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신제품 카메라 쿨픽스 S33 출시 및 서포터즈 모집

니콘에서 봄을 맞이해서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되는 듯 합니다. 이전에 소식 전해드린 D5500을 비롯해서 오늘 소개해드릴 쿨픽스 S33까지 말입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쿨픽스 S33은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사용하는 이 시대에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은 스마트폰 카메라가 많이 발전하더라도 전용 카메라의 화질을 따라오기는 아직은 힘든 듯 합니다.

 

쿨픽스 S33의 특징은 바로 아이도 사용하는 첫 카메라라는 느낌입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린 D5500이 아이를 처음 찍는 아빠를 위한 아빠카메라였다면 쿨픽스 S33은 내 아이의 첫 카메라라는 느낌일거 같네요.

아이가 사용할때도 문제없도록 수심 10미터까지 방수를 지원하며 1.5미터에서 낙하시험도 통과한 만큼 튼튼합니다. 영하 10도에서도 거뜬히 사용가능하고 뛰어난 방진 기능도 갖추고 있어서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이 가능한 것도 장점일 듯 합니다.

수심 10미터까지 방수를 지원하는 만큼 수중에서의 촬영도 제대로 지원하는 느낌입니다. 수중에서도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촬영이 가능하네요. 물속에서 노는 아이의 모습을 촬영할 때 적격일거 같습니다.

아이가 사진찍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어른 또는 아이에 적합한 메뉴 구성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어른용 메뉴의 경우에는 카메라의 기능을 전부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가 사용할때는 직관적으로 구성된 메뉴를 통해 손쉽게 사진찍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광학줌은 3배줌이라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이정도 크기에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에 적당한 성능인거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드를 지원해서 실제 촬영 뿐만 아니라 토이카메라, 거울효과, 공기방울효과, 네온효과등 다양한 느낌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네요.

이런 쿨픽스 S33의 기능을 먼저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서포터즈에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카메라를 접하게 하고 싶다면 쿨픽스 S33이 좋은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쿨픽스 S33의 자세한 사양표는 아래 표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서포터즈 모집은 226일까지입니다. 그럼 저도 서포터즈 신청하려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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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카메라 D5500 서포터즈 모집

니콘에서 오래간만에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사실 제가 잘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있어요.^^; 여하튼 서포터즈 모집 소식으로 돌아와서..

이번에 니콘에서 모집하는 카메라는 D5500입니다. 일명 아빠카메라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네요.

간략하게 사양을 살펴보면 DSLR 카메라 / 2478만화소 / 23.5 x 15.6mm CMOS 센서 / RAW 지원 /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 / 124 x 97 x 70mm / 420g(바디기준) / WiFi 내장 입니다.

제가 이전에 사용하던 카메라가 삼성 NX11 미러리스인데 그동안 카메라도 많이 발전한거 같네요. 작아진 크기에 성능도 좋아진거 같구요. 아이가 커가면서 이런 저런 모습들을 간직하고 싶은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니콘 D5500 서포터즈 소식은 아래 참고해주시구요. 기간은 126일부터 22일까지입니다. 발표는 24일 이구요. 55명 모집이라고 하니 꼭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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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에서 지난 1월 15일에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인 X-A2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X-A2는 후지에서 출시한 미러리스중 보급기에 속하는 기종이며 이전에 출시한 X-A1의 후속 모델입니다.

X-A2 사양을 살펴보면 APS-C 센서, 1600만 화소, 175도 틸트형 3.0인치 92만화소 LCD, 최대감도 ISO 25600 지원입니다.



출시 가격은 16-50 번들렌즈 포함 549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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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향수병 컨셉 카메라 KW11 출시

소니에서 또 한번 새로운 컨셉의 카메라인 KW11를 선보입니다. 먼저 렌즈교환식 카메라가 아닌 컴팩트 카메라에 1인치 센서를 탑재하여 화제였던 RX100이 있었는데 이번에 선보이는 KW11 또한 새로운 디자인으로서 시장에서 화제를 일으킬거 같습니다.

KW11은 향수병과 보석을 모티브로 해서 디자인되었으며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채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고 하네요. 180도 회전이 가능한 21mm F2.0 렌즈를 탑재하서 초광각 밝은 렌즈가 특징입니다.

또한 LED 조명과 다양한 뷰티효과등 인물 및 셀카 촬영에 특화된 기능까지 탑재해서 남성보다는 여성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거 같네요.

색상은 화이트, 핑크, 그린, 바이올렛으로 출시되며 출시일은 112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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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셀카에 특화된 미러리스 카메라 NX3000 출시

이전에 소개드린바 있었던 NX3000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전작인 NX2000이 출시된지 1년만에 나온 출시작인데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1년에도 여러 개가 출시되는 반면 카메라는 후속작이 1년만에 나오는게 빠른 출시주기인거 같네요.

오늘 출시된 NX3000은 두께 31mm, 무게 111g으로 높은 휴대성을 가지고 있으며 2300만화소 CMOS 센서 탑재, 회전식LCD탑재등이 큰 특징입니다.

전작과 거의 비슷한 사양이지만 이번에 출시된 NX3000의 가장 큰 특징은 180도 회전이 가능한 미러팝 디스플레이가 아닐까 합니다. 이전에 다른 삼성 카메라에서도 종종 사용되었던 회전 디스플레이가 NX3000에 탑재되면서 셀카 촬영이 쉬워졌습니다.

출고가는 번들렌즈 포함 599000원으로 출시되어 전작보다 낮아진 가격이며 같이 포함된 번들렌즈는 16-50mm F3.5-F5.6 전동식 파워줌렌즈라고 합니다. 또한 요즘 카메라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스마트폰에 바로 이미지를 공유 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지만 꽤 좋은 렌즈를 만들어내고 있는 삼성의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 NX3000이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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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보급형 미러리스 NX3000 출시예정

삼성에서 꾸준히 출시해온 NX시리즈중 하나인 NX3000의 국내 출시가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몇 년전에 출시된 NX11을 사용중인데 꽤 잘만든 제품임에 틀림없는 듯 합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NX3000 6월 초에 선보일 예정이며 네이밍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해 5월 출시된 NX2000의 후속작입니다.

대략적인 사양은 200g대의 무게에 2000만화소 APS-C센서 탑재, NFC,와이파기 기능 지원, 180도 회전가능한 LCD 탑재등입니다. 가격은 70만원대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현재 미러리스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소니와 어떤 경쟁을 펼치게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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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X200 새로운 센서를 탑재한 삼성의 최신 하이브리드 카메라 출시

삼성에서 최근 IFA 2011을 통해 NX시리즈의 최신작인 NX200을 공개했습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NX100의 후속작이기도 합니다.

삼성에서는 NX시리즈를 통해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데요. 저도 NX11을 사용하여 다양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NX시리즈는 별도의 뷰파인더가 탑재되고 DSLR의 축소판과 같은 NX5, NX10, NX11 제품과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 같은 디자인의 NX100 제품이 출시되고 있었는데 이번 NX200 출시로 삼성이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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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삼성의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NX200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IFA 2011을 통해 정식으로 공개된 NX200은 지난 8월 목업이 공개되면서 외관은 대략 파악이 가능했지만 이번 정식 공개를 통해 세부사양까지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보면 기존에 삼성에서 출시했던 NV시리즈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 많이 닮아있는 모습입니다. 기존의 NX100이 곡선을 강조하여 여성적인 디자인이었다면 이번 NX200의 경우에는 기존의 디자인과 다르게 심플한 느낌을 주어 남성적인 디자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양을 살펴보면 2030만 화소 APS-C CMOS 삼성 신 센서를 장착, ISO 100~ ISO 12800의 감도 범위를 지니고 있으며, 7fps의 고속연사와 FAST AF를 구현했다고 한다. 더불어 1080p(30fps) Full HD 영상, 720p (60fps) HD 영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센서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있었던바 이번 2030만 화소 APS-C CMOS 삼성 센서를 새롭게 장착하여 기존 NX 시리즈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후면에는 3인치의 AMOLED를 탑재하였으며 각종 다이얼의 탑재로 DSLR 못지않은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NX200의 출시 기념으로 삼성에서 새롭게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기존 체험단의 모집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체험단을 선발하며 참여대상은 제한이 없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NX200 체험단 응모하러 가기 ->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_110831_main.do?strEventNo=12897&strEventPath=Event_110831_main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NX와 함께할

200
인의 도전자를 모집합니다.

체험단 모집 : 2011년 9월 5일 ~ 9월 16일

체험단 발표 : 2011년 9월 19일 (도전자 200명 선정)

2011년 9월 26일 (체험단 20명 선정)

체험단 발대식 : 2011년 9월 28일

※ 응모방법

1. 하단 "NX200 체험단 도전하기" 버튼 클릭 후 지정된 양식에 맞춰 지원서 제출

2. 삼성 NX 공식 커뮤니티 ClubNX에 포토폴리오 작성

진행과정

체험단지원 ▶ 내부심사 ▶ 1차 대상 200명 선정 ▶ 네티즌 투표/내부심사 ▶ 체험단 20인 선정 ▶ 활동

체험단 발대식

진행일 : 2011년 9월 28일

체험단 일정

일정 : 2011년 10월 1일 ~ 11월 25일

체험 제품

제품명 : NX200(18-55mm 렌즈)

체험단 혜택

20명 체험단 전원 NX200(18-55mm 렌즈) 증정

체험단 시상

- 우수 체험단에 선정되신 분께 NX의 새로운 렌즈를 시상합니다.

1등 : 18-200mm 렌즈시상

2등 : 60mm macro 렌즈시상

3등 : 16mm 렌즈 시상


NX200 체험단 응모하러 가기 ->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_110831_main.do?strEventNo=12897&strEventPath=Event_110831_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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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LUU MV800 3인치 터치액정이 180도 회전, 셀카에 특화된 디지털카메라 출시

삼성에서 최근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2종을 내놓으면서 본격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셀카에 특화된 디지털 카메라 VLUU MV800 NX시리즈의 최신작 NX200입니다.

두 기종 모두 기존과는 다른 기능과 디자인을 가져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삼성에서 이번에 MV800NX200을 출시하면서 신제품 체험단도 모집하고 있는 등 당분간 삼성의 주력 제품이 될 듯 합니다. 체험단 모집 소식은 하단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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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성의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MV800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TV 광고를 시작한 삼성 VLUU MV800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의 컴팩트 카메라 시리즈인 VLUU 중의 하나입니다. 한효주와 이제훈이 출연한 이 광고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광고 중간 중간에 VLUU MV800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VLUU MV800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도 실제로 만져본 것이 아니라 실제 촬영물에 느낌 보다는 공개된 외관이미지를 보고 포스팅을 하는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삼성 VLUU MV800의 사양은 1620만화소, 3인치 터치LCD, 26-130mm(F3.3-F5.9)의 광학 5배 줌, 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입니다. 요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도 높아져 1620만화소네요. 대부분 크게 인화할 일은 없을 테지만 만약 생긴다면 화소수가 높은 편이 아무래도 유리할거 같습니다.

 

 

26-130mm(F3.3-F5.9)의 광학 5배 줌에 손떨림 보정장치까지 내장되어 어두운곳이나 줌을 땡겨서 촬영하실 때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 VLUU MV800의 가장 큰 특징은 180도로 뒤집혀지는 3인치 LCD가 아닐까 합니다. 하단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셀카를 찍을 때는 더할 나위없이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액정이 180도로 뒤집히면 촬영버튼이 가려지게 되는데 이는 LCD 뒤에 감추어져 있던 다른 버튼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전면에 소형LCD를 탑재하여 셀카에 특화되어 있는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기도 하였는데 이번 삼성 VLUU MV800은 셀카에 좀 더 특화된 제품인거 같습니다.

이번 삼성 VLUU MV800 출시를 기념하여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셀카에 특화된 기능덕분인지 모집대상은 여대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서 관심있는 여대생!!분들은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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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IRRORPOP 서포터즈란?

삼성의 새로운 셀카디카 MV800을 체험하며, 여대생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 제안과 홍보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입니다.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재기발랄한 여대생들 모두 Mirror POP 서포터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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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국내 대학/대학원 2년 이상 재학생 및 휴학생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모집 분야

온라인 홍보파트 / 오프라인 홍보파트 / 모델 파트

모집인원
총 30명 모집 (3인 1조 10팀)

(개인 또는 3인 구성 팀 지원 모두 가능. 개인지원자는 운영국에서 별도로 팀 배정을 해 드립니다.)

진행 일정

모집 기간 9월 2일~ 9월 15일

합격자 발표 9월 20일

발대식 9월 22일

활동 기간 9월 26일 ~ 11월 20일 (8주간)

활동 혜택
- 우수 팀 시상 1등 해외출사지원 / 2등 장학금 100만원

- 개인 우수자 시상 1등 8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

- 참가자 전원 Mirror PPO 체험제품 증정 및 활동 수료증 증정

- 활동 지원금 지원

활동내용
Mirror POP 온/오프라인 마케팅 서포터즈 활동 진행

응모방법
온라인 참가 신청서 작성 후, 활동계획서를 담당자 E-mail로 제출

유의사항

•개별 지원 하신 분은 분야에 따라 선정되며, 합격자 발대식 시 팀 배정됩니다.
•팀 지원의 경우 온라인 담당 /오프라인 담당 /모델 담당이 중복되지 않도록 팀 구성을 완료하여 지원이 원칙입니다.
•활동계획서 및 아이디어 수량제한은 없으며 자유롭게 제출가능합니다.
•응모작품은 반환치 않으며, 저작권은 삼성전자에 귀속됩니다.
•응모작품은 삼성전자 혹은 고객사에서 응용 및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문 의 E-mail mirrorpop@naver.com Tel. 070-8650-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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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H100 SNS로 손쉽게 사진을 공유하는 스마트한 카메라

 

삼성에서 재미있는 카메라가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요즘 유행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SH100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작년 한해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트위터를 비롯한 SNS가 활성화되고 주변에서 SNS를 해보지 않은 사람을 꼽는 것이 더 힘들정도인데 삼성에서 기기자체적으로 802.11 b/g/n WiFi를 지원하여 손쉽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SH100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의 대표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SH100을 리모트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였습니다. 물론 갤럭시S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면 리모트 뷰 파인더라는 어플을 통해 SH100을 작동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엑스페리아 X10 미니와 갤럭시탭을 사용중인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기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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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촬영하는 결과물은 SH100에 직접 저장되고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전송도 가능하니 이정도면 스마트한 카메라임에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이런 막강한 기능을 가지고도 1420만화소에 5배줌, 720P 동영상 지원, 3인치 디스플레이, 손떨림 보정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삼성 디지털카메라라면 탑재하는 스마트오토, 스마트필터를 탑재하고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할 수 있습니다.

 

크기 또한 93x54x19mm이며 무게도 110g정도로 매우 가볍워서 무거운 DSLR에 지치신분들에게는 좋은 서브카메라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서브카메라 구입을 원하시는 분이나 카메라 사용이 처음이신분들, 그리고 SNS로 사진을 자주 올리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카메라입니다.

 

벌써 이미지로거로 활동하시고 있는 분들은 체험을 하고 있는 기종인데 이번에 티멤버쉽스토어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체험 신청 페이지는 [ 티월드 -> T멤버쉽스토어 -> 체험 Zone -> 무한감동체험단 ]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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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성주 2011.03.04 14:30 신고

    서브디카로 함 구해봐??
    잘 보고 갑니다^^

  2. 2011.04.28 23:15 신고

    리뷰잉TV에서는 SH100 3대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가셔서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www.ssbs.tv

i-Function렌즈를 지원하는 삼성의 NX11 출시기념 프리뷰 및 체험단 모집소식

 

지난달에 CES 2011을 통해 공개되었던 NX11이 어제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가 되는 것과 동시에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NX11에 대한 정보는 CES 2011을 통해 알려졌지만 이번 체험단 모집을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NX11은 삼성의 미러리스 시리즈중 하나인 NX10의 후속기종으로 기존의 센서를 그대로 사용하여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지만 그립감 개선, 이미지 처리능력의 상승, 파노라마모드, 스마트필터 탑재, i-Function렌즈의 지원등 소소한 부분에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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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LCD는 색감이 좋기로 유명한 3인치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채용되었으며 APS-C규격의 1,460만 화소 대형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i-Function렌즈의 지원으로 사용자들이 손쉽게 카메라의 ISO, 노출, 화이트밸런스, 셔터스피드, 조리개값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그립감도 개선되어 기존에 남자들에게 조금 작은 듯한 인상을 주었던 NX10에 비해 볼륨감을 키워 NX11에서는 남자들도 그립감에 있어 만족스러울 정도라고 합니다.

 

파노라마모드로 손쉽게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스마트필터는 컴팩트 카메라에 선보인 기능으로 어안렌즈 모드나 미니어처, 소프트포커스등 다양한 기능으로 사진을 더욱더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게 합니다.


이외에도 사운드 캡쳐, 스마트 오토 기능, 720P 동영상 촬영등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NX11이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참여는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NXCLUB 네이버 카페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NX11 체험단 신청하러 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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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CES에서 공개할 18 24-432mm줌 탑재 WB700]

 

매년 CES에서는 각제조사마다 다양한 신제품들이 공개되고는 하는데 삼성도 이번 CES에서 프리미엄 컴팩트 카메라인 WB700을 공개하였습니다.

 

WB70024-432mm 18배줌을 탑재한 모델로 1600만화소 1/2.3인치 CCD센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3인치 LCD, 720P 비디오 촬영, 수동모드,  RAW지원,  HDMI 출력을 지원하고 있는 프리미엄급 디지털카메라입니다.

 

이번 모델에서 주목할 만한 기능은 바로 스마트줌이라는 기능으로 광확줌과 디지털줌 사이에서 화질열화를 최소화하여 광학줌 18배줌에 스마트줌 1.3배를 구현하여 24배의 고배율줌으로 촬영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일반 디지털줌보다 보다 발전된 기술로 얼마만큼 화질열화를 줄였을지 기대가 되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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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반 자동모드부터 풀수동촬영모드까지 모두 지원하여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것도 특징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DSLR을 보유중인 것을 감안하면 서브디카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HD급인 720P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파일 포맷은 H.264를 지원하며 적은 용량으로 고화질의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영상 촬영시 경통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하는 소음 보정 기능을 적용해 동영상 촬영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WB700은 기존 SDHC카드 이외에도 SDXC까지 지원하여 추후 있게될 RAW나 동영상 저장시 용량 걱정없이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WB700은 촬영한 사진을 PC에 옮기지 않더라도 카메라에서 일부 편집이 가능하고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으로 전송이 가능한 인텔리 스튜디오를 탑재하였습니다.

 

이전의 컴팩트카메라보다는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된 WB700 CES2011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추후 나머지 정보 공개시 자세한 리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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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3 11:56

    비밀댓글입니다

마이크로포서즈시스템 규격에 준거한, 이른바 「미러리스」타입의 렌즈 교환식 디지탈카메라가 인기다. 거기서 주목받는 것이 EVF(일렉트로닉 뷰 파인더). 광학 파인더가 없는 마이크로포서즈기에 있어서 EVF는, 「파인더를 들여다 보고 찍고 싶다」라고 하는, 카메라 유저에게 아직도 뿌리 깊은 요구를 채우는 것부터, 구입자에 따라서는 중요한 선택 요소가 되어 있다. 



 EVF의 이점은 촬상 소자의 영상을 거의 그대로 볼 수 있는 것. 시야율 100%는 당연하고, 노출이나 화이트 밸런스의 변화를 촬영전에 알 수 있다. 또, 표시 그 자체는 전기적으로 생성한 화상 때문에, 촬영 정보를 시작해 다채로운 정보를 파인더상에 표시 할 수 있다. 

요컨데 종래의 모니터와 같은 표시를 EVF내에서 표시할 수 있는 것으로, 한층 더 광학 파인더와 같이, 밝은 낮이라도 시인성이 변화하지 않는 것도 이점. 광학 파인더와 배면 모니터의 좋은 점을 겸비한 시스템이 EVF라고 할 수 있다.

한편 EVF의 단점은, 세밀감·계조·색재현성등이 디바이스의 표시 품질에 의존하는 점에 있어, 사진을 현상함으로서의 품질은, 잘 알 수 있던 광학 파인더에 비할 수도 없다. 더군다, 전기적인 타임 러그가 반드시 생기는 점도 문제다. 한층 더 표시 방식에 따라서는 시선을 움직이면 색이 어긋나는 등 광학 파인더에는 없는 문제도 존재한다.원래 모니터로 용무가 충분하기 위해, EVF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보다 부가가치가 높고, 가격 경쟁이 비교적 느슨한 렌즈 교환식 디지탈카메라의 세계에서는, EVF에도 고급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때문에 마이크로포서즈의 등장에 맞추어 EVF도 새로운 세대에 돌입.종래의 성능을 크게 넘는 EVF가 나타나고 있다.

2008년 10월, 파나소닉은 세계 최초의 마이크로포서즈기 「LUMIX DMC-G1」에, 144만화소의 EVF를 내장했다. 업무용 비디오 카메라의 EVF를 베이스로 했다고 해 이 EVF의 퀄리티와 콘트라스트 AF의 실용적인 속도가 화제가 된 것은 기억에 새롭다. DMC-G1의 EVF는 그 후, LUMIX DMC-GH1(2009년 4월), LUMIX DMC-G2(2010년 4월)에 인계되고 있다. EVF를 외부부착으로 한 소형 경량기 LUMIX DMC-GF1(2009년 9월)에서는, 별도 「DMW-LVF1」라고 하는 외부부착 EVF를 준비.「필요에 따라서 외부부착 EVF를 사용한다」라고 하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올림푸스는, EVF비탑재의 E-P1(2009년 7월)를 우선 투입.그 다음에 상위 기종의 E-P2(2009년 12월)에서는, 외부타입의 EVF 「VF-2」를 옵션으로서 준비했다. VF-2는 종래의 EVF의 개념을 뒤집을 정도의 고화질을 달성하고 있어, 최신 기종의 「E-PL1」(2010년 3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올림푸스에 EVF 내장 타입의 보디는 없다.

외부부착 타입의 EVF라고 하면, 리코가 이전부터 적극적이었다. 2009년 12월에 동사가 발매한 GXR에서는, 전용의 외부부착 EVF 「VF-2」를 준비.Caplio GX100 시대부터 현역으로 존재하는 외부부착 EVF 「VF-1」이 유파를 이어받는 것으로, 역시 VF-1으로부터 크게 성능이 올라가고 있다.

■ 파인더 배율을 비교

이러한 신세대 EVF가 우연히 모였으므로, 간단하게 비교해 보기로 했다. 우선은 각 EVF의 내부를 컴팩트 디지탈카메라로 촬영한 화상을 게재한다. 모두 가장 심플한 표시 상태로 했다.

촬영에 사용한 것은 IXY DIGITAL 930 IS. 촬영시의 촛점거리는 9mm에 통일되어 있지만, 아이포인트나 시도 보정의 관계로, 반드시 파인더 배율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는 것에 유의해 주셨으면 싶다. 또, GXR와 NX10는 촬상 소자의 어스펙트에 맞추어 3:2 표시로 했기 때문에, 파인더의 넓이로서는 불리하게 되어 있다.

또, 필드 시퀀셜 칼라식의 DMC-G1의 EVF가 뉴트럴인 색미로 촬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색보정을 행하고 있다.한층 더 전기종과도 노출도 의도해 어두운으로 했다.그 때문에, 실제보다 밝기와 콘트라스트가 내리고 있다.



< 좌 : 파나소닉 LUMIX DMC-G1 / 우 : Olympus VF-2(바디는 E-PL1) >


< 좌 : 삼성 NX10 / 우 : 리코 VF-2(보디 유닛은 GXR) >


< 좌 : 파나소닉 DMW-LVF1(보디는 DMC-GF1) / 우 : 리코 VF-1(보디는 GX200) >


EVF는 외부부착 타입과 내장 타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은 외부부착 타입으로부터 소개해 보려고 한다. 비교 때문에, 구세대의 대표격인 리코의 「VF-1」도 채택해 보았다

■ Olympus 「VF-2」(E-P2/E-PL1용)

E-P1의 발매로부터 약 반년 후, 상위 기종으로서 등장한 E-P2의 눈에 띄는 점 중 하나가 블랙 바디의 라인 업이었다. 또 하나의 눈에 띄는 점은, E-P1에 없었던 외부부착 EVF의 VF-2가 같이 출시되었다는 점이다.  아쉬운 점은 E-P1에는 VF-2를 장착할 수는 없다. 




종래의 외부부착 EVF는 위화감을 느낄만큼 거대하고, 장착시의 모습이 좋지 않다. 그 대신 접안 렌즈나 아이피스의 직경이 크고, 이번 테스트한 외부부착 EVF에서는 가장 눈에 대기 쉬웠다. 윗방향 90도의 틸트 기구도 갖추고 있어 고정식 액정 모니터를 채용하는 E-P2 및 E-PL1에 약한, low angle로의 촬영이 용이하게 된다. 틸트 조작의 단단함과 매끄러움은 적당한 것을 느꼈다.바디색에 맞추어서, 블랙과 실버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다.

표시되는 화질은 훌륭한 것이라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이번 시험한 가운데도 톱 클래스에서, 세밀감, 콘트라스트, 표시의 매끄러움 등, 어떤 것에서도 지금까지의 상식을 깨고 있다. 표시 디바이스는 EPSON사의 144만 화소 HTPS 유닛이라고 하고 있어 EVF의 신시대를 느끼게 하고 있다. 근중거리의 피사체라면 핀트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실제보다 콘트라스트가 높게 보이는 점이나, 표시의 지연, 윤곽의 글자등 다해 색재현성이 낮은 점 등, 광학 파인더에는 아직도 미치지 못하는 인상. 광학 파인더에는 비교할 수도 없다. 그러나, 다른 EVF에 비하면 그 품질 단연 뛰어나다. EVF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도 한 번은 체험하면 좋은 퀄리티다. 실세 가격이 2만 5,000엔 전후로 이번에 소개하는 외부부착 EVF 중에서 가장 고가이지만, 「들여다 봐 찍는다」일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그 만큼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난점은 크기에 가세해 EVF와 배면 액정 모니터의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은 힘든 점. EVF/배면 액정 모니터의 표시 전환은, 접안부 기울기의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가능하지만, 아이센서에 의해 눈을 접근하면 자동적으로 표시가 완전히 교체되는 DMC-G1 등에 비교하면, 사용하기 편리하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버튼 그 자체는 누르기 쉬운 위치에 있어 편리하다.

또한 E-P2, E-PL1과 같이 발표된 4월 22일 공개의 신 펌웨어 Ver.1.1을 적용하면, 재생 모드 및 메뉴 화면은 큰 배면 액정 모니터로, 촬영 모드는 EVF 와 같은 표시를 자동적으로 바꾸게 된다. 그것까지는 하나 하나 수동으로 바꾸고 있던 것으로, EVF파에 있어서 환영하고 싶은 업데이트다.

·표시예




■ 파나소닉 「DMW-LVF1」(LUMIX DMC-GF1용)

올림푸스의 VF-2보다는 작은 흔들림으로, 종래의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용 외부부착 EVF와 같은 사이즈감의 제품. 틸트 기구, 시도 보정, 스트랩에 설치되는 케이스 등, 타사의 외부부착 EVF에 있는 것은 대충 갖추어져 있다. 실세 가격은 2만엔정도이다.





다만, 화소가 약 20.2만 화소이고, 배율도 약 0.52배(35 mm판 환산)로 어딘지 부족하다. 올림푸스의 VF-2와 비교하면 구태 의연으로 한 내용이며, 가격차를 생각하면 좀 더 좋은 성능이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 아이포인트가 짧고, 확실히 눈을 접근하지 않으면 시야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시도 조정폭이 넓은 것은 그나마 나은 점이다.

DMC-GF1의 액정 모니터의 시인성은 높고, EVF를 필요로 하는 케이스는 올림푸스용 기기보다 적을지도 모른다.그렇다 하더라도 EVF를 사용해 보면, 후면 LCD에서는 맛볼 수 없는 카메라와의 일체감이 느껴져 즐거웠다. 컴팩트한 보디와의 매칭도 좋고, 로우 앵글이나 웨스트 레벨로의 촬영이 용이하게 되는 등의 메리트도 있다. 


·화면예


■ 리코 「VF-2」(GXR용)

GXR의 옵션으로서 리코가 준비하는 것이 「VF-2」.기이하게도 Olympus의 VF-2로 명칭이 같지만, 이쪽은 기존의 리코 제품 「VF-1」의 상위 제품이라고 하는 자리 매김. Olympus는 광학 파인더로 「VF-1」이라고 하는 제품이 있어, VF-2는 그 변형이라고 하는 의미로의 명칭이 된다.



크기는 Olympus의 VF-2보다는 작기는 하지만, 이전의 리코 VF-1보다는 편하게 장소를 찍을 수 있다. 무엇보다, GXR 자체가 GX100나 GX200보다 몸집이 커서, 외형의 밸런스는 좋다. 덧붙여 이 제품도 90도정도의 틸트 기구를 장비하고 있다.간접부에는 섬세한 홈이 설치되어 있어 미묘한 각도에서도 확실히 멈추는 구조다. 본래는 홈 없이 임의의 포지션에 고정할 수 있으면 좋고, 도랑에 의해 소리가 나는 것은 조금 싸구려 같다고 느낀다.

화소는 약 92.2화소 상당. 배율이 Olympus의 VF-2보다 한층 작은 일도 있어, 세밀감은 꽤 쓸만한 것이다. GR LENS A12 50mm F2.5 MACRO라면 핀트를 제대로 잡을 수 없는 것도 있다. 필드 시퀀셜 칼라 방식을 채용했는지, 사람에 따라서는 시선을 움직이면 색수차가 보이는 일이 있는 것이 유감.

실세 가격은 2만엔가량. GXR의 카메라 유닛의 하나, GR LENS A12 50mm F2.5 MACRO는 AF로의 핀트가 맞기 힘들고, 핀트 위치의 확대 표시는 중앙만이다. 자연히 100%표시인 채로 MF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아, 옥외에서는 VF-2가 활약한다. 다만, 배면 모니터/EVF의 전환 버튼의 위치가 왼손 측에 있어, EVF의 전환을 바로 하기는 힘들다. 촬영 모드=EVF, 재생 모드=배면 모니터의 자동 변환은 설정 가능하다.

·화면예



■ 리코 「VF-1」(GX200/Caplio GX100용)

이번 소개하는 EVF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보디와의 킷은 2007년 4월, 단체에서는 2008년 2월에 시장에 등장했다.실세 가격은 2만엔 전후. 단초점 렌즈의 GR DIGIAL 시리즈가 광학 파인더라면, 촬상 소자를 100%로 보이는 EVF는, 쥼 렌즈 장비의 GX인것 같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해상도는 약 20.1화소 상당으로 이제 와서는 내세워 떠들 정도의 스펙은 아니다. 상이 작고, 주변부에 무지개처럼 느껴지는 등, 파나소닉의 DMW-LVF1와 거의 동레벨의 퀄리티에 느꼈다. 가는 몸의 실루엣은 GX200에 잘 어울린다.

배면 모니터/EVF의 전환 버튼이 오른손 측에 있어, 순간에 누르기 쉬운 것은 기쁜 배려. 평상시는 배면 모니터로, 순광이나 로우 앵글에서만 EVF로, 라고 하는 패턴으로 사용하기 쉬울 것이다.

·화면예


계속 해서, 내장 타입도 보자.

 

■ 파나소닉 「LUMIX DMC-G1」

144만화소 상당의 고정밀 표시. 한층 더 약 0.7배(35 mm판 환산)의 배율을 가지는 EVF. 상의 크기만을 보면, 보급형 일안리플렉스 카메라가 맨발로 도망갈 것 같은 배율이다. 리얼 SVGA(144만화소)의 Olympus VF-2보다 세밀감은 뒤떨어지지만, 종래의 EVF보다는 월등한 퀄리티라고 할 수 있다. 2008년 가을, 처음으로 옥외에서 보았을 때에는 가벼운 쇼크를 받았다.




아이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므로, 눈을 가까이 대면 EVF가 작동, 눈을 떼어 놓으면 배면 액정 모니터가 붙는 설정이 가능하다. 한 번 이것에 익숙하면, 다른 EVF가 어딘지 부족하게 된다. 아이피스는 비교적 크고, 눈을 접근해도 두렵지 않고, 아이포인트도 길게 있어 것으로, 안경을 쓰고 있어도 보기에 어렵지는 않은 편이다 .

결점은, 시선을 움직이면 색엇갈림이 보이는 점과 어두운 곳에서는 칼라 노이즈가 눈에 띄는 점. Olympus VF-2를 본 뒤에는 완성도면에서 어딘지 부족하기는 하지만, 충분히 실용적이고, 추가 투자가 필요 없는 점도 기쁘다.

·화면예 

 


 

■ 삼성 「NX10」

유기 EL를 채용하는 등 후면 모니터를 고집하고 있는 인상의 NX10이지만, 일안레플렉스 카메라를 좋아하는 조작감을 갖게할 것이고라고 있는지, 견실한 EVF를 탑재한 점이 흥미롭다.



EVF의 주요 스펙은 약 92.1만화소 상당, 배율 약 0.43배(35 mm판 환산). 파인더상은 크지 않기는 하지만, 아이포인트가 약 20.2 mm로 길고 보기 쉽다. 세밀감도 있어, 확대 표시도 아름답다. 다만 계조성이 나쁘고, 중간색으로 톤 점프가 보이거나 색조에 따라서는 외형 이상으로 탁해져 보이는 등, 단점도 있었다. 그것들을 감안 하더라고, 신세대 EVF의 한 획을 차지하는 퀄리티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반응의 좋은 아이센서의 탑재에 의해 DMC-G1와 같이 눈을 가까이 대면 EVF  눈을 떼어 놓으면 배면 모니터로, 자동으로 표시가 완전히 교체된다. 시도 조정 범위가 넓은 등, 현장에서의 쓰기에의 배려도 볼 수 있다.

·화면예



이상, 6 종류의 EVF를 비교해 보았다.

세밀감, 밝기, 배율 등, 많은 점에서 Olympus VF-2가 타제품을 능가하고 있다. 카라브레이킹을 볼 수 없는 점도 훌륭하고, 미라리스기기의 밝은 장래를 느끼게 한다. 다만 크기도 뛰어나고 있어 가격도 비싸다. 파나소닉의 내장 타입과 리코 VF-2도, 종래의 EVF로는 압도적으로 품질이 좋다. 삼성 NX10의 내장 EVF도 평균이상의 성능으로 이 근처까지가 신세대의 EVF로서 좋을 것이다.

미러리스타입의 렌즈 교환식 디지탈카메라가 보급하는 것에 따라, EVF에 대한 요구도 다양화한다고 생각된다.「외부부착으로 하는 것으로 고성능·고비용의 제품을 노린다」, 「혹은 덤과 결론 지어 염가인 옵션에 철저하다」, 「종래의 광학 파인더의 연장으로서 내장 타입에야말로 고성능을 추구한다」 등, 갈까의 방향성을 생각할 수 있다. 이 분야의 새로운 진화에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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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ENG♥ 2010.05.23 14:58 신고

    안그래도 요즘 디카 바꾸려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딱 고민중인 아이들이 여기 다 있네요 ㅎㅎ

    올림푸스 PEN2에 루믹스, 그리고 리코까지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ㅠ

    원래 올림푸스 PEN2에 루믹스 렌즈를 하려고 하니 가격도 가격이지만,
    전 그렇게 디카 쓸 일이 많지 않고
    그냥 친구들 만날때나 어디 놀러갈때나 쓰기 때문에
    그냥 원래 쓰는 캐논쪽 디카로 살까... 싶기도 하고...

    그랬는데 언니가 '리코' 이야기까지 꺼내서 이젠 더 머리가 아파졌네요 ㅋㅋㅋ

    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니 누군가 어디에서 딱 '이걸 사세요!' 라고 말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ㅋㅋㅋㅋ

광각 28 mm로부터 초망원 840 mm(35 mm 환산)라고 하는 매우 폭넓은 촛점거리를 커버하는 컴팩트 디지탈카메라. 무려 광학 30배다. 현재, 광학 30배를 실현한 제품은, 본기와 후지 필림의 FinePix HS10만. 덧붙여서, FinePix HS10의 줌 레인지는 24~720 mm 상당으로, 망원측에서는 SP-800 UZ이 더 나은 편이다.



또, 이 정도까지의 고배율 쥼 렌즈를 탑재하면서, 편하게 손바닥에  실리는 컴팩트&경량 설계가 되어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전지와 메모리 카드 포함으로의 중량은, 불과 418g. FinePix HS10와 비교하면, 무려 312 g나 가벼운 것이다. 또, 광학 15배 줌을 탑재하는 형제 모델 SP-600 UZ와 비교해도 15 g 정도 가볍다.

촛점거리 840 mm의 초망원 촬영이 되면, 아무래도 손떨림에 의한 실패가 염려된다. 하지만, CCD 시프트식 손떨림 보정 장치와 고감도 촬영을 조합한 「DUAL IS」에 의해서, 그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촬상 소자는 1/2.33형으로 유효 화소수 1,400만 화소의 CCD.액정 모니터는 3인치 23만화소, 16:9의 와이드 타입이 탑재되어 있다.

동영상 촬영은, 최대 1,280×720 /30 fps의 HD대응. 동영상 압축 방식에는 장시간 기록이 가능한 MPEG-4 AVC/H.264를 채용한다.

기록 미디어에는 SDHC/SD메모리 카드를 채용.또, 2GB의 대용량 메모리도 내장되어 있다. 그것에 의해, 메모리 카드가 없어도, 최대 19분 54초의 HD동영상이 촬영 가능하게 된다. 물론, 최고 화질의 정지화면도 최대 265장 촬영 가능하다.

풍부한 내장 메모리를 살린 기능으로서 PC에 저장된 화상을 카메라에 다시 저장해, 일자나 씬모드등의 촬영 정보로 검색이나 감상을 할 수 있는 「포토 서핑」탑재되어 있다.

제조사 올림푸스
브랜드 올림푸스
화소 1400만화소 1/2.33"인치 CCD
최대조리개 F2.8
셔터스피드 1/2 ~ 1/2000초
광학줌 30배, 디지털줌 5배
LCD 23만화소  3인치 TFT LCD
ISO 감도 64 ~ 10000
동영상 1280x720 24fs 촬영가능
접사거리 1cm
크기 107.3 x 73.4 x 84.7 mm
무게 418g(배터리 제외)
메모리 2GB 내장메모리,SD,SDHC
부가기능 손떨림방지,파노라마 합성기능, 다국어 메뉴 지원, 뷰티샷, 매직필터


■ 고배율임에도 군더더기 없이 날씬한 디자인

광학 30배라고 하는 렌즈의 줌 배율에도 놀라지만, 그것을 탑재하는 보디의 컴팩트함에도 놀라게 된다. 일반적으로, 20배 이상의 고배율 쥼 렌즈를 탑재한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는, “SLR 카메라를 소형화”한 것 같은 디자인의 모델이 많다. 후지 필림 FinePix HS10 등은, 그렇게 전형적인 예이다. 직경이 굵은 렌즈경통부에 맞추도록, 전체적으로 묵직한 디자인이 되어, 전체의 볼륨감도 더해 온다. 또, SLR 카메라의 광학 파인더에 상당하는 EVF(액정 뷰 파인더)의 탑재예도 많다. 배터리도 일반전지 4개로 구동하는 타입이나, DSLR 카메라 같은 수준의 크기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채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SP-800 UZ는, 큰 렌즈경통에 대해, 슬림 타입의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와 같은 보디를 조합한 스타일.어쨌든 여분의 두께감이 없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또, EVF도 비탑재.게다가, 다른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와 공통의 리튬 이온 충전지를 채용한 것으로, 전원을 수납하는 그립부도 놀라울 정도 슬림. 그 결과, 다른 고배율 줌기와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이나 경쾌함이 태어났다.


< 좌 : 위에서 보면 본체의 얇은것이 눈에 띈다 / 우 : 배터리는 얇은 타입.철저하게 소형 경량화를 느낀다. >


< 좌 : PC로부터의 USB충전도 가능 / 우 : 상쾌한 뒷면.동영상 전용 버튼을 갖추고 있다 >

< 내장 스트로브. 외장스트로브단자는 비탑재>


 

줌 조작은, 그립 상부의 줌 레버(셔터 버튼의 앞쪽에 위치해 있다)로 행한다. 레버 조작이나 줌의 움직임에 큰 불만은 없지만, 조작중, 액정 모니터상에 줌 배율이 표시되지 않는(줌 위치를 나타내는 바만 표시) 것은, 30배의 고배율 줌기로서는 약간 아쉽다.그렇다 치더라도, 30배나 되면, 화각 변화의 크기에는 압도 될 뿐이다.

P(프로그램 오토), iAUTO(i오토), SCN(씬 모드), MAGIC(매직 필터), 파노라마, BEAUTY의 촬영 모드의 선택이나, 각종의 촬영기능이나 설정은, 액정 모니터의 우측으로 세로에 표시되는 펑션 메뉴로부터 행한다. 그 펑션 메뉴는 MENU 버튼을 누르는(또는 스크롤 다이얼을 아래 쪽에 누른다)라고 표시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직전에 어느 항목을 선택해 설정해도, 재차 표시시키면 선택 포지션이 맨 위의 「촬영 모드」로 돌아와 버린다. 그러니까 같은 기능을 계속해 조작하고 싶은 경우에 스트레스를 느끼게 된다. 스크롤 다이얼의 십자 키(4 방향)에 각종 기능의 할당이나 커스터마이즈성을 갖게하지 않다면, 적어도 바로 전에 조작한 항목 정도는 기억하고 있었으면 좋은 것이다.

액정 모니터는, 셋업내의 「모니터 조정」으로 밝기를 조정할 수 있다. 표준 상태에서도 충분히 밝아서 밝은 옥외에서 사용해도 불편함은 별로 느끼지 않았다. 다만 PC로 체크했을 때, 밝기나 계조 재현에 대해서, 액정 모니터와 촬영 화상과의 갭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 촬영 모드의 화면 예.우측으로 표시되고 있는 것이 펑션 메뉴 >


 


 



< 매직 필터나 노출 보정등을 설정할 때 , 액정 모니터상에 전후의 설정으로의 효과도 확인할 수 있다.
노출 보정으로의 유효성에는 의문을 느끼지만, 매직 필터에서는 유효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


■ 오토 촬영을 주체로 한 조작성

SP-800 UZ는, 기본적으로는 자동카메라로, A(조임 우선 오토)나 S(셔터 우선 오토)나 M(메뉴얼)의 노출 모드는 탑재하고 있지 않다. 또, 채도나 샤프니스라고 하는 화질 조정도 행할 수 없다. 광학 30배라고 하는 하이 스펙이면서, 굳이 오토 촬영에 주목적을 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촬영 테크닉을 구사해 촬영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조금 어딘지 부족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포커싱도 AF만으로, MF는 이용 불가. 다만, 움직이고 있는 피사체에 자동으로 핀트 추종 하는 「자동 추적」이나, AF타겟의 위치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타겟 선택」이라는 AF방식을 탑재하고 있으므로, 특히 불편함은 느끼지 않을 것이다.

18 종류도 있는 씬 모드 중에서, 특히 흥미를 느낀 것이 「배경 흐림」모드.피사체의 배경을 화상 처리에 의해서 흐리게 할 수 있는 모드로, 촬상 소자가 작아서 아웃포커싱이 힘든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에서는 유효한 기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배경 흐림」모드는, 오토외 수동으로 주요 피사체의 형태를 지정하는 모드가 있다 >


< 좌 : 「배경 흐림」모드로, 사람의 상반신을 그린 테두리를 선택한 화상
우 : 화면상의 테두리의 위치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꽤 구석에도 전해진다 >

이런 종류의 기능으로서는, 후지 필림의 FinePix F80EXR나 S200EXR 등에 탑재되고 있지만, SP-800 UZ의 「배경 흐림」모드에는 독자적인 재미있음이 있었다. '피사체를 인식한 뒤 영역을 자동으로 판단하고 배경을 애매하게 한다'라고 하는 오토 모드는, FinePix에 탑재된 기능에도 통하는 것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촬영해 보면, 생각 했던 대로에 가지 않은 경우도 많다. 피사체와 배경과의 경계선이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조건적으로 어려워서 애매하게 해 처리가 행해져서 에러 메세지가 표시되거나라고 한 것도 많다. 이것은 FinePix도 SP-800 UZ나 같다.

그 점 SP-800 UZ에서는, 주요 피사체가 차지하는 화면내의 영역을, 오토는 아니고 수동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재미있다. 펑션 메뉴의 맨 위에서 SCN로 전환해 「배경 흐림 모드」를 선택하면, 그 아래에 피사체의 영역을 선택하는 항목이 있다. 거기서 오토나 수동의 테두리(피사체의 영역)를 선택한다. 그 테두리의 형태는 “원형”이라고“사람의 상반신”의 2 패턴과 3개의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어 그 테두리를 십자 키(스크롤 다이얼의 상하 좌우) 조작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하지만, 피사체의 형상이나 크기가 그 테두리에 맞지 않으면 테두리의 형태가 부자연스럽게 나와 버린다. 이번 촬영에서는, 주로 꽃의 촬영으로 원형의 테두리를 사용했지만, 크기는 별도로 하더라도 피사체가 능숙하게 들어가지 않고 고생했다

다만, 스스로 테두리를 선택하고 위치도 결정할 수 있다고 하는 방법 자체는, 꽤 쾌적하게 조작할 수 있고, 그 효과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향후, 더 다양하게 테두리의 크기나 형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면, 한층 더 매력적인 기능이 된다고 생각한다. 터치 패널로 다양한 크기나 모양으로 조작할 수 있으면보다 쾌적할 것이라 생각되며 사이즈의 크기도 3단계 정도로부터 선택할 수 있으면 베스트일 것이다.

■ 예상 이상으로 화질은 양호

화질면에서 신경이 쓰이는 것이, 광학 30배 줌이라고 하는 격렬한 스펙의 렌즈 때문이다. 하지만, 줌 전역으로 생각한 이상으로 양호한 묘사를 얻을 수 있었다. 물론, 망원단에서는 조금 해상감이나 콘트라스트의 저하, 색수차의 발생등이 느껴지지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의 초망원역으로서는, 충분히 실용적인 레벨에 이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 좌 : 광각단 / 우 : 망원단 >

< 부속되는 렌즈 캡과 낙하 방지용의 끈 >


 

초망원역에서는 렌즈의 성능보다, 손떨림의 영향이 문제가 되어 진다. SP-800 UZ의 CCD 시프트식손떨림 보정 기구는 효과가 좋고, 망원 촬영에서도  흔들리는 사진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셔터 속도가 1/125초나 그 이하가 되어도, 조금만 주의해 촬영하면, 손떨림을 억제한 샤프한 묘사를 얻는 것이 가능하다.

고감도 화질에 대해 보면, 최저 감도의 ISO50라고, 과연 세부까지 치밀하게 묘사되고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암부나 특정의 색에서는, 조금 노이즈 같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노이즈는 매직 필터의 「팝」등에서도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ISO800을 포함해 「화질 최우선의 촬영」이 아니면, 충분히 실용이 되는 레벨. 그 이상의 감도가 되면, 기록용과 결론 지어도 어려운 퀄리티에 생각된다.

덧붙여서, ISO 감도를 오토로 설정해 두면, 망원단에서도 ISO100 정도까지 밖에 감도가 올라가지 않는 것이 많다.본기의 경우, 감도에 의한 화질 열화는,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물론, 손떨림의 가능성에는 주위를 기울이고 싶다.

Olympus기에도 탑재가 시작한 HD동영상 촬영기능에 관해서는, 기본적인 화질(세밀감이나 샤프감등)은 충분히 클리어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초망원역으로의 AF추적도 상당하다. 하지만, 밝기의 변화에 대한 추적은 「조금 매끄러움이 부족할까」라고 하는 인상을 가졌다. 또, 모처럼 광학 30배 줌을 탑재하고 있는데 음성이 탑재되는 동영상에서는, 광학 줌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유감이다. 음성없이 하면 줌이 가능하다.


< 좌 : 녹음을 오프로 하면 동영상중의 줌이 가능하게 된다 /
우 : micro HDMI 단자를 장비.정지화면은 물론 동영상의 HD출력이 가능하다 >


■ 정리

최대의 특징인 광학 30배 줌은, 뭐니 뭐니해도 망원단 840 mm이니 상당히 임펙트가 크다. 그러나, 말할 필요도 없이, 일반 촬영에서는 광각단 28 mm 상당의 촬영도 편리하게 여길 것이다. 또, 피사체에 1 cm까지 접근할 수 있는 「슈퍼 매크로」도 실용도가 높다. 줌 위치는 고정이지만, 그 화각은 안망원역(약 84 mm상당)이므로, 광각측에서 밖에 모일 수 없는 컴팩트 디지탈카메라보다 사용하기 쉬운 것이다.

카메라내의 화상을, 촬영일이나 인물이나 촬영 모드등의 조건으로 검색·재생할 수 있는 「포토 서핑」은, PC와의 제휴에 의해, 이벤트 정보, 위치 정보, 인물 정보등을 붙여 관리할 수 있다. 또, HD동영상도 포함한 촬영 화상은, 별매의 HDMI 케이블(카메라측은 미니 단자가 아니고 마이크로 단자)로 접속하면, 보다 고화질의 재생일 것이다. 이러한 최근의 트랜드를 능숙하게 도입한 점은 놀게 평가할 수 있다.

펑션 메뉴의 조작성이 하나의 기능을 계속적으로 조작하는데 적합하지 않거나, 대량의 화상을 재빠르게 표시할 때에 사용하는 등의 조작에 관한 불만점도 몇개인가 있다. 그러나, 편하게 손바닥에 실리는 컴팩트&경량 보디면서, 28 mm에서 840 mm까지 커버해 버리는 광학 30배 줌을 탑재한 컨셉이, 섬세한 불만을 보충해 남음이 있는 큰 매력으로 바꾸고 있다.

매우 날씬한 보디나, 방수·방진·내충격성 등, 컴팩트 카메라에는, 렌즈 교환식의 디지탈카메라에 없는 특징이 얼마든지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손바닥만한 바디+광학 30배 줌”이다.


< 카메라내에서 화상을 검색할 수 있는 「포토 서핑」.
공통되는 일시나 촬영 모드의 사진을 추출해 표시한다.
부속 소프트의[ib]를 사용하면, 한층 더 고도의 검색도 가능하게 된다. >


■ 실사 샘플

화면을 클릭하면 원본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각


< 좌 : 광각단 SP-800UZ / 약 5.3MB / 4,288×3,216 / 1/60초 / F5 / +0.3EV / ISO50 / WB:오토 / 4.9mm
우 : 망원단 SP-800UZ / 약 6.1MB / 4,288×3,216 / 1/40초 / F5.6 / +0.3EV / ISO100 / WB:오토 / 147mm >

·왜곡 수차



< 좌 : 광각단 SP-800UZ / 약 5.4MB / 4,288×3,216 / 1/8초 / F2.8 / 0EV / ISO200 / WB:오토 / 4.9mm
우 : 망원단 SP-800UZ / 약 5.7MB / 4,288×3,216 / 1/6초 / F5.6 / 0EV / ISO400 / WB:오토 / 147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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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로부터 새롭게 발매된 방수, 방진, 내충격성능을 갖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Optio W90」를 소개한다. 다른 제조사에서 방수 성능, 내충격성능을 갖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는 있지만, 펜탁스는 스펙을 보면, 방수,방진 종류의 카메라에도 힘을 쓰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제조사 펜탁스
브랜드 옵티오
화소 1210만화소 1/2.3"인치 CCD
최대조리개 F3.5
셔터스피드 1/4 ~ 1/1500초
광학줌 5배, 디지털줌 6.25배
LCD 23만화소  2.7인치 와이드 LCD
ISO 감도 80 ~ 6400
동영상 1280x720 30fs 촬영가능
접사거리 1cm
크기 107.5 x 59 x 25 mm
무게 144g(배터리 제외)
메모리 26.7메가 내장메모리,SD,SDHC
부가기능 손떨림방지,얼굴인식(최대32명),스마일셔터,애완동물인식
방수(수심6m), 충격방지(높이1.2m),내한성(영하10도)

전 모델의 「Optio W80」라고 비교해 방수 성능은 5 m에서 6 m에, 내충격성능은 1 m에서 1.2 m와 진화하고 있다. 그리고, 내한성능으로서 ―10도하에서의 촬영이 가능한 점도 인계되고 있다. 유효 화소수 약 1,210만 화소(1/2.3형 CCD), 35 mm 환산으로 28 mm상당의 5배 줌이라고 하는 촬영 스펙은 이것도 Optio W80와 같다. 뒷면 액정 모니터는 약 23만화소, 2.7인치 와이드로 약간 커졌다. 칼라는 블랙과 그린의 2색으로 조금 안정된 분위기다. 발매는 3월예정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발매되지 않았다.실세 가격은 35~40만원사이로 출시예정이다.





■ 간편하게 근접 촬영을 즐길 수 있는“디지털 현미경 모드”

새롭게 갖춰진 기능을 몇개인가 소개한다.우선 「디지털 현미경 모드」라고 하는 기능이다. 포커스는 1 cm매크로가 되어, 1 cm에서 30 cm까지의 범위에서 핀트를 맞출 수 있다.

화질은 2.1M화소, 16:9가 되어, 줌+인텔리전트 줌을 사용해 피사체에 크게 접근 가능하다. 2.1M화소의 기록화질이지만, 디지털 줌보다 화질을 열화 시키지 않는다고 하는 인텔리전트 줌으로 최대 10.4배의 확대율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렌즈 명찰 주위에 있는 3개의 LED가 상시 점등해 카메라로 그늘이 된 피사체를 보조적에 비추어 주므로, 촬영 장소를 신경쓰지 않고 여러가지 각도로부터 간편하게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 디지털 현미경 모드를 처음으로 탑재했다 >


< 좌 : 디지털 현미경 모드의 촬영 화면(광각단) / 우 : 디지털 현미경 모드의 촬영 화면(인텔리전트 줌시) >


< 좌 : 렌즈의 주위에는 특징있는 기계적 디자인을 보이고 있다.개폐식 렌즈 배리어는 갖추지 않았다
/ 우 : 디지털 현미경 모드에서는, 렌즈 주위의 3개의 LED가 피사체를 비춘다 >

물론 통상의 매크로나 1cm매크로도 있으며 LED 라이트의 ON, OFF 설정이 가능해서, 기록화질을 최고 화질에 설정한 뒤 매크로 촬영을 할 수 있지만, 그 경우는 줌 배율이 5배까지되므로, 디지털 현미경 모드 정도의 피사체의 크기는 얻을 수 없다.

그 밖에도 「어탁 필터」라고 하는 방수 카메라를 위한 것과 같은 기능도 갖춰졌다. 그 이름과 같이 촬영한 화상을 어탁풍으로 완성하지만, 물고기 이외의 피사체로 처리를 행해도 판화와 같이 되어 재미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단지 처리 후의 화상은 최대 5M 해상도의 것 16:9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 덧붙여 디지털 필터나, 라마 합성등의 기능은 Optio W80로부터 계승하고 있다.


< 좌 : 어탁 필터도 이번에 처음 탑재된 기능 / 우 :  어탁 필터의 촬영 화면.총 5 단계로 조절 가능 >

새롭게 탑재한 「애완동물 검출」기능에 대해서는, 지난번 알려드린 「봄모델 3기종의 「애완동물 검출 기능」을 시험한다」 안에서 같은 기능을 탑재한 「Optio I-10」의 동작을 볼 수 있다.

 < 향후 트랜드가 될 것 같은 애완동물 검출 기능도 탑재 >

■ 콘트라스트가 높고 선명한 묘사

실제로 Optio W90를 사용한 느낌으로서 우선 버튼 조작의 감촉을 들 수 있다. 방수 성능이 높기 때문에 각 조작부에 패킹이 되어 있고, 셔터나 각 버튼을 누르는데 조금 강하게 누룰 힘이 필요하다. 버튼 배치는 뒷면 우측으로 집중하고 있고, 조작성은 좋다. 십자 키도 갖춰지고 있으므로, 매크로의 변환이나, strobe의 ON/OFF, 셀프타이머, 촬영 모드는 여기서 변경할 수 있다.


< 좌 : 뒷면 버튼은 우측으로 집중하고 있다 /
우 : 본체 상부는 셔터 버튼( 오른쪽)과 전원 버튼(왼쪽)이 위치.전원 버튼은 ON로 하면 초록에 빛난다 >

하지만, WB나 감도등의 촬영 설정은 통상, 메뉴 화면에서 설정하게 된다. 그러나, 설정을 변경하는 빈도의 비교적 높은, 감도나 화질, 노출 보정등을 매회 메뉴로부터 호출하는 것은 촬영하기가 불편해져 버린다. 그 때문에, 화상 소거 버튼과 공통의 그린 버튼에 감도등의 각종 항목을 임의로 4개까지 설정하고 원터치로 호출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

사진에 관해서 말하면, 특히 색이 있는 피사체를 촬영했을 때에 약간 선명함을 느끼는 마무리로, 전체적으로 콘트라스트가 약간 높아보인다. 고감도는 ISO400 근처에서 조금 노이즈가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고 ISO800이 되면 노이즈가 눈에 띄어 보인다. 단지 최고 감도가 ISO6400까지 있어 Optio W90의 컨셉의 하나로서 고감도를 사용하는 것으로 치우침을 없애 촬영이라고 하게도 선택지가 놓여져 있으므로, 아웃도어로의 확실한 기록을 메인으로 하는 유저를 타겟으로 한 카메라인 것을 알 수 있다.


< 좌 : 본체 전면에는 미끄럼 방지용 돌기가 붙어 있다 /   우 : 스트랩이 부속된다. >

■ 정리

필름 카메라 시절부터 방수, 내충격성을 가진 카메라는 몇개인가 있었다.그러나, 건설 현장용등 한정된 장소에서의 사용이 전제이며, 일반적이지 않았다.디지탈카메라가 진화한 결과, 소형의 보디에 방수, 내충격성능을 갖추어 한편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아웃도어 유스에 필적한 제품을 기뻐하는 유저는 많을 것이다.이와 같이 촬영 씬을 선택하지 않는 방수 컴팩트 카메라에는, 지금부터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기대할 수 있다.

< 본체 측면으로 D타입의 HDMI 단자를 갖춘다 >


< 좌 :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 슬롯 / 우 : 부속의 충전기와 배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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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uris 2010.04.30 12:49 신고

    카메라가 멋있네요. 예전에 썼던 펜탁스 똑딱이 색감이 정말 좋았었는데 이것도 그럴런지 모르겠네요...

    • Bastof 2010.04.30 13:10 신고

      펜탁스 카메라의 색감은 저도 맘에 들어서 한대 사용중입니다.
      샘플샷을 보니 색감도 펜탁스 색감그대로더라구요

올림푸스, 파나소닉, 삼성에 이어 4번째로 소니에서도 미러리스 카메라를 출시할거란 소식을 지난 2월경에 전해드린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소식이 들어와 알려드립니다.

이전에 발표된 디자인을 보면 아직 컨셉단계여서 그런지 무척 투박한 디자인이었는데요.



이번에 SonyAlphaRumors에서 새로운 정보가 입수되었다고 합니다. 입수된 사진은 익명의 제보자에게 받은것으로 모델명은 "SONY NEX3"로 되어 있으며 제품번호의 본체에 16mm F2.8 사양의 팬케이크 렌즈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16mm의 팬케이크지만 다른 제조사의 팬케이크렌즈에 비해 매우 두꺼워 보이는데 이는 바디가 아닌 렌즈 자체에 손떨림보정장치가 내장되어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사진을 공개한 SonyAlphaRumors에 따르면 NEX3이외에 NEX5도 같이 출시될 예정으로 두모델은 모두 1,400만 화소급 ExmorHD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모델의 차이점은 NEX3는 720p촬영이 가능하며 NEX5는 1080p의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월11일경 소니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그 때쯤이면 소니의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를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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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이게 대세가 되어가는듯.. ㅠㅠ 소니를 좋아하지만... 음.. 이 칼렌즈랑 같이 나올까요??

    • Bastof 2010.04.29 15:32 신고

      아직까지 캐논과 니콘은 관망하는 추세네요..다른 제조사들은 내놓고..조만간 캐논과 니콘도 나올듯해요..칼짜이쯔렌즈로도 나올거로 예상됩니다.

  2. 이루릴 2010.04.29 15:37 신고

    아 전체샷을 한번 보고싶네요.
    과연 얼마나 잘 나올지 기대됩니다:)

    • Bastof 2010.04.29 16:59 신고

      전체샷은 공개되지를 않았네요...5월11일까지 사람 애태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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