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향수병 컨셉 카메라 KW11 출시

소니에서 또 한번 새로운 컨셉의 카메라인 KW11를 선보입니다. 먼저 렌즈교환식 카메라가 아닌 컴팩트 카메라에 1인치 센서를 탑재하여 화제였던 RX100이 있었는데 이번에 선보이는 KW11 또한 새로운 디자인으로서 시장에서 화제를 일으킬거 같습니다.

KW11은 향수병과 보석을 모티브로 해서 디자인되었으며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채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고 하네요. 180도 회전이 가능한 21mm F2.0 렌즈를 탑재하서 초광각 밝은 렌즈가 특징입니다.

또한 LED 조명과 다양한 뷰티효과등 인물 및 셀카 촬영에 특화된 기능까지 탑재해서 남성보다는 여성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거 같네요.

색상은 화이트, 핑크, 그린, 바이올렛으로 출시되며 출시일은 1127일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삼성 보급형 미러리스 NX3000 출시예정

삼성에서 꾸준히 출시해온 NX시리즈중 하나인 NX3000의 국내 출시가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몇 년전에 출시된 NX11을 사용중인데 꽤 잘만든 제품임에 틀림없는 듯 합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NX3000 6월 초에 선보일 예정이며 네이밍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해 5월 출시된 NX2000의 후속작입니다.

대략적인 사양은 200g대의 무게에 2000만화소 APS-C센서 탑재, NFC,와이파기 기능 지원, 180도 회전가능한 LCD 탑재등입니다. 가격은 70만원대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현재 미러리스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소니와 어떤 경쟁을 펼치게 될지 기대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삼성 NX200 간담회 다녀오다 NX200과 신발매 렌즈 4종 공개 모델 사진 포함

지난 9 29일 삼성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카메라 NX200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공개되었을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오던 NX200이기에 그 실제 모습은 어떨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NX200 간담회가 열린 장소는 양재역에 위치한 엘타워였습니다. 행사시작 시간은 6시부터였지만 회사 퇴근이 늦어져서 7시반경에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녁식사도 못하고 NX200을 소개하는 순서 중간에 입장하게 되었네요.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번에 발표된 NX200의 경우에는 새로운 APS-C CMOS센서가 탑재되었으며 2030만화소입니다. 7연사를 지원하여 ISO 100-12800까지 지원하며 후면 LCD 3인치 아몰레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NX200의 출시 이외에도 2011년 이내에 출시될 예정인 4종의 새로운 NX렌즈에도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새로운 렌즈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더군요

NX
렌즈는 2010년에 5종의 렌즈를 이미 출시한데 이어 2011년에 4종의 렌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1년 신규발매 렌즈는 NX 16mm F2.4, NX 60mm F2.8 Macro ED OIS SSA, NX 85mm F1.4 ED SSA, NX 18-200mm F3.5-6.3 ED OIS 렌즈입니다.

우선 NX 16mm F2.416mm의 초광각을 실현한 렌즈로 F2.4의 밝기가 인상적인 렌즈였습니다. 초광각이라 풍경등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NX 60mm F2.8 Macro ED OIS SSA는 접사 및 인물사진용으로 만들어진 렌즈로 샘플사진을 보아도 잠자리의 눈알까지 세밀하게 표현될 정도였습니다.


NX 85mm F1.4 ED SSA
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렌즈로 F1.4의 밝기와 아웃포커싱으로 인물사진을 찍을 때 좋을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NX 18-200mm F3.5-6.3 ED OIS는 광각에서 망원까지 모두 커버가 가능한 렌즈로 저소음모터를 탑재 이전 50-200mm 렌즈보다 소음을 더 줄여 동영상 촬영시 렌즈 소음을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SLR클럽에서 활동중이신 Tam2님이 먼저 NX200을 써보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Tam2님이 꼽으신 NX200의 장점이라 함은 이전과는 달라진 디자인과 작아진 크기, 새로운 센서, 좋아진 고감도 이미지, AF 속도개선, 7연사등입니다.


Tam2님이 사진을 잘 찍으신 점도 있지만 설명을 들으니 NX200이 좋아진 점이 눈에 보이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NX11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센서가 탑재된 것 만으로도 기변을 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제품이었습니다.

 


대략적인 발표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 실제로 NX200을 만져보았습니다. 제가 만져본 제품은 NX200NX 85mm F1.4 ED SSA 렌즈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NX200 + NX 85mm F1.4 ED SSA
로 촬영한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물사진에 특화된 렌즈여서 인지 아웃포커싱 하나는 제대로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이번 NX200 발표와 함께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NX200 전용 속사케이스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색상에 2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이루어져 있어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높을거 같네요

삼성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NX200과 새로 발매될 4종의 신렌즈까지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드네요.

하단의 모델 사진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감상하세요 ㅎㅎ 참고로 NX11로 찍은 사진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삼성 NX200 새로운 센서를 탑재한 삼성의 최신 하이브리드 카메라 출시

삼성에서 최근 IFA 2011을 통해 NX시리즈의 최신작인 NX200을 공개했습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NX100의 후속작이기도 합니다.

삼성에서는 NX시리즈를 통해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데요. 저도 NX11을 사용하여 다양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NX시리즈는 별도의 뷰파인더가 탑재되고 DSLR의 축소판과 같은 NX5, NX10, NX11 제품과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 같은 디자인의 NX100 제품이 출시되고 있었는데 이번 NX200 출시로 삼성이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삼성의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NX200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IFA 2011을 통해 정식으로 공개된 NX200은 지난 8월 목업이 공개되면서 외관은 대략 파악이 가능했지만 이번 정식 공개를 통해 세부사양까지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보면 기존에 삼성에서 출시했던 NV시리즈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 많이 닮아있는 모습입니다. 기존의 NX100이 곡선을 강조하여 여성적인 디자인이었다면 이번 NX200의 경우에는 기존의 디자인과 다르게 심플한 느낌을 주어 남성적인 디자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양을 살펴보면 2030만 화소 APS-C CMOS 삼성 신 센서를 장착, ISO 100~ ISO 12800의 감도 범위를 지니고 있으며, 7fps의 고속연사와 FAST AF를 구현했다고 한다. 더불어 1080p(30fps) Full HD 영상, 720p (60fps) HD 영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센서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있었던바 이번 2030만 화소 APS-C CMOS 삼성 센서를 새롭게 장착하여 기존 NX 시리즈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후면에는 3인치의 AMOLED를 탑재하였으며 각종 다이얼의 탑재로 DSLR 못지않은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NX200의 출시 기념으로 삼성에서 새롭게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기존 체험단의 모집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체험단을 선발하며 참여대상은 제한이 없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NX200 체험단 응모하러 가기 ->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_110831_main.do?strEventNo=12897&strEventPath=Event_110831_main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NX와 함께할

200
인의 도전자를 모집합니다.

체험단 모집 : 2011년 9월 5일 ~ 9월 16일

체험단 발표 : 2011년 9월 19일 (도전자 200명 선정)

2011년 9월 26일 (체험단 20명 선정)

체험단 발대식 : 2011년 9월 28일

※ 응모방법

1. 하단 "NX200 체험단 도전하기" 버튼 클릭 후 지정된 양식에 맞춰 지원서 제출

2. 삼성 NX 공식 커뮤니티 ClubNX에 포토폴리오 작성

진행과정

체험단지원 ▶ 내부심사 ▶ 1차 대상 200명 선정 ▶ 네티즌 투표/내부심사 ▶ 체험단 20인 선정 ▶ 활동

체험단 발대식

진행일 : 2011년 9월 28일

체험단 일정

일정 : 2011년 10월 1일 ~ 11월 25일

체험 제품

제품명 : NX200(18-55mm 렌즈)

체험단 혜택

20명 체험단 전원 NX200(18-55mm 렌즈) 증정

체험단 시상

- 우수 체험단에 선정되신 분께 NX의 새로운 렌즈를 시상합니다.

1등 : 18-200mm 렌즈시상

2등 : 60mm macro 렌즈시상

3등 : 16mm 렌즈 시상


NX200 체험단 응모하러 가기 ->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_110831_main.do?strEventNo=12897&strEventPath=Event_110831_main
저작자 표시
신고

삼성 VLUU MV800 3인치 터치액정이 180도 회전, 셀카에 특화된 디지털카메라 출시

삼성에서 최근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2종을 내놓으면서 본격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셀카에 특화된 디지털 카메라 VLUU MV800 NX시리즈의 최신작 NX200입니다.

두 기종 모두 기존과는 다른 기능과 디자인을 가져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삼성에서 이번에 MV800NX200을 출시하면서 신제품 체험단도 모집하고 있는 등 당분간 삼성의 주력 제품이 될 듯 합니다. 체험단 모집 소식은 하단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오늘은 삼성의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MV800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TV 광고를 시작한 삼성 VLUU MV800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의 컴팩트 카메라 시리즈인 VLUU 중의 하나입니다. 한효주와 이제훈이 출연한 이 광고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광고 중간 중간에 VLUU MV800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VLUU MV800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도 실제로 만져본 것이 아니라 실제 촬영물에 느낌 보다는 공개된 외관이미지를 보고 포스팅을 하는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삼성 VLUU MV800의 사양은 1620만화소, 3인치 터치LCD, 26-130mm(F3.3-F5.9)의 광학 5배 줌, 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입니다. 요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도 높아져 1620만화소네요. 대부분 크게 인화할 일은 없을 테지만 만약 생긴다면 화소수가 높은 편이 아무래도 유리할거 같습니다.

 

 

26-130mm(F3.3-F5.9)의 광학 5배 줌에 손떨림 보정장치까지 내장되어 어두운곳이나 줌을 땡겨서 촬영하실 때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 VLUU MV800의 가장 큰 특징은 180도로 뒤집혀지는 3인치 LCD가 아닐까 합니다. 하단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셀카를 찍을 때는 더할 나위없이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액정이 180도로 뒤집히면 촬영버튼이 가려지게 되는데 이는 LCD 뒤에 감추어져 있던 다른 버튼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전면에 소형LCD를 탑재하여 셀카에 특화되어 있는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기도 하였는데 이번 삼성 VLUU MV800은 셀카에 좀 더 특화된 제품인거 같습니다.

이번 삼성 VLUU MV800 출시를 기념하여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셀카에 특화된 기능덕분인지 모집대상은 여대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서 관심있는 여대생!!분들은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성 MIRRORPOP 서포터즈 신청하러가기!!!


삼성 MIRRORPOP 서포터즈란?

삼성의 새로운 셀카디카 MV800을 체험하며, 여대생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 제안과 홍보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입니다.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재기발랄한 여대생들 모두 Mirror POP 서포터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제품 정보 보러가기

삼성 미러팝 MV800 서포터즈 활동계획서 다운로드 및 FAQ 가기

지원자격

국내 대학/대학원 2년 이상 재학생 및 휴학생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모집 분야

온라인 홍보파트 / 오프라인 홍보파트 / 모델 파트

모집인원
총 30명 모집 (3인 1조 10팀)

(개인 또는 3인 구성 팀 지원 모두 가능. 개인지원자는 운영국에서 별도로 팀 배정을 해 드립니다.)

진행 일정

모집 기간 9월 2일~ 9월 15일

합격자 발표 9월 20일

발대식 9월 22일

활동 기간 9월 26일 ~ 11월 20일 (8주간)

활동 혜택
- 우수 팀 시상 1등 해외출사지원 / 2등 장학금 100만원

- 개인 우수자 시상 1등 8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

- 참가자 전원 Mirror PPO 체험제품 증정 및 활동 수료증 증정

- 활동 지원금 지원

활동내용
Mirror POP 온/오프라인 마케팅 서포터즈 활동 진행

응모방법
온라인 참가 신청서 작성 후, 활동계획서를 담당자 E-mail로 제출

유의사항

•개별 지원 하신 분은 분야에 따라 선정되며, 합격자 발대식 시 팀 배정됩니다.
•팀 지원의 경우 온라인 담당 /오프라인 담당 /모델 담당이 중복되지 않도록 팀 구성을 완료하여 지원이 원칙입니다.
•활동계획서 및 아이디어 수량제한은 없으며 자유롭게 제출가능합니다.
•응모작품은 반환치 않으며, 저작권은 삼성전자에 귀속됩니다.
•응모작품은 삼성전자 혹은 고객사에서 응용 및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문 의 E-mail mirrorpop@naver.com Tel. 070-8650-6410

삼성 MIRRORPOP 서포터즈 신청하러가기!!!

 

저작자 표시
신고

[시그마 DP2X] 시그마 DP2X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컴팩트 카메라의 절대강자인 시그마 DP2X가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화질의 사진을 뽑아주지만 약간은 불편한 조작방법등이 단점이기도 하죠

하지만 그만한 불편함을 없애줄만한 사진을 뽑아주기에 인기도 많습니다.

그런 시그마 DP2X가 출시되어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라츠에서 진행하며 아래 주소로 가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lotsshop.com/supporters/testerD.do?expr_grp_no=28



아래 주소로 가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lotsshop.com/supporters/testerD.do?expr_grp_no=28

저작자 표시
신고
  1. 이세진 2011.07.26 12:53 신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삼성 NX11과 함께한 인물모드 촬영기, 2011 서울 모터쇼 출사

NX11 체험단을 진행하면서 하루 하루 NX11의 매력에 빠지고 있습니다.

NX11에서 맘에 드는 기능은 파노라마 기능과 인물사진입니다. 파노라마 기능은 지난 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린 바 있어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물사진을 위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NX11에서는 고화질의 인물촬영을 전문가 못지 않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탑재된 i-Function 인물기능을 이용하여 손쉽게 촬영할 수 있고 뷰티샷을 통하여 별도의 포토샵을 통하지 않고도 손쉽게 피부보정을 할 수 있어 여성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거 같습니다.

서울 모터쇼를 방문하여 사진을 찍을때도 모델 출사를 자주 다닌 편이 아닌데다 실내라는 점이 작용하여 인물사진을 찍기 어려운 면이 있는 곳입니다.

다만 예전보다 밝은 조명과 많은 조명의 숫자로 인해 조금은 수월하고 괜찮은 사진들을 뽑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SO와 노출 보정등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래 사진은 모터쇼에서 레이싱모델을 촬영한 샘플입니다. 전문적인 사진가에 비하면 모자른 실력이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DSLR보다는 좀 더 쉬운 조작으로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된 듯합니다.


NX11은 저처럼 초보 사진가도 인물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다 쉽게 그리고 멋진 인물 사진을 원하신다면 NX11은 좋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강아지 로띠끄 2011.04.12 13:51 신고

    쓸만한가요? 아직 전문가 수준의 저런 dsrl은 국내는 아직 멀었다는 편견이 있어서...

    • 바스토프™ 2011.04.12 17:51 신고

      네 이전에 K100D를 사용중이었는데 만족도는 높습니다
      같은 센서를 사용했다고는 하는데 더 나은 촬영을 보여주네요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삼성 NX11의 파노라마 기능과 스마트필터로 다양한 사진을 손쉽게 찍자

오늘은 삼성 NX11의 기능중 하나인 파노라마 기능과 스마트필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다른 카메라를 사용했을 때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어서 찍은 후 포토샵으로 작업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요즘 카메라에서는 파노라마 기능이 들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삼성 NX11에는 파노라마 기능이 탑재
되어 포토샵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도 손쉽게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NX11에서 파노라마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모드를 파노라마 모드로 설정 후 셔터버튼을 누른 상태로 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만 회전하면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만 파노라마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물체가 너무 가깝거나 움직이는 사물이 있을 경우 촬영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여행시에 멋진 풍경을 담기에 적합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삼성 NX 11에 탑재된 기능 중 추천하고 싶은 기능 중 하나는 바로
스마트 필터입니다. 스마트필터는 이미 촬영된 사진을 스마트필터를 통해 다양하고 개성있는 사진을 손쉽게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원본사진]


미니어처 필터, 어안필터, 안개보정, 도트패턴, 소프트포커스 5가지의 특수효과
를 낼 수 있으며 각각의 사진의 느낌은 아래와 같습니다.

 [ 순서대로 미니어처 필터, 어안필터, 안개보정, 도트패턴, 소프트포커스 효과 적용 ]

 

이외에도 사진에 감성적인 느낌이 나도록 다양한 효과를 보정 할 수 있는 사진 스타일 기능도 유용합니다.

Soft, Vivid, Forest, Autumn, Misty, Gloomy, Classic 7가지 효과로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순서대로 Soft, Vivid, Forest, Autumn, Misty, Gloomy, Classic 효과 적용]

파노라마 기능과 스마트필터, 사진스타일 기능으로 초보자도 손쉽게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만들 수 있는 NX 11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삼성 NX 11 개봉기 및 외관 리뷰 미러리스 카메라의 새로운 강자를 만나다

지난 체험단 모집에 운좋게 선정되어 삼성 NX11의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를 생산하고 조만간 세계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펜탁스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첫 DSLR시리즈인 GX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GX시리즈가 가격대비 좋은 퀄리티를 지니기는 했지만 펜탁스의 K시리즈와 같은 모델이었기 때문에 삼성만의 카메라라고 하기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뒤를 이어 출시된 삼성의 NX시리즈는 세계 시장에서 무섭게 성장중인 미러리스카메라 중 하나로 DSLR의 모습을 닮은 NX10에 이어 캐쥬얼한 디자인의 NX100을 출시하고 얼마전 NX10의 후속기종인 NX11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남은 내용 더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 한번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NX11은 기존 NX10에 비해 iFn 기능의 추가, 그립감의 향상, 파노라마 촬영 기능, 사운드 픽쳐기능등 소소한 부분에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NX11의 개봉 및 외관에 대한 리뷰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NX11을 처음 접한 느낌은 깔끔한 박스라는 것입니다. 마치 핸드폰을 샀을때와 비슷한 박스 같은 느낌입니다. 전면에는 NX11의 카메라 모습이 있으며 iFn을 지원하는 NX11인만큼 좌측 하단에 iFn 로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박스 후면에는 NX11의 대략적인 특징들이 적혀 있습니다. NX11 1460만화소 APS-C사이즈의 CMOS센서와 iFn 렌즈의 지원, 3인치의 아몰레드 액정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박스 측면에도 NX11의 특징이 적혀 있는데 후면과는 달리 아이콘 모양으로 되어 있어 한눈에 알기 쉽다는 점이 사용자를 배려한 느낌입니다. 요즘은 ISO 6400까지 지원하는 기종이 많은데 3200까지 지원하는 점은 아쉽지만 이미지센서 자체가 다른 미러리스카메라에 비해 60%정도 크기 때문에 ISO 3200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NX11의 구성품입니다. NX11본체, 18-55is 렌즈, 스트랩, USB케이블, 배터리, 충전기, 충전기케이블, 설명서 및 보증서, SD 2기가 메모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D 메모리는 미처 사진에 담지 못했네요.

NX11의 전면 모습입니다.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와는 달리 DSLR을 닮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NX11 DSLR과 상당히 닮은 디자인이지만 바디 자체의 무게는 353g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이전작인 NX10과 동일한 플라스틱바디를 채용하였으며 그립감도 향상되어 사용시 일반 DSLR 못지 않은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러리스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약한 그립감을 확실하게 커버하고 있는 NX11입니다.

NX11의 상단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DSLR을 축소 시킨 듯한 디자인이어서 DSLR을 사용중이라면 무리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장플래시도 탑재되어 있어 야간에서 촬영시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NX11의 후면 모습입니다. 미러리스로는 유일하게 뷰파인더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뷰파인더는 시야율 100% 0.86배율의 EVF 전자식 뷰파인더입니다 배율이 0.86으로 아쉽기는 하지만 시야율이 100%이기 때문에 액정과 동일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후면의 액정은 3인치 61만화소의 아몰레드 액정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미 아몰레드 액정의 우수성은 많은 분들이 아시기에 별도로 설명 드리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평상시 촬영때는 후면의 액정으로 촬영이 가능하며 뷰파인더에 눈을 가져다 대면 자동으로 뷰파인더로 영상이 나오게 됩니다.

NX11 하단 모습입니다. 하단에는 배터리 삽입구와 삼각대 연결부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하단으로 장착이 되며 1300mAh의 용량
을 지니고 있습니다. 완충시 CIPA 기준으로 최대 420여장 촬영이 가능하다 하니 장기간의 여행을 제외하고 일상생활에서 촬영시 배터리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NX11 우측 모습입니다. 메모리 슬롯과 카메라 스트랩걸이가 위치해 있으며 SD카드를 메모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NX11 좌측의 모습입니다. USB 연결 단자, 셔터릴리즈 연결단자, HDMI 연결단자. 전원 어댑터 연결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HDMI 단자가 탑재되어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TV HDMI단자에 연결하여 손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또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인 파나소닉 GF1과의 비교입니다. 전면 모습에서 별도의 뷰파인더를 탑재하고 있는 NX11이 조금 더 큰 모습입니다. 다만 NX11APS-C센서를 탑재하고 있고 파나소닉 GF1은 마이크로 포서드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NX11이 화질면에서는 좀 더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단 비교 모습입니다. 직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의 GF1에 비해 NX11DSLR에 가까운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GF1을 사용하다 NX11을 잡아봤을때의 느낌은 그립감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었습니다. 카메라를 잡았을 때 손 모양 그대로 잡을 수 있어 그립감에 있어서 NX11이 매우 우수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측면 모습입니다. NX11이나 GF1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라는 특징 덕분인지 두께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후면 모습입니다. 각종 버튼의 위치등은 유사한 면이 많아 보이지만 뷰파인더의 유무로 위쪽의 디자인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부터 DSLR을 많이 사용하시던 분들은 뷰파인더가 탑재되어 있는 쪽이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NX11에 동봉된 18-55 is 렌즈를 탑재한 모습입니다. 렌즈 자체의 구경이 58mm로 큰 편이기 때문에 장착시 앞으로 쏠려서 렌즈가 바닥에 닿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18-55 is 렌즈의 광각시와 망원시의 모습입니다. 렌즈 자체의 경통이 앞으로 나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망원시에는 렌즈의 크기가 더 커지게 됩니다.

내장 플래시를 들어올린 모습입니다. 내장 플래시가 탑재되어 있어 야간에 어두운 곳에서 촬영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8-55 is 렌즈는 기존에 NX10에 동봉된 18-55렌즈의 개량판으로 iFn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크기는 기존 18-55 렌즈와 비슷하며 NX100에 탑재된 20-50 iFn 렌즈와는 달리 초점링 뒤쪽으로 iFn버튼이 이동하였습니다. 렌즈내에서 AF MF의 조절도 가능합니다.

렌즈 구경은 58mm이며 조리개는 3.5-5.6의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밝은 렌즈라 할 수는 없지만 18-55의 화각으로 전전후로 사용이 가능한 렌즈라 할 수 있습니다.

NX11의 외관리뷰를 작성하면서 느낀 점은 기존 NX100을 비롯하여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에 비해 그리 크지 않은 크기에 그립감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그립감이 뛰어나 카메라를 계속 손에 들어도 불편함이 없어서 자주 사진을 찍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뷰파인더의 탑재로 DSLR을 사용하는 느낌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며 DSLR이 가지고 있는 셔터랙이 없어 빠른 물체를 찍을때도 AF가 벗어나는 일이 없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NX11이 미러리스 카메라와 DSLR의 장점을 모두 합쳐 놓은 듯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하단에 NX11로 찍은 샘플사진을 보면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진은 리사이즈 이외에 별도 보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4진4 2011.05.07 13:58 신고

    사진은 참 잘 찍으시는 분 같은데, 화질은 정말 "으악~!" 이네요...
    삼성 카메라는 피해야겠어요... ㅠ_ㅠ
    혹시... 하고 삼성 구매하려고 여기저기 보고 있는 중인데,
    아무리 샘플 사진들을 보아도 역시나... 이군요... ㅠ_ㅠ

    • 바스토프™ 2011.05.09 18:50 신고

      개인적으로는 막눈이라서 만족하는 화질이었는데 4진4님에게는 별로인거 같네요 ㅎㅎ
      저는 추천해주고 싶은 기기입니다

  2. paro 2011.06.14 16:59 신고

    미러리스 중 유일하게 뷰파인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에 나온 파나소닉 G 시리즈도 뷰파인더가 있습니다.

삼성 NX11 체험단선정 삼성의 기술을 기대하게 만드는 디지털 카메라 NX11

삼성 NX11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카메라 체험단이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현재 올림푸스 펜 E-P1과 파나소닉 GF1, 펜탁스 K100D를 보유중인데 삼성 NX11만의 리뷰뿐만 아니라 이들 장비와의 비교 리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삼성의 최신 미러리스카메라인 NX11은 이전에 프리뷰 형식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본적이 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 보다 자세한 기능을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삼성 NX11에 관한 첫 포스팅 다음주 월요일경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삼성NX11의 성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삼성 SH100 SNS로 손쉽게 사진을 공유하는 스마트한 카메라

 

삼성에서 재미있는 카메라가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요즘 유행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SH100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작년 한해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트위터를 비롯한 SNS가 활성화되고 주변에서 SNS를 해보지 않은 사람을 꼽는 것이 더 힘들정도인데 삼성에서 기기자체적으로 802.11 b/g/n WiFi를 지원하여 손쉽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SH100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의 대표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SH100을 리모트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였습니다. 물론 갤럭시S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면 리모트 뷰 파인더라는 어플을 통해 SH100을 작동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엑스페리아 X10 미니와 갤럭시탭을 사용중인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기능이기도 합니다.


남은 내용 더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 한번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때 촬영하는 결과물은 SH100에 직접 저장되고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전송도 가능하니 이정도면 스마트한 카메라임에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이런 막강한 기능을 가지고도 1420만화소에 5배줌, 720P 동영상 지원, 3인치 디스플레이, 손떨림 보정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삼성 디지털카메라라면 탑재하는 스마트오토, 스마트필터를 탑재하고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할 수 있습니다.

 

크기 또한 93x54x19mm이며 무게도 110g정도로 매우 가볍워서 무거운 DSLR에 지치신분들에게는 좋은 서브카메라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서브카메라 구입을 원하시는 분이나 카메라 사용이 처음이신분들, 그리고 SNS로 사진을 자주 올리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카메라입니다.

 

벌써 이미지로거로 활동하시고 있는 분들은 체험을 하고 있는 기종인데 이번에 티멤버쉽스토어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체험 신청 페이지는 [ 티월드 -> T멤버쉽스토어 -> 체험 Zone -> 무한감동체험단 ]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윤성주 2011.03.04 14:30 신고

    서브디카로 함 구해봐??
    잘 보고 갑니다^^

  2. 2011.04.28 23:15 신고

    리뷰잉TV에서는 SH100 3대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가셔서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www.ssbs.tv

i-Function렌즈를 지원하는 삼성의 NX11 출시기념 프리뷰 및 체험단 모집소식

 

지난달에 CES 2011을 통해 공개되었던 NX11이 어제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가 되는 것과 동시에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NX11에 대한 정보는 CES 2011을 통해 알려졌지만 이번 체험단 모집을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NX11은 삼성의 미러리스 시리즈중 하나인 NX10의 후속기종으로 기존의 센서를 그대로 사용하여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지만 그립감 개선, 이미지 처리능력의 상승, 파노라마모드, 스마트필터 탑재, i-Function렌즈의 지원등 소소한 부분에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남은 내용 더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 한번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후면의 LCD는 색감이 좋기로 유명한 3인치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채용되었으며 APS-C규격의 1,460만 화소 대형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i-Function렌즈의 지원으로 사용자들이 손쉽게 카메라의 ISO, 노출, 화이트밸런스, 셔터스피드, 조리개값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그립감도 개선되어 기존에 남자들에게 조금 작은 듯한 인상을 주었던 NX10에 비해 볼륨감을 키워 NX11에서는 남자들도 그립감에 있어 만족스러울 정도라고 합니다.

 

파노라마모드로 손쉽게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스마트필터는 컴팩트 카메라에 선보인 기능으로 어안렌즈 모드나 미니어처, 소프트포커스등 다양한 기능으로 사진을 더욱더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게 합니다.


이외에도 사운드 캡쳐, 스마트 오토 기능, 720P 동영상 촬영등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NX11이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참여는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NXCLUB 네이버 카페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NX11 체험단 신청하러 가기 -> 클릭


저작자 표시
신고

[삼성 CES에서 공개할 18 24-432mm줌 탑재 WB700]

 

매년 CES에서는 각제조사마다 다양한 신제품들이 공개되고는 하는데 삼성도 이번 CES에서 프리미엄 컴팩트 카메라인 WB700을 공개하였습니다.

 

WB70024-432mm 18배줌을 탑재한 모델로 1600만화소 1/2.3인치 CCD센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3인치 LCD, 720P 비디오 촬영, 수동모드,  RAW지원,  HDMI 출력을 지원하고 있는 프리미엄급 디지털카메라입니다.

 

이번 모델에서 주목할 만한 기능은 바로 스마트줌이라는 기능으로 광확줌과 디지털줌 사이에서 화질열화를 최소화하여 광학줌 18배줌에 스마트줌 1.3배를 구현하여 24배의 고배율줌으로 촬영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일반 디지털줌보다 보다 발전된 기술로 얼마만큼 화질열화를 줄였을지 기대가 되는 기능입니다.

남은 내용 더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 한번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또한 일반 자동모드부터 풀수동촬영모드까지 모두 지원하여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것도 특징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DSLR을 보유중인 것을 감안하면 서브디카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HD급인 720P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파일 포맷은 H.264를 지원하며 적은 용량으로 고화질의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영상 촬영시 경통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하는 소음 보정 기능을 적용해 동영상 촬영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WB700은 기존 SDHC카드 이외에도 SDXC까지 지원하여 추후 있게될 RAW나 동영상 저장시 용량 걱정없이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WB700은 촬영한 사진을 PC에 옮기지 않더라도 카메라에서 일부 편집이 가능하고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으로 전송이 가능한 인텔리 스튜디오를 탑재하였습니다.

 

이전의 컴팩트카메라보다는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된 WB700 CES2011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추후 나머지 정보 공개시 자세한 리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2011.04.03 11:56

    비밀댓글입니다

[캐논 파워샷 SX30 IS 리뷰 세계 최대 광학 35배줌을 탑재한 하이엔드디카]

 

캐논이 10월초에 발매한 고배율디카 파워샷 SX30 IS는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로서는 세계 최고의 광학 35배 줌렌즈를 탑재한 모델입니다. 망원은 35mm 환산으로 840mm상당의 초망원 촬영이 가능하며 광각은 24mm로 넓은 화각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고배율디카는 각 제조사마다 배율 경쟁을 펼쳐 해마다 고배율줌 제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이전에는 광각이 30mm정도로 시작하는 기종도 있어, “광각보다 망원 중시라고 하는 제품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파워샷 SX30 IS는 광각과 망원 모두 커버하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재 인터넷 최저가는 약 51만원가량으로 판매중입니다. 일반 컴팩트 디카에 비해서는 비싼 가격이지만 성능을 생각하면 적당한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외관은 캐논의 DSLR을 작게 한 것 같은 디자인으로 550D의 경우 표준 쥼 렌즈를 포함한 무게730g 인데 반해 파워샷 SX30 IS 601g으로 약간 가벼운 편입니다.


촬상 소자는 1/2.3형 유효 1,410만화소입니다. 손떨림보정은 렌즈 시프트식이며 렌즈의 밝기는 F2.7-5.8 .최단 촬영 거리는 광각단의 매크로 모드로 0cm, 망원단은 1.4m입니다



 

액정 모니터는 약 23만화소의 2.7인치 딜트방식입니다. 로우앵글이나 하이앵글의 촬영에는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이 제품은  20만화소의 EVF도 장비하고 있습니다. 액정모니터의 화소가 46만화소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셔터속도 우선, 조리개 우선, 메뉴얼 노출, MF등 수동촬영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은 갖추고 있으나 RAW로의 기록을 할 수 없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줌의 동작 속도는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고, 광각으로부터 망원까지 단번에 이동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 줌의 속도는, 줌 레버의 각도에 의해서 변할수 있습니다. 줌 레버를 한 잔까지 눌러 가장 빠른 속도로 하면 광각단으로부터 망원단까지 3초 정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망원으로 촬영하고 있으면, 피사체를 놓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는 줌을 광각에 되돌리면 좋지만, 광각이 될 때까지 일정시간 줌버튼을 누르고 있는 것도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줌 프레이밍 어시스트라고 하는 편리한 기능이 있어, 이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은 줌이 광각에 자동으로 이동, 놓친 피사체를 재빠르게 프레임에 되돌려 찾아내기 쉽게 해 줍니다. 엄지로 누르기 쉬운 위치에 있는 것도 편리한 점입니다. 줌이 돌아오는 정도를 L, M, S3단계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 망원 840 mm는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35배라고 하는 줌을 생각하면 왜곡수차는 적고 양호한 편입니다. 색수차에 관해서는, 광각단의 화상 주변부에서 약간 눈에 띄는 느낌입니다. 다만 엄청 신경쓰이는 느낌은 아닙니다.

 

고감도에 관해서는 CCD1/2.3형으로 1,400만 화소로서는 놀라울 정도 화질이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ISO 400로부터 노이즈가 눈에 띄기 시작해 ISO 800에서는 노이가가 크게 눈에 띄게 됩니다. 최고 감도인 ISO 1600에서는 색과 콘트라스트가 저하해, 칼라 노이즈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ISO 1600는 비상용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하시는 것이 나으며 화질을 중시한다면, 가능한 한 저감도로의 촬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AFDSLR과 같은 스피드라고 할 수는 없고, 셔터 버튼을 반 누르고 나서 할 때까지는 약간의 시간차이가 있으나 일반 컴팩트디지탈카메라로서 보면 늦는 느낌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전 기종에서도 탑재하고 있던 「어안풍」이나 「디오라마풍」이라는 촬영도 가능하며 디오라마풍은 동영상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영상은 최대 720p(1,280×720 픽셀, 30 fps)를 지원하며 망원단으로 움직이는 것을 촬영해 보았지만, 줌을 움직여도 초점은 매끄럽게 추적하고 있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시 손떨림 보정 덕분에 최대 망원으로 찍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만큼 안정되고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스테레오 마이크 내장이므로, 다른 기종에 비해 실제감 있는 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SX30 IS는 동영상 기록중의 광학줌의 작동이 가능한 점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정리


실제로 촬영해 보면, 상상 이상의 줌 능력에 놀라게 됩니다. 840mm는 일반적으로 DSLR에서도 사용할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제품을 사용하면 촬영 할 수 있는 사진의 폭도 넓어질 것 이라 생각됩니다..

 

카메라가 28개의 씬모드로부터 자동적으로 최적인 씬을 선택해 주는 「조건 오토」(동영상은 「조건 무비」를 이용할 수 있다)이나, 스마일 셔터 등 자동 촬영기능도 충실하고 있어 카메라 초심자에게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한편, 메뉴얼기능도 탑재하고 있으므로 DSLR과 같이 들고 다니며 촬영하기도 좋을 듯 합니다. 가벼운 컴팩트 디지탈카메라에 비하면 부피가 커지지만, 장거리 여행에 1대 더 가져 간다고 하는 경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신고
  1. 원래버핏 2010.11.18 16:29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파나소닉 루믹스 DMC-GH2 리뷰 무게와 비용을 신경쓰지 않는 당신이라면 필수 구매]

 

AVCHD 동영상 기능을 탑재한 LUMIX DMC-GH1(2009 4월 발매)의 후속 모델인 LUMIX DMC-GH2 10 29일 출시되었습니다. 촬상소자나 화상처리엔진이 신형으로 바뀌고, 화소수 증가와  동시에 고감도화를 실현했으며 AF나 연사의 고속화도 되었습니다. 액정 모니터에는 터치 패널 기능이 내장된 것 외에도 전자 다이얼이 후면으로 이동했다는 등 조작버튼의 변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고 있으며 인터넷 최저가의 가격은 14-42mm렌즈, 12.5mm렌즈가 포함된 더블렌즈킷이 194만원가량으로 판매중입니다만 아직은 판매처가 적어 가격변동의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일본내에서는 바디만 99,800엔 한국돈으로 약 136만원 가량으로 책정되어 있어 정식출시시에는 이와 비슷한 가격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모델인 DMC-GH1의 경우에는 블랙, 골드, 레드의 3가지 색상이 출시되었지만 이번 DMC-GH2의 경우에는 블랙과 실버 2가지 색상만 출시되었습니다.



■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과 EVF기능도 강화

 

한눈에 봐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면그립에 고무 재질의 처리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DMC-GH1, DMC-G1, DMC-G2의 그립은 땀에서도 미끄러지기 쉬어 보이는 그립처리가 되어 있었지만 이번 DMC-GH2의 그립은 고무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러지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번은 14-140mm 렌즈로 테스트했지만, 그립감에 있어서 전혀 불안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DMC-G1, DMC-GH1는 그립 전면에 전자다이얼 이번 제품에서는 후면 측으로 이동되었고 원래 후면에 있던 동영상 촬영 버튼은 전면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촬상 소자는 유효화수수 1,605만 화소의 Live MOS 센서가 탑재되었으며 화상 처리는 비너스 엔진 FHD로 진화하였습니다. ISODMC-GH1 ISO 100-3200이었는데 비해 DMC-GH2최저감도가 ISO 160이며 최고 감도가 ISO 12800으로 변화되었습니다.

 

GH1와 같이 화면의 종횡비를 바꿔서 찍어도 화각이 변하지 않는 「멀티 이펙트」사양으로, 촬상 소자의 크기는 보통의 포서즈나 마이크로포서즈보다 조금 큰 것이 탑재되어 있으며 거기에 맞추어 EVF내의 액정도 종전의 800×600 해상도에서 852×600 해상도로 확장되었습니다.

 

계산상으로는 4:3비율의 800×600 해상도와 3:2비율의 852×568 해상도 16:9비율의 852×479 해상도, ,1:1비율의 600×600해상도가 지원됩니다. 종전에는 3:2비율로 800×533 해상도 16:9비율로 800×450 해상도가 지원되었기 때문에 보다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장점입니다.

 

액정 모니터는 3:2비율의 3인치로 46만화소로서 스펙은 종전과 같지만, G2와 같이 터치패널을 내장한 것이 특징입니다.「터치 포커스」나 「터치 셔터」, 「터치 Q.MENU(퀵 메뉴)」등의 외 , 터치에 의한 조작이 가능합니다.

 

기록 미디어는 SDXC/SDHC/SD메모리를 사용하며 실제 사진 촬영시 파일사이즈는 RAW(RW2 형식)가 약 18.4 MB, JPEG(L사이즈/파인 화질)가 약 7.5MB정도입니다. 동시에 촬영을 하면 약 26 MB정도를 차지하며 동영상촬영등으로도 사용할 예정이라면 16GB이상의 대용량의 메모리카드를 준비하는 편이 좋을거 같습니다.

 

전원은 용량 1,200mAh의 리튬 이온 배터리 DMW-BLC1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DMC-GH1 DMC-G2와는 다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CIPA 기준의 촬영 가능매수는 320 장정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 놀라운 고속 AF. 터치 패널도 편리

 

DMC-GH2를 실제로 사용해 본 인상은, 어쨌든 AF가 빠르다고 하는 것. 「콘트라스트 AF는 이렇게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라고 하는 놀라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후지필름의 FinePix Z800EXR의 위상차 AF의 속도에도 놀랐지만 체감상으로는 DMC-GH2쪽이 빠르다는 점입니다. 일부의 어설픈 DSLR보다 빠를지도 모른다고 느꼈습니다.

 

AF의 센서 구동을 종전의 2배로 했던 것이 효과가 있고 있는 것 같지만, 파인더상에 나타나는  표시의 시간도 종전보다 단축화되고 있고, 카메라를 찍었을 때 색감도 훨씬 좋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처음 DMC-G1를 사용했을 때에도 놀랐지만, 2년에 여기까지 진화시킨 파나소닉의 기술력에는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EVF 특유의 느낌은 계속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광학뷰파인더만의 다이렉트감, 생동감에 익숙해 있던 사람들에게 EVF의 영상에는 위화감이 있는 편입니다.

 

터치 패널 액정 모니터 또한 무척 편리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측거점선택 모드에 들어가, 십자 키등에서 핀트를 맞추고 싶은 위치에 이동시켜서 핀트를 맞추게 되지만 터치 패널의 경우는, 핀트를 맞추고 싶은 장소를 직접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것만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직감적으로 사용하기가 쉽고 원래의 측거점의 위치에서 먼 장소로 이동하고 싶을 때에서도 원터치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특히, 동영상 촬영중에, 복수의 피사체에 차례차례 핀트를 맞출 수 있는 편리함은 터치패널 없이는 실현될 수 없었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 빈도의 높은 기능을 재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터치 Q.MENU」도 특징의 하나입니다..화면상의 「Q.MENU」아이콘에 터치하는 것으로 비러 호출이 가능하지만 이것은 종전의 「Q.MENU」를 터치 조작에 맞게 바꾼 것이며, 종전대로 「Q.MENU」버튼을 누르는 것도 호출할 수 있습니다.이쪽은 버튼+십자 키로 조작할 수 있으므로, 익숙해지면 터치 조작보다 훨씬 빠르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터치 셔터」도 마찬가지로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 핀트가 맞고 셔터가 작동된다고 하는 아이디어는 재미있지만, 셔터 버튼을 누르는 것이 불편한 일은 아니기 때문에 없더라도 곤란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던 사람은 액정을 터치하며 조작하는데에 어색하고 잘 쓰지 않을 기능으로 한두번 사용하기에는 무척이나 재미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 이전 모델로부터 여러부분이 진화된 느낌

 

화소수 증가와, 고감도화, AF의 고속화, 터치 패널등 다양한 부분에서 진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모델부터 평가가 높았던 동영상 기능도 새롭고 「시네마 동영상」이나 「슬로우/퀵 동영상」의 사용이 가능하며 음성의 입력 레벨의 조정도 가능하게 되어, 이전 모델 이상으로 매력적인 카메라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렌즈 교환식의 미러리스카메라로서는 무거운 것이 단점이지만 무게와 예산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구입하기에 좋을 카메라입니다.



신고
  1. 날아라뽀 2010.11.18 11:22 신고

    루믹스의 디자인 때문에 완전 좋아합니다.^^

  2. 스윗루미 2010.11.18 11:29 신고

    카메라 좋네요..; 저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뭔가 다르겠죠?! ㅋ 저도 dsr카메라 갖고싶어요..ㅋ

    • 바스토프™ 2010.11.18 14:10 신고

      요즘 DSLR카메라 가격이 많이 내렸으니 한번 구매해보심이 어떨런지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