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향수병 컨셉 카메라 KW11 출시

소니에서 또 한번 새로운 컨셉의 카메라인 KW11를 선보입니다. 먼저 렌즈교환식 카메라가 아닌 컴팩트 카메라에 1인치 센서를 탑재하여 화제였던 RX100이 있었는데 이번에 선보이는 KW11 또한 새로운 디자인으로서 시장에서 화제를 일으킬거 같습니다.

KW11은 향수병과 보석을 모티브로 해서 디자인되었으며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채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고 하네요. 180도 회전이 가능한 21mm F2.0 렌즈를 탑재하서 초광각 밝은 렌즈가 특징입니다.

또한 LED 조명과 다양한 뷰티효과등 인물 및 셀카 촬영에 특화된 기능까지 탑재해서 남성보다는 여성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거 같네요.

색상은 화이트, 핑크, 그린, 바이올렛으로 출시되며 출시일은 112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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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2a(ZL2) 다음달 대만출시

이전에 소니가 발매한 엑스페리아 ZL2 기반의 새로운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2a가 다음달 대만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대만쪽 이외에 출시 예정은 아직 없습니다.

베이스는 소니 엑스페리아Z2이며 디스플레이가 5인치로 작아지고 내부 저장공간은 16기가로 축소, 두께가 2mm정도 두꺼워졌습니다.

색상은 블루, 화이트, 블랙 3가지로 출시됩니다. 개인적으로 소니는 스펙은 둘째치고 디자인적으로는 잘 빠지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소니 엑스페리아 Z2가 출시되었는데 조만간 소니의 다른 스마트폰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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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울트라 구글 에디션 리뷰

요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여러가지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회사중의 하나가 바로 소니입니다. 국내에서는 엑스페리아 아크를 끝으로 출시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에서는 꾸준하게 소니만의 스타일을 가진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스마트폰도 엑스페리아S를 사용중인데 아직까지도 꽤나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장배터리라는게 무지 아쉽지만요

그런 소니의 스마트폰중의 하나인 엑스페리아Z 울트라가 구글 플레이에디션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각 제조사의 하이엔드 스마트폰마다 구글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최신의 OS를 탑재하고 있는데 엑스페리아Z 울트라도 그 중의 하나가 된것이죠

 

종종 방문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문 사이트인 안드로이드 센트럴에서 소니 엑스페리아Z 울트라의 구글 플레이에디션에 관한 리뷰가 올라와서 짧게나마 소개하려고 합니다.

엑스페리아Z 울트라 구글 플레이에디션은 기존의 엑스페리아Z 울트라와 사양면에서는 동일합니다. 6.4인치(1920x1080) IPS 디스플레이 / 퀄컴 쿼드코어 2.2Ghz 프로세서 / 2기가 램 / 800만화소 후면카메라,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 179 X 92 X 16.6 mm, 212g 의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존 엑스페리아Z 울트라와 다른 점이라면 구글의 최신 OS인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죠

개인적으로 엑스페리아Z 울트라의 카메라가 EXMOR 센서를 탑재해서 기대하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센트럴의 리뷰에 따르면 기대 이하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카메라의 초점과 화이트밸런스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카메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문제로 보이며 조만간 소니에서 개선버전을 내놓기를 기대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카메라를 주로 쓰면 엑스페리아Z 울트라의 구매를 권장하지 많는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엑스페리아Z 울트라는 6.4인치의 큰 화면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큰 화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으며 넥서스5보다 나은 점이라고 합니다. 다만 전화통화를 하기에는 조금 불편하니 전화통화보다는 태블릿PC의 느낌을 받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도 엑스페리아Z 울트라보다 엑스페리아Z 또는 엑스페리아Z1을 구입하는 것이 나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 센트럴에서 작성한 리뷰의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androidcentral.com/sony-z-ultra-google-play-editio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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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1과 엑스페리아 Z울트라 젤리빈 업그레이드 시작

국내에서는 정식출시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소니의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스마트폰의 성능은 상향 평준화된지 오래되었고 디자인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볼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직접 해외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구입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소식을 전해드릴 엑스페리아 Z1과 엑스페리아 Z울트라도 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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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Z1과 엑스페리아 Z울트라가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의 기본적인 성능에 엑스페리아 Z1에 적용되어 사용자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소니 스마트소셜 카메라가 엑스페리아 Z울트라에도 제공됩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알게 모르게 많은 엑스페리아 Z1Z울트라 사용자가 있는데 조만간 업그레이드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엑스페리아 제품들도 조만간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좀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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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 VITA(PCH-1005) 개봉기 및 간략 리뷰 쿼드코어를 품은 게임기 그 모습은??

소니에서 작년 자사 휴대용 게임기인 PSP의 후속 제품인 NGP를 발표한 것을 기억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NGP가 바로 얼마 전 출시한 PS VITA(PCH-1005)라는 제품명을 가지고 일본과 북미에서 출시 후 국내에서도 얼마 전 정식 출시 되었습니다.

출시 전부터 쿼드코어를 담은 게임기에다 시연 영상을 통해 보여준 게임의 퀄리티로 휴대용 게임기로 PS3와 비슷한 그래픽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출시 후 실제로는 PS3의 그래픽 정도는 아니지만 PS2보다는 월등한 그래픽으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PS VITA(PCH-1005)의 개봉기 및 간략한 리뷰를 통해 쿼드코어를 품은 휴대용 게임기의 모습을 한번 살펴보려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외관위주의 리뷰가 될 것이며 차후 포스팅을 통해 PS VITA(PCH-1005)의 기능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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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 사용된 PS VITA(PCH-1005)의 박스 전면 모습입니다. PS VITA(PCH-1005)는 일반판과 벨류팩이 출시되어 있으며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판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반판과 벨류팩의 차이점은 인터넷에 많이 있으니 본인이 선호하는 종류로 구입하시면 될 듯 합니다.

PS VITA(PCH-1005)의 박스 후면 모습입니다. PS VITA(PCH-1005)의 간략한 특징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PS VITA(PCH-1005)의 박스를 오픈한 모습입니다. 하단에 PS VITA(PCH-1005)본체가 보이며 상단에는 기타 부속이 들어 있습니다.

PS VITA(PCH-1005)의 구성품입니다. 일반판이기 때문에 PS VITA(PCH-1005)의 구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액세사리만이 들어 있습니다. 전원 케이블, USB 케이블, 어댑터, PS VITA(PCH-1005) 본체, 가이드,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어댑터의 경우에는 한쪽에는 전원케이블을 연결하며 다른 한쪽에는 USB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PS VITA(PCH-1005)의 전면 모습입니다. 5인치의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으며 터치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좌측에는 방향키가 우측에는 액션버튼이 위치해 있으며 각 버튼 아래로는 조이스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PS VITA(PCH-1005)의 전면 좌측에는 방향키과 조이스틱키가 있으며 스피커와 홈버튼 역할을 하는 PS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PS VITA(PCH-1005)의 전면 우측에는 전면카메라, 액션키와 조이스틱키, 스피커, SELECT버튼, START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PS VITA(PCH-1005) 하단에는 USB 연결 단자, 3.5파이 이어폰 단자, 메모리카드 슬롯이 위치해 있습니다.

PS VITA(PCH-1005)의 메모리 카드 슬롯은 평소에는 아래 사진처럼 막아놓고 사용이 가능하며 메모리 카드는 소니의 독자규격을 사용하는데다 가격 또한 높은 편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PS VITA(PCH-1005)의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에도 멀티 터치패드가 있어 여러 가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면 카메라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PS VITA(PCH-1005)의 후면카메라도 전면카메라와 마찬가지로 VGA급 화질을 제공하며 요즘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나오는 카메라의 화소수를 생각하면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PS VITA(PCH-1005)의 상단에는 L,R버튼, 전원버튼 PS VITA(PCH-1005) 타이틀 삽입구, 액세서리 단자, 볼륨 조절 키가 위치해 있습니다.

PS VITA(PCH-1005)에서 언차티드를 실행해 봤습니다 PS VITA(PCH-1005)에 액정 보호필름을 붙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부에서 게임을 할 경우 햇빛의 반사가 심한 편입니다.

다만 PS VITA(PCH-1005)를 실내에서 플레이할 경우에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야각도 우수해서 게임 이외에도 동영상 시청시 각도를 달리해서도 매우 쾌적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PS VITA(PCH-1005)로 몇가지 게임을 실행해본 결과 놀라운 그래픽과 쾌적한 로딩등 쿼드쿼어를 품어 성능이 매우 우수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존하는 휴대용 게임기중에서는 가장 고사양을 가지고 있는 PS VITA(PCH-1005)이기 때문에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PS VITA(PCH-1005)의 개봉기 및 간략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PS VITA(PCH-1005)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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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2.05.07 13:37 신고

    이번에 새로 나왔군여

소니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탑재된 엑스페리아 네오L(Xperia Neo L)공개

이제 슬슬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가 탑재된 기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갤럭시 넥서스 출시 이후 가장 먼저 ICS로 업그레이드 된 갤럭시S2이후 ICS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보이네요.

소니에서도 이미 출시된 기종을 ICS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인데 ICS가 이미 탑재된 기종인 엑스페리아 네오L(Xperia Neo L)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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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엑스페리아 네오L(Xperia Neo L)은 보급형 기종으로 1Ghz 싱글코어, 512MB , 1GB 내장메모리, 4인치(854x480) 디스플레이, 5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보급형기종이라서인지 기존 소니에서 출시한 기기에 비해서 디자인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만 보급형기종이라 국내 출시가 된다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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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묵촌 2012.03.21 12:51 신고

    보급형사양인데 아이스크림이 되는군요

소니 PSP2(코드명 NGP)와 안드로이드용 PS게임을 제공할 플레이스테이션 슈트 공개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던 소니가 드디어 활동을 시작하는 걸까요? 소니가 PSP의 후속기종인 PSP2를 공개하고 안드로이드용 PSP게임을 제공할 플레이스테이션 슈트(PlayStation Suite)를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PSP2의 코드네임은 NGP(Next Generation Portable)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PSP2 5인치(960x544) OLED 터치스크린, 모션센서탑재, 듀얼 아날로그 스틱, 3G, WiFi, GPS탑재, SNS연결, 위치기반네트워크, 증강현실, 전후면 카메라탑재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슈트와의 호환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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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PSP에 채용되어 사용된 UMD미디어의 경우에는 PSP2에서는 사용되지 않고 새로운 메모리미디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전작인 PSP이후 오랫동안 후속기종을 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소니는 이번 PSP2를 발매하면서 기존 게임시장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같이 공개된 플레이스테이션 슈트는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을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며 호환성이 보장된 기기에 PlayStation Suite Certified라는 인증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인증을 받게될 폰은 PSP폰이라 불리며 관심을 받았던 엑스페리아 플레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PS 1세대 게임부터 순차적으로 컨버팅될 예정입니다.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현재 터치스크린 위주인 안드로이드폰들은 조작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이며 엑스페리아 플레이처럼 하드웨어 버튼이 있는 기기들은 조작이나 재미를 얻기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만의 후속기종 발표와 안드로이드 플랫폼과의 호환이라는 소식을 들고나온 소니였습니다. 앞으로 나올 안드로이드 폰이 얼마나 많은 PlayStation Suite Certified라는 인증을 받게 될지 후속기종인 PSP2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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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칠칠 2011.01.27 23:58 신고

    이글에 트랙백을 날릴려했으나 불가능하다는군요
    트랙백을 막아놓으신건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다른곳은다 잘되는데..아무리해도..

    • 바스토프™ 2011.01.28 08:43 신고

      트랙백은막아놓은적이없는데이상하네요ㅡㅡ;;
      확인해보니 트랙백허용으로 되어 있네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한번 해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올림푸스, 파나소닉, 삼성에 이어 4번째로 소니에서도 미러리스 카메라를 출시할거란 소식을 지난 2월경에 전해드린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소식이 들어와 알려드립니다.

이전에 발표된 디자인을 보면 아직 컨셉단계여서 그런지 무척 투박한 디자인이었는데요.



이번에 SonyAlphaRumors에서 새로운 정보가 입수되었다고 합니다. 입수된 사진은 익명의 제보자에게 받은것으로 모델명은 "SONY NEX3"로 되어 있으며 제품번호의 본체에 16mm F2.8 사양의 팬케이크 렌즈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16mm의 팬케이크지만 다른 제조사의 팬케이크렌즈에 비해 매우 두꺼워 보이는데 이는 바디가 아닌 렌즈 자체에 손떨림보정장치가 내장되어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사진을 공개한 SonyAlphaRumors에 따르면 NEX3이외에 NEX5도 같이 출시될 예정으로 두모델은 모두 1,400만 화소급 ExmorHD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모델의 차이점은 NEX3는 720p촬영이 가능하며 NEX5는 1080p의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월11일경 소니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그 때쯤이면 소니의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를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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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이게 대세가 되어가는듯.. ㅠㅠ 소니를 좋아하지만... 음.. 이 칼렌즈랑 같이 나올까요??

    • Bastof 2010.04.29 15:32 신고

      아직까지 캐논과 니콘은 관망하는 추세네요..다른 제조사들은 내놓고..조만간 캐논과 니콘도 나올듯해요..칼짜이쯔렌즈로도 나올거로 예상됩니다.

  2. 이루릴 2010.04.29 15:37 신고

    아 전체샷을 한번 보고싶네요.
    과연 얼마나 잘 나올지 기대됩니다:)

    • Bastof 2010.04.29 16:59 신고

      전체샷은 공개되지를 않았네요...5월11일까지 사람 애태울 모양입니다.

지금까지도 바디칼라가 「흰색」인 디지탈카메라는 존재하고 있었지만, 지금처럼 각 제조사가 흰 카메라를 라인 업 하고 있는 상황은 드물다. 현행 기종을 대충 세어 보면, 6개 제조사로부터 10개의 기종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요즈음의 흰색의 디지탈 카메라가 자주 출시되는 것은, 이른바 “여성 카메라 사용자”의 인기가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이다. 카메라=남자의 아이템이라고 하는 견해는 과거의 것이 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 또는 자기표현으로서 카메라나 사진을 즐기는 여자가 증가한 것이 그 영향일 것이다. 작년의 봄부터, 카메라 메이커의 보디 칼라 전략에도 그러한 유행에 추종하는 움직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일안레플렉스 카메라로부터 컴팩트 디지탈카메라까지 폭넓게 흰색 바디 칼라의 기종이 출시되고 있어 그 인기를 보여 주고 있다.

 

이번은, 현재 구입할 수 있는 현행 기종을 중심으로 “흰색 디지탈 카메라”를 모아 그 모습와 주된 스펙을 소개한다.

 

■ Olympus 펜 E-P1

 
은색의 카메라 「펜」의 전통적인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 실버에 가세해 그립 부분도 포함해 밝은 색조로 한 화이트를 준비.옵션의 가죽 보디 쟈켓 「CS-10 B」(5,670엔)에도 화이트를 라인 업 해,  2010년 3월 발매의 「Olympus·펜 라이트 E-PL1」에서도 같은 색상을 행하고 있다. 사진으로 장착하고 있는 「M.ZUIKO DIGITAL 17mm F2.8」을 세트로 한 팬케이크 킷의 실세 가격은 8만 8,600엔 전후(한국가격 85만원 가량).

 

 

 

■ Olympus 「FE-4020」


Olympus가 2010년 2월에 발매한 엔트리 클래스의 컴팩트 디지탈카메라. 라이트 블루, 핑크의 컬러 라인업에 펄 화이트를 출시하고 있다.촬영시는, 어안 렌즈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피쉬아이」매직 필터등을 이용 가능. 촬상 소자는1/2.33형 유효 1,400만 화소의 CCD로, 640×480 해상도의 동영상 기록이 가능. 렌즈는 26~105 mm 상당의 광학 4배 줌.실세 가격은 1만 5,800엔 전후. (한국가격은 아직 미정)

 

 

■ 카시오 「HIGH SPEED EXILIM EX-FS10」

 
고속 연사 기능을 특징으로 하는 14.3 mm의 얇은 컴팩트 디지탈카메라. 최대 1,000 fps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슬로우 영상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는 「슬로모션뷰」나, 셔터를 누르기 전의 씬을 기록할 수 있는 「퍼스트 연사」를 이용할 수 있다. 칼라는 레드, 그레이, 화이트를 준비. 촬상 소자는1/2.3형 유효 910만 화소의 CMOS. 렌즈는 38.1~114.3 mm상당한 광학 3배 줌. 발매는 2009년 4월.실세 가격은 2만 800엔 전후. (한국은 현재 품절)

 

 

■ 소니 「사이버샷 DSC-W350D」

본체 칼라에 핑크와 화이트를 준비하는 여성취향 모델. 4월 23일에 발매한다. 전면의 장식은 닷 패턴과 라인 돌을 조합해 렌즈부분은 보석장식품을 이미지 하고 있다. 주된 사양은 이전에 발매된 「사이버샷 DSC-W350」라고 동등. 촬상 소자는1/2.3형 유효 1,410만 화소의 Super HAD CCD.렌즈는 26~105 mm상당한 광학 4배 줌. 파노라마 촬영기능 「스윙 파노라마」나, HD동영상 기록에 대응한다. 매장 예상 가격은 2만 7,000엔 전후의 전망. (한국가격은 30만원가량)

 

 

■ 파나소닉 「LUMIX DMC-GF1」

LUMIX DMC-GF1(2009년 9월 발매)는, 마이크로포서즈카메라로 쉘 화이트, 에스프리 블랙, 어번 레드의 3색으로 발매해, 2010년 3월에 브레이드 실버와 페어리 핑크를 추가했다. AVCHD Lite에 의한 1,280×720 해상도의 HD동영상 기록에 대응. 아래의 사진으로 장착하고 있는 「LUMIX G 20mm F1.7 ASPH.」(을)를 포함한 렌즈 킷의 실세 가격은 6만 7,800엔 전후.옵션으로 가죽의 전용 보디 케이스 「DMW-CGB1」(실매 4,930엔 전후)를 준비하고 있다.

 

■ 펜탁스 「K-x」


2009년 10월에 발매해, 칼라 오더 서비스가 화제의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레귤러 칼라의 화이트, 레드, 블랙은, 부속되는 킷 렌즈도 보디 칼라에 맞춘 배색이 되어 있다. 촬상 소자는 APS-C사이즈의 유효 1,240만 화소 CMOS 센서.라이브뷰나 HD동영상 기록에 대응한다. 렌즈 킷의 실세 가격은 4만 8,900엔 전후.

 

■ 펜탁스 「Optio I-10」

 
예전의 일안레플렉스 카메라 「오토 110」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으며 클래식 블랙과 펄 화이트의 2색을 준비. 개와 고양이의 얼굴 인식 모드를 갖추어 등록한 애완동물이 정면을 향하면 작동하는 오토 셔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 촬상 소자는 유효 1,210만 화소의1/2.3형 CCD.렌즈는 28~140 mm 상당의 5배 줌.발매는 2010년 1월로, 실세 가격은 2만 6,400엔 전후. 별매로 속사 케이스풍의 전용 카메라 케이스 「O-CC102」(4,200엔)도 준비해 있다.

 

■ 펜탁스 「Optio H90」

 
Optio I-10과 동시 발표의 「Optio H90」는, 플랫한 보디와 투톤 컬러가 특징의 컴팩트 디지탈카메라. 본체 상부에 알루미늄 합금제의 파트를 채용했다. 칼라는 세라믹 화이트 외에, 오렌지·실버, 매트 블랙을 준비. 최대 32명까지의 얼굴 검출 기능을 탑재해, 최대 1,280×720 해상도의 HD동영상 기록도 행할 수 있다. 촬상 소자는 유효 1,210만 화소의1/2.3형 CCD.렌즈는 28~140 mm상당한 광학 5배 줌. 실세 가격은 1만 6,400엔 전후.

 

■ 라이카 「C-LUX 3」


2008년 10월 발매의 컴팩트 디지탈카메라.전 기종의 「C-LUX 2」는 블랙과 실버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C-LUX 3에서는 실버에 대신해 화이트를 라인 업 했다. 라이카 카메라 재팬에 의하면, 발매 당시 , 주로 화이트는 유럽의 크리에이터 등에게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촬상 소자는 유효 1,010만 화소의1/2.33형 CCD.렌즈는 25~125 mm 상당의 광학 5배 줌. 실세 가격은 7만 3,500엔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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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스타일리쉬 컴팩트기는, 굴곡 렌즈를 사용해 매우 얇은 「T시리즈」, 스트레이트심동렌즈를 채용한 「W시리즈」가 있다. 이번은, W시리즈봄모델의 최상위모델 「사이버샷 DSC-W380」를 뽑고 싶다.


< 사이버샷 DSC-W380.보디 칼라는 사진의 실버외, 레드, 블랙, 골드가 있다>


2만 3,600엔 전후.하위의 「DSC-W350」(실세 가격 1만 8,800엔 전후)나 「DSC-W320」( 동1만 7,500엔 전후)보다 약간 값은 높지만, 광각 24 mm상당(35 mm판 환산)으로부터의 5배 줌을 탑재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덧붙여 DSC-W320는, 스윙 파노라마, HD동영상 기록, 광학식손떨림 보정 기능등도 생략 하고 있다.

 

제조사 소니
브랜드 사이버샷
화소 1410만화소 1/2.3"인치 CCD
최대조리개 F2.4
셔터스피드 1/2 ~ 1/1600초
광학줌 5배, 디지털줌 2배
LCD 23만화소  2.7인치 클리어포토 LCD
ISO 감도 80 ~ 3200
동영상 1280x720 30fs 촬영가능
접사거리 5cm
크기 91.7 x 51.9 x 19.7 mm
무게 108g(배터리 제외)
메모리 45메가 내장메모리,SD,SDHC,메모리 스틱 Duo, Pro Duo
부가기능 스윙파노라마, 얼굴인식기능, 스마일셔터, 소니G렌즈

디자인은, 프런트 패널의 엣지에 둥글림을 갖게하고 있어 종래부터의 뒤쪽을 블랙으로 하는 처리로 하고 있다. 전후의 투톤 컬러로, 보다 얇게 보이는 이점이 있다. 버튼의 배치 등은, 종래부터의 W시리즈를 답습하고 있다. 줌은 뒷면의 스윗치로 행한다. 같은 뒷면에는 모드 다이얼도 갖추고 있다. 보디의 두께는 19.7 mm로 평상시 사용하는데는  충분한 얇은 기기이다.

 





■ 넓게 찍히는 광각 24 mm대응 렌즈

 
렌즈는, 35 mm 환산의 촛점거리 24~120 mm, F2.4~5.9의 5배 줌. DSC-W350와 DSC-W320는 「칼짜이쯔 바이오 텟사」가 되고 있지만, 본기는 「G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현재의 트랜드에서는, 광각단이 28 mm 상당이라고 하는 것이 완전히 정착한 감이 있다. 따라서, 본기와 같이 24 mm상당의 화각이 있으면보다 광각렌즈인것 같은 표현에 챌린지할 수 있고, 실내 등 28 mm 상당에서 줌을 이용하는 경우에 편리하게 여긴다.

특히 일안레플렉스 카메라의 유저는 아시는 바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28 mm상당과 24 mm상당은 끊은 4 mm의 차이에서도 묘사가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또한 종래기계의 「사이버샷 DSC-W270」는, 광각단의 밝기가 F3.3이었으므로 약 1단 밝아졌던 것도 주목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망원단은 F5.2로부터 F5.9로 약간 어두워지고 있다).

 


< 좌 : 전체에 둥글림을 띤 디자인을 채용 / 우 : 액정 모니터는 약 23만 화소의 2.7인치,모드 다이얼도 갖춘다 >

 

 

촬상 소자는1/2.3형 유효 1,410만 화소 CCD.DSC-W270는1/2.3형 유효 1,240만 화소 CCD였다.1/2.3형으로 1,400만 화소 클래스의 센서는, 2010년 봄 모델에서는 1개의 트랜드가 되어 있으므로 소니도 확실히 막아 왔다고 하는 것이다. 단지, 고감도에 강하다고 여겨지는 이면 조사형 CMOS 센서 「Exmor R」의 채용은 보류하고 있다.

 

■ 고감도는 의외로 건투


실사를 보면, 역시 24 mm상당한 화각은 다이나믹감이 있어 28 mm상당 기기와는 조금 색다른 인상이 된다. 광각단은 화면 주변부에서 약간의 왜곡을 볼 수 있지만, 그 이외는 확실히 해상 하고 있다. 망원단은 전체에 잘 해상 하고 있다.

 

감도는 풀 화소로 ISO80~3200가 되고 있다. CCD기이지만 고감도는 건투하고 있어, ISO800까지는 일반적인 용도라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ISO3200에서도 칼라 노이즈는 그 나름대로 출현하지만, 채도의 상실은 비교적 적고, 크게 잡아늘이지 않으면 사용을 못할 만큼은 아니다고 생각했다.

 

 


< 좌 : 윗면은 셔터 및 전원 버튼만으로 심플하게 구성 / 우 : 리어 커버는 블랙으로 본체가 보다 얇게 보인다 >

소니 컴팩트 디지탈카메라의 큰 매력의 하나인 자동 파노라마 촬영기능 「스윙 파노라마」이지만, 본기에서는 새롭게 「스크롤 재생」기능에 대응했다. 이것은, 파노라마 화상을 액정 모니터로 구석에서 구석까지 스크롤 하면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액정 모니터를 파노라마 화상이 이동해 나가는 모습은, 꽤 참신하고 재미있다. 촬영 직후의 체크에도 편리했지만, 다른 사람에게 보이게 할 때에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 또한 본기의 스윙 파노라마는, 최대 260도의 범위를 찍을 수 있다.

 

■ 정리

 

< 렌즈는 광각 24 mm상당으로부터의 5배 줌.“G렌즈”의 이름이 쓰여있다 >


DSC-W380는 T시리즈보다 싼 가격으로, 광각 24 mm의 묘사를 즐길 수 있는 점을 평가할 수 있다. 고감도 화질도, CCD기로서는 수준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종래부터의 웃는 얼굴 검출 기능 「스마일셔터」, 카메라나 인물의 움직임을 검출해 손치우침을 억제하는 기능등도 계속 탑재하고 있다.

 

또 소니만의 스윙 파노라마는, 한 번 사용해 버리면 종래의 파노라마 합성(복수매촬영해 합성한다)이 매우 귀찮게 느낄 만큼 편리하다. 이것은 부디 매장등에서 분위기만으로도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다.

 

동영상은 1,280×720 해상도, 30 fps(MPEG-4)로의 기록이 가능. 동영상 촬영중의 광학 줌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 기쁘다. 720 p의 MPEG-4 형식이므로 비교적 PC에서도 취급하기 쉬운 것은 메리트이지만, 할 수 있으면 720 p는 아니고 풀 HD기록에 대응하고 있으면 게다가 좋았다. 풀 HD로의 촬영을 고집한다면, 좀 더 예산을 준비해 「DSC-TX7」쪽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것이다. 이쪽은 굴곡 렌즈이지만, 광각단은 25 mm상당과 실은 DSC-W380와 끊은 1 mm 밖에 다르지 않거나 한다.

덧붙여 본기의 기록 미디어는 메모리 스틱 듀오외 SDHC/SD메모리 카드도 이용 가능하게 되어 있다. SD계 기록 미디어의 카메라로부터 교체라고도, 소지하고 있는 메모리 카드가 허비되지 않는 것도 좋다.


< 메모리 스틱 듀오(왼쪽)외에 SDHC/SD메모리 카드( 오른쪽)도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

< 부속의 충전기와 배터리.CIPA 준거의 촬영 가능 매수는 약 220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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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인텔과 소니와 협력을 통해 TV와 인터넷을 결합한 구글 TV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이 검색 분야 이외에 OS, 안드로이드폰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진출하고 있는데요. 알려진 내용은 구글 TV에 아톰 프롯세서를 기반으로 한 TV 셋톱 박스로 구글 TV는 소셜 네트워크와 피카사 등 인터넷 서비스를 채널을 변경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이외에 유튜브등 동영상 서비스와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리모콘과 스피커 부문은 로지텍과 협력해 키보드 기능이 포함된 리모콘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Engadger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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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소니에서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올림푸스가 펜시리즈로 제일 처음 문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을 열었고 다음 파나소닉, 최근에는 삼성에 이어 4번째로 미러리스 하이브리드디카 시장에 진출예정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소니는 DSLR에 사용되는 APS-C 규격의 초대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의 NX10 역시 APS-C 규격의 1460만 화소 대형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다.

반면 렌즈의 경우 기존 알파시리즈의 렌즈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렌즈군을 조성하는 것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컨셉단계의 제품이라 그런지 소니 특유의 디자인은 나오지 않고 투박한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차후 출시때는 좀 더 멋진 디자인으로 나오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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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티플로 2010.02.27 10:48 신고

    아무래도 니콘과 캐논이 DSLR시장에 독보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다보니, 디카시장에서 활발하게 뛰었던 올림푸스나 삼성, 소니 같은 경우가 약간 밀려보이는 듯 했어요. 그런데 올림푸스가 얼마전 팬의 출시로 DSLR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넣었을 뿐만아니라, 투박하고 검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호응을 끌어냈던 것같아요. 그에따라서 삼성과 소니도 할 수있다는 전략으로 DSLR시장에 다시 뛰어든 것 같구요.. ㅋ



소니의 밴드형, 일체형 MP3 플레이어 NWD-W202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오는 6월 13일날 정식으로 출시를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 제품은 2GB의 내장 플레시 메모리를 장착한 본체와 이어폰의 일체형 제품으로 조그 다이얼이 부착되어 편리하게 곡을 검색할수 있으며, 13.5mm의 드라이버 유닛을 장착한 이어폰을 이용, 장시간 음악을 감상해도 불편한 점이 없다고 하는군요.

그 외에도 재핀기능(Zappin)이 지원되어 음악의 부분부분을 자동으로 골라 연속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11만 9000원이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라임그린 4종외에 국내에서는 바이올렛 색상까지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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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DSLR 「α380」, 「α330」, 「α230」을 6월25일에 발매한다. 가격은 open price이며 메모리 스틱/SD의 듀얼 슬롯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매장 예상 가격

발매일

α380

보디만(DSLR-A380)

85,000엔전후

(112만원가량)

625

쥼 렌즈 킷(DSLR-A380L)
보디,DT 18-55mm F3.5-5.6 SAM

90,000엔전후

(119만원가량)

더블 쥼 렌즈 킷(DSLR-A380Y)
보디,DT 18-55mm F3.5-5.6 SAM,DT 55-200mm F4-5.6 SAM

110,000엔전후

(145만원가량)

α330

보디만(DSLR-A330)

65,000엔전후

(86만원가량)

쥼 렌즈 킷(DSLR-A330L)
보디,DT 18-55mm F3.5-5.6 SAM

70,000엔전후

(92만원가량)

더블 쥼 렌즈 킷(DSLR-A330Y)
보디,DT 18-55mm F3.5-5.6 SAM,DT 55-200mm F4-5.6 SAM

90,000엔전후

(120만원가량)

α230

보디만(DSLR-A230)

50,000엔전후

(66만원가량)

쥼 렌즈 킷(DSLR-A230L)
보디,DT 18-55mm F3.5-5.6 SAM

55,000엔전후

(72만원가량)

더블 쥼 렌즈 킷(DSLR-A230Y)
보디,DT 18-55mm F3.5-5.6 SAM,DT 55-200mm F4-5.6 SAM

75,000엔전후

(99만원가량)

<09.05.18 환율기준가격입니다.>

 ▲ α380의 더블 줌 킷.표준 쥼 렌즈 「DT 18-55mm F3.5-5.6 SAM」와「DT 55-200mm F4-5.6 SAM」(이)가 부속된다.

각각, 「α350」(2008년3월발매), 「α300」(2008년7월발매), 「α200」(2008년2월)의 후계 기종이며 촬상 소자, 바디 손떨림 보정 , 먼지대챗, 파인더등의 장비는 그대로이지만, 배터리나 보디 디자인이 변경. 종전 모델보다 소형·경량화에 성공했다.

 예를 들면 α380은 α330으로부터, 폭 2.8mm, 깊이 3.3mm, 높이 1.5mm의 소형화를 실현. 중량은 α350의 약582g에 비해, 약490g으로 92g정도 가벼워졌다. 약 450g의 α230은, 「바디내장형 손떨림 보정 기구를 내장한 DSLR에서는 최경량」이라고 하고 있다(모두 본체만의 중량).

 이것에 더해 α330에는, 여성층을 의식한 「노블 브라운」색을 준비. 컴팩트 디지탈카메라의 「사이버샷 T」시리즈로의 판매 실적을 참고해서, 브라운 칼라의 인기를 DLSR에도 이어가겠다고 한다. 렌즈 킷에 부속되는 표준 쥼 렌즈도 같은 색인 「노블 브라운」에 맞추었다고 한다.


α330(노블 브라운)의 정면(좌), 후면(우)

얇게 예각적인 디자인이 된 그립에는, 종장의 리모콘 수광부 및 셀프타이머 발광부를 탑재. 다이얼은 정면만으로, 전원 스윗치가 셔터 버튼 주위에 설치되었던 것도 특징이다.

덧붙여 동봉되는  렌즈의 「DT 18-55mm F3.5-5.6 SAM」와「DT 55-200mm F4-5.6 SAM」도 신제품. 자세한 것은 별페이지로 소개하고 싶다.

SD·메모리 스틱의 듀얼 슬롯을 탑재 

 겉 모습을 제외한 3기종의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우선 기록매체가, CF×1으로부터, SDHC/SD메모리 카드용×1+메모리 스틱 듀오계×1의 듀얼 슬롯이 되었다. 다만, 양슬롯의 동시 사용은 불가능.어느 쪽의 슬롯의 카드로 기록할까는, 슬롯옆의 전환 스윗치로 지정한다.

 본체 측면의 새롭게 탑재된 HDMI단자를 볼 수 있다.「브라비아」에 대응해, 리모콘으로부터 카메라의 재생 조작이 가능하다.

 액정 모니터는 2.7인치의 약23만화소. 사이즈에 변화는 없지만, 초기설정의 밝기가 36%, 최대치가 33%향상했다고 한다. 가동각은 위로 135도· 아래로 55도정도로, 종전모델보다 상하 5번 퍼지고 있다. 좌우 방향에의 회전은 불가능.

 한층 더 이번으로부터, 액정 모니터의 우하에 「밝기 센서」를 추가(α230은 제외). 환경에 맞추어 밝기를 조절하는 「자동 밝기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α380과 α330의 액정 모니터는 상하 틸트식. 가동각이 10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밝기 센서」(우측 하단의 흰점 모양)도 탑재하고 있다


또, 채용 배터리를 종래의 「NP-FM500H」로부터, 보다 소형의 「NP-FH50」으로 변경. 이미 핸디캠에서 사용된 적이 있는배터리이지만, 인포메이션 리튬 기능은 작동하지 않는다.

 AF센서는 종래와 같으면서, 알고리즘을 업그레이드. 움직이고 있는 피사체의 히트율이 올랐다고 한다. 그외에도 선형이었던 로컬 프레임의 표시를 모두 중앙과 같은 크기의 점형상으로 했다. 측거점은 지금 그대로 9점. 게다가 OVF시간에 와이드 프레임을 선택하면, 3점까지 동시에 점등하게 되었다.

뒷쪽 왼쪽위에 있던 슬라이드식의 전원 스윗치는, 셔터 버튼 주위에 레버로서 배치. 한층 더 strobe, ISO감도, 드라이브, DISP 설정을 십자 버튼에 할당하는 것으로 버튼수를 줄여, 오른손 중심의 조작성을 고집했다고 한다.

 메뉴 화면의 디자인도 손보았다. 화이트, 블랙, 핑크, 브라운의 4색으로부터 배색을 선택할 수 있게 된 것 외, 씬 모드의 선택 화면이나 Fn(펑션) 메뉴에는 텍스트에 의한 가이드 표시를 행한다. 또, 다색 표시의 아이콘이나 샘플 화상을 배치하는 것으로, 그래피컬한 외형이 되었다.

한층 더 P,A,S,M의 정보 화면에서는, 조임이나 셔터 속도의 조작에 연동해, 피사계 심도등의 변화를 도시한다. 반대로 오토나 씬 모드에서는, 설정 변경이 가능한 항목만이 표시되는 등, 심플한 외형이 된다. 


정보 표시(메뉴얼 노출·화이트) - 좌
정보 표시(메뉴얼 노출·블랙) - 우


▲ 정보 표시(메뉴얼 노출·브라운) - 좌
정보 표시(메뉴얼 노출·핑크)
- 우


정보 표시(씬 모드).설정 가능한 항목만을 표시한다 - 좌
정보 표시의 일종.셔터 속도와 조리개 값의 변화에 의한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 우


Fn메뉴 - 좌
씬 모드(스포츠) - 우
α380·α330 
 
 
α380과 α330의 차이는, 종래의 α350·α300의 관계와 같다. 유효 화소수는 α380이 1,420만, α330은1,020만이며 다른 기능에 차이는 없다.


▲ α380의 정면(좌), 후면(우)


▲ α380의 윗면(좌), 측면(우)

「퀵AF라이브뷰」를 탑재. 본체 표면의 전환 스윗치를 「OVF」로 하면, 광학 파인더로의 촬영이 가능.「LIVE VIEW」로 하면, 펜타미라의 일부가 움직여, 렌즈를 다닌 빛이 라이브뷰 전용 촬상 소자에 이끌린다. 그 영상을 액정 모니터에 출력하고 라이브뷰로 하는 구조. 이것이 퀵AF라이브뷰로, 라이브뷰시에 퀵 리턴 밀러를 올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부터, 광학 파인더와 같이 AF를 이용할 수 있는 등의 메리트를 가진다. 다만 라이브뷰시의 시야율은90%로α350, α300으로부터의 업데이트는 볼 수 없다.

 뷰파인더는 시야율 약95%, 배율 약 0.74배. 종래기종으로부터 계속된, 아이센서를 탑재한다. 연사 성능은, 파인더 사용시 약2.5장/초, 라이브뷰시가 약 2장/초.
 

strobe 팝업시(α380) - 좌 / 세로 위치로 하면, 정보 표시도 세로 표시가 된다(α380) - 우

α230 

 
종래의 α200의 후계기에 해당하는 기종으로, α200과 같이 퀵AF라이브뷰는 비탑재. α350·α330과 같은 사이즈· 같은 화소의 액정 모니터를 채용하지만, 상하 틸트식은 아니고 고정식이 되고 있다. 액정 모니터가 고정식 때문에, 길이도 α350·α330보다 약3.9mm 얇다. 밝기 센서는 비탑재. 


▲ α230의 정면(좌), 후면(우)


▲ α230의 윗면(좌), 측면(우)

퀵AF라이브뷰를 사용할 수 없는 대신에, 다른 2개의 기종보다 파인더 배율이 높은 것이 특징. 파인더는 시야율 약95%, 배율이 약0.83배.

연속 촬영 속도는 2.5장/초로, α380과 α330의 광학 파인더 사용시와 같다. 또,3개의 기종으로 유일, 블랙의 톱 커버를 채용하고 있다.

 덧붙여 전 모델의α200은, 그립의 형상이 α350 ·α300과 달랐지만 고 있었다.α350·α300의 그립은, 라이브뷰로의 쓰기에 배려했다고 하는 전용 디자인으로,α200의 그립은, 미놀타 시대부터의 그립를 계승하는 디자인이었다. 하지만 이번 3개의 기종은, 모두 같은 형상의 그립이 된다.

 사양

α380

α330

α230

발매 시기

2009625

가격(발매시, 보디가격)

85,000엔전후

(112만원가량)

65,000엔전후

(86만원가량)

50,000엔전후

(66만원가량)

촬상 소자

타입

CCD

사이즈

APS-C상당
(23.5×15.7mm)

APS-C상당
(23.6×15.8mm)

유효 화소수

1,420

1,020

감도

ISO100~3200

손치우침 보정 기구

이미지 센서 시프트식

더스트 대책(액티브)

이미지 센서 구동에 의한다

AF라이브뷰

파인더

펜타부

펜타미러

시야율

95%

배율

0.74

0.83

아이포인트
(
최종 광학면으로부터)

19.7mm

16.5mm

아이포인트
(
시야범위로부터)

14.1mm

10.9mm

스크린

스페리카르아큐트맛트

측거 점수

9

최고 셔터 속도

1/4,000

연속 촬영 속도

파인더

2.5팽이/

라이브뷰

2팽이/

액정 모니터

사이즈

2.7

닷수

23만화소

상하 틸트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PRO-HG듀오HX, 메모리 스틱PRO-HG듀오, 메모리 스틱PRO듀오,SDHC/SD메모리 카드

내장 strobe

GN10(ISO100·m)

HDMI단자

사용 전지

NP-FH50

본체 사이즈

128mm

길이

71.4mm

67.5mm

높이

97mm

중량(본체만)

490g

450g

신고
  1. 나라짱 2009.05.19 00:43 신고

    바라만봐도 침이 꿀꺽하네요...훌훌~

  2. 나라짱 2009.05.19 00:43 신고

    탐난다 ㅠㅠ';;

  3. 2009.05.19 07:31

    비밀댓글입니다

  4. 윈터뮤트 2009.05.19 08:38 신고

    알파시리즈도 점점 디자인이 소니스럽게 바뀌고 있군요. 230의 손떨방 내장하고 450g은 대단하긴 한데 틸드액정이 아닌 것이 아쉬운데요.

    • Bastof 2009.05.19 12:00 신고

      230은 아무래도 저가형으로 330, 380과 차이를 두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 같더라구요.
      이제 미놀타의 색깔에서 벗어나 소니스러운 디자인이 많이 나오네요

  5. 큄맹 2009.05.19 09:26 신고

    아무래도 .. 알파 350 300 은 단종이 안될듯 싶네요 !

    성능도 완벽하게 똑같고 디자인만 바뀌었는데.

    왠지 신규수요층 창출에는 한몫 할꺼 같은데 기변수요는 감당 못할 듯 하네요 ;;

    가격도 그리 싸게나올것 같진 않은데 니콘d90 d5000 캐논 500d 를 어떻게 감당 하려고 하는지 ;;

    소니 유저로써 조금 아쉽네요 ;;

    • Bastof 2009.05.19 12:00 신고

      화소수만 높게 나온거라 당분간은 시장에서 같이 판매될 가능성이 클 수도 있겠어요.

  6. Reg Teddy 2009.05.19 18:56 신고

    유선형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다만 동영상 추가 같은 획기적인 변화가 없다는 것은 좀 그러네요...

    아마 라이브 뷰 방식이 타사와 다른 A 타입(올림푸스 330 기준)이라서 동영상을 구현하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게다가 자사에서 캠코더를 만들고 있으니 시장이 겹친다고 생각할 수 도 있고요...

    라이브 뷰용 CCD에서 동영상을 구현할 수는 없는지 궁금하네요...

    • Bastof 2009.05.19 19:16 신고

      요즘 DSLR에서도 동영상탑재가 기본인데 아쉽네요. 기술적으로 못할거는 없어보이지만 Reg Teddy님 말씀대로 자사의 캠코더와 시장이 겹칠까봐 안하는 거라 생각되네요



아직 소니에서 정식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세계에서 제일 작은 캠코더인 HDR-TG5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TG5 캠코더는 이전 모델보다 터치스크린이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추가된 기능으로는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한 지역의 GPS 데이타를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스마일 테크놀로지와 최대 16GB까지 자체 저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작아지고 가벼워졌구요. 이 외에 다른 스펙들은 이전 모델들과 동일할 것 같네요. 1920 x 1080 AVCHD 비디오, 2.7인치 터치스크린, 10x 광학줌, 240만화소의 CMOS센서 내장. 5월 출시 예정이고요, 가격은 대략 $1,217(160만원대)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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