 주력은 튀김소보루랑 부추빵인듯..

이제 목표인 성심당을 다녀왔으니 대전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너무 더워서..대전역 지하철을 타고 돌아가기로 결정!! 1정거장뿐이지만 그래도 너무 더웠어요. 지하철역 들어가기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166.2Mbps가 나왔네요.

지하철열으로 들어왔네요. 예전에 대전에 가끔 왔을때는 지하철이 없었는데..세월이 많이 흘렀나봐요.

지하철을 기다리는 도중에도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 ㅋㅋ 152.6Mbps가 나왔네요.

대전역 지하철을 나가기전 마지막으로 속도체크!! 145.4Mbps가 나왔습니다. 나름 대전역에 사람도 많고 해서 속도가 잘 나올까 의문이 들었는데 지상은 물론 지하에서도 100Mbps 이상의 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상으로 대전에서 만나본 SKT 광대역 LTE-A였습니다. 사용된 기기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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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SKT 광대역 LTE-A?(with 갤럭시S5 광대역 LTE-A)

전주라고 하면 저에게는 꽤나 특별한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바야흐로 2009년 와이프와 결혼 한뒤 신혼여행으로 전국 투어를 할 때 지나갔던 곳이거든요~그곳에서 먹었던 칼국수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전주 비빔밥보다 더 기억에 남았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또 오자고 했었지요.

그러다 SKT 광대역 LTE-A 특공대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지방에 가게 될 일이 생기자 제일 처음으로 전주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휴가를 못내서 당일치기로 가야했지만요..

이른 아침에 도착하기 위해서 새벽 3시에 기상!! 씻고 준비하고 출발하기 전 집에서 SKT 광대역 LTE-A 속도 체크를 해보았습니다. 일주일전에 체크할때는 100Mbps를 못넘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127.0Mbps를 기록!! 새벽에 측정해서인지 괜찮은 속도가 나왔네요.

차에 타자마자 다시 잠이 들어버린 아들과 와이프를 태우고 고속도로로 진입..가는 도중 망향 휴개소를 들렸습니다. 새벽이라 그런가 휴개소도 썰렁..휴개소에 들린 김에 속도 체크도 시작!! 속도는 101.1Mbps 외진 곳인데도 100Mbps가 넘는 속도네요^^

새벽임에도 휴개소에는 은근히 차량이 많더라구요. 다들 어디로 가는 것인지..저처럼 전주로 내려가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 같아요 ㅎㅎ

2시간을 넘어 도착 한 곳은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탄천 휴개소입니다. 6시가 넘어가자 날이 슬슬 밝아오네요.

잠시 먹을거리를 사러 나간 와이프를 차안에서 기다리는 동안 속도체크 시작 속도는 152.1Mbps가 나왔네요. 이정도면 광대역 LTE-A라는 이름이 어울릴만한 속도네요. 200Mbps가 넘으면 좋겠지만 주변 지형등에 영향을 받는 다고 하니까요^^

그로부터 1시간 뒤!! 드디어 전주에 도착!! 한옥마을로 가는 도중에 신호에 걸려 쉬면서 속도 체크를 해봤습니다. 속도는 170.1Mbps~만족스러운 속도네요

드디어 전주 한옥마을 주차장에 도착!! 지난 2009년에 와본뒤로 처음 와봤는데 여기저기 많은 부분이 바뀐듯 하네요. 그런데 하필..오늘 같은 날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게다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아직 문을 연 곳이 없네요. ㅠ 그래서 원래 한옥마을 다음으로 가보려고 했던 전주 빵집!! 맘스브레드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한옥마을에서 차로 15분정도 거리에 있더라구요. 여기가 전주에서 그리 유명한 빵집이라던데..8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벌써 오픈이 되어 있더라구요.

맘스브레드에 들어가기 전에 속도체크 시작~속도는 124.9Mbps 내려오는 도중에 꾸준히 100Mbps 이상의 속도를 뽑아주네요.

맘스브레드에 들어가니 이제 막 오픈한 터라 빵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갓 구워낸 빵냄새가 엄청 좋네요. 단팥빵도 있고 맛있어 보이는 케익도 많이 있구요.

아침을 아직 안먹어서 배가 난리 치고..

그중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순우류롤 +_+ 가운데 딸기가 딱딱!! 아쉽지만 우선 한옥마을에 다녀온 뒤에 다시 들리기로 했습니다. 사실 빵이 많이 없었거든요..

우선 아침을 해결해야했기에..예전에 신혼여행때 들려서 먹고 반해버렸던 칼국수집을 찾아 한옥마을로 다시 왔습니다. 이름이 가물가물했는데 검색하니 그 이름도 찬란한 배테랑 칼국수더군요.

예전에 봤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진 가게모습에 당황했지만..ㅎㅎ 안에 들어가니 예전 그대로더군요.

주문은 칼국수와 쫄면 하나씩!! 여기 칼국수는 특이하게 고춧가루랑 들깨가루가 들어갑니다. 여기 말고 이렇게 주는 곳은 못본데다가 이만큼 맛있는 곳도 못봤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쫄면도 수원에 있는 보영만두하고 비교될 만큼 맛있구요~그래도 칼국수가 더 나은듯~~ㅎㅎ

칼국수 먹기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는 이제 기본!! 116.0Mbps가 나왔네요.

 

이제 든든하게 먹었으니 슬슬 한옥마을도 구경해봤습니다. 예전에 왔던 때와는 좀 달라지고 가게도 많아져서 약간 길을 헤맸네요.

칼국수 먹고 들린 곳은 바로 수제 초코파이로 유명한 풍년제과~~장사가 잘되는지 여기저기 초코파이만 파는 곳이 많더라구요. 바로 안으로 들어가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초코파이보다 훨씬 투박하게 생겼습니다. 맛은요~~달아요~ㅎㅎ 엄청 달아요~그냥 하나만 먹으면 될거 같아요

풍년제과안에 들어와서 초코파이 사는 동안 속도체크도 해봤습니다. 속도는 54.1Mbps로 조금 아쉬운 속도네요. 실내인데다가 무선공유기가 바로 옆에 있어서 영향을 받는거 같기도 하네요.

도로도 이쁘게 되어 있고 주변에 조그마한 냇가 같은 것도 있구요. 나중에 나이 먹으면 한옥마을로 내려와서 살고 싶어지더라구요.

가게도 다들 한옥 스타일로 만들어져서 가게에 꼭 들어가지 않아도 기분 좋게 구경할 수 있었구요.

오랜만에 한옥마을 들려서 돌아가다가 주변에 마트에 들려서 마지막 속도체크~전주에서 측정한 최고 속도인 188.7Mbps가 나왔습니다.^^

이상으로 전주 한옥마을&시내에서 체험한 SKT 광대역 LTE-A였습니다. 다음번에는 대전에서 체험한 SKT 광대역 LTE-A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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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70 개봉기 LG의 국내 출시 첫 자급제폰

LG에서 4월에 국내에 자급제용으로 출시한 L70을 우연한 기회에 사용하게 되었네요. KT로도 출시된바 있으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KT용이지만 모델명은 동일한 LG-D329입니다.

해외에서는 꾸준하게 출시된 보급형 라인인 L시리즈지만 국내에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LG L70의 개봉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LG L70은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보급형 스마트론 라인으로 사양은 스냅드래곤 200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 1기가 램 / 3G 통신 / 4기가 내부저장공간 / 안드로이드 4.4 킷캣 / 4.5인치 800x480 IPS 디스플레이 / 2100mAh 배터리 / 500만화소 후면 카메라 / 30만화소 전면 카메라 / 66.8 x 127.2 x 9.55mm / 127.5g 입니다.

위 사양에서 알 수 있듯이 그야말로 보급형입니다. 화면 크기가 적당하기는 하지만 해상도는 낮은편이고 CPU나 램도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죠. 성능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박스를 보면 보급형 스마트폰 답게 고급스러운 느낌의 패키지는 아닙니다. 예전에 핸드폰에서 많이 보았던 느낌이랄까요. 노크코드도 지원하는 점은 특이하네요.

박스 후면에는 간략한 사양과 함께 안드로이드 로고가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박스 측면에는 시리얼 번호와 함께 색상이 적혀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인지..아니면 해외에서 주로 판매되던 L시리즈인지는 모르겠지만 배터리는 1개만 들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은 거의 대부분 배터리 2개가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이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박스를 개봉해서 나오는 구성품입니다. 왼쪽 위부터 이어폰, 어댑터, 설명서, LG L70 본체, USB 케이블, 배터리 50%할인쿠폰,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 1개만 들어 있으니 따로 여분의 배터리를 살살 때 50%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LG 서비스센터에 쿠폰을 가지고 갔을 경우 구매가 가능하네요.

LG L70의 전면 모습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지만 4.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서 크기가 작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딱 적당한 크기라고나 할까요.

상단에는 수화용 스피커와 전면 카메라, 조도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30만화소라서 사용을 하기에는 좀 부족할 듯 합니다. 보급형이라도 100만화소급을 넣어주었으면 좋았을 거 같네여.

하단에는 두개의 터치버튼과 한 개의 하드웨어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의 대부분이 나이 드신 어르신 대상이라는 점에서 하드웨어 버튼은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LG L70의 후면 모습입니다. 화이트 색상으로 되어 있어 깔끔한 느낌입니다.

후면 상단에는 500만화소 카메라와 후레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LG 로고도 있습니다. 카메라는 500만화소 이상이면 보급형 스마트폰으로서 큰 문제 없는 사양인듯 합니다.

후면 하단에는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시를 위한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격자 무늬로 되어 있으며 통화를 위한 마이크와 USB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는 전원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왼쪽 측면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하면 내부는 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2100mAh 배터리가 탑재 가능합니다.

배터리 위쪽으로 심카드를 장착하며 요즘 많이 쓰이는 마이크로 유심이 아닌 일반 유심이 들어갑니다.

측면에 위치한 마이크로SD카드 단자를 통해 외장메모리 탑재가 가능합니다. 스펙상으로는 최대 32기가까지 지원합니다.

개봉기를 마무리 짓기전에 잠시 전원을 켜보았습니다. 추후에 자세히 다룰 예정이지만 800x480의 해상도를 가진 4.5인치 디스플레이는 생각보다는 괜찮은 모습이었습니다. 207ppi지만 해상도때문에 대부분의 글자 크기가 커져 보여서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는 좋을 듯 했습니다.

4.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베젤이 넓지 않고 적당해서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은 편입니다. 아직 성능에 대한 것은 포스팅 전이지만 이정도 크기에 디자인이라면 가격 대비 꽤 좋은 모습인거 같습니다.

출고가 자체가 20만원 중반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성비로는 아주 좋은 폰입니다. 이러한 보급형 폰들이 많이 나와서 소비자들의 선택이 넓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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