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3D 블로거데이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나다

지난 7 7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3D가 블로거들에게 첫선을 보였습니다. 현재 다양한 스마트폰이 출시되어 경쟁중인 가운데 3D 기능을 앞세운 옵티머스 3D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LG의 스마트폰은 부진을 거듭하여 국내 2위의 스마트폰 제조사라는 위치도 팬택에 빼앗긴지 오래되었습니다. 과연 이번에 출시한 옵티머스 3D LG의 재도약의 시작이 될지 블로거데이에서 본 느낌을 그대로 포스팅하려 합니다.

사실 옵티머스 3D의 블로거데이는 압구정 타임스퀘어에서 저녁7시에 개최되었습니다. 7시라는 시간은 직장인으로서 맞춰서 가기 상당히 힘든 시간인데 담부터는 8시정도에 개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

우선 블로거데이에 대해 포스팅하기 전에 사양을 알아보면 옵티머스 3D듀얼코어 ARM Cortex-A9 1GHz,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업그레이드2.3 예정), 512 MB RAM, 8GB 내장메모리, 4.3인치 3D LCD(800x480), 듀얼 500만화소 카메라, 802.11b/g/n WIFI, 블루투스 3.0, 1500mAh 배터리, 듀얼모드, 듀얼 채널, 듀얼 메모리이며 128.8(L) x 68(W) x 11.9(H) mm의 크기에 168g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양에서 알 수 있듯이 3D 카메라와 3D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나 다소 무거운 무게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탑재는 단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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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옵티머스 3D 블로거데이로 돌아와서 도착한 시간이 7시반을 넘긴시간이어서 대부분의 행사는 끝난 상태였습니다.

방문했을때는 옵티머스 3D에 대한 설명은 모두 마치고 개발자들과의 질답시간이 있었는데 이번 옵티머스 3D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고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로의 업그레이드는 최대한 빨리 진행하도록 하신다고 하더군요


요즘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나오는 것에 비하면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개발자하고의 질답시간이 끝난 후 LG측에서 준비한 식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식사는 코스요리로 나왔네요

 

식사를 마치고 외부에 위치한 옵티머스 3D를 살펴보았습니다.

옵티머스 3D 3D 구현이 가능한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3D의 특징이라면 무엇보다도 3D로 촬영하고 3D로 재생이 가능한 점입니다. 게다가 안경도 없이 3D를 구현할 수 있는 점은 다른 스마트폰에는 없는 기능입니다. 요즘 3D가 대세인 이때 스마트폰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좌측에는 볼륨키와 3D버튼 메뉴가 있습니다. 3D 버튼을 누르게 되면 옵티머스 3D 3D 전용 메뉴로 이동이 됩니다.

 

하단에는 통화를 위한 마이크가 위치해 있을뿐 다른 단자나 버튼은 없는 깔끔한 모습입니다.

우측에는 USB단자와 HDMI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HDMI 단자가 탑재되어 있어 대형 TV등에 멀티미디어를 재생하기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후면에는 옵티머스 3D의 특징중 하나인 3D를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렌즈는 2개가 탑재되어 있으며 이 두개의 렌즈를 이용해 3D를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체험존 주변에는 옵티머스 3D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트랜스포머를 옵티머스 3D로 촬영중이었는데 HDMI 단자를 이용해 외부로 3D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3D 화면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유중인 갤럭시S2와 옵티머스 3D의 비교입니다. 디스플레이는 두 기종 모두 4.3인치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갤럭시S2가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해 선명한 느낌인 반면 옵티머스 3D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유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만한 디스플레이라 생각됩니다.

 


두께는 갤럭시S2 8.9mm, 옵티머스 3D 11.9mm로 옵티머스 3D가 더 두꺼우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었습니다. 다만 손에 잡았을 때 옵티머스 3D가 두껍다는 느낌은 확연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단이 갤럭시S2 하단이 옵티머스 3D(LG-SU760)입니다


무게에서도 옵티머스 3D 168g으로 무거운 편이라서 여성분들보다는 남성분들이 더 선호할만한 기기로 보입니다.

LG의 또다른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블랙과의 비교입니다. 4인치와 4.3인치의 디스플레이 크기지만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었습니다. 옵티머스 블랙이 무척 가벼운 편에 속하기 때문에 무게 차이는 상당하게 느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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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데이 방문후 느낀 옵티머스 3D의 장점과 단점

장점은 위에도 언급한것처럼 옵티머스 3D만이 가지고 있는 3D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기존 스마트폰이 2D 화면만을 제공했던 것과는 다르게 무안경으로 3D기능이 가능하다는 점은 대단한 장점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3D 컨텐츠의 수가 많지 않지만 옵티머스 3D를 이용해 3D 컨텐츠를 직접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LG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되었다는 점, 약간은 무거운 무게는 단점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출시했던 옵티머스 2X가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이라는 점을 앞세워 많은 판매대수를 보였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원성을 받고 있는 점을 기억하여 이번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3D는 조속히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기존에 출시한 LG의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업그레이드가 되기를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좋은 성능의 스마트폰을 내는 것이 아니라 출시한 스마트폰의 사후관리라는 점을 LG에서 하루 빨리 알아차리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3D를 기회로 LG가 부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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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레볼루션(LG-VS910) 리뷰 옵티머스 블랙을 닮은 4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요즘 각 통신사마다 4G를 알리는 광고를 진행중입니다. SKT LG U+ LTE를 앞세우고 있으며 KT의 경우에는 와이브로를 앞세워 자사의 4G를 선전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나온 4G는 데이터용으로만 쓸 수 있는 상황이며 실제 4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9월경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9월경에나 4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볼 수 있지만 북미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4G를 시작하여 4G용 스마트폰도 다수 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은 물론 LG, HTC, 모토로라등 다수의 기업들이 4G용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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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LG의 레볼루션도 4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중 하나입니다.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된 LG 레볼루션(LG-VS910) HTC의 선더볼트, 삼성의 드로이드 차지와 같은 4G 지원 스마트폰입니다.

LG 레볼루션(LG-VS910)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OS :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       프로세서 : 퀄컴 MSM8255 스냅드래곤 1Ghz

-       디스플레이 : 4.3인치 터치스크린

-       저장공간 : 내장 16기가, 외장메모리슬롯(32기가 지원)

-       기타 : 블루투스 3.0, 500만화소 카메라

4G를 지원하는 LG의 하이엔드급 스마트폰치고는 다소 평범한 사양입니다.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싱글코어에다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탑재는 다소 아쉬워 보이는 사양이네요.

1) LG 레볼루션(LG-VS910) 구동 동영상

LG 레볼루션(LG-VS910) 구동 동영상을 보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되어 화면 전환시 약간 끊기는 듯한 화면 모습을 보이는 듯 하나 다른 앱 작동시에는 싱글코어에 프로요의 조합치고는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2) LG 레볼루션(LG-VS910) 하드웨어

LG 레볼루션(LG-VS910)의 전면의 모습은 흡사 옵티머스 블랙을 보는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킬만큼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보다는 큰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크기는 조금 더 큰것으로 보입니다.

상단에는 통신사인 버라이즌의 로고가 붙어있고 우측에 영상통화를 위한 130만화소의 전면카메라가 위치해 있습니다.

하단에는 4개의 터치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블랙과 동일한 버튼 배치이며 좌측부터  메뉴, , 뒤로, 검색버튼 순입니다.

왼쪽에는 USB케이블 단자가 있습니다. USB케이블 단자는 마이크로 5핀으로 현재 나오는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같습니다.

오른쪽에는 HDMI단자와 볼륨키가 있습니다. HDMI를 직접 지원함으로서 동영상이나 사진을 HDMI지원 TV로 볼 때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4G용 유심칩이 들어가며 외장메모리 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1500mAh로 싱글코어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비슷한 용량을 듀얼코어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다소 적은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3) LG 레볼루션(LG-VS910) 소프트웨어

북미용으로 출시된 기종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출시될 경우에는 기본 어플들의 종류는 다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메인화면은 기본적으로 7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인의 취향에 따라 줄여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이야기한 것첨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되어 있는 점은 아쉬운 점이며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하여 출시하는 만큼 조속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4) LG 레볼루션(LG-VS910) 카메라

LG 레볼루션(LG-VS910)의 카메라는 여타 다른 LG의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카메라 어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슬라이드 버튼으로 카메라와 캠코더의 실행이 가능하며 별도의 물리적 버튼 없이 해당 어플의 촬영 버튼을 터치하는 것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사진은 500만화소를 지원하며 비디오는 HD(720P)의 촬영을 지원합니다. 하단의 촬영샘플을 통해 촬영된 이미지와 동영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5) LG 레볼루션(LG-VS910) 리뷰를 마치며..

LG 레볼루션(LG-VS910)은 국내에 출시될 예정인 4G 스마트폰 중 그 모습이 기대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4.3인치의 디스플레이와 4G 이동통신 기술이 합쳐 보다 쾌적한 스마트폰 환경을 느끼게 해 줄것줄 것 보입니다만 싱글코어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탑재로 이후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앱들이 나왔을때는 조금은 버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 출시될 때는 사양이외에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만이라도 탑재하여 출시되기를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에 쓰인 사진과 동영상의 출처는 androidcentr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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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지렁이 2011.07.23 14:34 신고

    프로요라...
    LG가 핸드폰 쪽에서 다시 예전 명성 되찾으려면 한참 멀었네요
    자기들이 왜 스마트폰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는지 문제 파악을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
    웹서핑 5분만 해도 알 듯한 걸...

    • 바스토프™ 2011.07.24 15:57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다른 회사가 대부분 진저브레드로 출시되는 상황인데 프로요는 아쉬울 따름이죠

옵티머스 블랙(LG-KU5900)에 탑재된 LG어플로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자

옵티머스 블랙(LG-KU5900)에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어플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어떤 유저에게는 이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내장된 어플이 유용하게 쓰일 경우가 많습니다.

옵티머스 블랙(LG-KU5900)은 LG에서 생산하여 기본적으로 LG관련 어플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이 어플들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옵티머스 블랙(LG-KU5900)의 메뉴를 보면 LG관련 어플은 3종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LG Choice, LG 서울버스, LG전자서비스센터 어플입니다.

실생활에 도움을 줄 LG의 어플 3총사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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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번째로 LG Choice어플을 실행시키면 웹페이지가 로딩되면서 LG관련 어플을 설치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사실 LG Choice 어플은 LG World 어플을 받기 위해서 실행시키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LG World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방법과 다운로드를 하기 위한 링크가 나타납니다. 하단의 링크를어플을 다운받기 시작합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바로 이동이 되며 설치를 클릭하여 어플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 후 실행을 하게 되면 LG로고가 뜨게 되고 LG World의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LG World 어플은 LG에서 제공하는 갖가지 어플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대부분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삼성앱스라는 자체 앱스토어를 마련한것처럼 LG에서도 LG World라는 자체 앱스토어를 제공하고 있네요

카테고리별로 검색도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마켓과는 다른 카테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검색을 통해 원하는 앱의 검색을 할 수 있으며 보관함을 통해 자신이 다운로드 받았던 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만 LG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앱스토어지만 약간 부족한 앱의 개수는 아쉬운 편이네요

LG 서울버스는 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노선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검색을 통해 버스 번호나 정류소번호를 통해 노선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소를 검색하면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는 버스를 모두 확인 할 수 있으며 몇분뒤에 도착할 것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버스라는 어플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울 지역의 버스만 검색이 가능한 점은 아쉽습니다.

LG전자서비스센터어플은 보다 편리하게 LG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 어플입니다.

실행을 시키면 인터넷서비스로 바로 연결되거나 상담사에게 바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A/S센터 메뉴를 클릭하면 LG전자 서비스센터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출장서비스의 요청도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1:1문의를 통해 직접 문의도 가능합니다. 접속/설치, 로그인/인증, GPS/위치등 카테고리별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FAQ를 통해 자주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미리 답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는 1:1문의와 동일합니다.

이상 옵티머스 블랙(LG-KU5900)에 탑재된 LG어플 3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직 앱의 개수가 적고 서울버스만 지원하는 어플등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만 LG에서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본 포스트는 LG 모바일 옵티머스블랙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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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노바디스플레이 탑재한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빅 출시예정&체험단 소식

지난해부터 LG에서 프로젝트B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을 출시준비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이 잊혀져갈 무렵 LG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리즈인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빅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각각 KT LG U+를 통해 출시될 두 제품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각 제조사마다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있을 이때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빅은 어떤 제품인지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옵티머스 블랙(LG-KU5900) KT를 통해서 출시되는 기종으로 발표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를 다른 제조사에 넘겨주기는 했지만 여전히 얇은 편에 속하는 스마트폰입니다. 물론 갤럭시S나 아이폰4보다는 얇은 두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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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은
4인치의 노바디스플레이, 9.2mm의 두께, 112g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전면 200만 후면 5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프로세서는 옵티머스 마하와 동일한 T1 IMAO 3630 1GHz가 탑재되어 조금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듀얼코어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오는 이때 싱글코어 1Ghz는 아쉬운 부분이네요.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의 강점은 4인치의 노바디스플레이입니다. 노바 디스플레이는 기존의 LCD를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700nit의 밝기를 제공하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싱글코어를 탑재한 제품이기 때문에 듀얼코어와의 경쟁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하지만 현재 듀얼코어를 100%활용하는 앱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싱글코어 T1 IMAO 3630 1GHz를 탑재한 옵티머스 블랙도 충분히 괜찮은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는 2.2 프로요 버전이 탑재되었으며 이 부분 또한 아쉬운 부분입니다. 출시 후 2.3 진저브레드로의 업그레이드가 얼마나 빨리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옵티머스 블랙의 판매량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밝은 디스플레이를 강점으로 내세운 옵티머스 블랙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해봅니다.

또 다른 B시리즈인 옵티머스 빅은 원래 옵티머스 저스틴이라는 코드명으로 개발되던 제품입니다. LG U+통해 발매되는 기종중에 디스플레이가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합니다

4.3인치의 노바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으며 두께는 10.1mm로 스마트폰중에서는 일반적인 두께를 자랑합니다. 옵티머스 블랙과 동일한 노바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전력소모가 적으면서 밝은 화면을 볼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LG U+로 출시된다는 점, 4.3인치의 노바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는 점 이외에는 옵티머스 블랙과 사양면에서 차이점을 발견하기 어려운 모델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현재 옵티머스 마하가 가지고 있는 LG U+의 프리미엄 모델의 자리를 옵티머스 빅이 이어서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제조사들이 본격적으로 듀얼코어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이때 싱글코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대적하려는 LG지만 미려한 디자인과 밝은 디스플레이로 중저가의 스마트폰을 노리는 층을 공략하는 것으로 예상되네요

조만간 출시될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빅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이런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빅의 체험단을 LG전자 블로그에서 모집중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옵티머스 블랙, 옵티머스 빅 체험단 참여하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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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s very rare that you find the relevant information on the net but your article did provide me the relevant information. I am going to save your URL and will definitely visit the site again.

  2. 2011.05.09 10:50

    비밀댓글입니다

엔비디아 테그라2 기반의 고급 스마트폰 W700 출시한 중국 K-Touchsms

아이폰과 유사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메이주나 핸드폰 시장에서 세계 5위안에 드는 ZTE등 중국 기업들의 성장은 이제 놀라울 정도입니다.

짝퉁만 만들어낸다고 무시하기는 어려울 정도이니 새삼 중국의 위력이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러한 가운데 또 다른 중국 K-Touchsms에서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테그라2 기반의 고급 안드로이드폰 W700을 중국내에 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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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00은 엔비디아 테그라2프로세서, 512MB , 8기가 내장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하고 있으며 3.8인치(480x800)의 디스플레이 HD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5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사양만 놓고 본다면 다른 유명 제조사의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며 디자인 또한 노키아의 느낌이 묻어나지만 괜찮은 디자인입니다. 중국의 기업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몇 년 뒤면 알 수 없을 정도네요.

W700 4월 중순경 출시예정이며 3500위안, 원화로 59만원가량의 가격으로 발매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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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쿼티키패드 탑재한 갤럭시프로 출시예정

삼성에서 갤럭시S의 성공에 힘입어 다양한 갤럭시시리즈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영국에서 다소 독특한 갤럭시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갤럭시프로라 명명된 이제품은 블랙베리 시리즈 중 하나처럼 보이는 디자인을 가졌으며 하단에 쿼티를 탑재하였으며 영국 이동통신사인 Three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 합니다. 지난해부터 3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쿼티자판을 탑재한 삼성의 갤럭시시리즈 출시 루머가 돌았으나 삼성은 쿼티자판을 탑재한 휴대폰을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했는데 거짓말로 드러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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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 프로의 사양은 2.8인치(320x240) 디스플레이, 800Mhz 프로세서, 512MB , 300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2기가 내부 스토리지이며 국내에서 출시된 웨이브2에도 탑재된 소셜허브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66.7x108.6x10.65mm이며 무게는 103.4g입니다. 디스플레이가 2.8인치가 탑재되어 있지만 해상도가 320x240으로 되어 있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해상도의 제약으로 인해 사용할 수 있는 어플도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소 640x480의 해상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외에 두께와 무게는 다른 제품에 비해서도 무난한 편이며 소개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당히 부드러운 동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이 갤럭시프로를 출시하면서 판매대상을 블랙베리 구매층과 비슷한 비즈니스맨들에게 한정한 것으로 보여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직까지
국내출시일정은 정해진바 없으며 3월말 영국 출시를 시작으로 유럽, 중동, 아시아, 인도등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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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티 이탈리아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 ‘OliPad’ 출시

올리베티라는 회사를 들어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올리베티는 이탈리아에 있는 유럽최대의 사무기기제조업체로 타자기등을 주로 제조하여 왔습니다. 그런 올리베티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를 제작 발표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올리베티에서 발표한 태블릿PC‘OliPad’라는 제품이며 사양은 다른 제조사의 최신 태블릿PC에 비해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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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 10인치(1024x600)의 디스플레이, 3G 탑재,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130만화소 카메라, USB HDMI 단자탑재입니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하고 있으며 제조사인 올리베티가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인터페이스와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며 별도로 도킹스테이션과 키보드등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OliPad’ 399유로, 한국 가격으로 62만원 가량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10.1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엔비디아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등 다른 제조사에 비해 뒤지지 않는 사양을 보이지만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하여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기반의 태블릿PC가 아니라는 점에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탈리아 제조사로서는 처음으로 출시되는 ‘OliPad’가 한국시장까지 진출할지는 미지수지만 디스플레이가 커진 갤럭시탭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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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탭 8.9인치 22일 공개 예정, 7인치 갤럭시탭의 허니컴 지원여부는??

 

삼성이 지난번 갤럭시S2의 티저를 공개한 삼성언팩닷컴에 새로운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What's your Tab life? 라는 글씨와 함께 78910이라는 숫자가 쓰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새로운 갤럭시탭의 출시를 의미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78910의 숫자에서 7은 기존 출시된 갤럭시탭을 의미하며 10은 지난 MWC 2011에서 공개한 갤럭시탭 10.1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89는 얼마전 국내언론을 통해 8.9인치의 갤럭시탭의 출시가 확인된바 있어 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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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인치의 갤럭시탭은 기존에 공개된 허니컴 탑재의 갤럭시탭 10.1과 사양면에서 동일하며 디스플레이의 크기만 8.9인치로 작아진 모델입니다. 공개된 티저에서도 오른쪽 하단에 벌집모양의 이미지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8.9인치 갤럭시탭의 공개가 확실해 보입니다.

 
또한 기존에 발매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탑재의 7인치 갤럭시탭이 허니컴으로 업그레이드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7인치 갤럭시탭이 허니컴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상당한 경쟁력을 지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모든 내용은 공개는 3 22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그 전까지 많은 추측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탭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8.9인치 갤럭시탭의 발표보다 7인치 갤럭시탭의 허니컴 지원여부가 더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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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쿼티 키패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머지(HTC Merge) 출시

HTC에서 독특한 이름의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습니다. 물론 영문명일때는 괜찮은 이름이지만 한국어로 발음하니 독특한 제품명이 되었네요 그 주인공은 바로 HTC에서 쿼티키패드를 장착한 스마트폰인 머지(HTC Merge)’입니다.

HTC 머지는 CDMAGSM을 둘 다 지원하는 스마트폰으로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HTC에서 발매하는 스마트폰은 대부분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HTC 머지도 쿼티키패드를 탑재한 것이외에는 HTC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비슷한 디자인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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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는 쿼티키패드를 탑재한 것 이외에 3.8인치(800x480) 디스플레이, CDMA/GSM 지원, 500만화소 카메라, 720P 동영상 저장 가능,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북미지역에서는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CDMA/GSM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동일한 기종으로 유럽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HTC는 이 기종을 올 봄 유럽 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쿼티키패드를 내리기전에 보이는 전면 디자인은 그간 출시된 HTC의 다른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쿼티키패드를 내린 모습입니다. 쿼티키패드를 내리면 화면이 자동으로 가로모드로 전환되는 것으로 보이며 4열쿼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키패드 오른쪽 하단의 방향키를 탑재한 것이 눈에 띕니다.

두께는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이 슬림화되어가는 추세에 비하면 약간은 두꺼워 보이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전원버튼과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면 하단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탑재하고 있는 버튼이 탑재되어 있으며 홈키가 왼쪽으로 이동한 것과 메뉴키가 별도로 탑재된 것이 독특합니다.

내부 저장공간은 1.2기가로 확인되며 별도의 SD카드 슬롯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500만화소이며 720P의 동영상의 저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하면 SIM카드 슬롯이 보이며 그 옆으로 마이크로SD슬롯도 함께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HTC의 제품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으며 프로세서나 배터리 용량등은 알 수없었으나 괜찮은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추정됩니다. 오랜만에 쿼티스마트폰을 출시한 HTC가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에 출시했는데 머지를 국내에도 출시할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쿼티스마트폰을 좋아하는지라 이번 제품도 국내에 출시되면 써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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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7 21:32

    비밀댓글입니다

    • 바스토프™ 2011.02.27 23:09 신고

      초대장은 이미 배포 끝났습니다
      담번에 초대장 배포하면 덧글 달아주세요

  2. 세계최고 2011.03.01 11:36 신고

    Q쓰며 소프트웨어 사후지원과 LGT망에 불만이 많은 현실에도 쿼티를 포기할수없어 있었는데 반가운 소식이군요! 꼭 출시되길!!

  3. 바닐라로맨스 2011.04.03 00:06 신고

    저는 엑페를 이용하면서 쿼티의 매력에 빠졌었는데!
    쿼티가 정말 편하긴 하죠~

    • 바스토프™ 2011.04.04 16:46 신고

      네 저도 엑페를 사용중인데 쿼티가 편해서 다른걸로 바꾸기가 힘들어요

모토로라 아트릭스 SKT는 물론 KT로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CES 201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바 있는 모토로라의 아트릭스가 다음주 국내 출시예정입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알고 있듯이 S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인데 어제 재미있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모토로라 하면 지난 23년간 SKT에 단말기를 독점적으로 공급하여 SKT의 자회사라는 명칭까지 들려왔던 곳인데 이번 아트릭스 출시를 시작으로 KT에도 스마트폰 공급을 시작하겠다는 소식입니다. 지난해에는 HTC가 디자이어HD를 시작으로 KT에도 스마트폰을 공급하기 시작하더니 모토로라도 KT로 거래선을 넓히기로 한것입니다. 이는 SKT의 삼성 갤럭시S 편애와 시장확장등의 필요성등의 이유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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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KTKT로 출시될 아트릭스는 엔비디아 테크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2 ,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4인치(960x540) 고릴라 글라스 디스플레이, 500만화소 카메라, 내장, 16기가 내장메모리의 사양을 가지고 있어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에 좋은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전용 도크를 지원하여 연결시 풀브라우징, 문서 작업이 가능해 PC와 비슷한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용 도크의 가격이 비싼 감이 있어 선뜻 구매하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크기는 63.5x117.8x11mm이며 배터리가 1930mAh인 점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있어 좀 더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해 질것으로 보입니다.

 

CES 201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되고 엔가젯 리뷰에서도 이례적으로 10점 만점에 9점을 받은 기기이니 출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KT로 출시될 아트릭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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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 코리아 메인에 올라갔네요 ㅎㅎ 금방 내려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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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세계 최소 두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MEDIAS N-04C 출시예정

 

얼마전 MWC 2011에서 갤럭시S28.49mm라는 세계 최소의 두께를 가진 스마트폰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벌써 그 기록이 깨질 것으로 보입니다. 옵티머스 블랙부터 시작한 두께 경쟁이 갤럭시S2를 거쳐 NEC의 스마트폰으로 마무리지어질거 같네요.

 

이번에 공개된 NEC의 세계 최소 두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MEDIAS N-04C라는 모델로 7.7mm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시는 2 2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NTT 도모코를 통해 일본시장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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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은 4인치(854x480)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800Mhz 프로세서, 512MB , 500만화소 카메라, 126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갤럭시S2보다는 떨어지는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크기가 127x64x7.7mm이며 무게도 105g에 불과해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이외의 지역에서 출시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크게 떨어지지 않는 사양에 4인치(854x480)의 디스플레이,  일본판 DMB인 윈세그와 NFC까지 탑재되어 있어 일본의 기술력은 아직 무시못할 수준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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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베가의 정통 후속작 베가S 출시예정 SKT 사전예약 실시

 

SKY의 베가가 출시된지도 8개월가량이 흘렀고 그동안 KT LG U+를 통해 베가X라는 제품도 출시되었지만 SKT 베가의 후속작은 나오지 않아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기도 했습니다. 제 블로그의 지난 포스팅을 통해 SKT 베가의 후속작이 IM-A730S라는 모델명으로 나올것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리기도 했는데요.

 

드디어 IM-A730S의 제품명이 베가S로 정해졌고 18일부터 25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하는 소식입니다. MWC 2011의 개최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스페인으로 가있는 사이에 조용하게 베가의 정통 후속작이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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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베가S(IM-A730S) 1.2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DDR2 메모리, 4인치(800×480)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가S는 국내 최초로 HSPA+를 지원하여 HD영상통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MWC 2011에 등장한 스마트폰들이 대부분 듀얼코어를 탑재하고 출시될 예정이라 1.2Ghz의 퀄컵 스냅드래곤을 탑재한 점이 아쉽지만 소프트웨어 최적화에는 일가견이 있는 팬택이라 괜찮은 성능을 뽑아내줄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이번 베가S는 얼마만큼의 최적화로 성능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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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새로운 3종의 스마트폰 공개(인크레더블S, 디자이어S, 와일드파이어S)

 

HTC에서 보급형 스펙의 페이스북 특화 스마트폰 2종을 공개한것에 이어 기존 시리즈의 후속작격인 스마트폰 3종을 공개하였습니다.

 

먼저 미국에서 출시된 인크레더블의 후속작인 인크레더블S 4인치(480x800)의 디스플레이퀄컴 2세대 스냅드래곤 MSM8255 1GHz 프로세서, 768MB RAM, 800만화소 후면카메라, 130만화소 전면카메라, 1450mAh 배터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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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미국내에서만 출시되었던 것과는 달이
전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도 출시될 가능성이 있지만 최신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아닌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되어 나오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올해 2분기내에 출시 할 예정입니다.

 

디자이어의 후속작인 디자이어S 3.7인치(480x800)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퀄컴 2세대 스냅드래곤 MSM8255 1GHz 프로세서, 768MB RAM, 500만화소 후면카메라, 130만화소 전면카메라, 1450mAh의 배터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할 인크레더블S와는 디스플레이 크기만 다름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탑재될 예정이며 전작인 디자이어가 국내에 출시된 적이 있기 때문에 국내 출시 가능성이 높은 기종입니다.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디자이어팝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된 와일드파이어의 후속작 와일드파이어S도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3.2인치(480x320)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퀄컴 MSM7227 600Mhz 프로세서, 384MB RAM, 500만화소 후면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어 딱 보급형 사양 그대로입니다.

 

공개된 3종의 스마트폰은 모두 2분기에 출시예정이며 HTC는 제품의 디자인 변경없이 같은 디자인으로 계속 나와 이제는 신제품인지 기존 제품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좀 더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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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쿼티스마트폰 모토로라 프로 공개와 드로이드 X2 사양 및 실사진 유출

 

MWC 2011이 계속되면서 다양한 신제품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모토로라에서 쿼티스마트폰을 발표했는데요 바로 모토로라 프로라는 제품입니다.

 

사실 이 제품은 처음 보이는 것은 아니고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한 드로이드 프로의 유럽판 모델입니다. “집에 들고갈 정도의 업무용 전화라는 컨셉으로 소개되었으며 원격으로 SD카드나 내장메모리를 삭제할 수 있으며 VPN, 쿽오피스, 복잡한 암호 등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용 스마트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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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비즈니스용도로 사용이 특화되고 유럽형 모델이기 때문에
아시아쪽에서는 인기를 끌지못할거 같은 디자인입니다. 사양은 3.1인치(320x480) TFT LCD,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탑재, 1Ghz TI OMAP 프로세서, 50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1 + EDR, 802.11 b/g/n WiFi, 8기가 램(32기가 마이크로SD 확장가능), 1420mAh 배터리입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해 해상도가 낮지만 비즈니스용 스마트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렇게 낮은 해상도도 아닌 거 같습니다. 이번 유럽형 모델의 경우 WCDMA를 지원하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출시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모토로라가 SKT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거 같네요.

 

모토로라 프로의 소식 이외에도 드로이드 X2의 사진과 사양도 유출이 되었습니다. 이번 MWC 2011에 공개되지 않은 제품이지만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는 기종이었는데요. 이번에 유출된 드로이드 X2엔비디아 1Ghz 테크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 1기가 램, 4.3인치(540x960) QHD 디스플레이, 800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옵티머스 2X에 채택된
엔비디아 1Ghz 테크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어 MKV동영상 재생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모토로라가 과연 어떻게 해결을 했을지 기대가 되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탑재가 된 부분은 출시전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탑재되어 나올 예정이라 합니다.

 

아쉬운 점은 기기자체에 별도로 하드웨어 적인 카메라 촬영 버튼이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 촬영시 별도의 버튼을 이용하여 촬영하는 편이 편리하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아직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지만 이렇게 사양과 실사진이 유출되는 것을 보면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한국에서도 출시해 줄지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다양한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모토로라의 제품들을 한국에서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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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국내 최초 HSPA+ 지원 베가 후속제품(IM-730S) 출시예정

 

지난달 KT LG U+를 통해 베가의 후속작인 베가X가 출시되었습니다. KT LG U+의 사양을 달리하여 출시되어 유저들이 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SKT용으로는 베가의 후속작이 나오지 않아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얼마전 SKT용 베가의 후속작인 IM-730S가 전파인증을 완료하고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KT와 LG U+로 출시된 베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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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730S
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퀄컴 스냅드래곤 1.2Ghz,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4인치(480x800) 디스플레이, 500만화소 카메라, 802.11 b/g/n WiFi, 블루투스 2.1, HSPA+ 국내 최초 HSPA+ 정식지원, 1080P 비디오 재생 및 녹화의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T LG U+에서 베가X라는 제품명을 달고 나왔지만 이번에 출시하는 IM-730S는 베가X로 명명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T용으로 출시되며 국내 최초로 HSPA+를 정식으로 지원하고 이전 베가X보다 좋은 스펙으로 출시되는 만큼 다른 제품명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SPA+ 4세대 통신기술의 바로 전단계로 현재 사용중인 HSPA보다 2배정도 속도가 향상된 기술입니다. 다만 아직까지 통신사에서 망구축이 되지 않고 있어서 IM-730S에서 최초로 지원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전 KT LG U+의 베가X보다 더 나은 사양으로 출시될 SKT의 새로운 베가 IM-730S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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