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NX200 간담회 다녀오다 NX200과 신발매 렌즈 4종 공개 모델 사진 포함

지난 9 29일 삼성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카메라 NX200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공개되었을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오던 NX200이기에 그 실제 모습은 어떨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NX200 간담회가 열린 장소는 양재역에 위치한 엘타워였습니다. 행사시작 시간은 6시부터였지만 회사 퇴근이 늦어져서 7시반경에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녁식사도 못하고 NX200을 소개하는 순서 중간에 입장하게 되었네요.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번에 발표된 NX200의 경우에는 새로운 APS-C CMOS센서가 탑재되었으며 2030만화소입니다. 7연사를 지원하여 ISO 100-12800까지 지원하며 후면 LCD 3인치 아몰레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NX200의 출시 이외에도 2011년 이내에 출시될 예정인 4종의 새로운 NX렌즈에도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새로운 렌즈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더군요

NX
렌즈는 2010년에 5종의 렌즈를 이미 출시한데 이어 2011년에 4종의 렌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1년 신규발매 렌즈는 NX 16mm F2.4, NX 60mm F2.8 Macro ED OIS SSA, NX 85mm F1.4 ED SSA, NX 18-200mm F3.5-6.3 ED OIS 렌즈입니다.

우선 NX 16mm F2.416mm의 초광각을 실현한 렌즈로 F2.4의 밝기가 인상적인 렌즈였습니다. 초광각이라 풍경등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NX 60mm F2.8 Macro ED OIS SSA는 접사 및 인물사진용으로 만들어진 렌즈로 샘플사진을 보아도 잠자리의 눈알까지 세밀하게 표현될 정도였습니다.


NX 85mm F1.4 ED SSA
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렌즈로 F1.4의 밝기와 아웃포커싱으로 인물사진을 찍을 때 좋을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NX 18-200mm F3.5-6.3 ED OIS는 광각에서 망원까지 모두 커버가 가능한 렌즈로 저소음모터를 탑재 이전 50-200mm 렌즈보다 소음을 더 줄여 동영상 촬영시 렌즈 소음을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SLR클럽에서 활동중이신 Tam2님이 먼저 NX200을 써보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Tam2님이 꼽으신 NX200의 장점이라 함은 이전과는 달라진 디자인과 작아진 크기, 새로운 센서, 좋아진 고감도 이미지, AF 속도개선, 7연사등입니다.


Tam2님이 사진을 잘 찍으신 점도 있지만 설명을 들으니 NX200이 좋아진 점이 눈에 보이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NX11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센서가 탑재된 것 만으로도 기변을 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제품이었습니다.

 


대략적인 발표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 실제로 NX200을 만져보았습니다. 제가 만져본 제품은 NX200NX 85mm F1.4 ED SSA 렌즈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NX200 + NX 85mm F1.4 ED SSA
로 촬영한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물사진에 특화된 렌즈여서 인지 아웃포커싱 하나는 제대로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이번 NX200 발표와 함께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NX200 전용 속사케이스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색상에 2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이루어져 있어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높을거 같네요

삼성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NX200과 새로 발매될 4종의 신렌즈까지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드네요.

하단의 모델 사진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감상하세요 ㅎㅎ 참고로 NX11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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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X11 체험단선정 삼성의 기술을 기대하게 만드는 디지털 카메라 NX11

삼성 NX11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카메라 체험단이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현재 올림푸스 펜 E-P1과 파나소닉 GF1, 펜탁스 K100D를 보유중인데 삼성 NX11만의 리뷰뿐만 아니라 이들 장비와의 비교 리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삼성의 최신 미러리스카메라인 NX11은 이전에 프리뷰 형식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본적이 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 보다 자세한 기능을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삼성 NX11에 관한 첫 포스팅 다음주 월요일경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삼성NX11의 성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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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파워샷 SX30 IS 리뷰 세계 최대 광학 35배줌을 탑재한 하이엔드디카]

 

캐논이 10월초에 발매한 고배율디카 파워샷 SX30 IS는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로서는 세계 최고의 광학 35배 줌렌즈를 탑재한 모델입니다. 망원은 35mm 환산으로 840mm상당의 초망원 촬영이 가능하며 광각은 24mm로 넓은 화각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고배율디카는 각 제조사마다 배율 경쟁을 펼쳐 해마다 고배율줌 제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이전에는 광각이 30mm정도로 시작하는 기종도 있어, “광각보다 망원 중시라고 하는 제품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파워샷 SX30 IS는 광각과 망원 모두 커버하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재 인터넷 최저가는 약 51만원가량으로 판매중입니다. 일반 컴팩트 디카에 비해서는 비싼 가격이지만 성능을 생각하면 적당한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외관은 캐논의 DSLR을 작게 한 것 같은 디자인으로 550D의 경우 표준 쥼 렌즈를 포함한 무게730g 인데 반해 파워샷 SX30 IS 601g으로 약간 가벼운 편입니다.


촬상 소자는 1/2.3형 유효 1,410만화소입니다. 손떨림보정은 렌즈 시프트식이며 렌즈의 밝기는 F2.7-5.8 .최단 촬영 거리는 광각단의 매크로 모드로 0cm, 망원단은 1.4m입니다



 

액정 모니터는 약 23만화소의 2.7인치 딜트방식입니다. 로우앵글이나 하이앵글의 촬영에는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이 제품은  20만화소의 EVF도 장비하고 있습니다. 액정모니터의 화소가 46만화소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셔터속도 우선, 조리개 우선, 메뉴얼 노출, MF등 수동촬영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은 갖추고 있으나 RAW로의 기록을 할 수 없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줌의 동작 속도는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고, 광각으로부터 망원까지 단번에 이동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 줌의 속도는, 줌 레버의 각도에 의해서 변할수 있습니다. 줌 레버를 한 잔까지 눌러 가장 빠른 속도로 하면 광각단으로부터 망원단까지 3초 정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망원으로 촬영하고 있으면, 피사체를 놓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는 줌을 광각에 되돌리면 좋지만, 광각이 될 때까지 일정시간 줌버튼을 누르고 있는 것도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줌 프레이밍 어시스트라고 하는 편리한 기능이 있어, 이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은 줌이 광각에 자동으로 이동, 놓친 피사체를 재빠르게 프레임에 되돌려 찾아내기 쉽게 해 줍니다. 엄지로 누르기 쉬운 위치에 있는 것도 편리한 점입니다. 줌이 돌아오는 정도를 L, M, S3단계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 망원 840 mm는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35배라고 하는 줌을 생각하면 왜곡수차는 적고 양호한 편입니다. 색수차에 관해서는, 광각단의 화상 주변부에서 약간 눈에 띄는 느낌입니다. 다만 엄청 신경쓰이는 느낌은 아닙니다.

 

고감도에 관해서는 CCD1/2.3형으로 1,400만 화소로서는 놀라울 정도 화질이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ISO 400로부터 노이즈가 눈에 띄기 시작해 ISO 800에서는 노이가가 크게 눈에 띄게 됩니다. 최고 감도인 ISO 1600에서는 색과 콘트라스트가 저하해, 칼라 노이즈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ISO 1600는 비상용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하시는 것이 나으며 화질을 중시한다면, 가능한 한 저감도로의 촬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AFDSLR과 같은 스피드라고 할 수는 없고, 셔터 버튼을 반 누르고 나서 할 때까지는 약간의 시간차이가 있으나 일반 컴팩트디지탈카메라로서 보면 늦는 느낌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전 기종에서도 탑재하고 있던 「어안풍」이나 「디오라마풍」이라는 촬영도 가능하며 디오라마풍은 동영상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영상은 최대 720p(1,280×720 픽셀, 30 fps)를 지원하며 망원단으로 움직이는 것을 촬영해 보았지만, 줌을 움직여도 초점은 매끄럽게 추적하고 있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시 손떨림 보정 덕분에 최대 망원으로 찍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만큼 안정되고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스테레오 마이크 내장이므로, 다른 기종에 비해 실제감 있는 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SX30 IS는 동영상 기록중의 광학줌의 작동이 가능한 점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정리


실제로 촬영해 보면, 상상 이상의 줌 능력에 놀라게 됩니다. 840mm는 일반적으로 DSLR에서도 사용할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제품을 사용하면 촬영 할 수 있는 사진의 폭도 넓어질 것 이라 생각됩니다..

 

카메라가 28개의 씬모드로부터 자동적으로 최적인 씬을 선택해 주는 「조건 오토」(동영상은 「조건 무비」를 이용할 수 있다)이나, 스마일 셔터 등 자동 촬영기능도 충실하고 있어 카메라 초심자에게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한편, 메뉴얼기능도 탑재하고 있으므로 DSLR과 같이 들고 다니며 촬영하기도 좋을 듯 합니다. 가벼운 컴팩트 디지탈카메라에 비하면 부피가 커지지만, 장거리 여행에 1대 더 가져 간다고 하는 경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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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버핏 2010.11.18 16:29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드디어 소니에서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올림푸스가 펜시리즈로 제일 처음 문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을 열었고 다음 파나소닉, 최근에는 삼성에 이어 4번째로 미러리스 하이브리드디카 시장에 진출예정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소니는 DSLR에 사용되는 APS-C 규격의 초대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의 NX10 역시 APS-C 규격의 1460만 화소 대형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다.

반면 렌즈의 경우 기존 알파시리즈의 렌즈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렌즈군을 조성하는 것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컨셉단계의 제품이라 그런지 소니 특유의 디자인은 나오지 않고 투박한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차후 출시때는 좀 더 멋진 디자인으로 나오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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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티플로 2010.02.27 10:48 신고

    아무래도 니콘과 캐논이 DSLR시장에 독보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다보니, 디카시장에서 활발하게 뛰었던 올림푸스나 삼성, 소니 같은 경우가 약간 밀려보이는 듯 했어요. 그런데 올림푸스가 얼마전 팬의 출시로 DSLR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넣었을 뿐만아니라, 투박하고 검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호응을 끌어냈던 것같아요. 그에따라서 삼성과 소니도 할 수있다는 전략으로 DSLR시장에 다시 뛰어든 것 같구요.. ㅋ



 약간 소식이 늦었습니다만, 펜탁스가 드디어 정식으로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의 1,46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한 펜탁스의 새 DSLR의 모델명은 'K-7'로서, 펜탁스의 DSLR로서는 최초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640 x 416, 1,280 x 720 해상도는 물론 니콘의 D90이나 D5000는 지원하지 않는 1,536 x 1,024 해상도까지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의 DSLR에서는 당연시되고 있는 HDMI 단자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3인치 라이브뷰 LCD, 카메라 내부적으로 렌즈의 왜곡을 수정하는 기능, 손떨림 보정 기능, 먼지 제거 기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돋보이는 기능은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인데요, 노출이 다른 세 장의 사진을 찍은 후 이를 합침으로써 한 장의 사진에서 다양한 노출 영역을 커버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본에서는 6월 말부터 바디만 13만엔(약 170만원), 표준 렌즈인 'DA 18-55mm F3.5-5.6 AL WR'을 포함한 'K-7 렌즈 킷'은 14만엔(약 18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미국에서도 7월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캐논과 니콘, 소니의 경쟁 기종보다 스펙 상으로는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쨌든 가격대가 다소 높게 설정된 감이 있긴 합니다.

 조만간 제대론된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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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누리는천국 2009.05.28 01:29 신고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펜탁스에 관심이 부쩍 늘게된 캐논유저입니다. 다소 비싼 가격만 아니라면 훌쩍 넘어가고 싶어지네요

    • Bastof 2009.05.28 01:42 신고

      전 원래 펜탁스 유저입니다만 가격만 맞는다면 구입하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니콘 D5000이 정식으로, 전세계적으로 동시 발표되었습니다.

스펙은 대략 예상됐었던 바와 같이 2.7인치 멀티 앵글LCD(아래로 180도, 내린 상태에서 반시계방향 180도/시계방향 90도 회전 가능), 1,230만화소 DX포맷 CMOS 센서, 최대 ISO 3200, 연사속도 4 fps, 라이브뷰 지원, D90과 동일한 24 fps의 720p 동영상 녹화 등이 되겠습니다. 또한 11개 측거점 AF, 라이브뷰에서의 3D 포커스 추적 기능, 19개 장면 모드 등을 갖춘 점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번들 렌즈 포함 $849, 바디만 $729로 발표가 된 상황인데요, 1,510만 화소에 1080p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캐논 EOS 500D가 번들 렌즈 포함 $899, 바디만 $799인 관계로 "돈을 좀 더 주고 고해상도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멀티 앵글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택할 것이냐" 사이에서의 고민이 많은 분들을 괴롭히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니콘 D5000으로 셀카를 찍기에는 좀 힘들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멀티앵글 디스플레이는 무척 큰 장점이 될거 같습니다.

아직 국내 출시가격은 얼마인지 나와 있지는 않지만 캐논 EOS 500D와 비슷한 가격대로 나올거 같은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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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를 끝으로 니콘 L100 블로거 체험단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수요일까지 반납을 해야하니 사실상 마지막 포스팅일겁니다.

지난 1달간 니콘 L100을 사용하면서 이제 떠나보내야 하다니 좀 섭섭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말로 떠들썩하게 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고배율줌 카메라는 이번기회에 처음 써보았지만 매우 유용한 기능이었습니다. 줌을 당겨서 DSLR과 비슷한 아웃포커싱을 나타낼 수도 있었구요. 고배율줌 카메라 치고는 가벼운 무게도 맘에 들었습니다. 사진은 개인적으로는 맘에들게 나왔습니다만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이 다를것이라 직접 결과물들을 보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LCD의 화질이 생각보다 안좋아서 사진을 찍고 난 뒤에 잘 찍었는지 확인하기가 힘들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하이엔드급이라고 나오기는 했지만 수동기능이 전혀 탑재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동안 사용하면서 정도 들었던 물건이고 떠나보내려니 아쉬운점도 있지만 한달정도 사용하면서 고배율디카의 장점과 단점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블로거체험단으로 뽑혀서 한달동안 사용하게 해주신 니콘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나중에 또 다른 기회가 있다면 다른 제품도 체험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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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dmanii 2009.04.14 00:49 신고

    저도 응모했었는데 ㅋ 저는 탈락 으윽 ㅠ

    근데 리뷰 잘 쓰면 다시 받지 않나요? 꼭 받으시면 좋겠네요

    • Bastof 2009.04.14 01:48 신고

      잘쓰면 받기는 하지만 다른 분들이 너무 잘쓰셔서 한달동안 사용한걸로 만족해야 할 듯합니다.^^;

  2. 솔이아빠 2009.04.14 08:43 신고

    고생 하셨습니다. ;;

오늘 밖에 나가다가 어느 단독주택에 있는 나무에서 이름모를 꽃과 새싹이 나는 것을 보았네요~^^

며칠 날씨가 쌀쌀해지기는 했지만 봄이 왔나봐요^^

사진은 모두 니콘 L100으로 촬영했으며 무보정 리사이즈입니다~

DSLR처럼 아웃포커싱도 가능한 것이 쓸수록 탐이나는 기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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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아달리자 2009.03.29 22:45 신고

    아직 꽃샘추위이긴 합니다만 봄이 오긴 한거 같아요 ^^
    저도 얼마전에 봄이 돋아나는 사진들을 찍었어요 ㅎㅎ

    • Bastof 2009.03.29 23:27 신고

      네 이제 봄이네요^^ 조만간 꽃축제도 다녀와야겠습니다~

  2. 솔이아빠 2009.03.30 07:55 신고

    무보정 인가요? 너무 잘 찍으셨네요.... 저희도 솔이랑 봄나들이 하고 왔답니다.

    • Bastof 2009.03.30 10:00 신고

      네 무보정이예요~보정따로 하지 않아도 만족할 만한 사진이 나오더라구요^^
      요즘같은때 봄나들이 하기 좋죠~ㅎ 솔이가 무럭무럭 크겠네요~



캐논의 EOS 500D (미국 출시명 : EOS Digital Rebel T1i/ 일본 출시명 : EOS Kiss Digital X3 )가 마침내 공식 소개되었습니다.

마치 니콘의 D90에 대한 화답같은 이 카메라는 1510만화소의 렌즈를 장착하고 있으며 1080p HD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할수 있고, XSi 바디와 3인치의 라이브 뷰 스크린, Digic IV 프로세서, 최대 12.8k의 ISO를 지원하며, 가격은 900달러(122만원대)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월중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도 5D와 마찬가지로 1080P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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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7 10:49

    비밀댓글입니다

  2. 봄녹차물통 2009.07.28 00:25 신고

    너무.. 너무.. 사고 싶어요....
    혹씨.. 니콘 D90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트랙백 남기고 가고싶은데;; 트랙백이 전송이 안되네요ㅠㅠ


ST10/50 발대식에 갔다가 다른 곳도 다녀오고 이제야 집으로 왔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3분정도만 와계시더라구요^^;;

 


분주하게 준비하시고 계시더군요~좀 일찍 가서 일하시는 것 좀 찍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이 진행된 장소는 신촌의 더 샌드라는 카페였습니다. 골목안쪽에 있어서 찾기는 힘들었지만 발대식하기에는 괜찮은 카페더군요^^


발대식 참석자분들의 명찰입니다. 딱히 사용된 곳은 없었지만 한명한명 다 준비해주셨더라구요~이번 발대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신거 같았습니다.

밑에 살짝 보이는 종이는 각자 음료를 시켜먹을 메뉴입니다. 표시하면 바로 테이블마다 가져다 주셨습니다.


체험단 분들이 가져가실 제품은 이쁜 빨간색 쇼핑팩에 담겨있었습니다. 따로 구입하신 쇼핑팩이었던 모양입니다.

 
체험단 분들을 위해 진행순서와 미션내용등이 적힌 책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출사도 계획되어 있어서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체험단 분들을 위해 명항까지 제작해주신 센스!! 전 못받았습니다..ㅠㅠ

4~5분정도는 아직 명함이 제작완료가 안되었다고 나중에 택배로 보내주신다 하더군요..옆자리분꺼 빌려 인증샷만 찍었습니다.

  

 
이번 체험단을 진행하신 빠박 김작가님과 셔터찬스님입니다. 두분 모두 인상도 좋으시구 재미있게 진행한 터라 즐겁게 시간 보냈습니다.

 

 
드디어 쇼핑백이 하나씩 지급되었습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모델은 ST10으로 햅틱UI가 탑재된 신개념 디카입니다.

받자마자 개봉하고 열심히 찍어봅니다. 터치스크린으로 작동되는 디카라 어색하기는 하지만 무척 유용한 제품 같습니다.

 

  


물론 간단한 음료와 다과의 지원은 발대식에는 빠질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들 디카 살피느라 거의 손도 안대고 나중에야 먹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발대식의 대미~모두 함께하는 포토타임입니다~^^;; 다들 어색해 하시니까  셔터찬스님이 어색함을 풀어주려 파이팅포즈를 취하십니다~ 

 
포토타임을 마지막으로 발대식이 종료되었습니다. 무척 재미있는 시간이었구요.

다음번 출사때 만날 생각하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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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텔D 2009.03.21 22:22 신고

    오~ 저 햅틱 UI 썼다는 디카 디자인이 특이하네요 @.@ 둥글게둥글게.. 출사도 있는 체험단이라.. 재미있을것 같네요 ㅎㅎ

    • Bastof 2009.03.21 22:38 신고

      직접보면 디자인도 무척 이뻐요~체험기도 잘 올리겠습니다.

  2. 솔이아빠 2009.03.21 23:3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좋겠다.ㅋㅋ


얼마전에 VLUU STYLE카페에서 진행한 ST10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제 실명이 공개되었군요..^^;;

사진에서 왼쪽 카메라입니다.

벤처 서포터즈 선정에 니콘 쿨픽스 L100체험단에 이어 VLUU ST10체험단까지..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4개월째인 저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기도 하고 부담도 되네요.

ST10이 일명 햅틱디카라고 불린다던데 디카외에도 MP3,동영상등이 지원되는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토요일에 직접 발대식 참여해서 제품 수령해야 한다고 해서 발대식 참여후 다녀와서 후기 올릴게요~

벤터서포터즈 발대식도 토요일인데 둘다 참여하려면 발에 땀나도록 뛰어야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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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누리는천국 2009.03.20 10:56 신고

    하 축하드립니다.^^ 멋진 사용기 기대하겠습니다.

    • Bastof 2009.03.20 11:05 신고

      감사드립니다~열심히 해서 멋진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L100의 메뉴 및 디스플레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뉴의 구성은 촬영메뉴와 설정을 분리하여 불필요한 것을  최대한 줄이고 간단하게 구성하여 L100을 처음 잡은 사용자들도 바로 사용이 가능도록 한점이 특징입니다.

각 메뉴에서 도움말 항목을 클릭하면 바로 메뉴에 대한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카메라 지식이 없는 사람도 도움을 받고 사용이 가능하며 간단하게 메뉴에 진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ISO감도를 사용자 맘데로 조절할 수 없다는 점과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메뉴로 꼭 한번 들어와야 한다는 점은 단점이라 하겠습니다.

● 촬영메뉴 구성


 

화상은 총 6가지의 종류로 촬영이 가능하며 10M고화질, 10M표준(3648*2736), 5M표준(2592*1944), 3M표준(2048*1536), PC(1024*768), TV(640*480), 16:9(3584*2016)의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로 화질을 설정하는 메뉴는 없으며 10M모드에서만 고화질과 보통을 나누어서 촬영이 가능한 점은 아쉽습니다.



화이트 밸런스는 자동, 수동프리셋, 맑은날, 백열등, 형광등, 흐린날, 플래시로 7가지 모드가 준비되어 있으며 화질이나 ISO감도와는 달리 사용자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연사는 단사, 연사, BSS, 멀티연사를 지원하며 10M표준으로 설정되었을 경우에만 연사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사는 셔터버튼을 누를때 마다 한장의 사진이 찍히는 것, 연사는 셔터버튼을 누르면 약 1.2fps의 속도로 최대 7장의 사진이 촬영됩니다. BSS는 '베스트 샷 셀렉터'로 셔터버튼을 누르고 있으며 최대 10장의 사진이 연속으로 찍히게 되고 그중에서 가장 선명한 사진이 선택되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멀티연사는 셔터버튼을 누르는 동안 약 7.5fps의 속도로 16장이 촬영된 다음 사진 한장으로 정렬됩니다.



컬러모드는 표준색상, 선명한색상, 흑백, 세피아, 블루톤의 5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적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로 설정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왜곡 보정은 프레임 주변의 왜곡이 보정되며 활성화되면 프레임크기가 줄어듭니다. 왜곡보정을 실행하게 되면 연사, BSS, 멀티 연사등의 기능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설정 구성




메뉴의 모양은 문자타입과 아이콘 타입 두가지로 조정이 가능하며 아이콘타입이 한 화면에서는 더 많은 메뉴를 보여주지만 문자타입이 알아보기는 더 쉽습니다.




오프닝화면 선택은 전원을 넣었을때 나오는 화면의 설정으로 개인적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다른 이미지들도 오프닝화면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무것도 없이 설정도 가능합니다.




현재 날짜의 설정이 가능하며 처음 기동시에 설정하면 거의 건드릴 일이 없는 메뉴입니다. 시간대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모니터 설정은 사진정보와 촬영화상확인 LCD화면의 밝기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사진정보는 촬영중이나 재생중인 사진에 관한 정보의 표시 유무를 설정할 수 있고 촬영화상 확인은 촬영직후 화상이 자동으로 표시되는 것의 유무입니다. 화면 밝기는 총 5단계이며 기본설정은 3입니다.



사진에 날짜와 시간의 삽입이 가능합니다. 삽입된 날짜는 사진의 일부가 되어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다만 장면모드를 박물관이나 파노라마 어시스트, 연사나 BSS모드, 스포츠 연사모드, 동영상일때는 시간 및 날짜의 삽입이 불가능합니다.



손떨림 보정과 흔들림 감소모드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촬영중 액정모니터에 손떨림 보정의 유무가 표시됩니다. 동영상 촬영시에는 자동으로 사용이 되어 흔들림을 줄입니다. 흔들림 감소를 사용하면 촬영한 사진이 약간 거칠어질 수도 있습니다.



AF 보도광의 설정과 소리설정이 가능합니다. 피사체가 어두울떄 자동으로 AF보조광이 작동하여 초점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소리도 버튼음과 셔터음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카메라가 켜진상테에서 어떤 조작도 없이 일정시간이 흘렀을때 전원을 절약하기 위해 대기모드로 전환됩니다. 시간은 30초,1분,5분,30분의 설정이 가능하며 취침모드는 ON, OFF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언어는 한글을 포함하여 총 24개국의 언어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비디오 출력은 NTSC와 PAL방식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눈 깜빡임경고 설정이 가능하며 인물우선촬영시 눈이 감긴사람이 있는 지를 인식하는 기능입니다.

설정해제는 모든 메뉴의 설정을 초기 출시때의 설정으로 복원하는 메뉴입니다. 한번 누르면 다시 선택화면이 나와서 혹시라도 잘못 선택했을 때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전지설정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알카라인전지와 충전지로 많이 사용하는 리튬전지로 구분하여 설정이 가능합니다.



촬영된 사진의 실수라도 삭제되지 않도록 보호설정이 가능하며 화상의 회전과 화상을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로 서로 복사해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펌웨어 버전의 확인이 가능하여 추우에 나올 펌웨어 업데이트도 할 수 있습니다.

● 재생메뉴



D-Lighting의 기능은 사진의 어두운 부분의 밝기와 콘트라스를 포토샵의 도움없이 카메라 자체에서 보정하는 기능입니다.



인쇄지정은 프린터로 바로 인쇄할 사진의 지정 및 인쇄매수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슬라이드 쇼는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자동으로 슬라이드 쇼로 재생하는 기능입니다.



삭제는 모든 사진 또는 선택한 사진들의 삭제하는 것입니다.



스몰픽쳐는 현재 사진의 춧소 복사본사진을 만듭니다. 총 3가지의 해상도로 축소복사가 가능하며 640*480, 320*240, 160*120입니다.

● 촬영화면



기본 촬영화면(정보표시), 격자화면표시, 모든 촬영정보가 없는 화면 3가지를 지원합니다.




촬영화면에서 줌 버튼을 조작하면 화면 가운데 상단에 줌 표시 그래프가 나타납니다. 광학줌부터 디지털줌까지 모두다 표현합니다.



모드는 크게 총 5가지의 모드를 지원하며 장면모드에서는 총 14가지의 장면모드를 지원합니다. 수동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제품이지만 14가지의 장면모드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촬영이 가능합니다.

● 재생화면



일반 재생화면에서도 정보의 표시 유무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재생화면에서 줌레버의 축소버튼으로 9, 16, 25개의사진의 동시표시가 가능하며 촬영한 날짜별로의 정렬또한 가능합니다.



줌 레버의 확대 기능으로 촬영한 화상의 크기를 확대하여 볼 수 있습니다.

L100의 메뉴를 살피면서 아쉬웠던 점은 직접 ISO조절이 불가능하다는 점과 수동기능의 부재로 원하는 연출이 불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장면모드의 지원으로 때로는 직접 수동으로 찍은 것보다도 더욱더 좋은 화면을 보여주었다는 점은 처음 디카를 만지거나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니콘 쿨픽스 L100의 메뉴 및 디스플레이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실제로 L100을 사용하면서 촬영된 사진을 보면서 더욱더 분석해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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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는 니콘 쿨픽스 L100의 외관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지난번 외관 모습을 살펴본것에 이어 좀더 세밀하게 여러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무게



무게는 배터리와 SD카드를 제거하면 354g이며 배터리와 SD카드를 합치면 약 449g으로 컴팩트 디카보다는 무겁지만 DSLR보다는 매우 적은 무게입니다. 전지를 AA사이즈를 사용하니 무게가 많이 증가되는 편입니다만 DSLR+고배율줌의 무게보다는 훨씬 가벼운 무게입니다. 

● LCD


LCD는 3인치의 23만화소의 TFT LCD로 반사방지 코팅과 5단계로 밝기조절이 가능합니다. 화소수에 비해 꽤 선명한 액정성능을 보여주며 반사방지코팅으로 강한 태양광 아래서도 원활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 전원과 저장매체



전원으로는 AA크기의 알카라인이나 리튬배터리가 4개 들어가며 별매로 AC어댑터가 판매됩니다.배터리 수명은 알카라인 전지로는 약 350장, 리튬전지로는 약 900장정도 촬영이 가능하므로 리튬전지하나면 왠만한 촬영은 배터리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게다가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AA전지이기 때문에 배터리 소진시 근처에서 바로 구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AA전지를 사용함으로 인해 증가되는 무게는 단점으로 보입니다. 저장매체는 SD카드이며 4기가의 SDHC카드도 무리없이 인식하였습니다.

● 인터페이스


카메라의 측면에는 USB 2.0/AV단자와 어댑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말랑말랑한 플라스틱 커버로 보호되어 먼지유입이나 기타 손상을 보호해 주고 있습니다.

● 플래쉬


플래쉬는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하며 범위는 광각에서 최대 11m, 망원에서 최대 9m까지 대응하는 조광범위를 가지고 있어 내장플래쉬치고는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플래쉬 모드는 자동, 자동 적목감소, 강제발광, 슬로우 싱크로의 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 렌즈


렌즈는 8군 12매의 NIKKOR 5.0-75.0mm 1:3.5-5.4렌즈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35mm필름 규격으로 28-420mm에 해당되는 사양으로 광각부터 망원까지 폭넓게 커버하고 있습니다. 15배줌의 렌즈에 기계식 손떨림 보정(VR)을 제공하여 고배율임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대 접사로 렌즈에서 1cm까지 접사거리를 지원하며 동영상 촬영중에는 광학줌을 지원하지 않고 디지털 2배줌까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원을 넣었을때 줌은 약 3cm정도 돌출되며 줌조작에 따른 렌즈의 움직임은 약 1cm미만으로 거의 없는 편입니다.

지금까지는 외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각 메뉴 및 디스플레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니콘 쿨픽스 L100의 개봉기 - 니콘 매력만점 COOLPIX 체험단 : http://bastof.tistory.com/404
니콘 쿨픽스 L100의 외관 1편 - 니콘 매력만점 COOLPIX 체험단 : http://bastof.tistory.com/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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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썬도그 2009.03.12 00:36 신고

    배터리 가격이 엄청 올랐어요. 에너자이저가 AA 두개에 3천원을 하더군요. 저거 베터리 가는데 6천원이 깨지겠네요. 놀러가서 유지비로 6천원의 배터리 비용을 매번 낸다면 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배터리 가격이 확 올라가니 컴팩트 디카의 매력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 Bastof 2009.03.12 00:45 신고

      일반 건전지같은것은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만 구매하기 좋다는 것이구요. 보통은 AA건전지 쓰는 제품들은 충전지와 충전기를 따로 사서 사용하고는 하지요.제가 가지고 있는 펜탁스 K100D도 AA건전지 사용중인데 충전지 한번 사서 쓰니 일반 건전지는 거의 살일이 없더라고요

  2. 하늘다래 2009.03.17 09:47 신고

    하앍..
    부럽군요 ㅠ
    전 디쎄랄 팔아버려서 ㅠㅠ
    흑 ㅠㅠ

    • Bastof 2009.03.17 10:18 신고

      ㅎㅎ이것도 일주일마다 보고서를 내야하니 은근히 신경쓰여요^^;;

  3. 비바리 2009.03.27 20:58 신고

    체험단에 뽐히시니 바쁘시져?
    은근히 부담도 되시겠지만 좋은 경험하시네요.
    부럽~~~

    • Bastof 2009.03.27 21:17 신고

      네 은근히 바쁘고 할일도 많네요~
      열심히 하면 다른 체험단에도 잘 뽑히겠죠

  4. 2009.07.27 22:12

    비밀댓글입니다

  5. 12314 2010.06.07 10:36 신고

    아웃 포커싱 하는 방법은 뭐에요?ㅋ


GE에서 방수형 디지털 카메라 G3 WP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1,220만 화소, 주변 밝기 센서, 4배 광학 줌, 최소 ISO 62 ~ 3200까지 지원, 손떨림 방지, 얼굴 인식기능, 적목 현상 방지 기능 등을 지원하며 기본 내장 메모리 116MB로 SD/SDHC를 통해 최대 8G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방수기능은 약 3m정도까지 방수가 가능합니다. LCD는 2.7인치의 23만화소가 장착되어 있습니다.배터리는 충전식 리튬 이온 배터리 DS5370(3.7V 700mAh)를 사용하며 무게 120g, 크기 9.4 x 6.1 x 2.3cm로 작은 크기의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아직 자세한 가격과 출시 일자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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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나무 2009.03.09 09:10 신고

    요즘 GE가 위태위태 하던데..이거 살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 들긴 하네요...ㅎㅎ

    • Bastof 2009.03.09 09:37 신고

      그래도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다시 부활하려고 노력은 하는거 같더라고요..^^

지난 시간에는 니콘 쿨픽스 L100의 간략한 개봉기를 올려드렸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제품의 외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제품 외관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간략한 제원을 표로 알려드립니다.

● 제원

종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이미지센서

1/2.33인치 CCD 1070만화소

유효화소수

1000만화소

최대해상도

3648 x 2736(사진) / 640 x 480(동영상)

지원감도

ISO자동제어 80~800 / 720~3200(고감도 모드 또는 스포츠모드)

저장형식

JPEG, AVI

화이트밸런스

자동, 맑은날, 백열등, 형광등, 흐린날, 플래쉬, 수동

렌즈

28-420mm(35mm 환산) / F3.5 ~ 5.4

광학 15 / 디지털 4

노출제어

오토

셔터스피드

오토

셀프타이머

2 / 10

손떨림보정

내장

촬영모드

오토 / 장면모드 / 동영상

액정모니터

3인치 TFT 컬러 LCD, 23만화소

저장매체

SD / SDHC 카드 지원 / 내장메모리 44메가

촬영가능매수

350(알카라인) / 900(리튬)

전원

AA배터리 4

크기

110 x 72 x 78mm

무게

350g(배터리와 SD카드 제외)


광학 15배줌을 탑재한 고배율 디카로서 사진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손쉽게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도록 나온 디카입니다.

● 외관 각 부분 명칭


각 부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뷰파인더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그로인해 3인치의 넓은 LCD를 탑재하고 크기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크기는 고배율 디카치고는 작은편이며 무게도 약 350g으로 적게 나가는 편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각종 기능과 메뉴에 대한 리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물건을 받은 시간이 짧은 관계로 상세한 리뷰를 이어가지 못하는 점은 죄송합니다.

아마 다음 시간부터는 좀더 상세한 리뷰로 찾아오겠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니콘 쿨픽스 L100의 개봉기 - 니콘 매력만점 COOLPIX 체험단 : http://bastof.tistory.com/404
니콘 쿨픽스 L100의 외관 2편 - 니콘 매력만점 COOLPIX 체험단 : http://bastof.tistory.com/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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