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3 이번주 롤리팝 업그레이드 예정!

최근 발빠른 업그레이드를 보여주고 있는 LG에서 G3에 관해 이번주중으로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G3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동통신 3사가 동시에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고 하며 이외의 주요 제품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내에 출시된 기기중에서는 구글 레퍼런스 기기를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어서 눈길을 끄네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보다 화려한 색상과 그림자 기능이 추가되며 안드로이드 런타임(ART)으로 앱 실행속도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노트4를 비롯해서 삼성의 주요 단말기등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다음달 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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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Screen(LG-F490) 10월 말 출시 자체 AP 오딘(Nuclun) 사용한 첫 스마트폰

LG에서 G3덕분에 재미를 본 것 때문인지 다양한 G3 라인업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G3 Screen도 그중에 하나인데요. 제품명은 LG-F490입니다.

G3 Screen의 출시는 10월 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LG가 설계한 첫 AP인 오딘(Nuclun) 스마트폰이라는 점입니다.

AP 이외에 사양을 보면 크게 눈길을 끄는 부분은 없습니다. 5.9인치 풀HD 디스플레이,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 2기가 램, 32기가 내부저장공간,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LG U+용으로 출시하게 될 예정이며 화이트와 블랙 2가지로 제공됩니다. 출고가는 갤럭시노트4나 아이폰6보다 저렴한 70만원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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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70 개봉기 LG의 국내 출시 첫 자급제폰

LG에서 4월에 국내에 자급제용으로 출시한 L70을 우연한 기회에 사용하게 되었네요. KT로도 출시된바 있으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KT용이지만 모델명은 동일한 LG-D329입니다.

해외에서는 꾸준하게 출시된 보급형 라인인 L시리즈지만 국내에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LG L70의 개봉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LG L70은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보급형 스마트론 라인으로 사양은 스냅드래곤 200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 1기가 램 / 3G 통신 / 4기가 내부저장공간 / 안드로이드 4.4 킷캣 / 4.5인치 800x480 IPS 디스플레이 / 2100mAh 배터리 / 500만화소 후면 카메라 / 30만화소 전면 카메라 / 66.8 x 127.2 x 9.55mm / 127.5g 입니다.

위 사양에서 알 수 있듯이 그야말로 보급형입니다. 화면 크기가 적당하기는 하지만 해상도는 낮은편이고 CPU나 램도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죠. 성능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박스를 보면 보급형 스마트폰 답게 고급스러운 느낌의 패키지는 아닙니다. 예전에 핸드폰에서 많이 보았던 느낌이랄까요. 노크코드도 지원하는 점은 특이하네요.

박스 후면에는 간략한 사양과 함께 안드로이드 로고가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박스 측면에는 시리얼 번호와 함께 색상이 적혀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인지..아니면 해외에서 주로 판매되던 L시리즈인지는 모르겠지만 배터리는 1개만 들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은 거의 대부분 배터리 2개가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이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박스를 개봉해서 나오는 구성품입니다. 왼쪽 위부터 이어폰, 어댑터, 설명서, LG L70 본체, USB 케이블, 배터리 50%할인쿠폰,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 1개만 들어 있으니 따로 여분의 배터리를 살살 때 50%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LG 서비스센터에 쿠폰을 가지고 갔을 경우 구매가 가능하네요.

LG L70의 전면 모습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지만 4.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서 크기가 작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딱 적당한 크기라고나 할까요.

상단에는 수화용 스피커와 전면 카메라, 조도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30만화소라서 사용을 하기에는 좀 부족할 듯 합니다. 보급형이라도 100만화소급을 넣어주었으면 좋았을 거 같네여.

하단에는 두개의 터치버튼과 한 개의 하드웨어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의 대부분이 나이 드신 어르신 대상이라는 점에서 하드웨어 버튼은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LG L70의 후면 모습입니다. 화이트 색상으로 되어 있어 깔끔한 느낌입니다.

후면 상단에는 500만화소 카메라와 후레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LG 로고도 있습니다. 카메라는 500만화소 이상이면 보급형 스마트폰으로서 큰 문제 없는 사양인듯 합니다.

후면 하단에는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시를 위한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격자 무늬로 되어 있으며 통화를 위한 마이크와 USB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는 전원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왼쪽 측면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하면 내부는 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2100mAh 배터리가 탑재 가능합니다.

배터리 위쪽으로 심카드를 장착하며 요즘 많이 쓰이는 마이크로 유심이 아닌 일반 유심이 들어갑니다.

측면에 위치한 마이크로SD카드 단자를 통해 외장메모리 탑재가 가능합니다. 스펙상으로는 최대 32기가까지 지원합니다.

개봉기를 마무리 짓기전에 잠시 전원을 켜보았습니다. 추후에 자세히 다룰 예정이지만 800x480의 해상도를 가진 4.5인치 디스플레이는 생각보다는 괜찮은 모습이었습니다. 207ppi지만 해상도때문에 대부분의 글자 크기가 커져 보여서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는 좋을 듯 했습니다.

4.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베젤이 넓지 않고 적당해서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은 편입니다. 아직 성능에 대한 것은 포스팅 전이지만 이정도 크기에 디자인이라면 가격 대비 꽤 좋은 모습인거 같습니다.

출고가 자체가 20만원 중반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성비로는 아주 좋은 폰입니다. 이러한 보급형 폰들이 많이 나와서 소비자들의 선택이 넓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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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리뷰 > LG L70' 카테고리의 다른 글

LG L70 개봉기 LG의 국내 출시 첫 자급제폰  (0) 2014.07.11

G3 초기 판매량, 갤럭시S5 보다 높다?

지난 28일에 출시된 G3의 판매량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28일 이후 일 판매량이 25,000~30,000대 정도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폰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경쟁작인 삼성의 갤럭시S5가 출시 초기 일 판매량이 7,000~8,000대였던 것에 비하면 3배이상으로 G3가 잘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갤럭시S5 출시때는 이동통신사들이 영업정지중이었기도 했으나 국내에서 삼성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월등한 상황에서 약간 의아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상에서는 LG의 스마트폰이 이전과는 다른 완성도를 보여주어 호평을 받고 있지만 오프라인에서는 그래도 삼성이라는 이름만으로 구매하시는 분도 많거든요.

아직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어떤 성적표를 보여주게 될지 모르지만 이전과는 달라진 LG 스마트폰의 위상을 느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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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카메라 성능은 어떨까?

지난 28일 세계 최초로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G3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예상보다 저렴한 80만원 후반대의 출고가를 달고 출시(했으나..첫날부터 0원으로 뜨기도 한..)했습니다.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G3의 카메라 성능은 어떨까요? 안드로이드 센트럴에 관련 내용이 올라와 있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LG에서 다른 제조사 스마트폰 카메라와 차별되는 점으로 앞세운 것이 바로 OIS라고 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G3에서도 OIS 탑재를 하였는데요. G2 이전작까지는 카메라가 실망스러울 정도였는데 G2부터는 매우 좋아져서 이번 G3에 탑재된 카메라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G3는 이전작인 G2와 동일한 13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였습니다. 다만 와이드로 찍을 경우에는 1000만화소로 고정되며 1300만화소로 찍기 위해서는 4:3 비율로 찍어야 합니다. HDR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이 HDR을 켰을 때와 껐을때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HDR의 기능이 꽤 훌륭한 편이네요.

안드로이드 센트럴에 따르면 사진 찍는 속도는 매우 훌륭한 편이라고 합니다. HDR을 찍을때만 약간의 딜레이가 눈에 띄며 나머지 모드에서는 매우 빠른 속도로 사진이 찍힌다고 합니다.

갤럭시S5보다 G3의 카메라가 조금 더 나은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네요.

동영상은 요즘 하이엔드 스마트폰 대세인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120프레임의 720P 동영상 촬영도 지원합니다.

현재 출시된 각 제조사의 스마트폰 카메라중에서는 가장 좋은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후에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S5 프라임이나 아이폰6의 카메라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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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28일 출시예정 갤럭시S5와의 어떤 차이가 있을까?

LG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G3 28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될 계획입니다. 이미 공식 발표전에 가진 대림점 설명회를 통해서 세부적인 사양이 모두 밝혀져 김이 빠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공개된 내용을 보면 당초 예상대로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나온다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중 처음으로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나오는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경쟁 기종인 삼성의 갤럭시S5나 팬택의 베가아이언2의 경우에도 F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서는 LG G3가 한발 앞선다고 할 수 있겠네요.

나머지 다른 사양을 보면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다만 QHD 디스플레이로 넘어가면서 배터리 사용시간이나 체감속도가 저하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 화면 크기에서 FHD나 QHD나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은 좀 이른 탑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조만간 삼성에서도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S5 프라임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여오고 있기 때문에 각 제조사별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QHD 디스플레이 탑재는 어쩔 수 없는 흐름인듯 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해 보고 싶은 얼리아답터나 약간 버벅이더라도 QHD 디스플레이를 먼저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G3를 사셔도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한세대 전 모델인 갤럭시S4나 G2정도의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신 3사 영업정지 기간이 끝나면서 가격도 상당히 내려갔으니까요~그래도 출시한다면 한번쯤은 꼭 써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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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5월말 출시? 갤럭시S5보다 나을까?

최근에 나오는 LG의 스마트폰은 정말 많은 발전을 이룬거 같습니다. 피쳐폰 시설에는 삼성과 더불어 세계 휴대폰 시장을 이끄는 기업이었는데 너무 피쳐폰 시절의 영광에 젖어 있다가 삼성이 세계 1위 스마트폰 생산기업이 될때도 크게 뒤쳐지는 모습이었죠.

이후 꾸준히 스마트폰을 출시했으나 최적화가 안된 모습으로 나와 많은 사용자들에게 실망을 안기고 매출 또한 삼성과 많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격차가 있기는 하지만 G2 이후에 나온 LG 스마트폰은 꽤 잘만들었고 사용자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면 LG G시리즈 최신작인 G3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LG G3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답게 5.5인치 QHD(2560x1440) 디스플레이, 1300만화소 후면카메라, 210만화소 전면카메라, 2.3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1프로세서, 32기가 내부저장공간, 3000mAh 배터리 을 가지고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UI 또한 새로워져 전체적으로 더 깨끗하고 더 플랫해진 옵티머스UI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G2에 탑재되었던 후면 버튼이 G3에도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 버튼 또한 탑재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이 버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IR 센서인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LG G35월말이나 6월초 국내에 먼저 출시한 후 유럽과 북미쪽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출시된 삼성 갤럭시S5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S5 프라임이 나올 것이라 예상되는 가운데 LG G3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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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워치 유럽 6월 출시예정 가격은??

구글과 LG가 손을 잡고 만든 첫 웨어러블 제품인 G워치가 6월중 유럽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199유로로 판매될 예정이라 하니 미국에서도 1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웨어OS가 탑재되고 280x280디스플레이를 가진 이 제품은 경쟁작인 삼성 기어2보다 100달러 정도 싸고 기어2 네오와 같은 가격이라고 하니 가격경쟁력 측면에는 좋은 평가를 받을거 같습니다.

아직 구글 웨어 OS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지만 G워치의 구동시간이 길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국내에서도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이 제품은 아직 발매일이 정확하게 나온 상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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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자급제폰 L70출시, L80도 출시될까??

LG에서 출시한 새로운 자급제폰 L70입니다. KT용으로도 같이 출시한 이 제품은 다른 고사양 스마트폰처럼 엄청난 사양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없는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4.5인치 WVGA IPS 디스플레이, 500만화소 후면카메라, 30만화소 전면카메라,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기가 램, 4기가 내부 저장공간, 마이크로SD카드 지원, 21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4 킷캣탑재이며 LTE는 미지원입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20만원대로 출시되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될거 같습니다.



국내에서 L70출시와 비슷하게 또 다른 보급형 스마트폰인 L80의 출시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사양은 5인치 WVGA IPS 디스플레이,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기가 램, 4기가 내부 저장공간, 254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4 킷캣, LG 노크온 기능 탑재등입니다.

국내에서도 자급제폰이 많이 등장함에 따라 다양한 사양의 자급제폰이 등장하기는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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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2에 탑재된 노크 기능이 L시리즈까지 탑재된다

스마트폰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면을 두번 터치하면 스마트폰이 들어오고 다시 두번 터치하면 스마트폰화면이 꺼지는 노크기능. LG에서 출시된 G2에 올해 처음 탑재된 뒤 G플렉스, G패드 8.3 LG의 프리미엄 라인인 G시리즈에 탑재되었던 노크기능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다른 시리즈에도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해 출시한 L시리즈II의 경우에는 해외 통신사들과 협의해서 다음달(2014)부터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노트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요즘 G2 킷캣 업그레이드도 국내 업체중 최초로 진행하더니 프리미엄 폰의 기능도 보급형 폰에 업그레이드 해준다니 LG의 요즘 행보가 점점 맘에 드네요

아직까지 노크 기능 작동 딜레이에 대해 불만을 가진 유저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러한 기능을 하나씩 적용해준다는 것이 LG가 스마트폰 유저들을 배려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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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패드 8.3 구글플레이 에디션 리뷰

요즘들어 각 제조사마다 내놓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구글플레이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출시되면서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받는 주기가 빨라진 듯 합니다. 물론 각 제조사가 통신사를 통해 출시한 제품들은 별도로 제조사에서 업데이트를 해야 하지만 구글플레이에디션은 구글에서 직접 업데이트를 진행하니 다른 것이라 생각해야겠지만요..

LG에서도 넥서스4, 5와 같은 레퍼런스폰을 출시하더니 얼마전에는 G패드 8.3 구글에디션도 출시를 했습니다. 국내에서 시판중인 G패드 8.3과 같은 사양의 제품이지만 구글에서 판매하는 것이기에 국내에서 G패드 8.3 구글에디션을 만나보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죠.

제가 자주 방문하는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인 안드로이드 센트럴에 G패드 8.3 구글에디션의 리뷰가 올라와 간략하게나마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구글에서는 이미 넥서스7이라는 주력 태블릿PC가 있는 상황이지만 이보다 조금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G패드 8.3으로 다양한 사용자층을 만족할려는 의도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LG G패드 8.3은 구글플레이에디션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기존에 판매중인 G패드 8.3과 조금의 차이도 없습니다. 간략하게 사양을 살펴보면 8.2인치(1920x1200) 디스플레이 / 1.7Ghz 퀄컴 샌드드래곤 600 쿼드코어 프로세서 / 2기가 램 / 16기가 내부저장공간 / 500만화소 후면카메라 / 130만화소 전면카메라 / 4600mAh 배터리 / 216.8 x 126.5 x 8.3mm / 338g 의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8인치에 1920 x 1200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273PPI이며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면 버튼 및 로고의 경우에는 세로로 사용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스피커의 경우에는 후면에 위치하면서 가로로 사용할 때 더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블릿PC의 경우에는 가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구성이 사용자들을 좀 더 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8.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태블릿PC는 넥서스10이나 넥서스7의 중간에 위치한 것처럼 휴대성과 적당한 크기의 쾌적함 두가지를 모두 잡은 듯 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1.7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기가램의 탑재로 버벅거림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4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외부에서 하루정도는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정도의 용량입니다.

후면에 위치한 500만화소의 카메라는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들의 화소수에 비하면 아쉽기는 하지만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HDR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나은 사진 결과물을 보여주네요.

G패드 8.3은 넥서스7보다 큰 디스플레이와 금속재질의 후면, 외장메모리슬롯과 좀 더 나은 성능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추가금을 더 내고 사용할정도가 되는지는 선택의 시간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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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패드 8.3 구글에디션 공개 태블릿PC중 최초로 킷캣먹다

LG에서 제작한 G패드 8.3 구글에디션이 미국시간으로 10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판매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G패드 8.3 구글에디션이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태블릿PC중 최초로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적용된 기기이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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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G패드 8.3 구글에디션은 LG가 구글과 손잡고 출시한 첫 태블릿PC이자 넥서스4, 넥서스5에 이어 세번째 작품이기도 합니다.

사양을 살펴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600 1.7Ghz 쿼드코어 프로세러 / 안드로이드 4.4 킷캣 / 8.3인치(1920x1200) 디스플레이 / 2기가 램 / 16기가 내부저장공간 / 4600mAh 배터리 / 216.8 *126.5 *8.3 mm / 338g 입니다.

색상은 인디고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사진으로 볼 수 있듯이 베젤이 적은 편이고 소프트웨어 버튼을 탑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전에 출시한 G Pad 8.3과 사양면에서 거의 동일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G Pad 8.3 구글에디션은 별도의 통신사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탑재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일 것입니다.

삼성도 갤럭시S4를 출시하면서 갤럭시S4 구글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기에 태블릿PC에서는 LG G패드 8.3이 구글과 합작으로 나온거 같네요. 아직까지는 국내에 출시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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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커브드 스마트폰 ‘G플렉스’ 12일 출시예정

최근 스마트폰의 흐름을 보면 조만간 휘어진 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룰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삼성의 갤럭시 라운드를 시작으로 LG에서도 G플렉스 출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라운드가 가로로 휘어진 스마트폰것과는 달리 이번에 출시하는 G플렉스는 상하로 휘어진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다른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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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 G플렉스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조만간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듯 합니다. LG에서 처음 내놓는 커브드 스마트폰인 것을 감안하여 90만원대의 고가로 출고가가 책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G플렉스의 주요 사양은 6인치(1280x720) OLED 디스플레이 / LTE-A 지원 / 메모리 2기가 / 1300만화소 후면카메라, 210만화소 전면카메라 / 3500mAh 배터리 /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탑재입니다.

LG에서 최초로 내놓는 커브드 스마트폰인 G플렉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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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 사양 유출 출시는 9월말경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삼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LG G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분투하고 있는데요. LG의 패블릿인 뷰시리즈의 최신작인 뷰3의 사양이 유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실 뷰시리즈는 4:3이라는 기존 안드로이드계열의 제품과는 다른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은 뷰시리즈의 최신작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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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경 국내에 출시될 LG의 뷰3의 사양은 이와 같은 4:3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5.2인치(1280 x 960)의 디스플레이, 1300만화소 카메라, LTE-A 지원,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9월말경 출시할 예정이지만 정식 공개는 10월초에 열리는 IFA를 통해 한다고 하니 국내에서 먼저 뷰3를 만나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조만간 공개될 뷰3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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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LTE3 SK텔레콤 전용으로 국내 출시 예정

지난 MWC 2013에서 공개된 L시리즈중 하나인 옵티머스 L7이 국내에서 옵티머스 LTE3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 팝에 이어 옵티머스 LTE3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옵티머스 LTE2의 후속작인 옵티머스 LTE3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LG의 고급형 라인을 가지고 있었지만 옵티머스G 시리즈와 옵티머스 뷰시리즈의 출시에 따라 LG의 보급형 라인을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도 이에 따라 저렴해져 60만원대의 금액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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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LTE3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세서 : 1.5Ghz 듀얼코어

-       메모리 : RAM 2기가, 내장메모리 8기가

-       디스플레이 : 4.7인치 Ture HD IPS(1280x720)

-       OS : 안드로이드 4.1

-       배터리 : 2540mAh

-       카메라 : 130만화소 전면카메라 / 800만화소 후면카메라

-       크기 : 131.7 X 68.2 X 9.6(mm)

-       무게 : 134g

사양을 알 수 있듯이 최근 나오는 고급형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약간은 낮은 사양입니다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없는 수준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가격도 60만원대로 저렴하게 나오는만큼 고가의 스마트폰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옵티머스 LTE3는 처음 LTE를 접하는 유저들을 위한 사용자 UX, SK텔레콤이 얼마전 발표한 T간편모드, Q보이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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