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 후기 새로운 뉴시리즈9은 어떤 모습?

얼마 전 삼성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노트북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가 있어 블루로거로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전작인 시리즈9의 경우 디자인적으로나 성능적으로 거의 최상급에 위치한 모델이었기에 이번에 새로 출시한 뉴시리즈9에 대해 기대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난 CES 2012에서 미리 공개되어 몇가지 정보나 사진을 본 적은 있었지만 이번에 실제 기기를 처음 보는 것이기에 나름 기대하고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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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성 노트북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는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 딜라이트에서 지난 번 스마트TV 신제품 발표도 있었고 그외 다양한 삼성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니 나중에라도 한번 방문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삼성 딜라이트에 도착하자 뉴시리즈9 미디어데이를 알리는 현수막이 눈에 띄었습니다. 하단의 HOW TO LIVE SMART는 이제 삼성의 공식 슬로건이 된 듯 하네요. 스마트폰을 통해 많이 보았던 문구인데 이번에 뉴시리즈9에서도 사용할 거 같습니다.

 

삼성 딜라이트에 들어서자마자 많은 기자들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매우고 있었네요. 생각보다 많은 뉴시리즈9이 전시되어 있어서 실 기기를 체험해 보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이번 뉴시리즈9은 다른 노트북고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000시간의 디자인과 24,000시간의 개발로 총 33,000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투자한 제품입니다.

뉴시리즈9의 경우 100% 알루미늄을 이음매 없이 제작한 Single Shell Body 외관과 이전작인 시리즈9과 비슷한 공기역학 디자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우선 삼성 뉴시리즈9의 사양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모델명 : NT900X3B-A74

- 디스플레이 : 13.3인치 SuperBright+ 400nit 무반사 HD+ LED(1600x900)

- 운영체제 : 윈도우7 홈프리미엄(64bit)

- 프로세서 : 인텔 i7-2637M ULV Processor

- 그래픽 : 인텔 HD Graphics 3000

- 메모리 : 4GB DDR3

- HDD : 256GB SSD

- 사이즈 : 313.8 x 218.5 x 12.9mm

- 무게 : 1.16Kg

사양을 보면 알수 있듯이 13.3인치의 모델의 경우 12.9mm밖에 되지 않는 두께에 1.16Kg밖에 되지 않는 무게로 동급의 어떤 노트북보다도 가볍고 얇은 노트북임을 알 수 있습니다.


13.3인치 모델과 별도로 15인치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3.3인치 모델은 2 15인치 모델은 3월에 한국에 출시한 뒤 3월 미국, 영국 출시 이후 다른 나라에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서는 13.3인치 모델과 15인치 모델을 만져 볼 수 있었는데 15인치 모델의 경우 아직 국내 출시 준비가 안되어서인지 자판 한글 각인도 안되어 있었으며 사양도 전시된 13.3인치 모델과 다른 사양이었습니다.

13.3인치모델의 모습입니다. 우측에 삼성 글자가 보이며 알루미늄 바디로 되어 있어 단단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전작인 시리즈9의 경우 항공기 소재로 쓰이는 듀랄루민이 쓰인것으로 아는데 이번에는 알루미늄이 사용되었습니다.

우측에는 USB 2.0단자와 이어폰 단자, 미니 VGA 단자, 마이크 단다자 위치해 있습니다. 15인치 모델의 경우에는 이어폰 단자가 왼쪽에 위치해 있는데 13.3인치의 경우에는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왼측에는 전원단자, USB 3.0단자, 미니 HDMI단자, 미니랜포트가 위치해 있습니다. 오른쪽의 미니VGA 단자와 왼쪽의 미니 HDMI단자, 미니랜포트의 경우에는 별도의 어댑터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께를 얇게 만든 만큼 조금은 불편해 점이기도 합니다. 허나 일반 사용자들은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기 떄문에 미니단자를 채택하는 것일 겁니다.

디스플레이의 모습입니다. 13.3인치를 탑재했지만 베젤을 얇게 만들어서 같은 인치를 가진 다른 노트북보다도 넓어보이는 느낌입니다.


키보드는 시프트키가 넓은 모양이며 엔터키가 그보다 작은 크기입니다. 전체적으로 키감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기능키들은 약간은 길쭉한 모습으로 되어 있었으며 상단에는 각종 옵션을 조정할 수 있는 펑션키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번 뉴시리즈9도 4 in 1 멀티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SD 메모리카드를 탑재한 사진인데 메모리카드가 끝까지 들어 가지 않고 약간 튀어 나와 있는 모습입니다. 평상시에는 자동으로 문이 닫혀 있습니다.


부팅속도의 경우 AC 어댑터를 연결한 경우에는 9.8초 배터리모드일 경우에는 대략 16초 정도의 부팅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동급의 어떤 노트북과 비교해봐도 빠른 속도로 보입니다.


씨디맨님(http://www.cdmanii.com/)이 아이유를 촬영하신 MTS 원본을 뉴시리즈9으로 재생시켰는데 재생에 전혀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뉴시리즈9 13.3인치 모델과 갤럭시S2의 크기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13.3인치 모델임에도 그다지 크지 않은 크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S2와 뉴시리즈9의 두께 비교입니다. 뉴시리즈9 12.9mm이기 때문에 갤럭시S2보다는 두껍지만 거의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로 얇은 두께가 보이네요.

좌측이 뉴시리즈9이고 오른쪽이 이전작인 시리즈9입니다. 같은 13.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지만 뉴시리즈9이 더 작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도 시리즈9의 경우는 유광 블랙느낌이라면 뉴시리즈9의 경우는 무광 블랙으로 보입니다.


 

위쪽이 뉴시리즈9이며 아래쪽이 시리즈9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한눈에 봐도 뉴시리즈9의 두께가 더 얇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뉴시리즈9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1600x9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보다 넓게 화면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전시되어 있던 13.3인치 모델과 15인치 모델을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사양 자체는 비슷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차이점은 디스플레이와 크기, 무게와 USB 단자 개수(15인치는 USB 3.0단자가 2)정도만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13.3인치와 15인치의 경우 사용자층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사용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13.3인치 모델 기준으로 293만원이라는 금액은 이 제품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에게 고민이 될 정도의 가격인거 같습니다. 아마 삼성 노트북을 보았을 때 출시후 조만간 안정화가 되겠지만 여전히 부담되는 금액인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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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디맨 2012.02.18 12:12 신고

    개인적으로는 노트북으로 게임을 안하기 때문에 이 모델이 최고의 노트북같아요. 디자인 성능 화면 모두 최고.. 가격만 어찌 좀 ..

  2. JAKE 2012.06.22 14:43 신고

    이전 시리즈9은 발열이 심해 키보드판이 열변형문제로 말썽 일으키더니
    후속작은 아예 키보드부분 상판이 일체형이네요.
    발열구도 한군데 더 생기고...
    이것도 어느정도 사용 후 더 지켜봐야 할 문제 아닐런지...

LG XNOTE P210 넷북의 휴대성과 노트북의 고성능이 만나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이라 하면 휴대성이 우선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노트북이라 하면 데스크탑과는 다르게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을 해야 하기에 휴대성 부분에서 장점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작년부터 일어난 넷북열풍으로 넷북을 구매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넷북의 경우 휴대성면에서는 대단한 장점을 가졌지만 CPU의 성능이 일반 노트북보다는 낮아 사용하기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전에 구매한 삼성의 NC10 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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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애플의 맥북에어.
얇은 두께에 가벼운 무게, 괜찮은 성능까지 갖춰그야말로 내가 원하던 바로 그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들 찰나 저는 애플의 제품을 써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OS도 사용해 본적도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는 애플의 AS정책도 알게 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민만 늘어가고 있을 무렵 LG에서 맥북킬러로 불리우는 제품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보게 됩니다. 바로 LG XNOTE P210. 이 제품을 본 후 나에게 XNOTE P210이 생기면 어떤 점이 좋을까 상상하게 됩니다. 다른 기종을 제치고 XNOTE P210을 관심있게 보게 된 이유는 다양한 맥북킬러 제품중에 맥북에어만큼 얇고 가벼우면서도 더 좋은 성능을 뿜어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 인텔 코어i5-470UM, 4기가 램을 탑재로 막강한 성능

 

XNOTE P210인텔 코어i5-470UM, 4기가 램을 탑재해 기존 사용하던 넷북과는 차원이 다른 성능을 뿜어줄 것입니다. 넷북의 CPU가 인텔 아톰CPU인데 저전력, 저발열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CPU라 성능은 워드나 인터넷을 무난하게 돌릴 정도입니다. 포토샵과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인터넷창을 여러 개 열어두면 바로 버벅거릴정도였으니까요. 인텔 코어i5-470UM, 4기가 램으로 막강한 성능을 누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 12.5인치 1366x768 해상도 지원으로 쾌적한 화면 제공

 

넷북을 사용하면서 가장 거슬리는 것중 하나는 느린 CPU가 아니라 화면 크기입니다. 대부분의 넷북이 10인치 1024x6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는데 요즘 인터넷사이트를 보면 대부분 1280정도의 해상도를 지녀야 짤리지 않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XNOTE P210 12.5인치에 1366x768 해상도로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3.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로 최고의 휴대성 제공

 

12.5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인텔 코어i5-470UM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이면서도 XNOTE P210 192x299x20.9mm라는 크기에 1.3kg의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크기는 A4용지만하고 두께는 일반 소설책두께정도 무게도 일반 넷북정도의 무게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XNOTE P210은 그야말로 고성능과 휴대성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모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4. 원도7 64비트 탑재로 최고의 최적화된 환경 제공

 

XNOTE P210윈도7 64비트를 제공하고 있어 4기가의 램을 낭비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32비트 운영체제는 4기가의 램을 탑재하고 있어도 3.25기가로밖에 사용할 수 없어 제대로된 성능을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TV에 무선으로 연결해 P210의 영상과 음악 등을 즐길 수 있는 DLNA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손쉽게 멀티미디어 생활을 즐길 있을 것입니다.

 


5.
마치며..

 

XNOTE P210의 장점은 이외에도 많겠지만 가장 큰 장점은 가벼운 무게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XNOTE P210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이전에 넷북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느린 속도, 답답한 화면등을 일거에 날려보낼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XNOTE P210을 가지고 다니면서 IT블로거로서 많은 곳에서 함께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이 포스팅은 LG XNOTE 어메이징 이벤트인 ‘100일동안 매일매일 하루 1대씩 XNOTE가 쏟아진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SNS(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XNOTE를 알려주면 매일 1분을 추첨하여 XNOTE 1대씩을 드린다고 합니다. 12 29일부터 시작하여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으니 관심있으신 블로거분들께서는 한번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아나요..여러분중에 한명이 XNOTE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단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소개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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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사양은 인텔 아톰330 CPU, 넉넉한 2GB DDR2 메모리, 2.5인치 320GB 하드디스크 용량, 윈도우7 홈 프리미엄 OS 탑재, LAN과 6개의 USB2.0포트, D서브, 파워 E-SATA/USB 포트 등이 탑재돼 있습니다.
여기에 HD 7.1채널 포트, 광출력 포트 등을 지원해 7.1채널의 디지털 출력이 가능합니다.
또한 수퍼-멀티 광 디스크 드라이브(CD/DVD 롬)도 자체적으로 장착돼 있습니다.
특히 리모트컨트롤러가 기본으로 제공돼 TV와 연결된 넷탑PC를 거실 쇼파에 앉아서도 무선으로 PC를 컨트롤할 수 있다.

모집기간 : 2010년 04월 26일 ~ 2010년 05월 16일
당첨발표 : 2010년 05월 18일
후기마감 : 2010년 05월 31일까지
※리플쇼 업체 입점 문의 : 02-3272-2141 /okreplshow@replshow.com





이번에 리플쇼에서 디앤디컴 넷탑의 체험단을 모집하네요. 평소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던 지라 바로 신청..!!

다른 분들도 한번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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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는 에버라텍 루키에 와인핑크와 내추럴 실버 컬러가 추가된 에버라텍 루키 ES-115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버라텍 루키 ES-115의 상단은 알루미늄 재질로 새로 선보였으며 11.6인치의 디스플레이와 인텔 울트라씬 프로세서를 탑재하였고 OS는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무게는 1.4kg이며 기본형의 판매가는 79만 9천으로 에버라텍 루키 KT와이브로 플러스상품과 연계해 구매할 수 도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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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는 X-Slim이라는 라인업을 통해 가볍고 얇은 여러 종류의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X-Slim시리즈의 최신작, X360이 공개되었습니다.


간략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차세대 울트라씬 CPU인 i5-520UM이 창작되었고 8셀베터리 기준으로 9시간 사용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으로서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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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커 2010.03.12 14:37 신고

    i5 탑재네요~ 잘보고 갑니다 :)

LG에서 얼마전 엑스노트 미니 X200 넷북과 더불어 엑스노트 T280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광고중인 X300과 삼성의 X170과 함께 울트라씬북 시장에서 대결을 펼치리라 생각됩니다.

간략한 사양은 아래 표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LG 엑스노트 T280

LG 엑스노트 X300

삼성 센스 X170
(와이브로 적용모델)

디스플레이

11.6인치(1366x768)

LED 백라이트 LCD

11.6인치(1366x768)

LED 백라이트 LCD

11.6인치(1366x768)

고광택 LCD

프로세서

인텔 코어2듀오 SU7300

(1.3 GHz)  프로세서

인텔 아톰 Z550

(2.0 GHz) 프로세서

인텔 코어2듀오 SU4100

(1.3 GHz)  프로세서

운영체제

윈도우 7홈프리미엄

윈도우 7홈프리미엄

윈도우 7홈프리미엄

메모리

DDR3 2GB

DDR2 1GB

DDR3 2GB

그래픽칩셋

intel GMA 4500MHD

intel GMA 500

intel GMA 4500MHD

저장장치

HDD 500GB

SSD 64GB

HDD 250GB

크기

293 x 200 x 16.7~31.5mm

298 x 186 x 17.5mm

297 x 209 x 25.4mm

무게

1.39kg

(6셀 배터리 포함)

0.97Kg

(평판배터리 포함)

1.47Kg

(6셀배터리포함)

특징

무선랜 802.11b/g/n,

스마트 온 2.0,
동작 인식 터치패드,

벨벳스킨 키보드

무선랜 802.11b/g/n,

스마트 온 2.0,

팬리스 구조

프레임 리스 LCD

무선랜 802.11b/g

9시간 사용 가능
블록 키보드

가격

1,085,000

1,189,000

884,000


표로 보면 알 수 있듯이 X300은 엄밀히 말하면 아톰CPU를 탑재한 넷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경쟁 기종이 코어2듀오를 탑재하여 성능상에서 우위에 있지만 X300은 아톰CPU를 탑재하여 좀 더 낮은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아톰 CPU를 탑재함으로써 펜을 없애고 SSD를 탑재하여 소음이 없으면서 얇은 노트북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 명풍 가방과 같은 느낌을 주는 LG 엑스노트 T280


사양은 위에서 간단히 보이는 것처럼 인텔 코어 2듀오를 탑재하였으며 2기가의 DDR3 메모리를 탑재하여 기존의 넷북과는 다른 고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주름치마를 형상화한 검점/분홍색상의 외부 덮게와 은색의 내부 디자인 조합으로 명품 가방과 같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윈도우 7 탑재 노트북중 최초로 홈네트워크 기술인 DLNA 인증을 받아 인증받은 기기간의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의 디지털 컨텐츠의 공유가 자유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 유리창에 붙을 정도로 가벼운 LG 엑스노트 X300


기본적인 사양은 비교중인 다른 노트북에 비해 떨어지지만 일반적으로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간단한 게임정도는 무난하게 실행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시기에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X300은 두께가 17.5mm에 무게도 970g에 불과해서 기존 슬림 노트북보다도 얇고 넷북보다도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CF에서 보이는 것처럼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해 벽에 붙일 수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탑재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빠른 실행 속도와 무소음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주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제품일 듯합니다.

● 최대 9시간까지 사용가능한 삼성 센스 X170


센스 X170은 위의 두 제품에 비해 일찍 출시가 되었지만 2009년 하반기 품질우수 노트북으로 선정될만큼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 제품입니다.

사양은 엑스노트 T280과 비교하여 크게 차이가 없으며 다만 하드디스크가 250GB로 절반에 불과한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허나 6셀 배터리 기준으로 9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밖에서 사용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디자인 자체는 두 제품에 비해 평범한 수준이며 딱 노트북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제품치고는 저렴한 가격은 부추기고 있습니다.

● 각각의 성향에 따라 다른 선택이 가능..

세가지 노트북을 비교했지만 같은 울트라씬 노트북임에도 각각의 성향에 따라 장점이 분류되는 제품들입니다.

엑스노트 T280의 경우 명품가방같은 디자인에 고성능의 노트북을 원하시는 분이, 엑스노트 X300의 경우 일반적인 문서작업이나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면서 무소음의 노트북을 원하시는 분이 센스 X170의 경우 고성능의 노트북을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시는 분에게 좋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에서 고민중이셨던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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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6 02:07 신고

    T280 모델에 관심이 있어서 검색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X170 모델의 경우에 상위 모델에도 T280과 비슷한 급의 모델이 있습니다.
    비교 모델 선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 Bastof 2010.03.06 16:23 신고

      X170모델을 비교할때 와이브로 적용모델로 비교해서 오류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도시바에서 출시된 Mini NB205를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넷북으로도 드물게 8.5시간의 긴 배터리 시간을 자랑하면서 성능또한 다른 넷북에 뒤지지 않았던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CES2010에서 도시바에서는 Mini NB305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저전력기술을 적용해 한번 충전으로 11시간이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 제품의 가격이 399달러로 다른 넷북에 비해 높은 가격이 구매하는데 망설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향후 한국에 출시되면 어느정도 가격에 출시될지 모르지만 다른 넷북에 비해서는 높은 가격으로 들어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연 이 제품의 매력은 어느 것인지 아래 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외관

Mini 305의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Acer Aspire One 532h와 ASUS Eee PC 1005PE 보다는 디자인적으로 더 나아보입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Mini 305의 디자인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주변에는 일반적인 넷북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포트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3개의 USB포트, 외장VGA포트, 랜포트, SD카드 리더기, 마이크와 헤드폰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이 넷북에는 HDTV나 큰모니터에 연결해서 볼 수 있는 HDMI포트가 달려 있습니다. 다만 Atom프로세서만으로는 720P이상의 비디오를 재생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는 면도 있습니다.

● 키보드, 터치패드, LCD


Mini NB305의 키보드는 다른 넷북에 비해 좋은 키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틸재질로 되어 있는 이 키보드는 은색으로 되어 있으며 매우 부드러운 키감을 가지고 있으며 소니노트북에서 많이 보던 키보드 형식을 보이고 있습니다.

터치패드는 다른 넷북에 비해 큰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마우스버튼이 터치패드 밑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LCD는 10인치에 1024x60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매우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넷북과 비교해도 매우 좋은 LCD화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 성능 및 배터리 시간, 소프트웨어



Mini NB305는 1.66GHz의 인텔 아톰 N450, 1기가의 램, 250기가의 하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요즘 나오는 넷북의 대세에 따라 윈도우 7 스타터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다른 넷북과 마찬가지로 그래픽카드는 GMA 3150가 탑재되어 윈도우 7이 동작되기에 무리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표를 보면 최근에 출시된 다른 넷북과의 기본적인 성능 비교가 가능합니다.

 

PCMark05

3DMark06

배터리 시간

Toshiba Mini NB305

1272

156

6시간 30

Acer Aspire One 523h

1310

154

6시간 31

ASUS Eee PC 1005PE

1431

157

8시간 10


Mini NB305는 5300mAh, 61Wh 6셀 배터리를 탑재하고 6시간 30분의 지속시간을 보였습니다.기존에 도시바에서 밝힌 11시간의 배터리 시간에는 못미치는 지속시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동일 조건안에서 ASUS Eee PC 1005PE가 더 나은 배터리 지속시간을 보인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 총평


위에 안내한 것처럼 Mini NB305는 다른 넷북에 비해 더 나은 성능이나 긴 배터리시간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점은 장점입니다.

한가지 걸리는 것은 조금 나은 디자인을 보이는 것으로 100달러나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할 가치가 있는 지는 의심스럽습니다. 

비싼 가격을 주고 더 나은 디자인의 제품을 택하느냐 적당한 가격의 다른 넷북을 선택하냐 하는 것은 개인들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 생각이십니까? 

<이미지 출처 : www.engadge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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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레드군 2010.01.17 02:15 신고

    아마도 6셀이 아니라 8셀 등의 대용량으로 11시간이 아닐까요 ㅎ

    • Bastof 2010.01.17 12:30 신고

      6셀배터리로 11시간이라 발표했습니다만 일반적인 사용에는 그것에 못 미치는 시간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NVIDIA의 Ion 플랫폼이 드디어 넷북으로 왔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에 보이는 중국 레노버(Lenovo)의 S12가 그 주인공으로, 레노버의 첫 12.1인치 넷북이자 전세계 최초로 NVIDIA의 Ion 칩셋을 이용한 넷북이 되겠습니다.

100% 풀사이즈 키보드, 1080p HD 동영상 재생 능력, 1.4kg의 무게, 1,280 x 8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까지! 정말 듣기만 해도 흐뭇한 스펙(안습의 N270만 빼고)을 모아 $449(50만원 중~후반대)라는 비교적 착한 가격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6월부터 출시된다고는 하는데 아직까지 한국 레노버에서는 IdeaPad 제품군을 국내에 정식으로 들여온 적이 없어 이 모델을 국내에서 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아직 미지수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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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아빠 2009.06.02 07:16 신고

    기다렸다. ibm은 아니지만 ㅠㅠ 그래도... 한국들어오면 질러야지 ㅋ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Bastof 2009.06.02 20:55 신고

      네 저정도 가격이라면 저도 지르고 싶더라구요-0-

  2. sisters 2009.06.02 08:05 신고

    와우....저 성능에 저 가격 ㄷㄷㄷㄷㄷㄷ 그런데 HDD 등 나머지 스펙이 나오질 않았군요.궁금합니다.

    • Bastof 2009.06.02 20:55 신고

      나머지 스펙 나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넷북이란?

요즘은 바햐흐로 넷북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성능, 가벼운 무게를 가진 넷북은 이전에 데스크탑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했던 사람들도 넷북에 관심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2008년 3월 3일에 인텔이 자사의 프로세서인 아톰(Atom)을 발표할때 말한것이 최초라고 생각됩니다. 이때에는 명확한 기준은 없고 인터넷이 가능한 소형 노트북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보통 크기가 작고 무게도 가볍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성능의 한계가 있습니다. PC로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CPU는 대부분 인텔의 아톰CPU를 채용하며 일부 기종에서는 VIA의 비아나노, AMD의 애슬론 네오등의 CPU를 채용하기도 합니다. 그래픽은 대부분 통합 칩셋으로 처리하기는 하지만 ASUS나 일부 제조사에서는 외부 그래픽칩셋이 장착된 넷북을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입력기기는 다른 일반적인 노트북과 비슷한 터치패널,터치패드등을 제공하며 RGB단자등을 장착하여 출시한것도 많습니다. 메모리는 보통 1기가정도 탑재되며 HDD 또는 SSD도 많이 장착되어 출시됩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또는 리눅스를 기본으로 출시되지만 한국에서는 대부분 윈도를 기본으로 출시합니다.

넷북이 이렇게 대세를 이루는 동안에 저도 넷북에 대한 관심이 있어 구입하려고 알아보기도 하고 구입직전까지도 가보기도 했으나 아직까지 소유하지는 못하고 있네요. 이전에 가지고 있던 NC10은 지금 저에게는 없는 상태이고요.

예전에 구입하려던 제품이 LG의 X110이었는데 구입을 못하고 망설이던중 LG에서 다른 넷북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로 아이스크림 넷북이라 불리는 XNOTE MINI 아이스크림 X120입니다.




이전에 가지고 있던 삼성의 NC10과 끝까지 경쟁했던 LG의 X110을 외면했던 가장 큰 이유는 램의 확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이었는데 이번 X120은 그런 소비자들의 불만을 알았는지 램 확장이 가능하게 출시되었습니다.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이쁘게 변신한것도 큰 이점입니다.

■ 디자인 & 무게

이전에 가지고 있던 NC10과 현재 보여지는 X120의 디자인을 보자면 X120의 디자인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물론 X120이 나주에 출시된 것도 있지만 한층 더 디자인적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두 개의 넷북 모두 화이트버전이지만 X120의 주변부에 색상이 들어가서 강조되는 테투리가 눈길을 끌게 만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용파우치를 증정함으로서 제품의 스크래치 방지에도 확실할거 같습니다. NC10의 파우치는 꼭 쓰다남은 헝겊으로 대충만든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무게 또한 합격점입니다. 1.26kg으로 10인치 LCD를 탑재한 넷북중에서도 무척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무게가 6셀배터리 포함이기 때문에 이전 X110에서는 이렇게 출시를 안했던것이 의문스러울 뿐입니다.

■ 각종 기능

 - SMART ON -

X120에서 가장 막강한 기능중의 하나인 '스마트 온'기능이 있습니다  이기능은 컴퓨터의 부팅 없이도 바로 각종 프로그램을 실행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종 음악, 사진, 인터넷, 온라인 게임, 스카이프, 채팅등을 부팅없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성격이 급하거나 일부 프로그램을 급히 실행해야 할떄는 유용한 기능일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급한 성격떄문에 부팅되는 1~3분가량의 시간을 못 참고 짜증낼때가 많은 저에게는 무척 유용한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이 스마트 온으로 할 수 있는 기능들이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거의 제가 하는 기능등을 바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반가운 기능이네요.


- FUNNY 커뮤니케이션 -

요즘 넷북에는 대부분 웹캠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X120도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데요 아주 재미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전 X110에도 탑재되었던 기능인데 웹캠으로 각종 효과를 주면서 영상채팅이 가능하며 스티커 사진을 찍는 기분으로 사진 찍기도 가능합니다.


- 생각보다 뛰어난 성능을 지닌 ATOM프로세서 -

X120에 장착된 ATOM 프롤세서는 N270으로 넷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CPU입니다. 많이 쓰인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성능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킨다는 뜻입니다.

여러가지 벤치마크를 봐도 N270은 이전의 인텔 싱글코어CPU보다는 빠르고 듀얼코어CPU보다는 약간 모자란 성능으로 넷북의 본래 취지인 음악감상, 동영상 재생 및 인터넷 검색에는 부족함이 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LCD -

LCD는 일반 LCD보다 설명한 화질로 사진, 동영상 등 엔터테인먼트 감상에 탁월하며 LED 백-라이트 패널은 전력 소모가 낮아 배터리를 적게 사용하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 스마트 링크& 스마트 리커버리 -


노트북을 가끔 사용하다 보면 노트북의 정보를 PC로 이동해야 할 떄가 생깁니다. 적은 용량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용량으로 가면 옮길 방법이 힘들게 되기도 합니다.

웹하드에 올려서 다시 PC에서 다운받는 다던가 공유기를 이용해서 복사를 한다던지 여러 방법이 있지만 웹하드 방법은 비용과 시간이 암ㅎ니 들어가며 두 컵퓨터간 공유연결은 초보자분들은 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럴때 X120의 스마트 링크는 무척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서로 연결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만으로 데이터를 손쉽게 옮길 수 있는 것은 유저편의성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이외에도 윈도우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프로그램의 속도가 느려지거나 치명적인 오류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윈도우를 새롭게 설치하게 되면 시간도 걸리고 귀찮기도 합니다. 넷북에는 ODD가 없기 때문에 따로 설치하는 것도 일반 PC보다 더 복잡한 것이 사실이구요.

이럴때 스마트 리커버리 기능을 사용하면 간단한 마우스 클릭 몇번으로 시스템 백업과 복원이 손쉽게 할 수 가 있습니다.

■ 마치며

지금까지 X120의 모습과 기능들에 대해 나열해 봤습니다만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된다면 정말 본격적으로 해부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제 손을 떠나 친구에게 가 있는 NC10과의 비교도 해볼 수 있을 테고요^^

게다가 현재 와이브로가 있으니 와이브로를 이용해서 네트워크를 체험해볼 수 있겠네요.



가벼운 무게에 부팅시간마저도 없애버린 스마트온 기능으로 제대로된 넷북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달콤한 XNOTE MINI 아이스크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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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dida 2009.05.18 02:16 신고

    너...너무 광고틱해요... 그래도 잘봤습니다... 혹시 광고 맞나요?

    • Bastof 2009.05.18 20:08 신고

      네 이번에 광고처럼 한번 작성해봤어요^^ 너무 좋은 점만 얘기한건가요?^^;;

  2. 솔이아빠 2009.05.18 08:05 신고

    이거 너무 이쁘자나요. 아내가 어제 넷북이야기하던데... 하나 질러? ㅋㅋㅋ
    행복한 한주 되세요.

    • Bastof 2009.05.18 20:09 신고

      네 디자인적으로는 무척이쁜 넷붕증의 하니인거 같아요~하나 가지고 싶기는 해요


와우~전 남자임에도 핑크가 무지 끌리는군요~센트리노 2 기반이라 성능도 어느정도 보장될거 같고 화면도 지금 쓰고 있는 넷북보다 크고 완전 끌리는 노트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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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 블로그에서도 델 아다모의 사진과 사양등을 올려드렸는데 대부분 실버계열의 색상이라 블랙 아다모의 색은 어떨지 궁금해 하셨을거 같네요.

지금 델 아다모 블랙의 실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장점은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랩탑이라는 점이지만 디스플레이에서 빛이 좀 샌다는 점, 또한 CPU가 단지 Intel Core 2 Duo 1.2GHz U9300이라는 점은 좀 실망스러운 점입니다. 물론 이런 불경기에 1,999달러(약 280만원)이상이라는 가격은 구매자들을 한번더 망설이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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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들러 2009.03.23 13:08 신고

    삼송에 X360도 uXXX 계열 CPU가 들어가던데 이것도 똑같은 계열 시피유가 들어가는군요.^^
    실물 모습 잘 보고 갑니다!!.^^

  2. 솔이아빠 2009.03.24 06:56 신고

    끝내주게 이쁘네요,


예전에 제 블로그에서도 특이한 노트북이라며 소개해 드린 대나무 노트북이 있었는데 드디어 한국에 출시될것이라 합니다.

이 제품은 대만을 비롯한 몇몇 소수의 국가에서만 출시가 되었습니다만 이번에 아수스에서 이 제품을 한국에서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출시되는 제품의 모델명은 U6V로 Core 2 Duo T9400(2.53GHz), 4GB RAM, GeForce 9300M GS, 256MB DDR2 VRAM, 320GB HDD, DVD 수퍼 멀티 드라이버 & 블루레이 드라이버, 12.1인치의 WXGA LED백라이트 LCD, Wifi ABGN, HDMI 출력 장치 등이 탑재되었습니다.

현재 한국내의 출시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만 프리미엄 노트북을 지향하는 만큼 비싼 가격으로 출시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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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tionshin 2009.03.20 14:57 신고

    느낌 좋은데요

    • Bastof 2009.03.20 15:02 신고

      네 느낌은 좋은데 역시 문제는 가격일거 같습니다.

  2. 솔이아빠 2009.03.21 11:08 신고

    헉 저는 왜케 싫죠 ㅋㅋㅋ

    • Bastof 2009.03.21 21:51 신고

      ㅎ 전 괜찮은데요..알려지기는 공기정화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델 아다모의 사양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델 아다모 사이트에서 밝혔는데요.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양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Admire

Desire

CPU

1.2GHz Intel Core 2 Duo

1.4GHz Intel Core 2 Duo

RAM

2GB

4GB

저장매체

128GB SSD

128GB SSD(고속)

기타

802.11N탑재,블루투스 2.1

802.11N탑재,블루투스 2.1
모바일 브로드밴드

가격

$1,999부터 시작

$2,699부터 시작


두 모델은 동일하게 13.3인치의 LCD를 탑재하고 있으며 130만화소 웹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포트, 3개의USB포트, 기가비트랜을 지원하며 약 5시간 지속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331x242x16.39mm이며 무게는 1.81kg으로 13.3인치의 노트북으로서는 매우 가벼운 편입니다.

기타 옵션으로 Jet Setter패키지(외장형 DVD-RW)와 Entrepreneur패키지(외장형 250GB하드)의 주문이 가능하며 색상은 Pearl(진주색)과 Onyx(흑색)의 주문이 가능합니다. 운영체제는 두 모델 모두 윈도우 비스타 홈프리미엄이 탑재됩니다.

지금까지 보여진 것은 Pearl(진주색)인데 Onyx(흑색)의 색도 무척 멋지네요.

개인적으로 맥북에어보다도 더 기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자세한 사진들은 http://www.adamobydell.com 로 가시면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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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0 00:31

    비밀댓글입니다

  2. 솔이아빠 2009.03.20 09:31 신고

    으흐흐. ssd네요. 그래서 비싼가봐요.

    • Bastof 2009.03.20 10:15 신고

      네 기본적으로 SSD가 탑재되니 비싸지는거는 당연한거겠죠..하드탑재모델도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요..아쉬워요



델에서 아다모(Adamo)를 공식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앞서 CES 2009에서 선보이면서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해 드린바 있습니다.. 얇은 두께와 멋진 디자인으로 애플의 맥북과도 비교대상으로 오르던 모델입니다.
 
이미 알려진대로 알루미늄 재질과 얇은 바디가 특징입니다. 

간략한 사양을 말씀드리면 13.4인치의 디스플레이(16:9 HD) 에 1.2GHz Core 2 Duo U9300, intel X4500 그래픽 카드, 2GB DDR3, 128GB SSD & 250GB나 500GB, 블루투스 2.1, WiFi draft-N, 2개의 USB 포트, 콤보 USB/eSATA 포트, HDMI, DVI, VGA포트를 지원하며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게는 약 1.8kg이며 옵션으로 외장형 DVD나 블루레이드라이버를 판매합니다. OS는 비스타 홈프리미엄이 탑재됩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네덜란드, 스페인, 러시아, 스웨덴,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호주, 뉴질랜드, 중국, 홍콩, 인도,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인도네시아등 24개 국가에서 3월 26일에 1999달러(09.03.18 현재 약 280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노트북시장에서는 중간제품이 사라지고 저가의 넷북과 고가의 프리미엄 노트북들로 나눠지는 형국이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리 반갑지는 않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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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만거북이 2009.03.19 10:22 신고

    다 좋은데, 키보드부만 좀 안타깝습니다. :(

  2. 2009.03.19 13:39

    비밀댓글입니다

    • Bastof 2009.03.19 13:42 신고

      네 이쁜거 같아요~슬림하고 알루미늄바디라서 탐나네요..

안녕하세요 Bastof입니다.

저는 현재 삼성의 NC10 넷북을 사용중인데요 현재는 거실에서 어머니가 못보고 지나치신 TV드라마 감상용으로 사용중입니다만 가끔 밖에서도 제가 사용중이지요.

거의 대부분은 어머니의 드라마 감상용으로 TV에 연결해서 보십니다.

집의 TV가 42인치 PDP인데요 아무래도 1080i로 봐야 일반 지상파HD와 같은 화질인데 집에서 사용중인 NC10은 1080i로 재생하기에는 힘들어 하더라고요.

게다가 TV에 연결하지 않고 볼때는 10인치의 작은 LCD가 약간 걸리기는 하지요. 1가지 작업만 하기에는 크게 무리가 가지 않지만 동영상을 재생시켜놓고 보면서 다른 일을 하기 좋아하는 저로서는 약간 걸립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눈여겨 보고 있는 제품은 바로 LG의 R310입니다.



13.3인치의 컴팩트한 사이즈의 노트북입니다. 물론 휴대성이야 제가 가지고 있는 NC10이 좋겠지만 작은 LCD가 문제지요.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LG의 제품은 디자인이 다 멋지지만 그중에서도 제 마음을 끄는 디자인과 색상입니다.

저 레드컬러의 상판은 제 맘을 너무 강렬하게 끄는거 같네요.

간략한 사양을 알려드리겠습니다.

LG XNOTE R310 사양 by Bastof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 홈프리미엄

디스플레이

13.3인치(WXGA) 고광택 LCD

CPU

인텔 코어2듀오 P8400(2.26GHz/1066MHz/3MB)

메모리

2기가(DDR2 800)

그래픽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4500MHD

오디오&사운드

SRS WOW HD, SRS TruSurround HD, Stereo Speakers(1.5W/ch)

HDD

250기가

ODD

Super Multi (Dual-Layer)

배터리

6cell 리튬이온 배터리

유선/무선랜

기가비트랜 / 802.11 a/g/n

크기

318 * 251 * 26~37.5 mm

무게

2.28 kg

기타

USB 2.0X3, e-SATA, RJ45, Headphone-out, Mic-in, HDMI, VGAExpressCard/34X1,

5-in-1(SD, MMC, MS, MS PRO, XD)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13.3인치의 LCD에 인텔 코어2듀오를 채용한 제품입니다. 아톰을 채용한 NC10보다는 월등한 성능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보다 LCD가 더 큰 노트북도 있지만 그러면 무게가 더 증가함에 따라 노트북의 원래 용도로도 사용이 불가능하고 노트북인데 집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한번 기회가 되면 꼭 써보고 싶은 제품이기는 합니다만 돈이 부족합니다. 돈만 있다면야 이번에 LG에서 출시한 P510도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만 언제나 돈이 문제입니다.

위에 소개한 제품은 가지고 다니기에 적당한 무게와 생각보다 넓은 LCD와 해상도는 밖으로 다니면서 노트북을 자주 사용하는 저에게는 딱 맞는 제품일 듯합니다.

게다가 802.11n과 기가비트 랜의 지원까지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되어있는 사양까지 정말 맘에 드는 노트북입니다.

이 포스트는 엑스노트 이벤트를 노리고 작성한 것입니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각자 원하는 노트북을 받게 되는거 같은데 정말 탐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는 http://2009xnote.ebuzz.co.kr/로 가시면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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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수정을 하여 16일로 시간이 넘어갔지만 포스팅은 15일에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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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_-토 2009.02.16 07:54 신고

    끝난 이벤트이군요;;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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