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F70 개봉기 및 간단리뷰 L70 형제모델

LG에서 지난 8월에 F70이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L70과 거의 유사한 모델인데 F70SKT전용 모델로 나왔으며 약간의 디자인 차이를 제외하고는 거의 동일한 녀석입니다.

L70에 관한 리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LG L70 개봉기 LG의 국내 출시 첫 자급제폰 -> http://bastof.co.kr/1194

다시 F70 이야기로 돌아와서…F70은 모델넘버가 LG-F370S입니다. 모델넘버에서 알 수 있듯이 SKT 전용 제품이구요 보급형 제품답게 사양도 평범한 편입니다.

1.2Ghz 쿼드코어 / 4.5인치 800x480 디스플레이 / 1기가램 / 8기가메모리/ 500만화소 카메라 / 2440mAh 배터리 / LTE 지원입니다.

박스를 살펴보면 보급형 제품답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은거 같은 박스 디자인이랄까요.

박스 상단에는 LG F70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박스 하단에는 KNOCK code라고 적혀 있네요. KNOCK code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사용자가 입력한 노크 코드로 두드리면 잠금해제가 된다고 합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에도 이런 기능이 들어가다니 신기하네요.

박스 후면에는 F70의 간략한 사양이 적혀 있습니다. 4.5인치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OS, 5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박스에서 꺼내봤습니다. LG F70의 전면 모습입니다. 위에 알려드린 것처럼 4.5인치 디스플레이가 보입니다.

F70의 화면은 800x480 디스플레이입니다. 해상도가 아쉽기는 하지만 보급형 스마트폰에서 많은걸 바라면 안되겠죠.

후면에는 500만화소 카메라와 플래시가 보입니다. LTE를 지원하며 하단에 LG로고가 또 보이네요.

카메라라 삼성 스마트폰처럼 튀어나와 있지는 않아서 디자인이 괜찮아 보입니다. 카메라 성능은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전면 상단에는 전면카메라와 각종 센서가 보입니다. 상단에 LG로고가 없었으면 더 깔끔해보였을거 같네요.

하단에는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가운데 홈버튼은 하드웨어 버튼으로 되어 있어서 효도폰으로 쓰기 좋을 듯 합니다.

두께는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비해서 두꺼운 편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두꺼운 편은 아니고 적당한 편입니다.

성능은 보급형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카카오톡이나 인터넷 서핑용으로만 사용하시면 크게 무리없습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도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배터리도 오래 가는 편이구요. 효도폰으로는 더할 나위 없을거 같습니다. 요즘 가격도 10만원대로 엄청 저렴하거든요

이상 LG F70의 개봉기 및 간단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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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SKT 광대역 LTE-A?(with 갤럭시S5 광대역 LTE-A)

전주라고 하면 저에게는 꽤나 특별한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바야흐로 2009년 와이프와 결혼 한뒤 신혼여행으로 전국 투어를 할 때 지나갔던 곳이거든요~그곳에서 먹었던 칼국수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전주 비빔밥보다 더 기억에 남았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또 오자고 했었지요.

그러다 SKT 광대역 LTE-A 특공대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지방에 가게 될 일이 생기자 제일 처음으로 전주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휴가를 못내서 당일치기로 가야했지만요..

이른 아침에 도착하기 위해서 새벽 3시에 기상!! 씻고 준비하고 출발하기 전 집에서 SKT 광대역 LTE-A 속도 체크를 해보았습니다. 일주일전에 체크할때는 100Mbps를 못넘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127.0Mbps를 기록!! 새벽에 측정해서인지 괜찮은 속도가 나왔네요.

차에 타자마자 다시 잠이 들어버린 아들과 와이프를 태우고 고속도로로 진입..가는 도중 망향 휴개소를 들렸습니다. 새벽이라 그런가 휴개소도 썰렁..휴개소에 들린 김에 속도 체크도 시작!! 속도는 101.1Mbps 외진 곳인데도 100Mbps가 넘는 속도네요^^

새벽임에도 휴개소에는 은근히 차량이 많더라구요. 다들 어디로 가는 것인지..저처럼 전주로 내려가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 같아요 ㅎㅎ

2시간을 넘어 도착 한 곳은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탄천 휴개소입니다. 6시가 넘어가자 날이 슬슬 밝아오네요.

잠시 먹을거리를 사러 나간 와이프를 차안에서 기다리는 동안 속도체크 시작 속도는 152.1Mbps가 나왔네요. 이정도면 광대역 LTE-A라는 이름이 어울릴만한 속도네요. 200Mbps가 넘으면 좋겠지만 주변 지형등에 영향을 받는 다고 하니까요^^

그로부터 1시간 뒤!! 드디어 전주에 도착!! 한옥마을로 가는 도중에 신호에 걸려 쉬면서 속도 체크를 해봤습니다. 속도는 170.1Mbps~만족스러운 속도네요

드디어 전주 한옥마을 주차장에 도착!! 지난 2009년에 와본뒤로 처음 와봤는데 여기저기 많은 부분이 바뀐듯 하네요. 그런데 하필..오늘 같은 날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게다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아직 문을 연 곳이 없네요. ㅠ 그래서 원래 한옥마을 다음으로 가보려고 했던 전주 빵집!! 맘스브레드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한옥마을에서 차로 15분정도 거리에 있더라구요. 여기가 전주에서 그리 유명한 빵집이라던데..8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벌써 오픈이 되어 있더라구요.

맘스브레드에 들어가기 전에 속도체크 시작~속도는 124.9Mbps 내려오는 도중에 꾸준히 100Mbps 이상의 속도를 뽑아주네요.

맘스브레드에 들어가니 이제 막 오픈한 터라 빵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갓 구워낸 빵냄새가 엄청 좋네요. 단팥빵도 있고 맛있어 보이는 케익도 많이 있구요.

아침을 아직 안먹어서 배가 난리 치고..

그중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순우류롤 +_+ 가운데 딸기가 딱딱!! 아쉽지만 우선 한옥마을에 다녀온 뒤에 다시 들리기로 했습니다. 사실 빵이 많이 없었거든요..

우선 아침을 해결해야했기에..예전에 신혼여행때 들려서 먹고 반해버렸던 칼국수집을 찾아 한옥마을로 다시 왔습니다. 이름이 가물가물했는데 검색하니 그 이름도 찬란한 배테랑 칼국수더군요.

예전에 봤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진 가게모습에 당황했지만..ㅎㅎ 안에 들어가니 예전 그대로더군요.

주문은 칼국수와 쫄면 하나씩!! 여기 칼국수는 특이하게 고춧가루랑 들깨가루가 들어갑니다. 여기 말고 이렇게 주는 곳은 못본데다가 이만큼 맛있는 곳도 못봤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쫄면도 수원에 있는 보영만두하고 비교될 만큼 맛있구요~그래도 칼국수가 더 나은듯~~ㅎㅎ

칼국수 먹기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는 이제 기본!! 116.0Mbps가 나왔네요.

 

이제 든든하게 먹었으니 슬슬 한옥마을도 구경해봤습니다. 예전에 왔던 때와는 좀 달라지고 가게도 많아져서 약간 길을 헤맸네요.

칼국수 먹고 들린 곳은 바로 수제 초코파이로 유명한 풍년제과~~장사가 잘되는지 여기저기 초코파이만 파는 곳이 많더라구요. 바로 안으로 들어가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초코파이보다 훨씬 투박하게 생겼습니다. 맛은요~~달아요~ㅎㅎ 엄청 달아요~그냥 하나만 먹으면 될거 같아요

풍년제과안에 들어와서 초코파이 사는 동안 속도체크도 해봤습니다. 속도는 54.1Mbps로 조금 아쉬운 속도네요. 실내인데다가 무선공유기가 바로 옆에 있어서 영향을 받는거 같기도 하네요.

도로도 이쁘게 되어 있고 주변에 조그마한 냇가 같은 것도 있구요. 나중에 나이 먹으면 한옥마을로 내려와서 살고 싶어지더라구요.

가게도 다들 한옥 스타일로 만들어져서 가게에 꼭 들어가지 않아도 기분 좋게 구경할 수 있었구요.

오랜만에 한옥마을 들려서 돌아가다가 주변에 마트에 들려서 마지막 속도체크~전주에서 측정한 최고 속도인 188.7Mbps가 나왔습니다.^^

이상으로 전주 한옥마을&시내에서 체험한 SKT 광대역 LTE-A였습니다. 다음번에는 대전에서 체험한 SKT 광대역 LTE-A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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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시크릿업 블로거데이 참석 후기

팬택에서 또 하나의 시크릿 시리즈인 시크릿업을 발표했습니다. 좋은 기회가 생겨서 블로거데이에 참석할 기회가 생겨 보다 일찍 시크릿업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시크릿업은 노트기능이 탑재되어 관심을 끌었던 시크릿노트에 이어 나온 시크릿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앞으로 팬택에서는 시크릿라인을 또 하나의 라인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베가 시크릿업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가 시크릿업은 2가지 컬러로 출시가 됩니다.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가 되며 사양은 2.3Ghz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 2기가 램 / 16기가 내부저장공간 / 5.6인치 Full-HD 디스플레이 / 1300만화소 카메라 /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 3150mAh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양면으로서는 다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베가 시크릿업은 시크릿노트와 마찬가지로 디자인홈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봤을때는 시크릿노트와 디스플레이 크기차이말고는 딱히 차별점을 찾기가 힘들어서 비슷한 사양의 단말을 왜 내놓았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요.



베가 시크릿업의 진동형 스피커 탑재를 보고 시크릿노트와의 차별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보다 큰 화면에서 노트 기능에 충실한 시크릿노트와 진동형 스피커의 탑재로 다양한 음색과 풍부한 음량을 들을 수 있게 만든 것이 바로 시크릿업이었습니다.



전면을 보면 5.6인치의 Full HD 디스플레이가 우선 눈에 들어오고 하단의 물리버튼이 눈길을 끕니다. 요즘 많은 스마트폰이 소프트키를 탑재하는데 개인적으로 물리버튼이 있는 것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되고 있어서 맘에 듭니다.

전면 상단에는 전면카메라와 통화용 스피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면에는 로고가 하나도 없는 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깨끗한 느낌이 들어서요^^

볼륨조절버튼은 좌측면에 있습니다. 다만 케이스를 씌울경우에 약간 조작하기 불편할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우측면에 볼륨조절 버튼이 있었으면 좀 더 편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베가 시크릿업의 최대 특징이라고 하면 위에도 잠깐 언급했던 진동형 스피커의 탑재일 것입니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으로 듣거나 도킹스피커에 연결하거나 스마트폰 자체 스피커로 듣는 세가지의 경우를 선택할텐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별도의 도킹스피커가 없기 때문에 실내에서 들을 경우 스마트폰 자체 스피커로 주로 듣는 편입니. 다만 이어폰이나 도킹스피커로 듣는 것보다는 먼가 아쉬운 기분이 많이 들고는 하는데 베가 시크릿업은 진동형 스피커를 탑재하고 진동현 스피커 케이스를 별도로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더 좋은 퀄리티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처럼 진동형 스피커의 탑재로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베가 시크릿업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양자체도 다른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같이 전시되어 있던 베가 시크릿노트와 같이 AnTuTu Benchmark 로 테스트한 결과 베가 시크릿노트는 35929, 베가 시크릿업은 34047점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엇비슷한 벤치결과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팬택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도 팬택의 어려움을 뉴스를 통해 접하고 혹시나 새로운 스마트폰의 출시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시크릿노트를 시작으로 팬택의 실적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시크릿노트가 25만대 가량 판매되었거든요. 이번 베가 시크릿업의 출시로 팬택은 흑자전환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갈림길에 서있게 하는 중요한 단말기가 아닐까 합니다. 노트기능의 시크릿노트와 진동형스피커를 탑재한 시크릿업으로 사용자들에게 다가올 팬택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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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울트라 구글 에디션 리뷰

요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여러가지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회사중의 하나가 바로 소니입니다. 국내에서는 엑스페리아 아크를 끝으로 출시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에서는 꾸준하게 소니만의 스타일을 가진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스마트폰도 엑스페리아S를 사용중인데 아직까지도 꽤나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장배터리라는게 무지 아쉽지만요

그런 소니의 스마트폰중의 하나인 엑스페리아Z 울트라가 구글 플레이에디션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각 제조사의 하이엔드 스마트폰마다 구글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최신의 OS를 탑재하고 있는데 엑스페리아Z 울트라도 그 중의 하나가 된것이죠

 

종종 방문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문 사이트인 안드로이드 센트럴에서 소니 엑스페리아Z 울트라의 구글 플레이에디션에 관한 리뷰가 올라와서 짧게나마 소개하려고 합니다.

엑스페리아Z 울트라 구글 플레이에디션은 기존의 엑스페리아Z 울트라와 사양면에서는 동일합니다. 6.4인치(1920x1080) IPS 디스플레이 / 퀄컴 쿼드코어 2.2Ghz 프로세서 / 2기가 램 / 800만화소 후면카메라,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 179 X 92 X 16.6 mm, 212g 의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존 엑스페리아Z 울트라와 다른 점이라면 구글의 최신 OS인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죠

개인적으로 엑스페리아Z 울트라의 카메라가 EXMOR 센서를 탑재해서 기대하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센트럴의 리뷰에 따르면 기대 이하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카메라의 초점과 화이트밸런스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카메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문제로 보이며 조만간 소니에서 개선버전을 내놓기를 기대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카메라를 주로 쓰면 엑스페리아Z 울트라의 구매를 권장하지 많는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엑스페리아Z 울트라는 6.4인치의 큰 화면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큰 화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으며 넥서스5보다 나은 점이라고 합니다. 다만 전화통화를 하기에는 조금 불편하니 전화통화보다는 태블릿PC의 느낌을 받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도 엑스페리아Z 울트라보다 엑스페리아Z 또는 엑스페리아Z1을 구입하는 것이 나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 센트럴에서 작성한 리뷰의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androidcentral.com/sony-z-ultra-google-play-editio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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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아이언 제로 베젤을 가진 스마트폰

팬텍에서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인 베가 아이언은 여러모로 관심을 가지게 하는 제품입니다. 예전 피쳐폰 시절에 SKY 브랜드로 많은 제품을 출시할 당시에 느꼈던 디자인적인 느낌을 이번에 출시한 베가 아이언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베가 아이언은 그 동안 팬텍에서 출시한 넘버 시리즈나 레이서 시리즈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각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라인업이 아닌 베가 아이언만의 새로운 라인업의 시작이라고 볼 수 도 있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엔드리스 메탈을 탑재하여 나온 디자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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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리스 메탈을 탑재하여 기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스마트폰에 비해서 부식에 강하고 충격에도 강한 베가 아이언이 탄생한 것입니다. 기존에 메탈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나오기는 했지만 엔드리스 메탈은 베가 아이언이 세계 최초로 탑재하였다는 것은 팬텍의 기술력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베가 아이언은 하이브리드 인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습니다. 이는 기존에 별도로 탑재된 터치패널이 제거되고 디스플레이 자체에서 터치를 가능하게 함으로서 보다 더 얇게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으며 기존 LCD에 비해서도 5% 정도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덕분에 한낮의 야외에서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엔드리스 메탈과 하이브리드 인셀 디스플레이 이외에도 베가 아이언은 베젤 최소화 기술로 2.4mm의 얇은 베젤을 선보였습니다.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얇은 베젤 덕분에 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4.3인치임에도 불구하고 베가 아이언과 가로 크기가 거의 비슷한 것은 2.4mm의 얇은 베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제로 베젤이라고 불려도 크게 손색이 없을 정도의 기술력입니다.

제로 베젤 이외에도 베가 아이언은 하단에 별도의 하드웨어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로 플렉서블 하단바를 탑재하여 보다 넓은 화면을 탑재하면서도 전체적인 크기는 작게 만들었는데요. 플렉서블 하단바와 제로 베젤로 세계 최고의 화면 비율인 75.5%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플렉서블 하단바를 자세히 살펴보면 기본 하단 바. 펼침 하단 바, 이동 하단 바, 슬림 하단 바의 4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 하단 바의 경우에는 기존에 베가 시리즈에 탑재된 하단 바와 동일한 형태로 화면 하단에 일부분을 차지하며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의 하단 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처럼 메뉴, , 취소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펼침 하단 바는 평소에는 작은 크기의 버튼만이 위치하고 해당 버튼을 터치하면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평소에는 작은 크기의 버튼이 위치하기 때문에 보다 넓은 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 하단 바는 위치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며 하단 바가 고정되는 것이 아닌 원하는 위치에 이동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동이 가능하면서 보다 작은 크기로 제공되기 때문에 넓은 화면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슬림 하단 바는 기본 하단 바와 마찬가지로 하단에 고정되어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본 하단 바보다 슬림하게 제공되어 넓은 화면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베가 아이언은 제로 베젤과 인셀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 플렉서블 하단바를 통해 사용자들이 자칫 불편하게 여길만한 부분은 모두 커버하면서도 넓은 화면과 슬림한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스마트폰을 바꾸려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베가 아이언,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잡은 스마트폰이 아닐까 합니다.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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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아이언 개봉기 샤프한 디자인의 스마트폰

지난달인 4 18일 팬텍에서 새로운 베가 시리즈인 베가 아이언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존 스마트폰과 다른 엔드리스 메탈 디자인을 채택하여 디자인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베가 아이언 쇼케이스에 참여해서 제품을 살펴볼 때 도 디자인이 멋지다고 계속 감탄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를 얻어 베가 아이언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리뷰를 통해 베가 아이언의 개봉기 및 배터리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우선 베가 아이언은 기존 베가 시리즈와는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요. 기존 베가 시리즈가 약간 둥근 디자인을 주로 채택했다면 이번 베가 아이언은 측면에 메탈을 이용해서 보다 각지고 샤프한 디자인으로 바뀐 것이 특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베가 아이언이 다른 경쟁 기종에 비해서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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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한 디자인의 베가 아이언은 박스부터 기존 베가 시리즈와 다른 모습입니다. 가운데 부분을 볼록하게 디자인해서 입체감 있는 박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CPU: 1.7GHz 쿼드코어

- 메모리: RAM 2GB (DDR2), 내장메모리 32GB

- 디스플레이: 5” High Bright In-cell 디스플레이(Hd,1280X720)

- OS: Android 4.1.2 Jelly Bean

- 배터리 용량: 2,150mAh

-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 크기: 136.3 x67.6 x8.8 mm

- 무게: 153g (Black 기준)

- 컬러: Black/White

박스를 개봉하면 베가 아이언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실제품에서는 베가 아이언 스티커가 붙어 있지만 반가운 마음에 이미 개봉을 한터라 스티커가 없네요. 베가 아이언의 또 다른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좌우 베젤을 최소화 한 점입니다. 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크기가 크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구성품입니다. 베가 아이언 본체, 배터리커버, 보호필름, 설명서, 배터리 2, 충전기, 데이터케이블, 이어폰, 어댑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베가 시리즈에는 언제나 보호필름이 들어 있어서 따로 보호필름을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베가 아이언의 전면 모습입니다. 5인치의 High Bright In-cell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1280x720 HD 해상도입니다. In-cell 디스플레이 탑재로 좌우 베젤을 최소화 하였으며 현재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은 베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손에 잡기에도 무리 없는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전면 상단입니다. 상단에는 210만화소 전면 카메라와 통화용 스피커, 각종 센서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전면 하단입니다. 하단에는 VEGA 로고 이외에는 다른 하드웨어 버튼이 없는 깔끔한 모습입니다. 베가 시리즈는 대부분 소프트웨어 버튼을 이용하기 때문데 깔끔한 느낌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후면 모습입니다. 현재 배터리 커버를 탈착한 모습으로 배터리 크기도 작게 만들어 전체적으로 베가 아이언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후면 모습으로 배터리 커버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흰색의 배터리 커버가 샤프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후면 상단에는 13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카메라가 1300만화소를 지원함으로 보다 사진 인화시에 보다 큰 사이즈를 출력할숙박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다음 시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외장메모리와 USIM 칩은 배터리 우측에 위치한 슬롯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외장 메모리의 경우에는 최대 2TB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베가 아이언의 상단 모습입니다. 엔드리스 메탈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메탈 소재의 느낌이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3.5 파이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하단 모습입니다. 하단에는 데이터케이블 단자와 통화용 마이크가 위치해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우측 모습입니다.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좌측 모습입니다.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배터리 입니다. 상당히 얅고 크기가 작음에도 2,150mAh의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효율 또한 좋아져서 다른 스마트폰과 같은 밝기에서는 보다 긴 사용시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을 부팅한 모습입니다. 기본 설정화면인 표범의 눈빛과 베가 아이언의 샤프한 느낌이 잘 맞아떨어지는 듯한 모습입니다.

베가 아이언을 처음 켜봤을 때 느낌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마트폰에 비해 밝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본 밝기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밝은 느낌을 받았는데 In-cell 디스플레이 탑재해서 보다 밝은 느낌을 주네요.

이상으로 베가 아이언의 개봉기였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실제 베가 아이언을 사용하면서 베가 아이언만의 기능에 대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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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U950 리뷰 쿼드코어를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

최근 중국 스마트폰의 성장세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아직까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삼성과 애플 이 두 기업이지만 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중국 스마트폰의 위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들도 그동안 꾸준히 기술을 개발하여 고급형 스마트폰까지 출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놀랍게 성장하고 있는 많은 중국 스마트폰 가운데 하나인 ZTE U950을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ZTE는 얼마전 국내 최초로 쇼핑몰인 지마켓을 통해 Z폰이라는 자급제폰을 내놓은 회사이기도 합니다. Z폰은 비록 사양은 보급형이지만 저렴한 가격과 통신사 약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던 제품이죠. 그런 ZTE에서 출시한 U950은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쿼드코어를 탑재하고서도 17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내세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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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지금부터 ZTE U950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ZTE U950의 박스 전면 모습입니다. 저렴한 가격을 앞세우고 있기 때문에 박스 퀄리티가 그리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마치 피쳐폰 시절의 박스를 보는 듯합니다. 전면에는 U950의 모습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ZTE U950의 박스 후면 모습입니다. 중국 스마트폰이기에 중국어로 프린트되어 있으며 간략한 사양이 나와 있습니다. 사양은 1.3Ghz 테그라3 쿼드코어, 4.3인치(800x480)디스플레이, 500만화소 카메라, 1GB메모리, 2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0 ICS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ZTE U950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하면 작은 디스플레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ZTE U950의 구성품입니다. 배터리가 내장형이기 때문에 여분의 배터리는 탑재되어 있지 않으며 설명서, 어댑터, USB케이블,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ZTE U950의 전면모습입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4.3인치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으며 위아래로 다소 넓은 배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 상단에는 영상통화를 위한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으며 각종 로고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소 산만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전면 하단에는 물리버튼 대신 액정 내부에 소프트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소 넓은 배젤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ZTE U950의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에는 5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배터리는 내장형으로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상단의 커버를 열면 SIM카드와 외장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ZTE U950의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단자와 전원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ZTE U950의 하단에는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위한 USB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ZTE U950의 우측에는 볼륨조절을 위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ZTE U950의 좌측에는 별다른 버튼이 없는 모습입니다.

ZTE U950의 부팅모습입니다. ZTE 로고가 나타나고 있으며 한자가 보임으로서 중국 스마트폰임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ZTE U950의 홀드화면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와는 다르게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는 것으로 잠금이 해제됩니다.

다른 기기와 같은 방식으로 해제를 진행하면 각종 메뉴로 빠르게 갈 수 있도록 메뉴가 나타납니다.

중국 스마트폰이기에 기본적으로 영문과 중국어만 지원하며 다른 나라의 언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는 500만화소를 탑재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작동방법은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유사합니다. 다만 사진 결과물의 경우 500만화소임에도 약간 실망스러운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ZTE U950는 안드로이드 4.0.4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쿼드코어를 탑재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있지만 1GB의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어 때때로 앱 실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할때도 국내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약간 깨져보이기도 했습니다. 다른 중국 스마트폰을 다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ZTE U950을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을 듯 합니다.

다만 ZTE U950의 가격이 17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쿼드코어를 탑재했다는 점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을 원하는 사용자층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사용하기 힘들겠지만 본격적으로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가 이루어진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 받을 수 있는 기기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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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U950 리뷰 쿼드코어를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  (0) 2013.03.06

조인(joyn) 카톡대항마라는데 아직까지 설치 불가능

국내 통신 3사에서 카카오톡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조인(,joyn) 26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롭게 나온 조인(joyn)을 설치하기 위해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네요..ㅠㅠ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직까지 조인(joyn)을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통신 3사에서 카카오톡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먼가 힘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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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전에 폰을 교체한 관계로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이 소니 엑스페리아S인데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조인을 검색해도 리스트에 나오지 않습니다. 해외판이라서 지원을 하지 않는가 해서 정보를 찾아봤는데 아직까지 정식으로 국내 통신사에서는 사용이 되지 않는 듯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앱스토어를 살펴보니 조인 어플이 등록되어 있기는 한데 국내 통신사에서 사용이 가능한 버전이 아니라고 나오네요. 출시 한 이후에 언론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발표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보도자료를 보고 설치를 해보려는데 이렇게 되니 조인을 이용하기도 전에 신뢰도가 떨어지는 기분이네요. 추후에 정식 출시가 되면 한번 사용해보고 카카오톡과 비교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설치 안되니 조인 어플 기다리시는 분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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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사나쁜놈들 2012.12.26 14:32 신고

    꼼수부리기는..나쁜놈들같으니라고..
    하여간 대기업은 잘되는 꼴을 못보네
    유료면 절대안쓴다.. 카톡쓰고말지

  2. 도전 2012.12.26 15:17 신고

    맞습니다 26일출시일 홍보만하고 정작 앱이 없네요

  3. trey 2012.12.26 19:47 신고

    각 통신사 마켓에 있습니다. Sk는 t스토어에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업로드 되어 정상 사용 가능합니다. 제가 sk사용자인관계로 이쪽만 아는데.. skt사용자 중 올인원 요금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5월달까지 가입하여 1건 이상 사용하시면 문자가 기기변경 회선변경 전까지 평생 무료 제공됩니다.

    • 바스토프™ 2012.12.27 12:04 신고

      각 통신사 마켓에 있어도 저 같은 경우는 해외판 스마트폰이라 통신사 마켓을 깔기가 쉽지 않네요^^;;

삼성 윈도우폰8 ATIV S 오스트리아 출시

삼성에서는 갤럭시 시리즈와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외에도 윈도우폰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윈도우폰8 ATIV S가 오스트리아에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윈도우폰8을 출시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써보고 싶은 기종중의 하나죠

삼성에서는 기존 윈도우폰 시리즈의 네이밍인 옴니아를 버리고 윈도우폰8부터 ATIV(아티브)라는 명칭으로 판매중이죠. 국내에서는 얼마 전 윈도우8이 탑재된 아티브 스마트PC를 출시하면서 아티브시리즈가 처음으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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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언제 들어올지 모르지만 이번에 오스트리아에서 출시된 ATIV S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된 듯 합니다. 약정을 거는 조건으로 기계는 공짜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ATIV S를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ATIV S의 사양은 4.8인치 슈퍼아몰레드HD 디스플레이 / 1.5Ghz 퀄컴 듀얼코어 / 1GB / 2300mAh 배터리 / 8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어 삼성의 갤럭시S3나 갤럭시노트2에 비해서는 약간 낮은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폰8 자체가 그리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OS가 아니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국내에서도 하루 빨리 삼성 ATIV S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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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년한의사 2012.12.11 13:46 신고

    오 아티브S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우리나라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대됩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3D 게임도 시원하게 네비게이션도 시원하게 이용하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흐른거 같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은 기기라는 뜻인거 같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넓은 화면과 S펜의 탑재로 기존 스마트폰과는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기능 이외에도 갤럭시 노트2(SHV-E250S)로 자주 하는 것이 바로 3D 게임과 네비게이션을 이용해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3D게임과 T맵을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 이용하는 모습을 소개하고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했던 그동안의 느낌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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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갤럭시 노트2(SHV-E250S)는 현재 나와있는 스마트폰중에 가장 큰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게임을 할때도 보다 실감나게 게임을 할 수 있는데요. 제가 요즘 하는 게임의 대부분이 3D 게임인데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마트폰의 화면이 작은 편은 아니었지만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하면서 보다 더 커진 화면과 업그레이드 된 성능으로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할 수 있어 선택하고 있습니다.

요즘 즐기는 게임이 바로 컨택트 킬러2라는 게임인데 킬러의 기분을 느끼고 싶은 분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또 유용하게 사용하는 곳이 바로 네비게이션입니다. 보통 T맵을 이용해서 목적지를 찾아가고는 하는데 기존에 차량에 장착되어 있던 네비게이션이 4.3인치짜리 구형 네비라서 단순히 길안내만 했다면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빠른 길을 찾아주고 보다 큰 화면에서 지도를 볼 수 있어 더욱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T맵이 최근에 4.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다음날 도착시간을 미리 입력하면 몇시쯤에 출발하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기 때문에 점점 더 편리하게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5주 넘게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쓰면서 느낌 점은 처음에는 큰 화면에 놀라고 그 다음에는 젤리빈 탑재로 인해 부드러워진 화면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S펜을 이용한 다양한 편리성에 끌려 계속해서 만지고 싶게 되는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갤럭시 노트의 광고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스마트폰도 아니고 태블릿도 아닌 그냥 노트라는 카테고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갤럭시 노트2(SHV-E250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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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SHV-E250S)의 편리한 사용성을 느끼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한지 벌써 4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체험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갤럭시 노트2(SHV-E250S)가 가진 새롭고 편리한 사용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에는 기존 스마트폰과 다른 다양한 기능이 숨겨져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 눈길을 가장 끄는 것은 대화면이기에 가능한 멀티 윈도우 입니다. 갤럭시 노트 10.1에서도 광고를 통해 비슷한 기능을 보였던 적이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도 화면을 분할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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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인터넷을 하다가 맘에 드는 물건이 있거나 하면 바로 S메모를 통해 저장을 하고는 하는데요. 멀티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과정을 거쳐서 앱을 불러와야 하는데요.

하단에 위치한 뒤로가기 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화면 한쪽으로 반원형 아이콘이 나타나게 됩니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앱목록이 나오게 되는데 이때 멀티윈도우로 지정하고 싶은 앱을 인터넷 창으로 끌어당기면 아래 사진처럼 위아래로 분할이 되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된 상태에서 인터넷의 글을 요약해서 적는다던지 사진을 오려서 S메모에 그대로 저장한다던지 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2(SHV-E250S)에 기본으로 탑재된 페이퍼 아티스트라는 앱도 재미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진 편집 어플입니다.

페이퍼 아티스트 어플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메인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기본으로 탑재된 앱이지만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사진을 불러와서 마치 그림처럼 만들 수 있으며 수채화 효과라던지 연필로 그린듯한 효과라던지 다양한 효과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처음부터 탑재되어 나온 기기라는 점입니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탑재되어 기존 ICS보다 더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하여 여러가지 기능을 넣은 것도 눈에 띌만합니다.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되는 아몰레드 액정이 보다 선명하게 화면을 보여주는 장점이 있지만 눈에 피로가 잘 오는 느낌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는 선명한 화면, 표준 화면, 내추럴 화면, 영화 화면으로 본인의 취향에 맞는 화면 모드를 선택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홈 화면 레이아웃이 기본모드와, 이지모드로 구분되어 기존에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기본모드로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이지모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부터 기존부터 사용하던 유저까지 모두 다 만족시키는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 노트2(SHV-E250S)가 아닐까 합니다.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이 맘에 드는 갤럭시 노트2(SHV-E250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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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SHV-E250S)로 스마트폰을 보다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만난지도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이용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다이어리를 이용해서 일정을 정리하기 시작했다는 것인데요. 사실 이전에 스마트폰을 쓰는 도중에도 다이어리앱이 내장되어 있기는 했으나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죠.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는 S플래너라는 다이어리앱이 내장되어 있는데요. 이 앱이 S펜과 결합해서 종이로 되어 있는 다이어리를 쓰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새롭게 다이어리를 꾸며서 쓰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S플래너 이외에 갤럭시 노트2(SHV-E250S) 덕분에 스마트폰을 더욱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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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끔 다이어리 앱을 사용하면 이 정도로 간략하게 일정을 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팅이라던지 결혼식 등 혹시 모르게 까먹을 것을 대비해서 자주 확인하고 알람까지 넣어서 사용중이죠.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장점 중 하나는 스마트폰에 일정을 정리하다 보면 칸이 작기 때문에 상당히 짧게 쓸 수밖에 없고 작은 글자크기로만 나타나게 되는데 S펜을 터치하지 않고 가까이 가져가기만 해도 해당 일자의 내용이 좀 더 크게 확대되서 보인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에서 얘기한 것 처럼 S펜을 이용해서 종이 다이어리를 쓰는 느낌 그대로 갤럭시 노트2(SHV-E250S)에 꾸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종이 다이어리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만의 또 다른 기능 중의 하나가 바로 포토 노트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을 찍은 뒤에 사진 뒷면에 간략한 설명을 쓸 수 있는데요. 사진을 찍다 보면 파일 양이 상당히 많아지게 되고 나중에 이 사진을 보게 되면 어디서 찍은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종종 있는데 포토 노트기능이면 어디서 언제 사진을 찍었는지 손쉽게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포토 노트를 쓰는 방법은 우선 사진 하나를 선택 한 후에 메뉴 버튼을 누르게 되면 포토 노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포토 노트를 선택하게 되면 사진이 뒤집어지는 애니메이션이 나타나면서 마치 인화한 사진 뒷면과 같은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 부분에 간단한 메모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메모를 남기게 되면 사진 우측 상단에 아래와 같이 생긴 아이콘이 생기게 되고 나중에 사진을 보게 되면 뒷면에 남긴 메모를 확인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만 지원되는 기능이라 좀 아쉽기는 합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는 갤러리 정렬 방식도 눈에 확 띄는데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폴더 방식 이외에도 3열 종대로 서있는 모습이라던지 나선형으로 정렬되어 있는 모습 등 본인의 취향에 맞게 갤러리도 정렬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S펜으로 보다 빠르게 여러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는데요. 상단바를 내린 후에 빠른 실행 아이콘을 누릅니다.

그러면 빠른 실행창이 실행되는데요. 아래에 설명되어 있는 명령과 키워드를 입력하면 보다 빠르게 해당 명령을 실행하게 됩니다.

한번 ‘?날씨를 써보았는데요. ?가 인터넷 검색을 실행하라는 명령이기 때문에 바로 네이버 검색에서 날씨를 검색해서 결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이 기능이 손에 익으면 보다 편리하게 많은 명령을 실행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마지막으로 소개 해 드릴 기능이 바로 아이디어 스케치입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S펜이 탑재되어 있어서 다양한 방식으로 글씨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데요. 이 기능이 그림을 잘 그리시는 분에게는 분명 좋은 기능중의 하나이나 저처럼 그림에 재능이 없는 사람에게는 고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림을 못그려도 그림으로 설명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때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아이디어 스케치입니다. 이 기능은  S노트를 실행한 후 메뉴를 클릭하면 지도 밑에 위치해 있는 것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때 이곳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려는 사물의 이름을 입력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저장되어 있는 일러스트가 나타나게 됩니다.

요번에 의자를 입력해 보았는데요.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의자 일러스트가 종류별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중에서 원하는 의자를 골라서 선택하면 됩니다.

원하는 일러스트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S노트에 붙여넣기가 되고 적절하게 위치나 크기를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로써 그림을 잘 못그리는 저도 폼나게 S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갤럭시 노트2(SHV-E250S)가 가진 다양한 기능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갤럭시 노트2(SHV-E250S)만의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보다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듯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들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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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덩어리 2012.11.29 07:48 신고

    오오미~!!!!!

    아이디어스케치 완전 신기하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만의 S펜으로 생활이 편리해지다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가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점 중의 하나라고 한다면 바로 S펜이 아닐까 합니다. 오래전 터치펜을 사용하는 기기가 있었지만 일부 사람들만 사용하다 거의 사라지기도 했는데 삼성에서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많은 분들이 S펜을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갤럭시 노트2에 탑재한 S펜을 살펴보고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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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S펜은 이전작인 갤럭시 노트의 S펜과는 디자인면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립감이 좀 더 향상된 느낌이구요. 크기는 6.5x5.5x112mm이며 갤럭시 노트2 후면에 장착하여 필요할 때 꺼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작 대비 향상된 1024단계의 필압을 감지한다고는 하지만 전작을 오랜 기간 사용해보지 않아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S펜 만으로도 필압이 세밀하게 감지되어 필압에 따라 다양한 그림이나 글씨를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2S펜을 꺼내면 자동으로 S펜으로 사용가능한 메뉴가 등장하게 되며 원하는 기능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메뉴도 S펜으로 사용이 가능한 메뉴로 바뀌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갤럭시 노트2를 이용할 수 있죠.

게다가 통화 도중에 S펜을 뽑으면 바로 메모가 가능한 S노트가 나오게 되고 이곳에 글이나 그림을 그린 후 상대방에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말로써 설명하기 힘든 곳을 설명할때 그림으로 그린 후 상대방에게 전송하는 용도로 자주 사용합니다.

갤럭시 노트2 S펜으로 쓰는 기능 중 신기하게 생각했던 기능이 바로 Air view 입니다. IFA 2012에서도 갤럭시 노트2가 공개되었을 때 눈여겨 봤던 기능중의 하나인데요. 바로 갤러리 모드나 동영상 리스트에서 S펜을 터치하지 않고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미리보기가 가능한 기능입니다. 동영상의 경우에도 재생시키기 전까지 무슨 동영상인지 모를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air view 기능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동영상을 미리확인 하고 재생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서 종종 사용하는 기능이 바로 Easy Clip 입니다. 화면 위에 위치한 이미지나 문서 등을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서 이메일이나 메시지, 스크랩북등에 손쉽게 붙여넣기 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요즘에는 갤럭시 노트2로 인터넷을 하다가 가지고 싶은 물건이나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면 잘라서 S노트에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인터넷을 하다 고등학교때 가지고 있던 닥터케이 워커를 발견해서 S노트에 보관중입니다.

Easy Clip를 이용하는 방법도 무척 간단해서 S펜에 위치한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자르고 싶은 모양대로 그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자른후에 하단에 저장하거나 보내고 싶은 앱을 실행해서 붙여넣기 하면 끝입니다. 이런식으로 사용하니 이전의 스마트폰에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 S펜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이외에도 다양하고 정말 많습니다. 다른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S펜을 탑재함으로서 보다 편리하고 다양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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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uela 2012.11.08 10:00 신고

    전 옵티머스 뷰 첫번째 모델 사용 중인데 펜이 휴대가 안되서 너무 불편합니다.
    휴대폰 사용에는 별다른 불만이 없지만 펜 때문에 갤노트가 끌리네요 ㅠ.ㅠ
    손가락 꾹 누르고 갑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유선형 디자인과 S펜이 만나다

2012년 후반기에는 각 제조사마다 자사의 역량을 집중시킨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에서는 지난 IFA2012에서 삼성에서는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공개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이전작보다 커진 화면과 다양한 기능으로 국내 출시 된 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삼성 블루로거로서 이번에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포스팅으로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개봉기 및 외관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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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SHV-E250S)의 박스 전면 모습입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박스보다는 조금 큰 모습입니다. 박스 전면에는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모습과 S펜이 같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박스 후면 모습입니다. LTE를 지원하고 있으며 간략한 성능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상세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세서 : 삼성 엑시노스 1.6Ghz 쿼드코어
-       메모리 : RAM 2기가, 내장메모리 32기가
-       디스플레이 : 141mm HD 슈퍼 아몰레드
-       OS : 안드로이드 4.1
-       배터리 : 3100mAh
-       카메라 : 190만화소 전면카메라 / 800만화소 후면카메라
-       크기 : 151.1 X 80.5 X 9.4(mm)
-       무게 : 183g

전체적인 크기는 전작인 갤럭시 노트에 비해 그리 커지지 않았지만 디스플레이는 오히려 더 크게 출시 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구성품입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본체, 충전기, 충전케이블, 어댑터, 이어캡, 배터리2, 이어폰, 설명서 및 각종 쿠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전면 모습입니다. 141mm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어 시원한 느낌을 받으며 큰 디스플레이에 비해 한손으로 만지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전면 상단에는 통화용 스피커와 전면카메라, 각종 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전면 하단에는 홈버튼과 터치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후면 모습입니다. 카메라와 플래쉬 외부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재질은 갤럭시S3 화이트와 마찬가지로 유광재질입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후면 상단에는 800만화소의 카메라와 플래쉬가 위치해 있습니다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들이 나오는 가운데 8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해 있는 점은 아쉽지만 화질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용하는데 큰 차이는 없을 듯 합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후면 하단에는 외부 스피커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특징 중의 하나인 S펜이 위치해 있습니다.

S펜의 경우에는 사용할 때 아래와 같이 꺼내서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때는 그대로 넣어서 보관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하단에는 통화용 마이크와 USB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좌측면에는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우측면에는 볼륨 조절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와 DMB 안테나가 위치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하면 마이크로SD 카드 슬롯과 유심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갤럭시S3부터는 마이크로 유심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도 마이크로 유심을 사용하였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메인 모습입니다. 첫 느낌은 약간 크기가 커진 갤럭시S3와 같은 느낌입니다만 하단 가운데의 S노트로 갤럭시 노트2(SHV-E250S)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메뉴입니다. 디스플레이가 커졌기 때문에 메뉴 구성은 5x5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화면은 전작보다 더 커졌지만 배젤이 작아져서 전체적인 크기는 거의 커지지 않은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모습입니다. 한손에 잡기가 전작보다 더 편해졌고 디자인이 유선형으로 바뀌어서 개인적으로는 더 맘에 들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개봉기 및 외관리뷰를 마치도록 하고 다음 시간에는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인 S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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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S5(IM-A840S) 개봉기 및 간단리뷰 한손에 잡히는 5인치의 스마트폰

베가에서 SKT와 협력을 통해 출시한 베가 S5(IM-A840S)를 잠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얼마전에 통신 3사를 통해 베가 R3가 출시되고 대대적으로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 베가 S5(IM-A840S)는 밀려난 느낌입니다만 그래도 꽤 잘 만들어진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베가 S5(IM-A840S)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5인치의 스마트폰으로 기존에 출시한 베가 넘버5의 후속작 성격이 강한 느낌입니다. 베가 넘버5 KT 전용으로 베가 S5(IM-A840S) SKT 전용으로 출시되어 마케팅에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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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베가 S5(IM-A840S)의 개봉기 및 간단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가시리즈의 박스는 다른 제조사에서 나온 스마트폰에 비해 고급스러움은 없어 보입니다. 약간 저렴해 보이는 박스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접하게 되면 박스부터 개봉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조금은 아쉽습니다. 베가 S5(IM-A840S) 박스는 유광 재질의 오렌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심플하게 VEGA S5 라고 적혀 있습니다.

후면에는 베가 S5(IM-A840S)의 모델명과 간략한 지원 사양, 그리고 안드로이드 기기임을 알 수 있는 로고가 있습니다. 베가 S5(IM-A840S)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세서 : 퀄컴 스냅드래곤 4세대 1.5Ghz 듀얼코어
-       메모리 : RAM 1기가, 내장메모리 16기가
-       디스플레이 : 5인치 HD IPS LCD
-       OS : 안드로이드 4.0 ICS
-       배터리 : 2100mAh
-       카메라 :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 1300만화소 후면카메라
-       크기 : 134.8 X 69.8 X 9.0(mm)
-       무게 : 139.8g

베가 S5(IM-A840S) SKT 전용으로만 출시한 기기입니다. 박스 측면에 SKT 전용단말이라는 글씨를 볼 수 있습니다.

베가 S5(IM-A840S)의 구성품입니다. 베가 S5(IM-A840S) 본체, 배터리케이스, 충전기, 배터리2, USB 케이블, 설명서, 각종 쿠폰, 이어폰, 전원어댑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베가 S5(IM-A840S)의 전면모습입니다. 5인치의 HD IPS LCD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베젤이 상당히 얇아서 5인치임에도 불구하고 한손으로 잡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전면 상단에는 T로고와 함께 통화용 스피커, 조도센서, 전면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면카메라는 200만화소로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화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 하단에는 스카이 로고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이 깔끔한 모습입니다. 베가 S5(IM-A840S)가 별도의 물리버튼이나 터치버튼 없이 디스플레이 내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버튼으로 조작하기 때문에 심플한 모습입니다.

베가 S5(IM-A840S)의 후면 모습입니다. 스피커와 1300만화소 카메라가 위치해 있습니다. 카메라가 약간 튀어나와 있는 구조여서 사용하다 보면 스크래치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후면 상단에 위치한 스피커와 1300만화소 카메라입니다. 1300만화소 카메라는 동급의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보다 높은 화소수입니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800만화소와 큰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었지만 기존 베가레이서2보다는 카메라 화질이 좀 더 나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베가 S5(IM-A840S)의 상단 모습입니다.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베가 S5(IM-A840S)의 하단 모습입니다. 후면 커버 분리를 위한 홈과 마이크, USB 단자, DMB 안테나가 위치해 있습니다.

배가 S5의 좌측 모습입니다. 볼륨 조절을 위한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두께도 9.0mm로 얇은 두께입니다.

베가 S5(IM-A840S)의 우측 모습입니다. 전원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 커버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유심은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아도 교체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만 마이크로SD카드는 배터리를 분리해야 교체가 가능합니다. 보통 마이크로 SD카드는 한번 장착하면 오랜시간 제거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로 제작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베가 S5(IM-A840S)의 메인화면입니다. 5인치의 대화면이지만 한손으로 조작이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앱이 버벅임 없이 부드럽게 재생이 되었으며 화면 또한 HD IPS LCD를 탑재하여 선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이전부터 채택한 디스플레이 내에 하단 소프트웨어 버튼으로 실제로 사용하는 화면이 작은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인터넷을 한다던지 동영상 재생시에는 소프트웨어 버튼을 없애고 사용할 수 있지만 보통 사용시에는 그대로 있어서 5인치 스마트폰이지만 디스플레이 크기에서 약간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외에는 듀얼코어를 채택하였지만 최적화가 잘 되어 버벅임 없이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한 점,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비록 최근에 베가 R3가 나오면서 밀리기는 했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베가 S5(IM-A840S)도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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