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광대역 LTE-A 대전역 주변 속도는?(with 갤럭시S5 광대역 LTE-A)

지난전 전주 방문에 이어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대전!! 사실 대전에 놀어온 이유는 바로 대전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빵집 성심당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성심당 튀김소보루와 부추빵이 그리 유명하다길래 두근두근 기대를 안고 출발했습니다. 와이프와 아들은 뒷자리에서 잠들고 어느새 대전역에 도착!!

예전에 가끔 대전에 왔을때는 기차를 주로 타고 왔던지라 몰랐는데 차량으로 오니 대전역 뒤쪽으로 차량 주차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그곳에 차를 세우고 대전역광장쪽으로 갔습니다.

대전역 철길을 건너다가 오랜만에 화물기차를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기차 좋아하는 아들도 이걸보고 신나하고~~저 멀리 지나갈때까지 오랫동안 감상했네요

대전역에 대합소에 오니 주말이라 그런지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대전역의 명물이 된 성심당 빵봉투를 하나씩은 들고 있는듯~몇 년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거 같은데..ㅎㅎ

대전역 광장을 지나 성심당을 가기 위해 지하상가로 진입~지하상가 앞에서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를 해봤습니다. 지하임에도 113.2Mbps의 양호한 속도가 나오네요

대전역은 지하 상가가 길게 연결되어 있더라구요. 밖에가 무척 더운 날씨였는데 그나마 지하상가로 갈 수 있어서 시원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지하상가 거의 끝으로 가서 다시 한번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 속도는 123.5Mbps입니다.

지하상가 나가기 전에 천사 날개가 있는 벽화가 있길래 아들을 세워놓고 한장 찰칵!! 아직 키가 작아서 머리에 날개가 돋아 있는 듯~

성심당이 대전역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지하상가에서 나와서도 좀 걸었습니다. 다리를 건너서 성심당 근처에서 다시 한번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 114.2Mbps가 나왔습니다.

대전에서 사는 분이라면 대전역 앞에 안경원이 약속장소로 많이 이용되는데요 그 앞에서 한번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를 해봤습니다. 속도는 156.9Mbps. 사람이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속도가 나왔네요.

드디어 성심당에 도착!! 1956년부터 빵집을 하셨다고 하니..대단하네요. 그래서 빵 먹으러 전국에서 오는걸지도..ㅎㅎ

성심당에 도착했으니 빵을 사야하지만 그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측정!! 168.9Mbps가 나왔습니다. 사람 많은 곳에서도 속도가 잘 나오네요.

이제 성심당 안으로 진입….사람 엄청 많습니다!! 사진에 찍힌 것보다 10배는 더 북적북적~~

요건 성심당의 인기품목인 부추빵!! 역시 인기품목이라 그런지 엄청 만들어놨더라구요. 이게 하루안에 다 팔리는 양이겠죠???-0-;;

성심당의 또 다른 인기빵인 튀김소보루~~역시 엄청 많네요~사가는 사람도 많구요~~따로 박스포장도 해주더라구요. 여기서 튀김소보루가 인기를 끄니까 동네빵집에서도 튀김소보루를 팔더라는..ㅎㅎ

그외에도 엄청난 종류의 빵이 있었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어 보이는 빵도 있지만 그래도 주력은 튀김소보루랑 부추빵인듯..

이제 목표인 성심당을 다녀왔으니 대전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너무 더워서..대전역 지하철을 타고 돌아가기로 결정!! 1정거장뿐이지만 그래도 너무 더웠어요. 지하철역 들어가기전에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166.2Mbps가 나왔네요.

지하철열으로 들어왔네요. 예전에 대전에 가끔 왔을때는 지하철이 없었는데..세월이 많이 흘렀나봐요.

지하철을 기다리는 도중에도 SKT 광대역 LTE-A 속도체크 ㅋㅋ 152.6Mbps가 나왔네요.

대전역 지하철을 나가기전 마지막으로 속도체크!! 145.4Mbps가 나왔습니다. 나름 대전역에 사람도 많고 해서 속도가 잘 나올까 의문이 들었는데 지상은 물론 지하에서도 100Mbps 이상의 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상으로 대전에서 만나본 SKT 광대역 LTE-A였습니다. 사용된 기기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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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W 출시 7인치의 대화면을 가진 스마트폰

삼성에서 이전작인 갤럭시메가를 잇는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W를 출시하였습니다. 출시전에는 갤럭시메가2로 알려져 있었던거 같은데 갤럭시W라는 모델명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메가가 6.3인치였던 것에 비해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W 7인치로 한층 더 커진 디스플레이가 특징입니다. SK텔레콤에서 단독출시되며 오늘 3일부터 판매됩니다.

보통 7인치로 출시되면 태블릿PC로 많이 출시가 되었는데 이번 갤럭시W는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어 통화가 가능합니다. 사실 7인치대라고 하면 큰편이라 통화하는데도 어색해보일거 같네요.

출시가는 499,4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었습니다. 공식 보조금인 27만원이 적용되면 22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보입니다.

7인치대의 큰 화면이기 때문에 가로모드와 분할화면을 이용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사양은 7인치 720P TFT 디스프레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화소 후면카메라, 3200mAh 배터리, 16기가 내부 저장공간, 안드로이드 4.3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상은 검은색, 흰색, 빨간색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큰 화면 스마트폰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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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ownle 2014.06.03 12:02 신고

    스마트폰 정보가 많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2. 바스토프™ 2014.06.03 12:35 신고

    넵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바다야크 2014.06.03 13:11 신고

    태블릿PC하면 7,8인치 크기를 좋아하는데 LTE가 안돼서 불편함을 느낍미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그런 문제가 없겠군요. ^^

  4. HLIFEINFO 2014.06.03 13:32 신고

    블로그 내용 잘 봤습니다.

[두번째 구글폰 넥서스S 사진 유출]

 

며칠전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업그레이드 예정인 넥서스원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일명 넥서스투 or 넥서스S(이하 넥서스S)라 불리우는 폰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모델명은 GT-i9020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에서 제작하는 구글폰인 넥서스S는 관계자들의 부인이 잇따르고 있음에도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는 모습입니다. 엔가젯에서 공개한 사진을 보면 갤럭시S와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전면에는 아무런 마크가 없어 깔끔한 모습입니다. 실제로 출시하게 되면 각 통신사마크가 붙을 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무 마크도 없는 모습이 맘에 드네요

 

또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구글마크와 삼성마크가 있으며 삼성에서 이 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업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보관박스에 한글로 '넥서스2'라 적혀 있고 하단에 10/7이라는 것이 확인되는데 이 사진을 통해 넥서스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번에 사진을 공개한 엔가젯에는 1달전 이 사진을 입수했다고 하나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전 소식에서는 11월 8일경에 넥서스S를 공개할 것이라고 했지만 이날에는 갤럭시S시리즈 중의 하나인 컨티늄폰을 발표했을 뿐입니다. 이를 두고 한 매체에서는 넥서스S의 하드웨어 결함으로 인해 출시가 늦어지고 있는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이미지 공유사이트인 플리커등지에서는 넥서스S의 사진이 확인 가능하며 이 사진이 삼성의 GT-i9020모델을 조기입수한 사람의 사진이라 하고 있습니다. 또한 EXIF와 베스트바이를 통해서 제품의 바코드와 판매이름등으로 비교하면 GT-i9020과 넥서스S가 같은 모델이며 티모바일을 통해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스펙이나 출시일정 모두 비밀에 붙여져 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답답할 뿐입니다. 삼성에서 제작하는 구글폰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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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는 12일, 소셜 기능에 특화해 젊은 층을 겨냥한 Windows Phone 「KIN」를 발표했다. 단말은 샤프가 제조해, 통신사는 미국 Verizon Wireless, 영국 Vodafone와 제휴한다. 5월에는 미국에서, 가을부터는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발매한다.가격 등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좌 : 이번 발표된 「KIN」단말 2종 / 우 : 「KIN」의 로고 >

Microsoft의 엔터테인먼트/디바이스 부문 담당 프레지던트인 Robbie Bach씨는 발표회에서 이 단말이 젊은 세대를 향한 것임을 설명한 후, 이 세대의 특징은 「친구, 친구, 그리고 친구다」라고 말했다. 그 때문에, KIN는 젊은이의 친구 관계나 회화의 중심이 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초점을 맞추어 다른 기능에 대해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았다. 동사가 2월에 발표한 「Windows Phone 7」이 다기능 스마트 폰인데 비하여, KIN는 플랫폼이야말로 Windows Phone이지만, 소셜 기능에 특화하고 있다.

 

 

● 친구의 근황 업데이트를 홈 화면에 표시

KIN의 인터페이스는 심플하다.홈 화면에는 언제나 친구의 근황 업데이트가 표시되고 있어 이 화면은 「KIN Loop」라고 불린다.또, 화면 중앙하에 작은 녹색의 환이 있어, 이것은 「KIN Spot」라고 불린다.

 

KIN Loop의 근황 업데이트는, Facebook나 MySpace, Twitter 등 써드파티로부터 취득한다.자신의 가장 가까운 친구, 최근에는 만나지 않지만 네트워크에 등록하고 있는 친구, 보충하고 있는 유명인, 소셜l 네트워크로 알게 된 친구 등, 친구에게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KIN Loop에서는 알고리즘에 근거해 자신에게 가까운 친구의 근황 업데이트를 우선적으로 표시해, 리얼타임에 차례차례로 갱신해 간다고 한다.화면은 멀티 터치 화면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터치해 답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근황 업데이트나 사진, 동영상등을 공유하고 싶은 경우는, 공유하고 싶은 것을 KIN Spot 위에 드러그&드롭 하는 것만으로 좋다.KIN Spot는 드롭 된 것을 자동적으로 식별해, 적절한 처리를 실시한다.

 

● 컨텐츠는 별도 클라우드에 저장

KIN에서받은 모든 근황 업데이트 및 타임 라인, 자신이 게시한 모든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이것은 "KIN Studio"라는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할 수있다.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하는 KIN Studio에는 타임 라인이 표시되고, 거기에서 시간을 지정하면 그시기 자신이 게시한 모든 콘텐츠받은 타임 라인 및 근황 업데이 트를 표시할 수있다. 거기에서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내용은 클라우드에 저장되기 때문에 휴대 전화의 메모리 잔량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단말기를 수송하고, 분실하거나하는 경우에도 콘텐츠를 잃을 수 없다는 이점을 강조하고있다.

 

● 휴대 음악 음악 플레이어 「Zune」를 통합

KIN는, 휴대 음악 음악 플레이어 「Zune」를 Windows Phone로서 처음으로 통합했다. 예약 구독제의 「Zune Pass」에 가입하고 있으면, Zune에 등록되어 있는 수백만곡을 그 자리에서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다.또, 자신의 보유하고 있는 악곡을 보존해 두는 일도 물론 가능하다.FM튜너도 내장하고 있다.

 

KIN에는 브라우저가 내장되고 있어 Microsoft의 검색 엔진 「Bing」로 Web 검색, 로컬 검색을 실시해, 지도를 표시시키는 것등이 가능하다.

 

● 단말은 2 종류, QWERTY 키보드를 장비


이번 발표된 단말은, 「KIN ONE」와「KIN TWO」의 2 종류.KIN ONE는 둥글림을 띤 디자인, KIN TWO는 큰 와이드 화면에서, 양단말이나 슬라이드 아웃 하는 QWERTY 키보드를 탑재.KIN ONE에서는 한 손으로의 입력을, KIN TWO는 양손으로의 입력을 상정하고 있다.또, 양단말이나 멀티 터치 화면을 장비한다.

 

KIN ONE에서는, 5.0 메가픽셀 카메라로 SD품질 동영상을 촬영 가능, KIN TWO에서는 8.0 메가픽셀 카메라로 720 p의 HD화질 동영상을 촬영 가능하다. 양단말 모두 LED 플래시를 탑재해, 야간이나 어두운 장소에서도 명료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다.촬영한 화상은 자동적으로 지오 태그가 부여되기 위해, 화상 및 동영상을 촬영한 장소를 「Bing Maps」로 확인할 수 있다.

 

KIN ONE에는 아날로그의 스피커, KIN TWO에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다. KIN ONE는 메모리 4 GB로 약 1000곡을 보존 가능, KIN TWO는 메모리 8 GB로 약 2000곡 보존 가능하다.

 

Microsoft는 2008년에 휴대 단말 서비스 기업의 Danger를 매수했다. 이번 발표한 KIN는, 이 Danger로부터 얻은 노하우나 기술을 이용해, 처음부터 개발한 단말이라고 하고 있다. 젊은이를 타겟으로 짰기 때문에, 「금요일의 아침부터 월요일의 아침까지」사용할 수 있는 전지 용량이 있다고 한다.또, 가격대도 젊은이가 입수하기 쉬운 가격으로 하고 싶은 의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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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휴대전화업체 빅5중에 하나인 소니에릭슨에서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엑스페리아 X10'의 국내출시를 발표했습니다. 기존에 발표한 '엑스페리아 X1'이후 별다른 후속기종소식이 없었는데 오랜만의 소식이라 반갑습니다.


이번에 출시할 '엑스페리아 X10'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4인치 480 x 854 디스플레이
- 오토포커스 지원 8.1메가 픽셀 카메라 (얼굴인식, 터치포커스, 스마일 포커스 지오태깅등 지원)
- 블루투스 A2DP지원
- 오토 로테이트, 제스쳐 콘트롤 지원
- A-GPS, 3.5미리 오디오잭, Wi-Fi 탑재
- 사이즈 : 119 x 63 x 13mm
- 내장메모리 약 1기가 이상
- OS 버전 : 구글 안드로이드 도넛 1.6
- 프로세서 : 1GHz 퀄컴 스냅드라곤 QSD8250

현재 해외에서 발매될 안드로이드 1.6버전이 탑재된후 추후 2.1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만 한국에서는 1.6버전으로 출시될지 2.1버전으로출시가 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엑스페리아 X10'의 저가형버전인 '엑스페리아 X10 미니'도 같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엑스페리아 X10 미니'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2.55인치 240 x 320 디스플레이
- 500만화소 카메라 
- 블루투스 2.1
- 오토 로테이트, 제스쳐 콘트롤 지원
- A-GPS, 3.5미리 오디오잭, Wi-Fi 탑재 
- 사이즈 : 83 x 50 x 16mm
- 내장메모리 128메가
- OS 버전 : 구글 안드로이드 도넛 1.6
- 프로세서 : 600Mhz 퀄컴 MSM7277

위 사양에서 볼 수 있듯이 엑스페리아 X10의 저가형 버전입니다. LCD나 프로세서를 제외하고는 거의 동일한 사양을 보여주며 프로세서가 다운그레이드 되었더라도 해상도가 낮은 만큼 괜찮은 반응속도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출시할 소니에릭슨의 신제품을 기대하며 한국에서도 안드로이드폰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네요. 추후 많은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어 다양한 스마트폰 시장이 형성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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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풀터치폰 맥스(MAXX·모델명 LG-LU9400)를 80만원대 후반으로 LG텔레콤을 통해 3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사양부터 괴물급~스마트폰은 물러나라!!

얼마전까지 아레나 맥스란 이름으로 정보가 조금씩 공개되었던 이 폰은 아레나라는 명칭을 버리고 맥스폰으로 출시예정입니다.

일반 핸드폰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스냅드래곤 1GHz가 탑재된 점이 특징입니다. 스냅드래곤은 다른 고사양의 스마트폰에만 쓰였을 뿐 일반 핸드폰에서는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현재 선보이고 있는 휴대폰의 프로세서가 600~800MHz에 비하면 1GHz 프로세서가 탑재가 되어 터치 반응 및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속도가 훨씬 빠른 속도로 처리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례적으로 스마트폰에서나 볼 수 있던 WiFi가 장착되어 무선인터넷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다른 스마트폰이 사용하는 것처럼 무선인터넷으로 사용가능한 것이 거의 없다면 빛좋은 개살구겠지만요..



디자인 자체는 다른 풀터치폰에 비해 특색있는 점을 찾아보기는 어렵습니다. 전면의 가운데 버튼이 핑거 마우스로서 웹서핑이용시에는 매우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뒷면에는 보이는 그대로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가운데로 500만화소의 AF지원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만 플래쉬가 없는 점은 매우 아쉽습니다. 플래쉬가 사진 찍을 때 이외에도 후레쉬 용도로도 쓰인다는 점을 보면 아쉽습니다. 

또한 오즈 애플리케이션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타 특징은  GPS, 가속센서, 지상파DMB, 3.5mm 이어폰 잭, 디빅스 플레이어, 핑거 마우스, 블루투스1500mAh 대용량 배터리, 정전식 멀티터치 등 스마트폰급 멀티미디어 기능을 장착되어 있습니다.

 

위 화면은 세티즌에서 공개한 프리뷰화면입니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핸드폰에 스냅드래곤까지 합쳐져서 매우 빠른 반응속도를 보입니다.

● 맥스폰의 CF 모델은 바로 소녀시대!!

지난 초콜릿폰에 이어 맥스폰에서도 소녀시대가 CF모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걸그룹의 대세인 소녀시대가 CF모델로 기용된 만큼 LG에서도 주력으로 밀려는 폰이라고 생각됩니다. 고사양에 CF로 밀고 있는 제품인만큼 가격도 80만원 후반대로 출시예정입니다.

보조금 규모도 그리 크지 않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구매자입장에서는 부담이 되기는 하겠지만 매력적인 기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추후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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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 2010.03.03 15:50 신고

    새로운 대세는 맥스폰인가?ㅋ
    맥스폰 너무 이쁘다는..ㅎㅎ
    맥스폰 사고파~~

  2. 멍텅구리 2010.03.05 10:53 신고

    정말 대세가 될 것 같기도 한데요,, 기대해봅니다.ㅎ

  3. kimjh5873 2010.03.05 13:53 신고

    디자인도 이쁘고. ㅋㅋㅋ 기능이 기대되네요

SK텔레콤은 다음달 1일 국내에서 처음 도입하는 이동전화 초단위 요금제로 올해 고객들이 1700억원 가량의 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동전화 요금 부과방식을 10초당 18원에서 1초당 1.8원으로 바꾼다. 국내에서 초단위 요금체계를 도입하는 건 SK텔레콤이 지난 1984년 5월 차량전화 방식의 이동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6년만에 처음이다.


SK텔레콤은 초단위 요금체계를 이동전화 간 통화(MM), 이동전화에서 유선전화로 거는 통화(ML) 등 이동전화에서 발신하는 모든 통화에 적용한다. 고객이 이동전화를 11초 사용하면 10초 단위의 과금체계에서 36원(18원×2도수)을 내야 하지만, 앞으로 SK텔레콤 고객은 19.8원(1.8원×11초)만 낸다.

SK텔레콤은 초단위 요금제 도입으로 고객들이 줄일 수 있는 요금의 규모가 월평균 168억원으로 올해 연간 기준 1680억원, 내년엔 2010억원에 달할 것이라 전망했다.

SK텔레콤은 초단위 요금체계를 영상통화, 선불통화, 유·무선 대체 서비스(FMS) ‘T존’, 정액요금제(10초 단위서 1초 단위로 차감) 등에 별도 가입절차 없이 모두 적용한다. 초단위 요금체계 전환 이후에도 3초 미만 통화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 기존 원칙은 그대로 유지한다.

SK텔레콤은 대부분의 초단위 과금 국가들이 적용하고 있는 통화연결요금(call set up charge), 별도 기본과금도 하지 않기로 했다. 통화연결요금이나 기본과금 없는 초단위 요금체계를 도입하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 아일랜드,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 4개국뿐이다.

SK텔레콤 측은 “초단위 요금체계는 통화시간은 길지 않지만 통화건수가 많은 생계형 직업을 가진 서민층에게 상대적으로 더 큰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K텔레콤은 한국에서 처음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1984년 5월 거리별로 통화시간이 차등 적용했다. 이어 지난 1990년 6월부터 10초에 25원의 단일 요금을 적용했다가 지난 1996년에는 10초에 32원으로 요금을 올렸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요금을 낮춰 현재 이동통신 3사가 10초당 18원의 요금을 유지하고 있다.

SK텔레콤 하성민 이동통신사업 부문(MNO CIC) 사장은 “초단위 요금체계 도입은 가입형 할인요금제와 달리 전체 고객에게 요금인하 혜택을 줄 수 있다”며 “정부, 시민단체 등이 제기한 ‘사회적 요구’를 수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출처 - 파이낸셜 뉴스 권해주기자 >

초단위 요금제 도입으로 통화료가 좀 더 저렴해 질거라 예상됩니다. KTF나 LGT도 빠른 시일내에 도입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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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uris 2010.02.25 14:33 신고

    엄청난 선심을 쓰는 것 처럼 하는 것같긴 하지만 그나마 이제라도 다행이네요. lgt, kt도 따라가야 할텐데요. 그러나, 이동통신사 어떤 식으로든 마이너스나는 돈을 보충할 겁니다. 뭔가 술수를 쓸 겁니다.

    • Bastof 2010.02.25 14:43 신고

      이전에 보여줬던 통신사들의 행태라면 어떤 식으로든 손실분을 보충하겠지만 우선은 초당요금제를 시행하는거 자체는 반길만한 일이네요

  2. 동의 2010.03.25 16:54 신고

    적자나는 행동은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1초요금제 시행하는게 어디예요~
    타 통신사들은 뒤에서는 돈도 챙기고, 1초요금제는 시행도 안하잖아요!
    차라리 둘다 안하는것보단 하나라도 하는게 나은듯...
    어쨋든 국민들을 위해서 적은돈이나마 휴대폰 요금도 절약할 수 있게 해주고
    부당하게 챙기던 낙전요금도 없애고~
    억울하게 쓰지 않던 요금까지 냈었는데~
    그렇지 않도록 쓴 만큼 요금을 부과하고!
    여튼 이러나 저러나해도 국민들 입장에서 생각해주는건 맞는듯....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데 밤 사이에 눈이 왔더군요~많이 온거는 아니었지만 예상하지 못한 눈이라 놀랬습니다.

어릴때는 눈이 오면 마냥 좋기만 했는데 직장에 다니다 보니 눈이 오면 '출근이 늦어지겠구나, 오늘도 고생이겠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이럴때는 마냥 어릴적의 천진난만했던 때가 그립기도 하구요.


정거장을 그냥 지나 가버린 버스 덕분에 20분동안 버스정류장에서 덜덜 떨고 게다가 출근은 평소보다 늦게 했네요.

사진은 정거장에서 20분동안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찍어봤습니다^^ 핸드폰이기는 하지만 이정도면 이쁘게 잘 나왔네요

오랜만에 흰눈을 봐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버스 기사님 버스정류장에서는 제대로 정차하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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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영대학생 2010.02.04 15:09 신고

    눈이 있어도 뭔가 따듯한 느낌이네요..ㅎ

메인보드 제조사로 잘 알려진 기가바이트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GSmart 스마트폰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얼마전 발매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넥서스 원이 생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OS자체는 제조사에게는 매력적인 OS는 틀립 없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발매될 GSmart 시리즈는 2.8인치 QVGA 터치 디스플레이, Qualcomm ESM 7225 528 MHz프로세서, 256MB RAM & 512MB(microSD 슬롯), Wi-fi, GPS, 블루투스 2.0, 3.5 mm, 오토포커스와 트랙볼이 지원되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으며 다음 달 러시아에서 300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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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제 블로그에서 소개한적 있는 Meizu의 M8이 공식 UI 프로모션 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사양만 놓고 본다면 아이폰에 뒤지지 않는 제품입니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디스플레이  3.4 인치(720 x 480) 1600컬러 터치스크린
 통신규격  WCDMA(3G), GSM EDGE 850/900/1800/1900 
 용량  4GB / 8GB / 16GB 
 카메라  320만화소
 화음  64화음
 크기 / 무게  108 x 59 x 12mm / 118g
 지원파일(음악)  APE, FLAC, OGG, WAV, WMA, MP3, AMR, AAC
 지원파일(비디오)  AVI, MP4, 3GP, MOV, ASF, WMV, MPEG, MKV, FLP
 지원파일(사진)  BMP, PNG, GIF, JPG, TIF
 시스템 / 인터넷  윈도우모바일 CE 6.0 기반 Meizu OS / 오페라



아래는 엔가젯에서 아이폰과 비교한 사진인데요 아이폰보다 작은 크기에 거의 흡사한 UI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공개된 공식 UI 프로모션 비디오를 보며 아이폰과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확실히 프로모션 비디오만 보면 아이폰보다 나은 모습이네요



다시 한번 보지만 중국의 카피능력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중국이 앞으로 발전하여 짝퉁에서 벗어난다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그런 제품들이 나오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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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팬 2010.01.19 15:03 신고

    일본인들의 기업전략 中에, 중국 짝퉁 공장을 매수하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지요. 짝퉁을 만들려는게 아니라, 그만큼 실력(?)이 인증된 곳이니까요. ㅎ

    • Bastof 2010.01.19 15:14 신고

      예전에는 몰라도 요즘에는 무서울정도로 성장하는거 같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짝퉁이라 무시만 했는데 말이죠..

  2. ㅡㅡ 2010.01.21 21:23 신고

    가장 엄청난 단점이 멀티터치가 아니라는겁니다 ㅡㅡ

    • Bastof 2010.01.23 12:37 신고

      멀티터치란게 쓰던 사람은 편하게 쓰지만 안쓰던사람은 일반터치도 잘 쓰지요^^;
      크나큰 단점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부 유저들에게는 아쉬운 점으로 남을 수 있겠습니다.

    • sea 2010.01.27 12:56 신고

      이 폰 멀티터치 지원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알아보시길...

요즘 여기저기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좋겠지만 아직은 다른 나라 얘기죠.

오늘은 Hisense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HS-E90을 중국에서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은 브랜드지만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가전제품 기업입니다.

이번에 출시될 Hisense HS-E90은 CDMA / EVDO Rev.A 네트워크로 3.5인치 HVGA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음악과 동영상의 재생이 가능하며 기타 기능으로는 블루투스, FM 라디오, 500만 화소의 카메라, Micro SD 슬롯 지원, 1500 mAh 배터리로 대기시 180시간, 통화시 4시간을 지원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출시하는 것치고는 디자인도 좋은 편으로 보입니다만 기기성능이 어떨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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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큄맹 2010.01.15 23:42 신고

    우리가 대륙제품 , 짱x 등으로 놀리고 있지만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나라죠.

    전세계서 중국 얕보는것 1위는 우리나라 일 껍니다. 까딱하면 일본이 한국에 당한것 처럼 당할수도 있으니 말이죠.

    • Bastof 2010.01.16 21:09 신고

      요즘 중국의 성장세를 보면 무서울 정도죠..
      한국도 중국 무시만 할것이 아니라 배울것은 배워야 겠죠



LG전자에서 비즈니스맨을 위한 폰 LG-LV7400을 출시했습니다.

LG-LV7400폰의 특징은 CDMA와 GSM 방식을 모두 지원하여 210여개의 국가에서 자동으로 로밍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LG-LV7400폰으 비즈니스맨에게 중요한 일정관리 프로그램인 모바일 프랭클린 플래너가 탑재되어 있으며 웹서핑, 이메일, 모바일 메신저 등을 위한 오즈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이밖에 일본어, 중국어, 영어를 포함한 3개 국어 생활 회화와 문서 뷰어, PDF뷰어도 탑재되어 있어 편리하게 문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스펙을 살펴보면 폴더형인 2.8인치 크기의 WQVGA LCD와 200만 화소의 카메라, 380MB의 내장 메모리, 연속통화 200분, 연속대기 200시간을 지원합니다.

한편 LG-LV7400폰은 블랙과 화이트, 핑크의 색상으로 LG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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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9 10:03

    비밀댓글입니다




맹인이나 눈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휴대폰, 그런 아이디어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서도 새로이 구상된 컨셉인 B-Touch라는 휴대폰은 좀 독특하다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점자'를 이용한 터치스크린과 안내음성을 이용하여 맹인들이 다른사람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하는 것인데요.
 
방향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시스템, 책을 읽어주는 기능, 그리고 폰카메라를 이용한 물체 식별 기능까지 갖춘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진 컨셉이긴 하지만 맹인을 위한 터치스크린 기술이라, 터치스크린 기술에 대해 비난했던 스티비원더가 좋아할 만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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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아이폰 내달 상륙…KT서 독점공급


-  매일 경제 신문


2009-06-17  17:43



KT가 이르면 다음달 중 애플의 3세대(3G) 아이폰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LG전자가 양분하고 있는 국내 휴대폰 시장에 일대 변화가 예상된다.

17
일 통신업계 고위 관계자는 "최근 한국 최대 통신사인
KT가 미국 애플사와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기로 합의하고 세부 조율작업에 들어갔음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7~8)에 아이폰 3G 또는 신형 아이폰 3GS를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다른 통신업계 관계자도 "KT가 구형 아이폰(아이폰 3G) 7월 초에 10만원대 이하로 내놓고 신형(3GS) 8월 또는 9월에 선보이기 위해 무선 데이터 요금제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KT는 신형 아이폰 3GS(공식 판매가 16기가 199달러, 32기가 299달러) 3G보다 한두 달 늦은 8~9월께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요금제는 무선 인터넷 데이터를 원활하게 쓸 수 있도록 기존 무제한 요금제 등을 혼용한 아이폰 전용 데이터 상품을 검토하고 있다. 아이폰 전용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3~4만원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KT는 아이폰의 `혁신` 이미지를 입고 통합 KT 브랜드 이미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KT는 아이폰의 많은 콘텐츠(애플리케이션)를 통해 국내 벤처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그러나 KT가 구축하고 있는 `KT 앱스토어(가칭)`와는 별도로 진행할 방침이다.
 


KT, "7
월초 아이폰 공급 사실 무근"

-        머니투데이

2009-06-17 18:58

KT 7월 초 아이폰 국내 공급에 관한 언론 보도와 관련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단말전략을 총괄하고 있는 컨버전스와이브로본부 이경수 사업본부장은 "7월 아이폰을 출시하기 위해선 요금 등 관련 세부 사항이 마무리돼야하는데 지금 상황이 그렇지 않다"며 출시가 불가능함을 설명했다
.

하지만 이 전무는 "중요한 단말기를 전략적으로 라인업하기 위한 노력은 우리 뿐 아니라 경쟁사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협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인정했다. 이 전무는 "이런 협상은 최종 합의가 되기까지 거쳐야할 일이 많아 뭐라고 장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아이폰은 애플 본사가 최근 구형 아이폰(3G)에 대해 전파연구소의 무선기기 형식검증을 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높아졌다
.

특히 업계에서는 KTF가 지난해 초부터 전략적으로 외산 단말기를 소싱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점을 감안해 통합KT가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를 위한 협상을 다시 시작했다는 해석이 지배적이었다.

 

아이폰 출시에 대해 말이 많은데 이렇게 단시간내에 출시한다고 했다가 부인한 기사는 처음이네요.

 

새로운 아이폰 3GS가 나와서 더 말이 많은 거 같습니다.

 

얼마전 아이폰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는 소식도 들려왔는데 아이폰은 출시하기전까지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을거 같은 기기입니다.

 

저도 핸드폰 산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아이폰은 한번 사서 사용해보고 싶은 기기중에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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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ㅇ 2009.06.18 22:10 신고

    벌써 2년전부터 KT가 이런식으로 유져들한테 낚시질 중이라 이젠 덤덤해졌네요 ㅎㅎ

    • Bastof 2009.06.18 23:15 신고

      그러게요...사실 매장에 아이폰이 전시되어 있어야 출시되었다고 믿을거 같습니다.


삼성의 B7610 스마트폰 등 4종을 싱가포르에서 공개를 했습니다.

B7610 스마트폰은 슬라이드 방식인 3.5인치 WVGA AMOLED 터치스크린, LED 플래쉬가 장착된 500만 화소의 오토포커스 카메라, HSPA, Wi-Fi, GPS, FM 라디오, microSD 슬롯이 있으며 1GB의 내장 메모리, 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

I8000 모델
의 주요 특징은 3.7인치의 터치 스크린에 Windows Mobile 6.1이 탑재되었으며 500만 화소의 카메라 TouchWiz 2.0 UI가 적용, 모델에 따라 2G/8G/16GB의 내장 메모리가 탑재

B7320모델
은 쿼티 자판이 적용된 바타입으로 2.4인치 QVGA 디스플레이, 300만 화소의 카메라, 70MB의 내장메모리 탑재, WiFi, Wondows Mobile 6.1 적용

B7300의 주요 특징은 3인치 크기의 WQVGA TFT 디스플레이, 250MB의 내장 메모리 탑재, 블루투스, aGPS, FM라디오, 오페라 브라우저 적용

이상이 발표된 주요 폰들의 특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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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아빠 2009.06.17 07:16 신고

    아 이쁘다. 사실 다 가지고 싶은데 나중에 나오더라도 자금에 여유가 없어서... 구입할수나 있으려나 ㅠㅠㅋㅋ

    • Bastof 2009.06.17 15:34 신고

      저도 다 가지고 싶지만 자금여유가..ㅋㅋ
      눈으로 만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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